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유문종 수원시 제2부시장,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현장 점검
유문종 수원시 제2부시장,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유문종 수원시 제2부시장이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대상 건설공사장 현장을 점검했다.
유문종 제2부시장은 11일 팔달구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A2블록을 방문해 주택건설공사현장 감리업무 수행실태와 공사 현장 시설 등을 점검했다.
A2블록에는 고등지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을 건립 중이다.
건축물은 지하 2층, 지상 15층 규모다.
유문종 제2부시장은 “국가안전대진단은 안전위험요소를 제거하고 재난사고를 예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에 생활 속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개선해 위험을 예방하라”고 당부했다.
10월 12일 시작된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은 11월 12일 마무리됐다.
관내 주요 건축물·시설물 71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했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시민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사회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문제점을 개선하는 것이다.
현장에서 바로잡을 수 있는 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추가 작업이 필요한 위험 요소는 보수·보강·사용 제한 등 행정 조처를 한다.
2021-11-12
-
진용복 의원 “승마의 저변확대를 위한 미래성장동력인 말 산업의 기반을 조성 해야”
진용복 의원 “승마의 저변확대를 위한 미래성장동력인 말 산업의 기반을 조성 해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진용복 의원은 12일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축산진흥센터 행정사무감사에서 승마의 저변확대를 위한 말 산업 기반 조성을 중심으로 질의를 진행했다.
진용복 의원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실시한 올해 ‘전국 말 산업 특구 지정 지자체 운영평가’에서 특구로 지정된 4개 광역단체 중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다며 경기도의 미래성장동력인 말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특히 말 산업 정보포탈 호스피아에 따르면 경기도에서는 2018년 231마리, 2019년 202마리, 2020년 130마리의 말이 생산되었으나 올해 10월 기준 69마리에 불과해 해마다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승용마 거점번식지원센터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말 산업 진로 체험이 신체 성장을 돕고 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교우관계에 도움이 되는 등 장점이 많다며 차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말 산업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할 것을 제안했다.
이어서 진 의원은 “말 산업의 산업적 측면을 강화해 실제 소득을 높이고 관광 및 생활 스포츠와 연계해 저변을 확대해야 하며 나아가 농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야 한다”며 “말 산업이 미래 축산의 핵심임을 깨닫고 장기적인 발전방안을 제시하고 제대로 이행되는지 꾸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진용복 의원은 용인 출신 재선 의원이자 경기도의회 부의장으로서 경기도정 전반에 대한 지식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책적 약자를 최우선으로 살피는 등 경기도 정책에 소외받는 경기도민이 없도록 세심하고 따뜻한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1-11-12
-
김철환 의원 “막대한 피해 초래하는 인수공통전염병 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
김철환 의원 “막대한 피해 초래하는 인수공통전염병 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철환 의원은 12일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동물위생시험소 행정사무감사에서 인수공통전염병 근절 기반 조성을 중심으로 질의를 진행했다.
김철환 의원은 경기도에서 검사하고 있는 인수공통전염병 중 소 결핵병이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전 농가에 대한 일괄 검사 등 소 결핵병을 근절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
이어서 인수공통전염병 관련 교육을 홍보물 배포로 대체했는데, 과연 실효성 있는지 교육 효과에 대한 확인을 요구했다.
김 의원은 “사람·동물·환경은 하나로 연결돼 있다는 원헬스적 관점에서 인수공통전염병에 대한 연구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야 한다”며 “우리 생활 주변 환경을 세심하게 살펴 먼저 조사하고 예방하며 사전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축적해 사회·경제적으로 막대한 피해를 초래하는 인수공통전염병 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경기도 한우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보증 씨수소 사업을 계속하고 있으나, 각종 한우 품질 대회에서 경기도 한우가 입상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쉽다”며 “앞으로 우수한 능력의 한우가 생산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2021-11-12
-
김보라 안성시장, ‘정책공감토크’ 통해 일죽면민들과 직접 소통 나서
김보라 안성시장, ‘정책공감토크’ 통해 일죽면민들과 직접 소통 나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12일 일죽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일죽면민 80여명을 초청해, 시정에 대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제2차 정책공감토크’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정책공감토크 행사에서는 각 주요 사회단체장 및 임원, 각 마을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고자 준비한 지역예술인의 공연을 시작으로 상반기 건의사항에 대한 진행경과 보고 김보라 안성시장의 시정 브리핑,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국공립어린이집 확대 신축 등 상반기에 추진한 정책공감토크에서 나온 건의사항에 대해서뿐만 아니라 일죽면 중부고속도로 통로 암거 확장사업 타당성 용역, 일죽 행정복지센터 도시계획시설 결정 등 장기간 진행 중인 사업이 많아 주민 피로도가 높아지고 있어 이장 및 사회단체장들이 앞장서서 신속한 사업 집행을 요구했고 시에서도 상급기관과의 협의 및 예산 확보 등 적극적으로 검토·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행사장을 가득 메울 정도로 주민의 관심이 많았는데, 시장과의 1:1 대화를 통한 의견 수렴 시간에는 건의사항들을 각 관련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한 후 신속히 답변할 것을 약속하고 미처 건의하지 못한 사항들은 따로 모아 김보라 안성시장이 직접 답변하겠다고 함으로써 참석자들이 크게 만족해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그간 안성시는 많은 분들의 참여와 노력으로 여러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추진성과가 있었다 앞으로도 시민분들과 계속 소통하며 안성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각오를 전했다.
