MORE NEWS
-
평택시, 2022 공연·문화예술 사업자 공모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관내 공연 및 문화예술 단체를 대상으로 민간행사보조사업 단체를 오는 21일까지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사업은 공연예술 문화예술 2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하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이메일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신청을 받는다.
지원 금액은 단체의 사업계획과 그동안의 사업실적 등을 심사해 최소 250만원부터 최대 1,000만원이며 전체예산은 4억1천만원이다.
지난해 사업비는 3억7천만원으로 총84개 단체가 다양한 공연·문화예술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신청자격은 2020년 12월 31일 이전 민간예술단체 고유번호나 사업자등록을 완료하고 최근 3년간 관련 사업 실적이 있는 단체이며 개인은 신청할 수 없다.
보조사업자는 1차 서류심사, 2차 민간 전문가 심사, 3차 평택시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통해 3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2022-01-04
-
평택시, 데이터기반행정 전국 우수기관 선정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은 2020년 12월 시행된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22조에 따라 각 기관의 데이터기반행정에 대한 운영현황 전반을 점검해 정책개선에 반영하고 조기 정착을 유도하고자 지난해 처음으로 실시됐다.
이번 실태평가는 데이터기반행정 거버넌스, 공동활용 데이터 등록, 데이터 분석활용, 활용역량 강화 등 4개 분야에 걸쳐 실시됐으며 평택시는 데이터에 기반한 행정혁신, 데이터 활용역량 강화 및 문화 조성 등의 분야에 좋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실태점검을 통해 데이터에 기반한 행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그 가치에 관심을 갖는 실질적인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중심의 과학적 행정으로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1-04
-
김명원 도의원, “10년 공공임대 조기분양시 합리적 분양가로”
김명원 도의원, “10년 공공임대 조기분양시 합리적 분양가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 김명원 의원은 지난 3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옥길지구 5단지 주민들과 정담회를 갖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정담회에 참석한 주민은 “10년 공공임대 조기분양시 분양가격이 현재의 감정가로 되어 있어, 2배이상 폭등한 집값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고 그에 따른 개발이익 모두를 LH공사에서 가져가는 것도 불합리한 현실이다”고 호소했다.
따라서 주민들은 “기존에 분양전환 되었던 5년공공임대 A단지와 같이 최초주택가격과 감정평가 가격을 산출평균한 가격으로 개정해 줄 것을 요구한다”고 했다.
이에 대해 김명원 의원은 “10년 공공임대주택의 조기분양시 5년 공공임대 분양전환가를 고려한 합리적 대책 마련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김회재 국회의원등 10인이 발의한 공공주택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상임위에서 논의 중이다.
2022-01-04
-
FC안양, 골키퍼 김태훈과 재계약 체결
FC안양, 골키퍼 김태훈과 재계약 체결
[충청뉴스큐] ‘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 FC안양이 골키퍼 김태훈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강릉문성고-영남대 출신의 김태훈은 지난 2019년 FC안양에 입단한 골키퍼다.
지난 2018년 열린 제99회 전국체전 4강전에서 가톨릭관동대와의 승부차기를 3개나 막아내며 소속팀 영남대의 결승 진출을 이끌기도 했다.
안양에서는 지난해 천안시 축구단과의 FA컵 경기를 통해 프로 입단 3년 만에 데뷔 무대를 치렀다.
특히 김태훈은 지난해 한강에서 한 시민을 심폐소생술로 살려 한국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로부터 표창을 받기도 했다.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이 높은 골키퍼이기 때문에 안양은 그와의 재계약을 주저하지 않았다.
FC안양 김태훈은 “재계약을 결정해주신 구단에 감사드립니다 더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며 “저는 아직 긁지 않은 복권이라고 생각한다.
최선을 다해 훈련해서 경기장에서 제 모습을 팬들에게 꼭 보여드리고 싶습니다”고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
2022-01-04
-
안양시, 건물 용적률 최대 100%까지 완화한다. 도시계획조례 공포해
안양시청
[충청뉴스큐] 과감한 규제혁신으로 새로 짓거나 리모델링하는 건물의 용적률이 대폭 완화되고 주택공급 또한 확대될 전망이다.
안양시는 4일 용적률 향상을 핵심으로 하는 도시계획 조례 및 시행규칙 일부개정을 지난해 12월 30일자로 공포했다고 밝혔다.
도시계획조례 개정에 의하면 시는 준주거지역의 경우 300%인 용적률을 400%로 100%까지 상향 조정했다.
