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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왕’ 염태영 시장, “kt 위즈가 정말 자랑스럽다”
‘약속왕’ 염태영 시장, “kt 위즈가 정말 자랑스럽다”
[충청뉴스큐] 염태영 수원시장은 “모든 힘을 쏟아낸 kt 위즈 선수들, 코치진, 프런트, 뜨겁게 응원해주신 수원시민, kt 위즈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날 경기장을 찾아 시민들과 함께 응원한 염태영 시장은 개인 SNS에 글을 게시하고 “1군 리그 데뷔 후 첫 3년간 꼴찌를 벗어나지 못하는 등 힘들 때도 있었지만, 우리 시민과 팬 여러분께서 한결같이 함께해 주셔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최단기간에 최강팀으로 우뚝 선 kt 위즈가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kt 위즈는 1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두산 베어스를 8대4로 꺾고 4연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프로야구 40년 역사에서 창단 후 첫 한국시리즈에서 4연승으로 우승한 팀은 kt 위즈가 처음이다.
지난 10월 31일 35년 만에 역대 두 번째로 열린 타이브레이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에 승리하며 ‘1군 진입 후 최단기간 정규시즌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운 kt 위즈는 이날 한국시리즈에서 승리하며 최단기간 통합 우승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수원시는 KBO에 프로야구 10구단 유치 제안서를 제출한 2011년부터 지금까지 kt 위즈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막내 구단 kt 위즈의 성장에 큰 역할을 했다.
허구연 프로야구 해설위원, 박동희 MBC스포츠플러스 기자 등 야구인들은 “염태영 시장은 야구단 유치 단계 때 내걸었던 공약을 모두 지키며 전폭적으로 지원했다”며 수원시의 역할을 높이 평가하기도 했다.
유치의향서를 제출하며 수원시는 ‘수원야구장 리모델링’, ‘KT 야구단에 야구장 25년간 무상 임대’ 등 파격적인 조건을 약속했다.
수원시는 470억원을 투입해 수원야구장을 2차례에 걸쳐 증축하고 편의시설을 정비했는데, 공사를 할 때 야구인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수원야구장은 리모델링을 거쳐 2만 2000석 규모의 ‘수원 kt 위즈파크’로 다시 태어났고 야구팬·야구인들에게 “아주 잘 만든 야구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3년 1월 창단한 kt 위즈는 이듬해 퓨처스리그에 참가했고 2015년 ‘열 번째 구단’으로 1군 리그에 데뷔했다.
하지만 막내 구단에 1군 리그의 벽은 높았다.
2015년 52승 91패로 최하위를 기록했고 2016년에도 53승 89패로 순위표 끝에 자리했다.
2017년에는 50승을 거두는 데 그치면서 ‘3년 연속 꼴찌’에 그쳤다.
2018년 59승 82패, 창단 후 처음으로 4할 승률을 넘기며 9위로 올라섰다.
2019년 제3대 감독으로 이강철 감독이 부임하며 kt 위즈는 그야말로 ‘환골탈태’를 했다.
2019년 71승 71패로 ‘꿈의 5할 승률’을 달성했다.
6위로 포스트시즌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만년 하위권’에서 벗어난 의미 있는 성적이었다.
2020년에는 81승 61패로 정규시즌 2위를 차지하며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플레이오프에서 1승 3패로 두산 베어스에 져 한국시리즈에 진출하지 못했지만, 팬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그리고 올해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4연승을 하며 지난해 패배의 아픔을 말끔하게 지웠다.
올해는 팀 타선의 절반 멜 로하스 주니어가 일본 프로야구로 진출해 “타선이 약해질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지만, 공백을 잘 메우며 8월 13일부터 두 달 넘게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시즌 막바지에 1위 자리를 삼성 라이온즈에 빼앗겼지만, 타이브레이크까지 치른 끝에 결국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염태영 시장은 “창단 최단기간 내 통합우승이라는 마법 같은 일이 현실이 된 오늘의 환희와 감격을 잊지 않겠다”며 “kt 위즈의 우승이 우리 시 모든 프로스포츠팀의 우승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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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24일까지 광주 경기도자박물관 소장용 ‘근대 도자유물’ 구입
한국도자재단, 24일까지 광주 경기도자박물관 소장용 ‘근대 도자유물’ 구입
[충청뉴스큐]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11월 24일까지 광주 경기도자박물관 소장품 수집을 위한 ‘근대 도자유물’을 공개 구입한다.