2021-11-12
-
이명동 의원 “축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해주기를.”
이명동 의원 “축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해주기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명동 의원은 12일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동물위생시험소 행정사무감사에서 축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해주기를 당부했다.
이명동 의원은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횡성군, 정선군 등 강원도 남부까지 남하하고 있는 추세이며 발생 건수 또한 증가하고 있다며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한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정밀검사 확대 및 신속 대응 체계 구축을 통해 체계적인 방역사업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해마다 발생하는 AI와 관련해 주요 발생지인 철새도래지의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하며 “해마다 AI가 발생하고 있는데, 검사 실적이 계획 대비 300%에 달해 성과를 부풀리려고 계획을 적게 잡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축산물 위생관리법’에 따라 위탁하고 있는 원재료와 식육·식용란·식육가공품 등 관련 상품에 대한 품질검사 횟수가 2021년 9월말 기준 550건에 불과해 작년 2,240건 대비 너무 적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축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는 유통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도민의 건강과 직결된 문제”며 “축산물의 안전성과 품질 보장을 통해 안전한 식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안전성 검사에 차질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명동 의원은 한국외식업중앙회의 운영위원으로서 식생활의 전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행보를 펼치며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을 맡고 있으며 확고한 의지는 도민을 위한 도정을 실현시킨다는 신념으로 소상공인과 서민층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21-11-12
-
문형근 의원, 경기도씨름협회 2021전국씨름왕선발대회 축소 참가… ‘경기도체육회 안일한 대응 탓’ 질타
문형근 의원, 경기도씨름협회 2021전국씨름왕선발대회 축소 참가… ‘경기도체육회 안일한 대응 탓’ 질타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형근 의원은 12일 상임위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체육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씨름협회가 2021년 전국씨름왕선발대회에 예산부족으로 축소 참가한 것에 대해 체육회의 준비부족을 꼬집으며 강하게 지적했다.
문형근 의원은 “11월 11일부터 강원도 철원에서 열리는 2021년 전국씨름왕선발대회에 경기도씨름협회가 당초 60여명의 선수단을 파견하기로 했는데 이전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지원으로 20명만 출전하게 됐다”며 “원래 전국씨름왕선발대회에 2천만원의 예산이 배정되었는데 올해는 지원금액이 2백만원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문 의원은 “경기도씨름협회에 대한 지원부족은 도체육회와 생활체육회가 통합되면서 각종 도대회 운영비 및 전국대회 출전비 지원방식이 전면 개편돼, 출전비가 일률적으로 책정된 것이 원인”이라며 “작년 코로나로 전국씨름왕대회가 취소돼 올해에도 안일하게 대응하다가 제대로 된 지원 대책을 세우지 않은 경기도체육회의 책임이 크다”고 강하게 질책했다.
문 의원은 “씨름은 우리 민족고유의 스포츠인데 그 유지와 발전을 책임진 체육회가 대회가 코앞에 닥치고도 제대로 준비를 못해 선수 개인이 사비를 들여서까지 대폭 축소된 인원 20명만 참여했다고 하니 안타까운 심정”이라며 “내년부터는 이처럼 불행한 사태가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을 주문하며 질의를 마쳤다.
2021-11-12
-
최만식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경기도 장애인선수 및 지도자 고용확대 노력 촉구”
최만식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경기도 장애인선수 및 지도자 고용확대 노력 촉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위원장은 12일 상임위회의실에서 열린 2021년 경기도장애인체육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경기도 종합우승을 격려하는 한편 성인발달장애인의 체육활동 기회 제공 확대와 장애인선수 및 지도자의 고용 확대 필요성을 강하게 촉구했다.
먼저 최 위원장은 올해 10월에 열린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경기도가 종합우승한 것을 언급하며 “2020년 대회가 코로나19로 취소되는 등 예년보다 준비하는데 어려움이 컸음에도 종합우승을 거머쥔 것은 경기도장애인체육회의 체계적인 도움 덕분”이라고 격려했다.