또 제2종일반주거지역은 10%, 제3종일반주거지역은 20%, 공장이 밀집된 준공업지역은 50%로 각각 완화한다.
일반상업지역의 경우는 주상복합 주거비율에 따른‘용도용적제’를 적용, 용적률을 50%∼100%정도 높인다.
‘용도용적제’는 상업지역에서 용도가 복합된 주거복합건물을 지을 때 적용하는 별도의 용적률로서 전체 연면적에 주거용도 연면적이 차지하는 비율에 의거해 용적률을 차등 적용하는 제도다.
이와 아울러 용적률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지능형 건축물 또는 외관 우수디자인을 인증받은 경우를 비롯해 기부채납을 하거나 임대주택 비율을 높인 건물, 하수도 오·우수 분리 등과 같이 특정 조건을 충족해, 용적률을 높여주는 방식이다.
시는 또 근린·유통상업, 전용공업, 생산녹지지역 건축제한, 건폐율 등 관내 존재하지 않는 용도지역이나 해석이 모호한 조문을 삭제해 현실적으로 개선했다.
대신 양호한 환경의 확보나 기능 및 미관의 증진이 필요한 상업지역에 주상복합, 오피스텔 등을 계획하는 부지면적 1,000제곱미터 이상인 지역에는 조례 상 용적률의 2배인 최대 1,600% 까지 기부채납을 통해 건축할 수 있도록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음을 명문화 했다.
이밖에 비행정청의 도시계획시설사업 관리방안을 마련해 놓았다.
부실공사와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인가사항을 항시 점검하고 공사안전관리감독을 철저히 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이번 도시계획조례 개정이 관내에서 이뤄지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활기를 띠는 것은 물론, 기부채납으로 인한 기반시설 확보와 도시환경 정비 및 정주환경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최대호 시장은 주택공급 확대와 유망기업 유치, 이로 인한 인구유입을 희망한다며 시민이 원하고 도시발전을 위하는 방향에서 도시계획 분야에도 과감한 규제혁신을 이뤄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1-04
-
안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사업 성료
안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사업 성료
[충청뉴스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안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여성가족부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 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 해 12월말까지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위험 단계별 상담·치료지원 등 맞춤형 종합 서비스를 지원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사회 내 청소년 관련 자원을 연계해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 대상으로 개인상담, 집단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가정에서부터 올바른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부모 상담을 병행해 운영했다.
2022년에는 가정에서 미디어 이용을 효과적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부모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민미연 센터장은 “인터넷·스마트폰이 일상화·보편화되면서 청소년들의 과다 사용이 심각해짐에 따라 중독 잠재 위험이 있는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빠른 개입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2-01-04
-
수원화성에 문화 기술을 입혀보세요
수원화성에 문화 기술을 입혀보세요
[충청뉴스큐]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5일부터 청소년을 위한 미디어아트 교육 프로그램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수원화성 그래피티’’ 수강생을 모집한다.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수원화성 그래피티’'는 겨울방학을 맞이한 청소년 대상 미디어아트 교육 프로그램이다.
과거의 문화유산과 현시대 청소년의 감성, 날로 발전해 가는 미래 과학기술이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오가며 서로 소통하는 모습을 예술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기획했다.
교육과정은 수원SK아트리움 공연장을 활용해 무대기술을 체험하고 조선 후기의 역사, 철학, 미학을 집대성한 건축물인 화성행궁에 프로젝션 맵핑으로 상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등 아날로그와 디지털 융합 교육으로 구성했다.
교육기간은 이달 17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3주간 총 11회로 1회차 오리엔테이션 및 수원화성 인문학 특강을 시작으로 프로젝션 맵핑 실기교육과 LED다이오드 체험, 공연장에서 VJing까지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운영한다.
특히 마지막 날 청소년들이 만든 화성행궁 미디어 파사드 전시도 진행한다.
한편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수원화성 그래피티’는 2021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문예회관 문화예술 직업체험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수원SK아트리움 프로그램 기획자는 “이번 교육은 수원SK아트리움의 청소년 대상 문화예술교육으로 수원화성문화재, 공연장, 인문학 등 기존 수원의 문화예술 인프라를 활용해 프로젝션 맵핑 미디어아트를 학습하는 문화예술 통섭 및 아날로그와 디지털 융합 교육이다”며 “청소년들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화성행궁에 멀티미디어로 상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창의적인 미디어아트 교육 및 전시 프로그램인 만큼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 중학생, 고등학생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수강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수원SK아트리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1-04
-
수원시,‘2022년 수원희망글판 봄편’문안공모
수원시,‘2022년 수원희망글판 봄편’문안공모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2022년 수원희망글판 봄편’ 문안을 5일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 공모한다.