이번 사업은 지속적인 경기도 대표 도자유물 확보를 통해 도민 문화 향유기회를 넓히고 공립박물관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구입 대상 유물은 분원공소, 분원자기 주식회사 등 분원 민영화 전후 분원 백자 황해도 해주, 강원도 양구 백자 등 근대 지방백자 이왕직 미술품 제작소, 한양고려소에 설립된 청자 재현 공장) 등 재현 도자다.
문화재 매매업자·법인 또는 단체, 개인 소장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에 있는 신청서류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경기도자박물관 학예팀 유물구입 담당자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단, 소유나 출처가 불분명한 유물과 불법문화재는 매도 신청이 불가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 유물은 유물수집실무위원회 1차 심의와 유물평가위원회의 2차 유물 감정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하며 선정된 유물은 내년 경기도자박물관 ‘근·현대 전통도자 상설전시’를 통해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으로 경기도자박물관 중장기 소장품 수집 정책의 기초를 다지고 경기 도자에 대한 도민 자긍심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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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도입 ‘경기도 배달노동자 산재보험 지원’ 성황리 마감‥총 2747명 접수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올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배달노동자 산재보험 지원사업’이 배달노동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세 차례에 걸친 모든 모집을 완료했다.
경기도는 10월 18일부터 11월 12일까지 26일간 ‘2021 배달노동자 산재보험 지원 사업’ 3차 신청을 받은 결과, 총 183명이 접수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4월부터 1~3차에 걸쳐 모집한 결과, 지원 목표치로 설정한 2,000명을 초과한 총 2,747명이 접수하며 배달노동자들의 열띤 성원과 관심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3차 모집 신청자 중 음식배달 종사자가 90.2%로 가장 많았으며 음식배달과 퀵서비스를 병행하는 경우는 8.2%, 퀵서비스 종사자는 1.6%이었다.
신규 가입자는 48%나 됐고 산재보험 가입 유무를 모르는 경우도 21.3%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청 사유는 본인 희망이 33.9%, 사업주 제안이 50.3%로 확인됐다.
‘배달노동자 산재보험 지원 사업’은 코로나19, 디지털플랫폼 노동 확산 등으로 배달업종 플랫폼 노동자의 업무 강도, 위험도가 높아짐에도 이들을 위한 제도적 보호 장치가 미비한데 따라 마련된 경기도의 새로운 노동대책이다.
이 사업은 도내 음식 배달 노동자 및 퀵서비스 노동자를 대상으로 산재보험료 노동자 부담금의 90%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보험료 지원 기간은 최장 1년으로 올해 1월부터 소급 적용된다.
도는 이번 3차 신청자를 대상으로 근로복지공단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가입 및 납부내역 확인 절차를 진행한 후, 각 개인에게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급 시기는 12월말로 예정돼 있다.
신청 대상자 및 사업주는 매월 10일인 4대 보험료 납부 마감일까지 납부를 완료해야 한다.
도는 보다 많은 배달노동자들이 사업에 관심을 갖고 신청할 수 있도록 PC·모바일로 직접 신청이 가능하도록 편의를 증진했고 제출 서류도 간소화했다.
또한 플랫폼 운영사와 노동조합이 참가하는 자문위원회를 운영, 자체 네트워크와 앱을 통한 홍보 등을 진행토록 했다.
특히 2차 모집 시기인 7월 이후 특고 산재보험 제도의 적용제외 신청 요건이 강화돼 사실상 의무가입으로 변경된 점, 내년부터 중대재해 등에 관한 처벌법이 시행되는 점에 초점을 맞춰 홍보했다.
이번 사업으로 배달노동자의 산재보험 가입률 증가, 사회안전망에서 소외됐던 배달노동자들에 대한 재해 예방과 보호, 직업인으로서의 자존감 회복과 인식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구 경기도 노동국장은 “이 사업이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배달종사자들의 산업 재해 예방과 보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노동이 존중받는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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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일 ‘독도콘서트’ 개최.
경기도, 20일 ‘독도콘서트’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오는 20일 오후 2시 청소년의 올바른 역사관 형성을 위해 온라인 ‘독도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수원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디지털스페이스에서 ‘독도 역사 왜곡에 대한 우리의 대처방안’을 주제로 사전 초청된 학교 밖 청소년 등 100여명이 경기도 평생학습포털 지식을 통해 온라인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다지 한국사 강사의 ‘우리가 독도를 지켜야 하는 진짜 이유’ 강연 이후 민경선 경기도의원, 정태호 개그맨, 주현정 방송인과 실시간 채팅으로 참여한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눈다.
