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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09: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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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로타리클럽 현물 기탁
안중로타리클럽 현물 기탁
[충청뉴스큐] 평택시 안중읍의 안중로타리클럽은 지난 22일 평택시 안중출장소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라면 50박스를 기탁했다.
기탁된 성품은 안중 관내 5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된다.
안중로타리클럽은 2020년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50박스를 기탁했고 2021년 2월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강 취약계층을 위해 KF94마스크 8500장을 기탁했다.
매년 온수매트, 식료품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이학섭 안중로타리클럽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어려운 시기일수록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돌아보며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승도 안중출장소장은 “경기 침체와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도 매년 잊지 않고 꾸준히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품을 기탁해 주시는 안중로타리클럽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사랑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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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성읍 주민 박종혁님, 380만원 상당 백미 100포 기부
팽성읍 주민 박종혁님, 380만원 상당 백미 100포 기부
[충청뉴스큐] 평택시 팽성읍 주민 박종혁님은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최근 팽성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백미 100포를 기증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박종혁님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추운 겨울이나마 따뜻하게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유종복 팽성읍장은 “힘든 시기에 따뜻한 관심과 애정으로 이웃을 먼저 생각해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전달된 후원물품은 팽성읍 관내 저소득층 100세대에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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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안정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청정안정’ 환경미화활동 지속 추진
평택시 안정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청정안정’ 환경미화활동 지속 추진
[충청뉴스큐] ‘안정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지난 7월 안정리 일대에서 ‘더 쾌적한 안정리, 더 깨끗한 안정리’라는 목표를 가지고 ‘청정안정’ 환경미화동아리를 결성해 8월 11일 첫 활동을 시작했다.
‘청정안정’은 평택시 팽성읍 안정리 로데오거리 일대에서 매일 마주하는 쓰레기들을 보고 ‘안정 환경의 날’을 지정해 주민들과 함께 환경보전의 의미를 되새겼고 이를 발판삼아 깨끗한 안정리를 만들자는 취지로 안정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기획한 마을 환경미화동아리이다.
친환경 문화의 개념과 실천 의식 함양, 주민 주도의 친환경 및 마을 가꾸기 문화 확산과 함께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안정리 예술인 광장에 모여 거리에 쓰레기 줍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안정리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안정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의 이은영 코디네이터는 “안정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센터가 앞장서서 환경미화 봉사를 시작했던 것이 이제는 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활동이 됐다는 것에 크게 만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과 함께 지속적으로 활동할 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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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안정 도시재생 문화공동체 전시회 개최
평택시 안정 도시재생 문화공동체 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 ‘안정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안정 문화공동체 2기를 진행하며 안정리 주민들이 수업을 통해 직접 만든 결과물들로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수강생들을 포함한 많은 지역주민들이 안정 문화공동체와 도시재생사업에 관심을 갖도록 하고 문화예술 향유의 공간이 된 안정리를 뽐내기 위해 기획됐다.
작품 전시회는 ‘안정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주관하고 ‘문화공동체 2기 마을 포토그래퍼’ 최중명 작가, ‘문화공동체 2기 공간글씨 캘리그래피’ 손아영 작가와 함께 기획했으며 수강생들의 노력의 결실이 보이는 20여 점 작품들로 구성됐다.
안정 도시재생 문화공동체 프로그램 2기 작품 전시회는 1차 전시 팽성읍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2차 전시는 평택시청에서 진행되며 3차 전시 안정리 카페 듀드롭을 마지막으로 총 세 곳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된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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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공동주택 등 경관소위원회 자문 활성화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하반기 경관조례를 일부 개정, 공포하고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경관소위원회 자문을 활성화한다고 밝혔다.
경관소위원회 자문 대상으로는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산업건축물이 해당된다.
경관법 상 주택법에 의한 주택건설사업은 개발사업 경관심의 대상으로 해당 사업구역 내 공동주택은 별도의 건축물 경관심의는 받지 않는다.
앞서 도시개발법 등에 의한 개발사업으로 이행한 경관심의 사항을 실시계획에 반영하도록 경관협의를 하고 있으나, 보다 특성 있는 공동주택디자인으로 도시경관 이미지를 창출하고자 경관 자문을 실시하며 자문 대상은 300세대 이상 또는 연면적 25,000제곱미터 이상인 신축 공동주택과 오피스텔로 ‘22. 1월 1일이후 신규 건축심의신청 사업부터 시행한다.
또한 ‘21월 9일 평택시 경관조례가 일부 개정됨에 따라 산업건축물에 대해서도 경관 자문을 실시한다.
