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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경기도의원, 자체 씨수소 개발사업 열성화 우려 심각한 고민해야
민경선 경기도의원, 자체 씨수소 개발사업 열성화 우려 심각한 고민해야
[충청뉴스큐] 민경선 경기도의원은 12일 경기도 축산진흥센터 행정감사에서 역점사업인 경기도 자체 씨수소 개발 사업과 관련해, “고능력 암소와 보증씨 수소 정액을 이용한 수정란 활용 우량 송아지 생산 사업이 단기적으로는 우량화 목표를 달성 할 수 있지만 1대~4대까지 교배를 하면 아빠소와 엄마소와 손자소 등이 근친 교배로 잘못하면 다양성이 없는 유전자로서 기형·질병에 취약한 열성 한우정책으로 전락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민의원은 “해외 사례에서 특정 섬에 근친혼으로 결국 수명이 짧아지고 시각장애인이 대부분인 문제들이 보고 된 바 있다”며 “매년 수억을 들여 씨수소를 매입해 추진하는 정책에 대한 우려가 있는 만큼 적극적인 전문가의 의견 및 토론회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안용기 축산진흥센터소장은 “씨수소 사업이 아직까지는 기형 등이 발생하지 않고 있고 국가에서 장려하는 정책이다”며 “다만 오늘 지적된 사항을 전문가의 의견 등을 수렴하는 등 검토해 보겠다”고 답변했다.
한편 경기도 자체 씨수소 개발사업은 2016년부터 계속사업으로 추진 중이며 연간 3억2천여만원을 투입해 씨수소 5두를 매입해 한우농가가 선호하는 형질의 자체 씨수소를 생산, 공급해 정액 수급 안정 및 농가 소득 증대에 기어코자 진행 중인 사업이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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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운선 의원 경제실 행감에서 요소수 대란 원인 지적, 특정국가 수입의존품목의 수입다각화 시급
남운선 의원 경제실 행감에서 요소수 대란 원인 지적, 특정국가 수입의존품목의 수입다각화 시급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남운선 의원은 12일 경기도의회 북부분원에서 진행된 경제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요소수를 비롯한 특정국 수입의존품목에 대한 수입다각화 및 배달특급의 활성화 방법을 주문했다.
남운선 의원은 “국가 수입 의존도가 80%를 넘는 품목이 우리나라 전체 수입 품목의 3분의 1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마그네슘은 중국에서 100%를 수입한다 우리의 주 수출품목인 자동차나 스마트폰에 들어가기 때문에 중요하다 4000개가 넘는 수입품목에 대해 경기도가 함께 고민해보아야 한다”고 발언했고 “요소수 수입이 어려워질 것이라는 알고 있음에도 미리 대처하지 않았다는 비판도 있는 바, 경기도에서도 발 빠르게 대응했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남 의원은 “배달앱 사용인구가 상당하며 밀키트 시장도 커지는 상황에서 배달특급 네 이런 아이템을 추가하는 것을 검토해보길 바란다”며 배달특급의 상품 다양화를 주문했다.
경제실 류광열 경제실장은 “요소수를 대처할 수 있는 것이 없고 요소수의 중국 수입의존도가 97.7%라 문제가 크다 하지만 러시아, 호주, 미국 등에 관련기업이 있고 GBC 등 외교채널이 갖춰져 있다 특정국가에 수입의존도가 높은 4000개의 수입품목에 대해 계속해서 주의를 기울이고 수입다변화에 노력하겠다”고 답변했고 위기징후 발견 시 중앙정부와 신속하게 정보를 공유하는 시스템을 연구을 병행하겠다고 했다.
경기도주식회사 이석훈 대표이사는 “자체적으로 밀키트 사업을 활성화 하는 방안을 고민 중이다 고도화된 배달어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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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민자 의원 “배달특급, 라이더 문제 선제적으로 해결해 소상공인 돕고 사업성과 나타내야”
심민자 의원 “배달특급, 라이더 문제 선제적으로 해결해 소상공인 돕고 사업성과 나타내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심민자 의원은 12일 경기도의회 북부분원에서 진행된 경제실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과 경기도 지역협력 연구센터에 관해 강조했다.
심민자 의원은 “공공배달앱이 구축되었으나 성남을 제외한 30개 시군에서 실행되고 있다 성남과 협의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지 질의하고 “공공배달앱의 실행에 있어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라이더에 관련된 부분이다.
소상공인이 라이더 문제로 힘들지 않도록 기존 라이더 플랫폼과의 협의를 진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의견을 피력했다.
