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추경 심의서 '재정건전성 적신호' 경고등
2026-04-23 15:15:45
-
TOP STORIES
-
경기도, 착한가격업소 지원 패러다임 전환…민간 플랫폼 연계 모색
-
박재용 의원, “추경 지원금, 취약계층 정보·접근성 함께 담겨야”
-
경기도, 착한가격업소 관리체계 전면 재정비 추진
-
경기도교육청, ‘경기북돋움 독서인문교육’ 본격 추진
-
성남시의회, 학교폭력 피해지원 조례 부결…도의원 강한 유감
-
수원시, 삼일중·인계초 학부모와 학생 배치 논의
-
김상곤 의원, ‘공공기관 인건비 본예산 전액 확보 못해… 추경 반영’ 지적
-
경기도교육청, 학교시설 담당자 대상 공간재구조화 연수 실시
-
고은정 의원, 사회연대경제 혁신사업 ‘차질 없는 집행’과 ‘내실있는 통합’ 촉구
MORE NEWS
-
“도시계획 단계부터 대규모점포 입지 관리”
“도시계획 단계부터 대규모점포 입지 관리”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도시계획 단계부터 대규모점포의 입지를 제한하는 시·군 조례개정을 추진한 결과, 조례를 적용할 근린상업지역·준공업지역 등이 없는 과천시를 제외하고 도내 30개 시·군 모두가 내년 초까지 조례개정을 마칠 것으로 전망된다.
13일 경기도에 따르면 현재 수원시 등 28개 시·군이 관련 도시계획 조례를 개정했고 화성시와 광주시는 입법예고 및 조례 규칙심의를 이미 완료해 내년 초 조례개정을 추진 중이다.
현행 유통산업발전법은 건축허가 이후 대규모점포를 개설 및 등록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입지 결정 전 단계에서 소상공인 보호에 대한 검토가 이뤄지지 못한 채 복합쇼핑몰, 대형마트, 쇼핑센터 등 매장 면적 합계 3,000㎡ 이상의 대규모점포들이 무분별하게 개설돼 골목상권을 잠식하는 등의 부작용이 발생했다.
이에 도는 2019년부터 관련 논의를 구체화해 ‘도시계획’ 단계부터 준주거지역, 근린상업지역, 준공업지역 내 용도지역 지정목적에 부합하지 않은 대규모점포 입지를 제한하는 방안을 도출했으며 같은 해 12월 수원시 등 11개 시·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표준 조례개정안’을 바탕으로 한 조례개정 절차를 추진했다.
특히 대규모점포 상권이 해당 시·군뿐만 아니라 인접 시·군까지 영향을 미치는 만큼 도는 관계기관 설명회, 시·군 부단체장 회의 등을 통해 시·군 추가 참여를 독려했고 총 30개 시·군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조례개정에 따라 용도지역별 대규모점포에 대한 무분별한 진출 제한과 체계적 입지 관리가 가능해졌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생계가 어려워진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침체한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홍지선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광역 및 기초 지방정부가 공동 협력한 전국 최초 사례”며 “내년에도 지역 상권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등을 통해 개선사항을 보완하는 등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3
-
경기도 농기원, ‘접목선인장 재배 장비’ 2종 개발
경기도 농기원, ‘접목선인장 재배 장비’ 2종 개발
[충청뉴스큐]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에서 개발한 특허기술 2개를 농기계 제조업체인 ㈜프라텍과 통상실시 계약을 맺고 국내 접목선인장 재배농가에 보급한다고 13일 밝혔다.
통상실시 계약은 특허권자가 다른 사람에게 일정한 범위 내에서 자신의 권리를 사용하게 하는 것으로 해당 특허는 ‘화분 분배 및 상토 투입 장치’와 ‘식물체 수확기’ 제조 기술이다.
‘화분 분배 및 상토 투입 장치’와 ‘식물체 수확기’ 모두 접목 선인장 재배에 쓰이는 장비다.
기존 방식보다 노동력을 60% 이상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화분 분배 및 상토 투입 장치’는 화분 단위로 키우는 접목선인장 재배업체의 일을 줄여 상품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된 장비로 자동으로 화분을 나누고 흙을 채워주는 역할을 한다.
