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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종현 경기도 의원, ‘2021 대한민국창조혁신대상’ 광역의정대상 수상
염종현 경기도 의원, ‘2021 대한민국창조혁신대상’ 광역의정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염종현 의원은 지난달 30일 충남 아산시 소재 온양제일호텔에서 열린 제6회 ‘2021 대한민국창조혁신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창조혁신대상은 대한민국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행동으로 맡은 바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나타낸 인물을 선정해서 수여하는 상으로 이 날 47명의 수상자가 이름을 올렸다.
염종현 의원은 제8대, 제9대, 제10대 경기도의원으로 활동을 하면서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문화체육관광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등을 두루 거치며 활발한 의정활동에 임했으며 경기도 전 영역에 문화적 가치를 확산시킨 ‘경기도 문화영향평가 조례’ 제정, 도시재생 지원센터 설치의 근거를 마련하는 ‘도시재생 활성화와 지원에 관한 조례’, ‘경기도 맞춤형 생활환경 개선 사업 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등 다양한 입법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현재 경기도의회 남북교류 추진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남북교류협력사업을 점검하고 남북교류 정책마련, 통일역량 제고 및 남북사회 통합을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대안을 모색하고자 활동하며 노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공로들을 인정받아 광역의정대상 부문에서 수상했다.
염종현 의원은 “경기도 의원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었을 뿐인데 광역의정대상 부문에서 수상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살피며 지방자치 발전과 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대한민국창조혁신대상은 대한민국창조혁신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언론인연대가 주관해 대한민국을 아름답게 만드는 사람들을 발굴 및 시상하는 상으로 충무공 이순신장군 탄신일인 지난 2015년 4월28일 제1회를 시작으로 국회에서 제4회까지 매년 상반기 실시해왔으며 지난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열리지 못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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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미 경기도의원, 2021 안산혁신교육포럼 대토론회 참석
천영미 경기도의원, 2021 안산혁신교육포럼 대토론회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천영미 의원이 지난 10월 29일 신안산대학교 국제홀에서 열린 ‘2021 안산혁신교육포럼 대토론회’에 참석했다.
안산혁신교육포럼은 경기도 조례에 따라 경기혁신교육을 바탕으로 지역 교육현안의 정책과제 도출과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민·관·학이 함께하는 교육자치 협의체이다.
이번 토론회는 ‘마을과 함께 안산교육의 내일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2021년 포럼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5개 마을별 분과포럼에서 제시되었던 마을교육 의제들을 발표하고 현실적인 실행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이 됐다.
마을별 분과포럼 결과 발표는 학생위원대표들이 진행했으며 학생들은 학교 밖 마을교육을 위한 공간부족에 대해 문제점을 제시하며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천영미 의원은 “오늘 제시된 주제들이야말로 우리 안산시 청소년들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것이기에 하루빨리 실천적인 정책이 만들어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안산시에 청소년문화의집이 마련되어 있지만 일부 지역에만 있어 안산시 모든 청소년을 수용할 수 없어 추가 지원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어 천영미 의원은 “학생들이 원하는 것은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기관 설립보다는 내가 사는 마을에서 친구들과 취미생활을 즐기고 공통의 관심사로 우리만의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는 마을 곳곳의 소소한 공간이다”며 “항상 이 부분에 관심을 갖고 오랜 시간 지원방안을 모색했지만 안산시의 지원없이는 개선이 어려운 상황이기에 시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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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철 대표의원, “경기도형 민생정책을 끊임없이 발굴하고 시행하겠다”
박근철 대표의원, “경기도형 민생정책을 끊임없이 발굴하고 시행하겠다”
[충청뉴스큐] 박근철 대표의원은 2일 진행된 제356회 정례회 1차 본회의 대표연설을 통해 “경기도의 선도적이고 혁신적인 민생정책을 끊임없이 발굴하고 시행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재명 전 지사의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확정에 대해서는 전도민 재난기본소득 등 경기도의 선도적이고 혁신적인 정책을 당원과 국민이 선택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그러면서 “경기도의 민생정책들이 경기도라는 울타리를 넘어 대한민국 전역에서 국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고 다채롭게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지사직 사퇴로 인해 도정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집행기관에 당부하기도 했다.
이재명 지사가 내세웠던 공정하고 경제적인 기본권이 보장되는 경기도의 가치가 훼손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도의회와 집행기관의 협치 및 정책협의회 정책조정회의도 지속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3차 전도민 재난지원금, 교육재난지원금 등 최근 더불어민주당의 민생정책을 위한 노력에 대해 소개했다.