이에 덧붙여 심 의원은 “라이더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공공배달앱 사업의 성과가 부진해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민간앱과의 차이 또한 없어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심 의원은 “30개 시군과 각각 협의하는 과정을 통해 사업을 진행하다 보니 배달특급 상용화에 오랜시간이 걸렸다”고 언급하며 경기도 사업으로 진행해 시군과의 협의를 보다 원활하게 할 수 있는 방안도 있다고 제안했다.
또한 경기도 주식회사에 대한 인식, 수수료 현실화 문제 등을 언급하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계획대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심 의원은 경기도 지역협력 연구센터와 관련해 “도내 10개 대학이 협력해 GRRC라는 사단법인을 만들어 훌륭한 연구 성과들을 내고 있다.
그러나 아쉬운 점은 북부지역 산업 활성화와 연계성”이라 지적하며 북부에 위치한 대진대학교를 GRRC에 포함해 경기대진테크노파크가 활력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를 제안했다.
경제실 류광열 경제실장은 “성남에서 진행중인 배달앱의 계약기간이 끝나는 시기에 잘 협의해보겠다 라이더 문제는 협의체를 구성해 해결해보고자 검토중이다”고 답했다.
또한 “공모와 평가를 통해 대학을 선정하는 과정이 있었다 북부지역 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대답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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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찬석 의원,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일몰제 시행에 따른 도시공원 조성방안 마련 필요
고찬석 의원,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일몰제 시행에 따른 도시공원 조성방안 마련 필요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고찬석 부위원장은 12일 진행된 경기도 축산산림국 공원녹지과 행정사무감사에서 도시공원 일몰제에 따른 장기미집행 공원 일몰제 시행에 따른 도시공원 확보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일몰제는 공원조성을 위해 도시계획시설로 결정한 뒤 20년이 넘도록 공원이 조성되지 않아 도시공원이 해제되는 제도를 말한다.
고찬석 의원은 “이제는 도시공원으로 지정된 사유지를 재매입해야 도시공원을 조성할 수 있는데, 작년 7월에 헌법불합치 결정의 유예기간이 끝난 지 1년이 지났는데도 도시공원 조성 방안 마련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며 “20년이 넘도록 방치하는 동안 지가상승으로 매입비가 대폭 상승해 시·군의 재정부담이 매우 커졌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고 의원은 “기존부지를 토지소유주로부터 매입하는 방식, 도시공원을 민간 건설사가 개발하도록 해 부지의 70% 이상을 기부채납하고 나머지 30% 이하에는 주거·상업시설 등을 개발해 사업비를 충당하는 방식 등이 있는데, 최선의 방안이 무엇인지 검토 후 합리적으로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김성식 축산산림국장은 “내년까지 일몰 대상인 16개 도시공원 중 3개소가 해제될 예정으로 다양한 방안의 실효성에 대해 심도 있게 검토하고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답변했다.
마지막으로 고찬석 의원은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사안이니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민간공원 특례사업 시 민원이 제기되는 경우가 많은데 경기도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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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호 의원, 시설관리직 공무원은 문서수발·신문배부가 주업무인가?
황대호 의원, 시설관리직 공무원은 문서수발·신문배부가 주업무인가?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대호 의원은 12일 경기도교육청을 대상으로 실시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채용목적에 맞지 않는 시설관리직 공무원의 업무분장과 승진 불균형 문제를 지적하며 시설관리직 공무원에 대한 도교육청의 편견극복과 인식개선이 시급하다고 촉구했다.
질의에서 황대호 의원은 “시설관리직 공무원은 시설물 유지 관리와 보수, 외부 용역 작업 현장 관리 등 주로 시설관리에 대한 전문성을 갖고 채용된 인력임에도 불구하고 25개 교육지원청 업무분장에는 문서수발, 신문배부, 교육장 관사 관리 등 시설관리업무와는 전혀 연관성이 없는 업무들도 분장되어 있다”고 지적하며 “더욱이 기능직에서 일반직으로 전환된 지도 10여 년이나 되어 가지만 지금까지 5급으로 승진한 경우는 단 한 명도 없었다”며 편견에 기인해 인사상 차별을 받고 있음을 지적했다.
이어 황 의원은 “시설관리직 공무원 정원은 2017년 2,700명에서 올해 2,080명으로 600명 이상 감소했고 신규채용은 10년 이상 채용하지 않아 학교 시설물 관리는 손을 놓고 있는 상황”이라며 “시설관리직 공무원을 꾸준히 채용하고 있는 서울시교육청과 다르게 경기도교육청은 거꾸로 가고 있다”고 질타했다.