한편 최 위원장은 “성인발달장애인의 경우 학교 졸업과 동시에 체육활동의 기회가 없어지고 본인의 의지로 체육활동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며 “타 장애유형과 구분해서 별도의 사업으로 추진해 체육활동 기회의 제공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장애인 체육의 발전을 위해서는 장애인 체육선수들이 안정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며 “우리 위원회는 2020년 1월 ‘경기도 장애인 체육진흥 조례’를 개정해 ‘도지사 및 도 출자·출연기관의 장은 장애인선수 및 지도자의 취업알선과 고용촉진을 위한 정책 마련에 노력해야 한다’는 규정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장애인들에게 체육은 건강과 여가활동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자립 및 재활, 재능 발견 등 긍정적인 효과가 있으나 안정적 생활유지가 뒷받침돼야 한다”며 “장애인선수들이 체육활동 참여에 어려움이 없도록 정책 마련 등 각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촉구하며 질의를 마쳤다.
2021-11-12
-
화성시-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자원봉사활동 마일리지 기부사업 시작
화성시-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자원봉사활동 마일리지 기부사업 시작
[충청뉴스큐] 앞으로는 자원봉사활동 실적을 마일리지로 지급받아 기부하거나 지역화폐로 쓸 수 있게 됐다.
자원봉사자 우대정책으로 ‘마일리지’ 정책을 도입한 화성시가 첫 마일리지 지급을 앞두고 12일 시청에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마일리지 기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원봉사활동 마일리지는 자원봉사 및 지역공헌활동 실적에 따라 시간당 1천 포인트의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정책으로 1포인트는 지역화폐 1원의 가치를 갖는다.
최대 인정시간은 150시간이며 지역화폐로 환산하면 최대 15만원이 제공되는 셈이다.
올해는 전년도 기준 20시간 이상 활동한 자원봉사자 6천9백 명에게 총 2억 2천764만원이 이달 중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이에 시는 지급되는 마일리지의 선택 기부가 가능하도록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나눔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자원봉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자 도입한 마일리지사업이 시와 시민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동행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자원봉사자가 존중받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2
-
화성시,‘가족이 행복한 도시’만들기 박차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가족이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화성시는 동물보호·복지업무를 전담하는 반려가족과 신설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복지국 내에 반려가족과를 신설해 동물 보호 및 복지 수준 제고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행정수요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방안이라고 설명했다.
화성시에 따르면 화성시 반려동물 등록 수는 2017년 14,178마리에서 2021년 36,216마리로 늘어났다.
같은 기간 유기동물 처리 수는 1,172마리에서 2,324마리로 껑충 뛰어오르며 경기도 2위까지 올랐다.
하지만 이에 걸맞은 조직을 갖추고 있지 않아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갈등, 반려동물 안전사고 등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어 왔다.
시에서 반려가족과를 신설하는 것은 상징적 의미가 내포돼 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반려동물을 키우기 좋은 환경이 거주지를 고르는 데 있어 중요한 요인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시는 앞서 지난 3월 동탄 여울공원 내 반려견 전용 놀이터를 조성해 운영 중이며 향후 1개소를 추가로 조성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시는 아동복지과, 아이사랑담당관 신설을 추진한다.
생애주기별 중장기 정책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아동복지정책 전담부서를 구성해 아이키우기 좋은 가족 친화적 사회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반려동물과 아이를 키우기 좋은 도시는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며 “온 가족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보다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11-12
-
김진일 의원, 공공주택 관리서비스 수준 향상 및 신도시 조성사업 탄소배출 제로화 추진 건의
김진일 의원, 공공주택 관리서비스 수준 향상 및 신도시 조성사업 탄소배출 제로화 추진 건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진일 의원은 12일 경기도의회 도시주택실, 경기주택도시공사 제2차 행정사무감사에서 공공주택 관리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과 신도시 조성사업 추진 시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공공주택 관리비용과 수준이 천차만별”이라며 “현재 시행 중인 GH관리 자회사 업무를 확대하고 아파트 주민의견을 수렴해 시행될 수 있도록 체계를 정립해 도민들에게 선택의 폭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촉구했다.
이에 경기주택도시공사 관계자는 “GH관리 자회사는 현재 임대계약을 위한 계약관리업무만 수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하며 “시행이 확정되면, 추후 아파트 시설관리까지 수행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또한 김 의원은 신도시 조성사업과 관련해 일부 탄소배출시설에 대해 언급하며 “탄소배출량 측정 결과를 활용하면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강조하며 “신도시가 친환경도시로 조성될 수 있도록 도시주택실과 GH에서는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이에 홍지선 도시주택실장은 “신도시 조성사업 추진 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해 추진하겠다”며 “그린리모델링 등 친환경조성을 위한 사업예산 편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문제해결을 통해 도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거나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며 질의를 마무리했다.
2021-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