이어 청소년 100명이 독도 주제의 퀴즈 대회인 ‘독도 골든벨’에 참가한다.
행사는 경기도 지식 유튜브 채널에서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도는 일본이 2008년 중학 학습지도요령 해설서 개정을 시작으로 학교 교육을 통해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주입식교육을 단계적으로 완성해 나가자 지난해 ‘경기도 독도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조례에 따라 올해 처음 독도콘서트를 개최하며 도민의 올바른 역사 인식 확립을 위해 내년부터 다양한 독도 교육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섬, 독도는 명백한 우리 땅”이며 “미래세대인 우리 청소년이 많은 관심을 갖고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도록 경기도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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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직업상담사의 날 개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지난 17일 수원 소재 밸류 하이앤드 호텔에서 도 및 31개 시군 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를 대상으로 ‘직업상담사의 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도내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와 도민 취업 향상을 위해 애쓴 직업상담사들을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직업상담사들의 큰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와 도민 취업향상 유공을 인정받은 직업상담사 37명에 대해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특히 우수사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안양시 이현욱 상담사와 안산시 유은주 상담사가 발표자로 나서 우수 상담사례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 밖에 민원 응대로 지친 직업상담사들의 정서 지원을 위한 상담사 자존감 강화 및 소진방지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직업상담사’는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취업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우수 일자리 발굴과 일자리 알선을 맡고 있으며 현재 도내에는 총 575명의 상담사들이 활동하고 있다.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도내 고용서비스 품질제고를 위해 31개 시군 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를 대상으로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300명 이상의 직업상담사들이 교육에 임하고 있다.
특히 도는 이번 워크숍처럼 직업상담사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일환으로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시군 일자리센터 현장방문을 통해 직업상담사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했고 지난 5월에는 도-도의회-재단 합동으로 추진한 정책토론회를 통해 처우개선 공론화에 앞장서왔다.
정도영 경기도 경제기획관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직업상담사의 헌신적 노력 덕분에 고용지표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직업상담사들이 보람과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근무여건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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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1 몽실학교 메타버스 연합 정책마켓 열어
경기도교육청, 2021 몽실학교 메타버스 연합 정책마켓 열어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20일 청소년이 생활에서 찾아낸 정책을 제안하는 ‘2021 몽실학교 메타버스 연합 정책마켓’을 연다.
몽실학교 정책마켓은 청소년들이 찾거나 만든 교육정책을 도민과 정책안을 세우는 시·도의원, 교육 관계자 등에게 제안하는 정책 박람회로 2017년에 시작해 올해 다섯 번째다.
이번 정책마켓은 의정부, 김포, 고양, 성남, 안성, 양평, 용인에 있는 7개 몽실학교가 연합해 대면과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메타버스를 활용해 참가자가 정책마켓 부스를 자유롭게 다니면서 청소년들과 소통하고 제안된 정책이나 아이디어를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정책마켓에서 청소년들은 교복은행, 청소년 건강검진 내용 확대, 부모교육 제도화, 자녀 양육을 위한 공공 도우미 활용 등 49개 정책을 제안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도교육청 김경관 마을교육공동체정책과장은 “몽실학교 정책마켓은 청소년들이 생활에서 발견한 문제를 교육정책으로 만들어 제안하면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자리”며 “정책마켓을 통해 청소년들이 제안한 정책들이 교육현장에서 실현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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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의장, 18일 ‘제22회 경기도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참석
장현국 의장, 18일 ‘제22회 경기도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참석
[충청뉴스큐]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18일 오후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경기도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 자리에서 축사를 통해 “감염병 확산이라는 예기치 않는 위기 속에 사회복지 분야가 겪어야 했던 어려움은 그 어느 때보다 컸다”며 “경기도의회는 코로나19 위기를 딛고 서서 도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한 ‘따뜻한 복지 경기도’를 향해 최선을 다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온 양평군노인복지관 사회복지사 김우탁 씨에게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