조정수 총무과장이 “지적된 문제들이 기능직공무원의 일반직 전환 과정에서 생긴 업무 불일치 때문”이라는 답변이 이어지자 황 의원은 “언제까지 기능직공무원의 틀 속에서 바라볼 것인가”고 반문하고 “10년째 변하지 않고 있는 도교육청의 안일한 태도와 직렬 간 차별이 시설관리직 공무원에 대한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는 원인이며 안성교육지원청 사건이 발생한 이유이기도 하다”고 강하게 질타하며 “경기도교육청은 시설관리직 공무원들과 소통해 업무분장, 승진, 인력 증원 문제 등을 총체적으로 함께 해결해 나가는 적극행정을 해야한다”고 주문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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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면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오성면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충청뉴스큐] 평택시 오성면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11일 관내 상가 밀집지역, 편의점, pc방, 일반음식점 등을 방문해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내용은 청소년 유해업소 출입과 고용금지 준수 여부, 청소년 대상 담배·주류 판매행위, 19세 미만 출입·고용 적정 여부 등이며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상인들에게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면서 홍보물을 배부했다.
정연진 회장은 “청소년 유해환경으로부터 비행과 일탈하는 청소년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홍보 및 점검해 나갈 것이며 바쁜 시간에도 청소년 지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오성면 청소년지도위원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영환 오성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이번 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오성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청소년 관련 활동을 지속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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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삼계탕 및 밑반찬’ 나눔 행사
용이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삼계탕 및 밑반찬’ 나눔 행사
[충청뉴스큐] 평택시 용이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에게 삼계탕과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이 지난 10월 김치 나눔 행사에 이어 두 번째 나눔 행사로 삼계탕과 불고기 등 밑반찬을 만들어 취약계층 80가구에 전달함으로써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몸소 실천했다.
김순자 부녀회장은 “추운 날씨에 뜻을 모아 함께 해주신 부녀회원님들 덕분에 주위의 소외계층에게 사랑을 베풀 수 있어서 감사하며 도움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을 돕고 행복을 나누는 일에 앞장서는 부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장일현 용이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반찬나눔 행사에 동참해 주신 새마을 부녀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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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원하는 치과, ‘사랑의 후원금 200만원’ 전달
모두가 원하는 치과, ‘사랑의 후원금 200만원’ 전달
[충청뉴스큐] 평택시 비전동에 소재한 모두가 원하는 치과가 12일 동삭동행정복지센터에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2022년 입학을 앞둔 동삭동 저소득 한부모 가정의 예비 신입생들에게 골고루 전달되어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아동들에게 작은 힘을 보탤 예정이다.
홍대웅 대표원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 사랑을 전하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지민철 동삭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과 소통으로 함께하는 행복한 동삭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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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위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진위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충청뉴스큐] 평택시 진위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1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새마을남녀지도자는 관내에서 생산된 배추 150포기로 정성껏 김장 김치를 담가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70가구에 전달했다.
새마을남녀지도자 연규창, 윤순이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김장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웃사랑 실천으로 아름답고 살기좋은 진위면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상회 진위면장은 “사랑의 김장 담그기에 함께 한 새마을남녀지도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단체의 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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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행복한 평택시를 그리다”
“아이가 행복한 평택시를 그리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평택시 아동친화도시추진위원회와 평택복지재단의 공동 주최로 열리는‘아이가 행복한 평택시를 ‘그리다’’행사 계획을 밝혔다.
이 행사는 평택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평택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경기 평택아동보호전문기관도 함께 참여해 진행된다.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아동방임과 아동학대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의 인식을 변화시키기 위해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11월 3일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11월 13일부터 11월 20일까지 아동학대 예방주간 프로그램으로 기획됐으며 각 기관이 교육, 상담, 체험, 캠페인, 전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벌인다.
11월 19일 아동학대예방의 날 당일에는 아동 자신이 특별한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고 스스로를 보호하자는 의미로 관내 300가족을 대상으로 특별한 랜선 뮤지컬‘넌 특별하단다’를 상영하고 평택역에서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진행해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고자 한다.
특히 ‘그리다 100가지 말상처&행복의 말’은 평택시 아동 1,000명이 ‘가장 듣고 싶은말 ’, ‘들으면 힘이 되는 말’을 주제로 그림을 통해 마음을 표현하는 프로그램으로 세이브더칠드런의 후원으로 ‘그리다 100가지 말상처’와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그려진 아이들의 그림은 12월 1일~3일까지 평택복지재단 대강당에서 12월 8일~12일까지 배다리 도서관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 후 소감문을 제출한 50명에게 인권 동화책을 선물로 제공한다.
2021-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