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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16: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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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세계인어울림한마당 온라인스타킹 “ON STAR” 개최
안성시 세계인어울림한마당 온라인스타킹 “ON STAR”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25일부터 이달 20일까지 안성시 세계인어울림한마당 온라인스타킹 “ON STAR”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번 세계인어울림한마당은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비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안성시에 거주하고 있는 내·외국인 주민의 재능을 자랑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이 서로 이해하고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기획했다.
참가 방법은 나이, 국적, 실력과 상관없이 간단한 자기소개 이후 자랑하고 싶은 자신의 재능을 담은 2~4분 내외의 동영상을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동영상은 오는 22일 예선 심사 후,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본선 심사를 해 최종적으로 12월 15일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본선 심사는 지역주민 누구나 심사 기간 중 주관 기관인 ‘안성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유튜브에서 응원하고 싶은 동영상에 ‘좋아요’ 클릭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지역주민 온라인심사 80%, 전문가심사 20%로 선정된다.
상금은 대상 100만원, 금상 70만원, 은상 50만원, 동상 30만원, 인기상 10만원을 수여하고 참가자 모두에게 소정의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임선희 안성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바우덕이 축제와 더불어 대면으로 진행되던 세계인어울림한마당이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점이 아쉬우나, 이번 행사가 많은 주민들의 재능을 표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문화 다양성을 이해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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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일자리경제과, 깨끗한 전통시장 만들기 청소 실시
안성시 일자리경제과, 깨끗한 전통시장 만들기 청소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 일자리경제과 직원들은 지난 30일 안성맞춤시장과 중앙시장에서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에는 직원 15명이 참여해 시장은 물론, 시장 주변 노상 주차장의 각종 쓰레기, 불법 광고물, 전단지 등을 제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이달부터 코로나19 방역체계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전환되고 코리아세일 페스타 기간 동안 이어지는 많은 이벤트로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이들에게 쾌적한 쇼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계획했다.
박숙희 일자리경제과장은 “위드코로나로 일상이 회복되면 많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찾을 거라 생각한다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장을 보고 다양한 문화 체험도 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과 청소에 나왔으며 앞으로도 청결하고 안전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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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교육청소년과, 환경정화 자원봉사활동 펼쳐
안성시 교육청소년과, 환경정화 자원봉사활동 펼쳐
[충청뉴스큐] 안성시 교육청소년과 직원들은 지난달 30일 공도도서관 주변 및 어린이 공원에서 생활쓰레기 줍기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환경정화 봉사활동은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3개 조로 편성해 실시됐으며 공도도서관과 어린이공원을 중심으로 무단투기로 쌓여있는 쓰레기 및 보행로에 쌓인 낙엽, 담배꽁초 등을 수거했다.
이원섭 교육청소년과장은 “주말을 반납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안성시 곳곳에서 이런 봉사활동을 추진해 안성시민에게 깨끗한 안성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A주무관은 “평소 환경인식을 바꾸고 우리 주변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안성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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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2동 ‘엄마의 부엌’, 쉼없이 반찬 봉사 중
안성2동 ‘엄마의 부엌’, 쉼없이 반찬 봉사 중
[충청뉴스큐] 안성2동이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인 ‘엄마의 부엌 반찬 나눔 사업’을 지난 29일 추진했다고 밝혔다.
원래는 매월 셋째주 금요일에 실시하고 있으나, 식당 이전으로 인해 지난달은 넷째주 금요일인 29일로 일정을 변경해 추진했다.
박수정 엄마의 부엌 대표는 “식당 이전으로 취약계층에게 반찬 봉사를 하지 못 하는 일이 없도록 내부공사를 빠르게 추진했고 이달 1일 다시 문을 열었다”고 전했다.
장윤근 안성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원봉사를 끊임없이 이어가는 박수정 대표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으며 이날 관내 독거 노인·장애인·중장년층 24가구에 반찬을 전달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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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이달의 안성 독립운동가 ‘윤영삼 선생’ 선정
11월 이달의 안성 독립운동가 ‘윤영삼 선생’ 선정
[충청뉴스큐] 안성시와 경기동부보훈지청이 공동으로 2021년 11월 이달의 안성 독립운동가로 윤영삼 선생을 선정했다.