자문 대상은 지상 4층 이하이고 높이 20m 이상이며 지상층 연면적이 5,000제곱미터 이상인 경우로 일반 건축물에 비해 층고가 높아 주변 경관을 해치거나 위압감이 발생할 수 있어 경관자문을 통해 산업건축물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경관소위원회의 자문을 활성화해 사업자 부담 등은 최소화하면서 보다 체계적인 경관성 검토를 통해 주변 경관과의 조화로운 공동주택과 산업건축물로 경관계획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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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정장선 시장, 직장운동경기부 연말 우수선수 시상식 등 격려
평택시 정장선 시장, 직장운동경기부 연말 우수선수 시상식 등 격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21일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를 대상으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격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격려 행사는 지난 1년 동안 국내외 대회를 출전하며 입상한 직장운동경기부를 격려하는 자리로 식전 음악행사, 대회출전영상 시청, 공로자 표창, 기부행사 등으로 진행했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행사에서는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의 활동과 입상 등을 축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직장운동경기부 지도자 및 선수들이 내년에도 좋은 성적을 거두어 앞으로도 평택시의 위상을 높여줬으면 한다”고 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 볼링팀에서는 최근 우승하였던 인카볼링 슈퍼볼링 2021에서 우승상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고 장애인유도팀도 개인이 받은 포상금을 기부했다.
그리고 하키팀에서도 기부금을 모아 연탄은행에 약 2,500장 정도를 기부하기도 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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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폭력피해 여성 보호·지원을 위해 적극행정 추진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가정폭력, 디지털 성범죄 등 다양한 형태의 폭력으로부터 피해자 등을 보호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의 삶을 지원하기 위해 ‘여성인권상담센터 품’, ‘가정폭력피해자 쉼터’등 여성권익시설을 설치·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달 설치한 ‘여성인권상담센터 품’은 성매매피해 여성들의 탈 성매매 및 자립생활을 지원하고자 현장상담, 개인별 실태조사, 직업훈련, 취업의뢰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탈 성매매를 이행하는 대상자는 평택시에 연계해 생계·주거 등 경제적 지원을 하게 된다.
또한, 2022년 상반기 중 운영 계획인 ‘가정폭력피해자 쉼터’는 가정폭력피해자의 일정기간 보호를 통해 피해자 및 가족의 심리적·정서적 안정은 물론 생계·의료·직업훈련 지원 등을 통해 신체적·정신적 회복을 도울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폭력피해 여성들이 우리사회 구성원으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필요한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고 폭력 재발방지와 피해자 적극 보호를 위해 시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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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아동 80명 무료 검안 아름다운 사연 금년 5월‘빛을 Dream’협약.
취약계층 아동 80명 무료 검안 아름다운 사연 금년 5월‘빛을 Dream’협약.
[충청뉴스큐] 오미클론이란 변종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마음을 푸근하게 하는 소식이 안양에서 날아들었다.
안양시는 23일 관내 취약계층 아동 80명이 이달 15일부터 내년 1월까지 무료 안 검진과 함께 안경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금년 5월 안양시·휴비츠·국제 구호개발 NGO세이브칠드런 3자가 어려운 가정 어린 자녀들의 눈 건강을 위해‘빛을 드림’협약을 맺은 데 따른 것이다.
협약을 맺은‘휴비츠’는 검안과 시력검사를 통해 어려운 가정 아동에게 안경 무료지원사업을 펼쳐오고 있는 안양 소재 글로벌 광학전문 기업이다.
무료 안 검진을 받는 아동 80명은 협약에 따라 안양시가 선정했다.
이들은 휴비츠 제휴 안경점을 개별적으로 방문해 세부 검진을 받고 필요에 따라 안경을 맞추고 있다.
이 과정에서는 눈 영양제와 유산균, 텀블러 등으로 구성된‘Eye건강’키트를 연말연시 선물로도 전달받는다.
휴비츠 관계자는“성장기 아동은 6개월 마다 눈 검진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안과방문 또는 안경 착용이 부담스런 취약 층 자녀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나타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눈이 건강해야 세상을 바로 보게 되고 학업에도 전념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희망의 빛을 선사하는 휴비츠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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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황구지천·이천 중리천, 도심 속 생태·문화 꽃 피울 ‘경기형 청정하천’ 된다
경기도북부청
[충청뉴스큐] ‘하천 공간의 창의적 활용, 경기형 청정하천 공모’ 사업의 도시·문화형 분야 대상지로 수원시 황구지천과 이천시 중리천이 최종 선정됐다.
경기도는 수원시, 이천시와 함께 23일 오전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온라인 정책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경기형 청정하천 공모사업’은 도민 모두의 공간인 하천의 가치를 향상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혁신 공간을 만들고자 경기도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올해 5월부터 처음 도입·추진하는 사업이다.