식물체 수확기는 뿌리가 있을 경우 수출이 안 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장비로 화분 밑으로 돌출된 뿌리 제거를 도와준다.
도 농기원은 ‘화분 분배 및 상토 투입 장치’와 ‘식물체 수확기’를 사용할 경우 기존 작업 대비 노동력은 약 65% 감소, 농가소득은 약 67% 정도 늘어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농기원은 두 장치 보급이 접목선인장 농가들의 수출 증대와 소득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접목선인장은 국내 생산물량 대부분이 해외로 수출되는 작목으로 성장성이 높지만, 노동 투입량이 많은 편이다 이번 일관 생산 작업기를 포함,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기술 보급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3
-
경기도, 중개보조원 불법 고용 등 공인중개사 10개소 불법행위 적발
경기도, 중개보조원 불법 고용 등 공인중개사 10개소 불법행위 적발
[충청뉴스큐] 중개보조원 고용을 신고하지 않거나 거래계약서를 부적정하게 작성하는 등 불법 중개행위를 벌인 공인중개사사무소 10개소가 경기도에 적발됐다.
경기도는 지난 10월 25일부터 11월 30일까지 불법 부동산 중개행위가 빈번한 도내 투기과열지구 내 공인중개사사무소 90개소를 시·군과 합동 단속한 결과 10개소에서 공인중개사법 등 위반행위 12건을 적발했다고 13일 밝혔다.
12건의 불법행위는 중개보조원 불법고용 2건 중개보조원 퇴사 미신고 1건 계약서 및 중개대상물확인설명서 서명·날인 누락 6건 허위매물 등록 1건 등록증 등 게시 의무 위반 2건 등이다.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A 공인중개사는 수원시 영통구 소재 아파트를 매매하면서 계약서와 중개대상물확인설명서에 공인중개사의 서명과 날인을 누락했다.
과천시 소재 B 공인중개사사무소는 중개보조원 고용을 신고하지 않고 근무하게 하다가 적발돼 업무정지 1개월의 행정처분을 받게 됐다.
도는 불법행위가 확인된 10개 업소를 대상으로 해당 시를 통해 업무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이며 단속기간 문을 닫아 지도·점검이 불가능했던 15개 업소도 추가 조사할 예정이다.
홍지선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과 불법 중개행위 근절을 위해 공인중개사사무소 지도·점검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투기과열지역과 시장교란행위 지역 등을 대상으로 불법 중개행위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13
-
‘청년이 만들고 청년이 배운다’ 청년 교육 참여기관 모집
‘청년이 만들고 청년이 배운다’ 청년 교육 참여기관 모집
[충청뉴스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청년이 기획하는 청년 대상 교육과정인 ‘청년 DIY’ 아카데미 공모전 참여 기관을 13일부터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재단은 ‘청년이 만들고 청년이 배운다’는 표어 아래 청년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이 청년의 관점에서 기획·운영될 수 있도록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경기도 소재 청년 교육 지원이 가능한 기관 중 대표 또는 구성원의 50% 이상이 만 18세 이상 만 39세 미만이라면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다.
제안 가능한 교육 분야는 미래 전략 일자리분야 청년 사회문제 일자리 분야 취·창업 지원에 적합한 주제이다.
교육 총 인원, 교육기간 및 시간 등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으며 일반적인 교육프로그램 외에도 해커톤, 프로젝트성 과제 해결 등 다양한 형태로 설계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오는 24일까지로 참가 희망 기관은 사업계획서 등을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에 제출하면 된다.
제안서 평가는 1차 서류전형과 2차 프레젠테이션 전형을 거쳐 3개 과정을 선정하며 과정별로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최종 심사 결과는 2022년 1월 중 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발표 예정이다.