10대 의회 마지막 행정사무감사와 관련된 더불어민주당의 방향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도지사의 공백 및 연이은 대선, 지선 등으로 인해 공무원들과 도 산하 기관 임직원들의 기강해이, 무사안일 복지부동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그동안 추진했던 정책과 사업들이 본래의 목적에 합당하게 추진되고 있는지, 코로나19로 인한 도민피해 대책이 사각지대 없이 제대로 시행되고 있는지 면밀하고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내년 본예산 심의는 위드코로나 및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잘 대비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겠다는 각오도 보였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정부 지원정책의 사각지대로 인해 소외되는 분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기 위한 투자도 적극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제조업의 발전을 위해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직업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지역거점형 도립대학 설립을 제안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박근철 대표의원은 제10대 의회 남은 임기 동안 학생들이 행복한 경기교육과 남북 종전선언을 앞장서 남과 북이 번영할 수 있는 길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만들어 가겠다는 약속도 했다.
또한 풀뿌리 민주주의의 중요한 한 축인 지방의회의 위상과 권한을 강화시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뜻을 밝혔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부터 도민들의 아픔을 어루만지고 도민들이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민생정책을 발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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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락용 경기도 의원, 판교·서현 지역 학교 시설 개선 예산 확보
권락용 경기도 의원, 판교·서현 지역 학교 시설 개선 예산 확보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권락용 의원은 판교와 서현 지역의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노후시설 개선을 위한 2021년 하반기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 3억5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번 예산 확보는 10월 13일 지역 내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통해 논의된 내용으로 학생들의 안전 확보와 노후시설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세부적으로 판교반디유치원 책놀이터 공간 환경개선 4천4백만원, 서현초등학교 체육관 연결통로 차양 설치 4천2백만원, 성남화랑초등학교 친환경 자연학습장 조성 5천만원, 신백현초등학교 구령대 연결통로 차양막 설치 3천3백만원, 낙생초등학교 방충망 설치공사에 2천1백만원을 확보했다.
더불어 서현중학교 비구망휀스 교체 및 추가설치 2천6백만원, 판교대장중학교의 STEAM실 환경개선공사 5천만원, 판교중학교의 특별교실 실습대 및 의자 교체 1천1백만원, 성남외국어고등학교에 기숙사 사물함 교체 5천만원, 양영디지털고등학교 음악실 환경개선사업에 2천만원 등 총 3억5천만원을 확보했다.
권락용 의원은 “분당이 다른 도시와 비교우위에 있는 것이 교육”이라고 언급하며 “지역 내 교육환경 개선에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추가적인 예산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권락용 의원은 “분당에서 자라고 분당의 초·중·고에서 교육 혜택을 받은 1세대”고 밝히며 “분당 2세대는 전자칠판, 미래형 스마트교실 등 새로운 스마트형 교육여건으로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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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고 대비 나선 안성시, 대형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안전사고 대비 나선 안성시, 대형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건축공사장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인명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관내 대형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건축과 건축안전팀의 건축안전전문요원을 점검반으로 구성해 연면적 1000㎡ 이상인 준다중이용시설 건축물과 연면적 5000㎡ 이상인 대형건축 공사장 28개소를 선정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상주감리자 배치 여부 확인, 낙하물방지망 및 추락방호망 설치, 안전난간 및 소화설비 등을 확인했고 사고발생 위험요소를 중점적으로 살폈으며 안전관리계획서 수립대상 건축 공사장은 정기안전점검 실시 여부를 확인했다.
한편 점검과정에서 지적된 문제점 중 경미한 사항은 현장점검 시 시정 조치 완료했고 사고위험이 내재된 취약 시설은 중점 관리대상으로 지정 후 수시로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점검이 대형공사장에 대한 안전관리 경각심과 안전의식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공사현장 근로자와 주민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안성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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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죽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어르신 한글교실 작품전시회 개최
일죽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어르신 한글교실 작품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일죽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최한 찾아가는 어르신 한글교실 작품전시회가 이달 1일부터 12일까지 일죽면행정복지센터에서 전시된다.
찾아가는 어르신 한글교실은 지난 7월부터 일죽면에서 한글을 배우고 싶은 주민을 대상으로 경로당에서 4개월간 수업을 진행해 10월에 수료식을 마쳤다.
참여 어르신들 대부분은 80세 이상의 고령이었다.
이번 전시회에는 각 어르신들의 한글을 깨친 뒤 느낀 기쁨과 삶의 지혜를 담아 직접 창작한 시와 삼행시 등의 글쓰기 작품들이 전시돼 있다.