하천 공간을 창의적으로 활용하면서 주변 지역과 연계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소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도시·문화형’, ‘여가·체육형’, ‘관광·균형발전형’ 3개 유형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중 ‘여가·체육형’과 ‘관광·균형발전형’은 지난 9월 각각 포천시 고모천과 양주시 입암천이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도시·문화형’은 하천과 도시공간의 융합으로 지역발전 성장 동력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역사 자원 등과 연계한 맞춤형 친수하천을 조성하는 분야로 수원 황구지천과 이천 중리천을 최종 선정했다.
수원시는 왕송호수에서부터 농심교까지 3.38㎞ 하천 구간을 대상으로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힐링 공간을 모토로 한 ‘물길로 통하는 황구지천 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훼손지 복구, 소하천 정비, 산책로 및 수변공원 조성, 수변데크 및 물놀이정원 설치 등을 추진해 치수 안전성을 확보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 사업을 시행하겠다는 구상이다.
수원 서·남부지역 균형발전 정책에 따라 추진 중인 ‘호매실지구’, ‘당수1지구’, ‘당수2지구’ 공공주택지구 개발사업과 하천 정비사업을 연계, 자연이 살아 숨 쉬고 사람이 모이고 문화가 피어나는 하천을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천시는 이천시 중심 시가지를 흐르는 중리천의 복개 시설을 철거해 치수 안전 확보와 더불어 생물다양성이 살아 숨 쉬는 지역 대표 도심 하천을 만들고자 ‘매력이 통통통 튀는 중리천 조성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복개 구간 중 중리사거리부터 한아름공원까지 450m를 철거, 설봉호수~중리천~복하천~남한강을 연결하는 생태축을 복원하고 산책로 유지용수공급시설 등의 설치는 물론 인근 근린공원, 시립박물관, 안흥지 등 지역 자원과 연계해 지역 주민들의 휴식처로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인근 도시재생 뉴딜사업, 택지개발사업,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연계해 주변상권 활성화와 지역발전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만들 예정이다.
이번 도시·문화형 하천의 사업비는 총 800억원으로 하천 1곳당 도비 200억원, 시비 200억원 총 400억원이 연차별로 투입될 예정이다.
도는 오는 2022년부터 설계를 시작으로 시군과 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도민과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해 창의적 경기형 청정하천의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이성훈 경기도 건설국장은 “경기형 청정하천은 새로운 도시공간의 창출, 도-시군 간 협력을 통한 지역 성장 동력 제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으로 사업이 성공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문종 수원 부시장은 “물길로 통하는 황구지천 하천정비사업은 경기도·수원시·민간 협업을 통해 709억원을 투입해 하천 정비와 대규모 수변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라며 “설계단계부터 하천유역네트워크 등 7개 단체와 긴밀히 공조해 자연이 살아 숨쉬고 사람이 모이고 문화가 피어나는 황구지천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수원시가 그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금섭 이천 부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하천 주변의 수려한 역사 문화공간과 도시 친수공간을 융합해 ‘거닐며 소통하는 도심 속 블루 네트워크’를 구축, 침체해 가는 주변 상권의 활성화와 지역 발전의 성장 동력을 만들겠다”며 “경기형 청정하천과 지역자산을 융합한 새로운 도시공간 창출을 위해 이천시가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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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안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이 만든 어린이 문화다양성 동화책
만안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이 만든 어린이 문화다양성 동화책
[충청뉴스큐] 안양시청소년재단 만안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0일 2021년 공공청소년수련시설 프로그램지원사업 문화다양성 통합활동 ‘코넥트’의 일환으로 어린이들이 문화다양성을 주제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동화책 ‘알콩달콩 함께해요’를 제작해 배포했다.
문화통합활동 ‘코넥트’는 코리아와 커넥트의 합성어로 “대한민국의 문화다양성을 하나로 잇다”는 뜻으로 어린이들이 문화의 차이를 대하는 건강한 태도를 기르고 다름의 가치를 인정할 수 있는 청소년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고등학생 23명이 문화다양성과 동화책 제작 교육을 바탕으로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제작했다.
특히 스토리 구성, 동화 삽화 그리기, 제목 선정, 배포기관 선정 까지 동화책 제작 전반에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으며 글을 읽지 못하는 유아들을 위해 동화책을 전문 성우의 구연동화로 들을 수 있는 영상으로도 제작했다.
동화책 ‘알콩달콩 함께해요’는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 도서관, 청소년시설 등에 총 320권이 배포됐다.
2021-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