2021-12-13
-
경기도 발주 철도건설현장 합동 불시점검
경기도
[충청뉴스큐] 현재 경기도 발주 철도건설사업 현장 7곳 모두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관리가 적법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도는 지난 11월 23일부터 30일까지 별내선, 도봉산~옥정선 등 도가 발주한 철도건설사업 현장을 대상으로 외국인 노동자 관리 실태에 대해 합동 점검을 벌인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
이번 합동 점검은 철도건설 현장 내 외국인 노동자 안전사고 및 임금 체불, 불법 고용 등을 예방하는 데 목적을 뒀으며 해당 현장 외국인 노동자 18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특히 단속 권한이 있는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과 경기도 담당자가 합동으로 ‘불시 점검’하는 방식을 취해 점검의 실효성을 강화했다.
합동점검반은 이번 점검에서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 ‘출입국관리법’, ‘산업안전보건법’, ‘근로기준법’ 등 관련 법령의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각 현장 내 외국인 노동자의 고용 절차, 고용 허가 기간, 허가서 상 사업장 준수 여부 등을 면밀하게 점검한 결과, 모든 곳에서 불법 사항 없이 적법하게 관리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노동자 안전이나 임금 관리 역시 위법 사항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도는 이번 점검 이후에도 불시 현장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반사항이 발견될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지방고용노동청 및 출입국관리소 등 해당 기관에 고발 조치할 방침이다.
이를 바탕으로 도내 건설 중인 철도 시설의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외국인 노동자의 안전 문제나, 불법취업으로 인한 내국인 일자리 침해 등을 방지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자군 철도건설과장은 “도내 철도건설사업 현장의 외국인 노동자 비율이 꾸준히 유지되는 만큼, 외국인 노동자의 권익 보호 및 작업환경 개선은 물론, 불법 없는 건설 현장이 되도록 정기적으로 지도·점검하겠다”고 밝혔다.
2021-12-13
-
경기도, 14일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 사업보고회’ 개최
경기도, 14일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 사업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오는 12월 14일 오후 4시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의 올해 주요 사업을 정리하는 사업보고회를 개최한다.
수원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리는 사업보고회에는 관계자와 유공자 표창 수상자 등만 현장 참석하고 화상회의 플랫폼을 통해 도내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130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한다.
보고회에서는 홍원자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장이 ‘놀이학습 공동체’ 등 올해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경기도의 ‘즐거운 놀이 운영사례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시립향남공원어린이집 등의 사례를 공유한다.
도내 보육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 시상도 진행된다.
성과보고회에서 소개된 주요 사업 및 우수사례 등은 오는 15일까지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영상과 전시 형태로 공개한다.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보육법에 따라 2003년부터 경기도의 지원을 받으며 보육프로그램 제공 및 개발, 어린이집 운영 상담 등을 수행하는 전문기관이다.
2021-12-13
-
‘이주민의 꿈이 이뤄지는 경기도’ 4인 4색 정착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에 거주하는 71만 외국인 주민의 꿈을 응원하기 위한 ‘민관협력정책 네트워크 포럼 연찬회’가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화성시 롤링힐즈 호텔에서 열린다.
경기도외국인인권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이주민의 꿈이 이루어지는 경기도’라는 주제로 도에 거주하는 4명의 이주민이 직접 발표자로 나서 한국 사회에서 만들어 나가는 꿈과 희망에 관해 이야기한다.
한국어를 전공하고 정부 장학생 초청으로 이화여대 석사학위를 취득한 베트남 출신 휘엔은 한·베트남 간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학업과 일을 모두 잡은 알파걸’의 이야기를, 이주여성 긴급지원 상담원으로 활동하며 결혼이주여성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중국 출신 강지유 씨는 ‘사법통역을 통해 이주민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꿈’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서울국제영화제, 서울인권영화제 등에 다수의 작품을 출품한 다큐멘터리 감독 섹알마문은 ‘영상을 통해 만들어 나가는 꿈’을, 이주여성들이 스스로 모여 만든 단체 ‘톡투미’의 대표인 스리랑카 출신 이레샤는 ‘이주여성들의 꿈’이라는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강연 후에는 이주민들의 인권증진과 사회통합에 이바지한 유공자에게 공로패를 수여할 예정이며 이주민연대 샬롬의 집 이정호 신부, 다문화평화교육연구소 박흥순 소장, 인권재단 사람의 최현모 상임이사 등 4명이 대상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터키계 한국인 기자이자 작가이며 코메디언 겸 방송인인 알파고 시나 씨가 사회자로 나서며 히든싱어 김건모 편 우승자인 나건필 씨와 팝레라 그룹 ‘페스타’가 공연자로 나서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전망이다.