경기도와 안산시가 주최하고 경기도·안산시 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기념식에는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윤화섭 안산시장, 강기태 경기도 및 안산시 사회복지협의회장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사회복지의 날은 9월 7일로 올해 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일정이 연기되면서 이날 진행됐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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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의원, “위드코로나에 발맞춘 의회사무처 업무 내실화 당부”
김성수 의원, “위드코로나에 발맞춘 의회사무처 업무 내실화 당부”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김성수 의원은 18일 의회사무처, 소통협치국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의회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위드코로나에 맞춘 코로나19 비상대책위원회 회의가 추진되어야 함을 제언하고 예산의 전용·이체내역에 대한 보고 등 의회 보고 절차를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김성수 의원은 의회사무처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의회는 작년부터 코로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코로나19 비상대책위원회’를 통해 많은 정책들을 마련하고 있다”며 “이제는 위드코로나를 준비하는 시점으로 의회사무처가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설치한 에어부스와 관련해 “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 설치했으나, 실제 효과 여부를 알 수 없고 직원들이 제대로 사용하지 않고 있다”며 의회사무처에서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사용한 예산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뿐만 아니라 김 의원은 “2020년 6월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예산의 전용·이체내역을 의회에 제출할 의무 조항이 신설됐다에도 이와 관련된 현황을 안내받지 못하는 의원님들이 대다수이다”며 “예산은 의회가 의결한 대로 집행하는 것이 대원칙이므로 의원님들이 해당 사항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도록 분기별로 분기 만료일이 속하는 달의 다음 달 말일까지 의회에 반드시 제출하고 보고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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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중범 의원, “의회사무처, 작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개선 노력 돋보여”
국중범 의원, “의회사무처, 작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개선 노력 돋보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국중범 의원은 18일 의회사무처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의회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웹드라마 운영의 성과 등 작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개선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홍보대사 운영 등의 문제점과 지역상담소 지원 인력의 성과평가·등급에 지적하고 이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국중범 의원은 “의회사무처 직원들의 노력으로 작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개선이 많이 됐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초기에 제작했던 웹드라마의 문제점을 개선한 올해의 웹드라마는 실제 도의원들의 의정생활이나 지역구 활동에 대한 고민이 녹아있어 마음에 와닿았다”며 “의회 웹드라마 ‘정이로운 의원생활’으로 유튜브 구독자 수가 늘어난 것은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많은 노력이 반영된 것이라 생각하며 모든 직원 분들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국 의원은 “작년 행정사무감사·예결산 심의 등을 통해 경기도의회의 홍보대사의 인원과 예산을 경기도와 유사한 수준으로 맞출 것을 요청했으나 개선되지 않고 있다”며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유사한 사업에 대해서는 동일한 인원과 예산으로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운영과 관련해 “직원들의 성과급 현황을 보면 S등급을 받은 직원은 지속적으로 S등급이고 B등급인 직원들은 지속적으로 B등급을 받아 성과급의 차이가 4년간 약 672만원 정도 발생된다”며 “성과 평가에 대한 정확한 기준을 통해 정확한 업무 평가와 피드백으로 직원들 간의 불평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지역별 의원수가 상이함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인력이 배치되어 있어 일부 지역의 상담관들의 업무 과중이 우려된다”며 “지역 규모에 맞는 지역상담소 운영방안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제안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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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웰다잉 문화 조성을 위한 전문가 특강 개최
화성시, 웰다잉 문화 조성을 위한 전문가 특강 개최
[충청뉴스큐] 화성시는 18일 아름답고 품위있는 인생의 마무리를 준비할 수 있는 ‘화성시 웰다잉 문화조성’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화성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화성시 웰다잉 문화조성’ 특강은 웰다잉문화운동 공동대표인 원혜영 전 의원이 강사로 초청됐으며 서철모 화성시장, 김도근·이은진 화성시의원, 정일섭 대한노인회 지회장님 등 유관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특강에서 원혜영 전 의원은 ‘노령사회의 행복, 내가 결정하는 나의 인생’이라는 주제로 멋진 노년 생활 계획 천만 노인시대 현황과 문제 인생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해 결정해 할 일 등 웰다잉 문화조성을 위한 준비와 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지난 7월 개원한 함백산 추모공원과 연계해 웰다잉 프로그램을 내년 2월까지 준비해 3월부터 실시하겠다”며 “어르신의 아름다운 인생 마무리를 위한 지역사회 내 웰다잉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2022년 어르신 인생노트 사업을 신규사업으로 정하고 관내 복지관 어르신 240명을 사업대상자로 참여시키는 등 문화활동가 양성과 관내 경로당 교육을 통해 웰다잉 문화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2021-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