삶의 여유와 희망을 전하면서 봄에 어울리는 문안을 응모하면 된다.
수원시 홈페이지 ‘공모 접수’에 게시된 ‘2022년 수원희망글판 봄편 문안 공모’의 ‘참여하기’를 눌러 접수하면 된다.
거주지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소설·수필 등 문학작품에서 발췌한 문안이어야 하고 개인 창작물은 응모할 수 없다.
띄어쓰기를 제외하고 30자 이해야 하는데, 문장 부호는 한 글자로 취급한다.
1인당 3개 작품까지 응모할 수 있다.
도서명·출판사명·수록 페이지 등 출처를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
수원시 인문학자문위원회기 심의·원작자 사용 동의 등 저작권 협의를 거쳐 문안을 선정하고 2월 말 수원시 홈페이지에 결과를 발표한다.
선정작품을 응모한 1명에게 3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후보작 응모자 5명에게 5만원 상당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수원희망글판은 계절이 바뀔 때마다 시민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문안을 공모·선정해 시청 정문 담장, AK플라자 수원역사점 등 시내 곳곳에 게시하는 인문 사업이다.
선정작은 3월부터 5월까지 시청 정문 담장, 4개 구청, AK플라자 수원역사점, 기업은행 동수원지점 등 13개소에 게시된다.
2022년 여름편 문안은 4월 중 공모할 예정이다.
2022-01-04
-
수원시,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최우수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1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광역·기초 지자체의 세외수입 부과·징수 운영실적을 분석·진단해 평가했다.
수원시는 18개 도시가 있는 ‘시-’ 그룹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고 1월 중 재정인센티브 4000만원을 받는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세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징수율이 낮은 지방세외수입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지자체의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을 분석·진단한다.
수원시는 징수전담 조직 외 고질 체납이 많은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전담 조직을 따로 운영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2021년 분석·진단은 전국 지자체를 인구와 재정 현황에 따라 13개 그룹으로 유형화하고 그룹별로 징수율 등 정량평가와 자구 노력도 등 정성평가를 합해 최우수·우수단체를 각각 1곳 선정했다.
수원시가 속한 시- 그룹에는 성남·안양·부천·평택·안산·고양·남양주·시흥·용인·화성·청주·천안·전주·포항·구미·김해·창원시가 있다.
행정안전부는 지자체가 자체 진단·개선할 수 있도록 전국 243개 지자체에 대한 자치단체 분석표를 만들고 모든 지자체와 공유했다.
2022-01-04
-
함께웃는세상, 수원시 주거취약계층 집수리 지원
함께웃는세상, 수원시 주거취약계층 집수리 지원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함께웃는세상과 협력해 주거취약계층의 집수리를 지원한다.
함께웃는세상은 올해 수원시 주거취약계층 100가구에 집수리에 필요한 물품과 집수리 봉사 인력을 후원하기로 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여부에 상관없이 자력으로 집수리를 할 수 없는 모든 가구가 지원대상이다.
함께웃는세상은 도배, 장판 시공, LED 전등 교체, 전기 배선, 곰팡이 제거, 단열벽지 시공 등으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해준다.
또 물건을 버리지 않고 집 안에 쌓아놓는 ‘저장강박증’ 가구의 폐기물을 처리하고 집을 정리해준다.
홀몸 어르신·장애인 가구에는 침대와 짐 정리용 앵글 등을 설치해주고 연탄난방을 하거나 난방시설이 없는 집에는 전기온돌을 설치해준다.
동에서 집수리가 필요한 주거취약 가구를 추천하면 각 구 사회복지과와 수원시주거복지지원센터가 추천 가구에 대한 적합 여부를 확인한 후 집수리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가구를 함께웃는세상에 추천한다.
매주 토요일 4~5가구의 집을 수리할 예정이다.
함께웃는세상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홀몸어르신, 저소득가정 등 취약 계층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주거환경개선 서비스를 지원하는 기관이다.
2016년 집수리 봉사를 시작해 지난해 11월까지 1200여 가구의 집수리를 지원했다.
봉사 인력은 1550명에 이른다.
수원시 관계자는 “함께웃는세상의 후원이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시는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도움이 꼭 필요한 가구를 발굴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2022-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