한글교실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어릴 때 학교를 다니지 못한 서러움을 안고 있었는데 한글을 깨우치고 이렇게 전시회까지 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박승남 민간위원장은 “학습 기회가 없었던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어르신들이 세상과 소통하고 소외되지 않고 적극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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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2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2022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달 29일 실시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2022년도 안성시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는 삼죽면 내장리 262-3번지 일원, 삼죽면 내강리 266-7번지 일원, 죽산면 용설리 410번지 일원 등 3개 지구 817필지이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청취를 위한 공람·공고 및 주민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경기도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하기 위해 토지소유자 중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얻어야 하므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후 지적재조사 측량 및 토지현황 조사를 실시해 토지소유자 간 경계 합의 및 임시경계점을 설치하고 지적확정 예정조서 통지에 따른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경계경절위원회의 심의·의결로 경계를 확정한다.
아울러 경계 확정에 따른 면적 증감 토지에 대해서는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적재조사 조정금을 징수 및 지급한다.
권순광 토지민원과장은 “시민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의 이용가치 향상에 기여할 지적 재조사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기 위해서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므로 현장에서 주민과 소통하며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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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의 눈 VS 변호사의 눈’…살인죄 두고 치열한 법정 공방 예고
‘검사의 눈 VS 변호사의 눈’…살인죄 두고 치열한 법정 공방 예고
[충청뉴스큐] 70대 노모가 100kg 거구인 아들을 살해했다.
이에 대해 검사 측에서는 존속살해혐의로 10년형을 구형하면서 모의 법정을 통해 어둠에 가려진 진실을 밝히려는 검사와 변호사의 공방이 예고됐다.
법정을 배경으로 가온고등학교 법동아리 DIKE에 소속된 청소년들이 다양한 캐릭터로 분해 사건을 바라보는 각각의 시선이 담긴, 특별 프로젝트 ‘2021 안성시청소년어울림마당 네 번째 마당 ‘모의 법정’’이 오는 6일 오후 3시 유튜브를 통해 방송된다.
이날 방송될 영상에서는 50년 동안이나 뒷바라지한 생모인 70대 노모가 아들과 실랑이를 벌이던 도중 분을 이기지 못하고 소주병으로 아들의 머리를 내리쳐 결국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 속에서 각각 다른 시선과 감정을 표출해내는 등장인물들이 팽팽한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법정 공방을 재연한다고 한다.
영상 속에서 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자신들의 정의를 지켜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김영식 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장은 “이번 청소년어울림마당에서 다룬 ‘모의 법정’ 속에서 각각 다른 정의관과 신념을 가진 인물들이 제각기 자신의 감정과 시선을 보여주며 첨예한 대결을 펼치는 모습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가 주관하는 안성시청소년어울림마당은 이날 행사 외에 동아리 공연 및 체험활동으로 펼쳐질 12월 폐막식 ‘희망’을 남겨놓고 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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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행보조기 14대 전달
금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행보조기 14대 전달
[충청뉴스큐] 금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달 28일 보행보조차 12대와 보행워커 2대를 전달했다.
협의체는 각 마을 협의체 위원 및 이장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37명을 추천받은 후 조사해 14명을 선정, 각 가정마다 직접 방문해 보조기를 전달했다.
김점수 민간위원장은 “평소 걷기 불편한 어르신들을 보며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는데 오늘 이렇게 보행보조기를 전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마을 나들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홍봉기 금광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주민들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복가득 꾸러미 나눔사업,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김장김치 나눔 사업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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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미천 에코 나들이 표지석 제막
청미천 에코 나들이 표지석 제막
[충청뉴스큐] 안성맞춤개발에서는 일죽면 청미천 에코 나들이 사업의 발전을 기원하며 표지석을 제작·기증하고 지난 1일 제막식을 가졌다.
일죽면 청미천 에코 나들이 사업은 새마을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위원회, 시장상인회 등 지역민이 하나가 되어 청미천 수변생태자원을 아름답게 가꾸어 주민들의 휴식공간을 만드는 사업이다.
청미천의 하천생태를 관찰하고 학습할 수 있는 생태체험학습장 조성, 청미천 생태공원, 방문객을 위한 주차장, 화장실 설치, 방문객의 종합적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종합안내소 설치 등 방문객을 위한 많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는 청미천 둔치 조성사업과 플라잉디스크 경기장을 조성해 더 많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자 청미천 에코 나들이 위원회 및 지역민과 일죽면이 합심해 힘쓰고 있다.
2021-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