박근태 경기도 외국인정책과장은 “다양한 꿈과 희망을 안고 살아가는 도내 71만 외국인 주민의 꿈을 응원하고 그들의 꿈이 실현되기를 기원한다”며 “경기도 외국인인권지원센터가 이들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데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2021-12-13
-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 학교안전 체험 프로그램 수업지도안 개발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 학교안전 체험 프로그램 수업지도안 개발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은 교사들로 구성된 학교안전 교육연구단과 함께 학교급별 안전교육을 위한 ‘학교안전체험 프로그램 수업지도안’을 개발해 보급했다.
이 수업지도안은 유·초·중·고·특수학교 수준에 맞는 학교안전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해 학생 안전 감수성과 위기 대처 능력을 높이고자 만들었다.
학교안전체험 프로그램은 학교 안전교육 7대 영역과 학교 교육과정을 연계해 학교에서 지식을 배우고 안전교육관에서 관련 상황을 체험하는 것이다.
주요 내용은 안전지식 학습, 사고 예방에 대한 토론, 재난 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 위기상황 체험활동 등이다.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 최길남 관장은 “학교 현장에서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활용함으로써 학교 안전의식이 신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학생들이 스스로 재난 상황 발생 시 위기 대처 능력을 키우는 안전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업지도안은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 누리집에서 누구나 자료를 받을 수 있다.
2021-12-13
-
김지나 경기도의원, ‘경기언론인협회 의정·행정대상’ 수상
김지나 경기도의원, ‘경기언론인협회 의정·행정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지나 의원이 10일 경기언론인협회에서 열린 ‘제3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행정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지나 의원은 그동안 조례 개정을 통해 도내 기업문화 개선 및 일과 생활의 균형 가치 확산을 위한 정책 수립·시행 근거와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을 최대한 억제하고 친환경적 자원순환의 촉진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등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꾸준히 힘써왔다.
또한, 지난 경기도의회 본회의 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용 합숙소 무단 사용, 직장 내 괴롭힘 문제 등 일부 산하 기관에서 도민의 상식에 부합하지 않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공기관의 도덕성의 회복을 촉구할 것을 요청하는 등 그간 의정활동에 적극 매진해 온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이날 수상 자리에서 김지나 의원은 “그동안 도민과 꾸준히 소통해 도민의 입장을 대변하고자 노력해온 점을 좋게 봐주신 것 같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눈높이에 맞고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의정활동을 통해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기언론인협회 의정·행정대상’은 경기도민과 시·군민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 언론의 활성화에 전심,전력하는 국회의원, 광역 및 기초의원 등에 대해 의정·행정대상을 시상해 지방자치 발전과 언론활성화에 기여하고자 2019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2021-12-10
-
안성시어린이집연합회 원장연수 및 보육인의 날 행사 개최
안성시어린이집연합회 원장연수 및 보육인의 날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어린이집연합회는 10일 안성중앙도서관 2층 다목적홀에서 2021년 원장연수 및 보육의 날 행사와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패스가 있는 어린이집 원장 및 내빈만 참석했으며 철저한 소독과 방역을 거친 후 실시됐다.
1부 행사는 원장 연수 시간으로 유성수 ㈜나이스유 대표의 강연 ‘힐링의 골든타임’이 진행됐고 2부에는 안성시어린이집연합회장 이·취임식과 보육 유공자 표창 및 공로패·감사패 수여가 있었다.
임병주 안성시 부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정과 따뜻한 리더십으로 아이들의 꿈을 키우고 계시는 보육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자라기 좋은 안성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천은경 신임 안성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안성시 보육교직원으로서 자부심을 갖게 됐다”며 “앞으로도 서로 격려하며 아이들을 더 큰 사랑으로 돌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취임식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을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