윤영삼 선생은 1919년 3월 말부터 원곡면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했고 4월 1일과 2일 원곡·양성면의 연합만세시위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1919년 4월 1일 저녁 8시경 원곡면사무소에 모인 1,000여명의 주민들과 함께 독립만세를 외친 뒤 횃불과 몽둥이를 들고 성은고개를 넘어 양성면으로 행진했다.
이어 양성면 주민 1,000여명과 연합해 양성경찰주재소와 면사무소, 우편소 등에 투석·방화하고 일본인이 운영하던 잡화점과 고리대금업자의 집을 파괴했다.
다음날 새벽 4시경 원곡면으로 돌아와 재차 원곡면사무소에 투석·방화하고 독립만세를 외쳤다.
이러한 격렬한 만세운동으로 원곡·양성면 지역은 일제식민통치기관과 일본인이 없는 이틀간의 해방지가 됐으며 민족대표의 재판에도 언급되어 전국 3대 실력항쟁지로 알려졌다.
이후 선생은 일제 군경에 의해 체포되어 안성경찰서에서 취조를 받던 중 심한 고문으로 순국했다.
선생은 1991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 받았다.
특히 올해 탄생 130주년과 제82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이달의 안성 독립운동가’ 11월의 인물로 선정했다.
자세한 정보는 안성3.1운동기념관 홈페이지 ‘안성 독립운동 인물 자료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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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노인복지관, 농업회사법인 안성강소농과 업무 협약 체결
안성시노인복지관, 농업회사법인 안성강소농과 업무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지난 29일 농업회사법인 안성강소농과 업무협약 체결을 맺었다고 밝혔다.
안성시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 협약식에는 농업회사법인 안성강소농 전진호 대표와 안성시노인복지관 김동선 관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는 치유농업 활동 인프라 확대 기여 및 참여 농산물 수확 체험을 통한 농산물 및 인력 상호 기부 지역 농산물 사용 음식 생산으로 지역 농산물 소비 진작 기타 각종의 협력이 가능한 상호 관심사항 등의 내용이 담겼으며 양 기관이 상호협력해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전진호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는 것에 감사드리며 농업을 통한 힐링과 치유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안성강소농이 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에 김동선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농복합도시인 안성에서 안성강소농과 함께 활동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며 “치유농업 활동 프로그램 등 복지서비스를 통해 안성 지역 노인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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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 종료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달 29일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추진계획에 맞춰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 설치·운영했던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또한 안성시는 접종센터 운영 종료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 자체 계획을 수립해 오는 5일까지 미등록 외국인에 대한 얀센 접종과 센터에서 1차 접종한 시민들에 대한 화이자 2차 접종을 예방접종센터에서 실시하고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앞으로 백신접종은 위탁의료기관 접종 체제로 전환돼 추가접종 대상자를 비롯한 12~17세 소아 청소년, 임신부 등에 대한 접종을 이어가게 된다.
지난 4월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 개소한 예방접종센터는 75세 이상 고령자와 고3 학생 등 약 6만8천건의 접종을 체계적으로 계획해 안전하고 신속하게 접종을 진행함으로써 집단면역 형성에 크게 기여했다.
안성시는 지난 31일 기준 14만7169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해 시 전체인구 대비 접종완료율이 79.3%를 기록하고 있으며 추가접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정혜숙 안성시보건소장은 “지난 6개월 동안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한 안전한 백신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고생한 의료진과 소방서 경찰서 자원봉사자 등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예방접종센터 운영 종료와 더불어 단계적 일상 회복을 대비하고자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을 재택치료관리의료기관으로 지정하고 협력해 효율적인 재택치료체계를 마련하는 등 빈틈없는 의료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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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가족센터 건립공사 계획설계, 이용자 중심 의견 청취 시간 가져
안성시 가족센터 건립공사 계획설계, 이용자 중심 의견 청취 시간 가져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달 28일 가족센터 건립공사 계획설계에 대한 의견청취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는 건강가정 다문화지원센터, 다함께 돌봄센터, 어린이집 연합회 등 시설 운영자 및 이용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립추진 경과보고 계획설계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가족센터는 아양도서관 옆, 옥산동 563번지에 지하1층/지상4층, 연면적 4,665㎡ 규모로 건립되며 내부공간은 다목적 가족소통·교류공간, 가족교육실 및 상담실, 다함께 돌봄센터, 아이사랑 놀이터, 가정성폭력 상담소, 아동보호전문기관 등으로 구성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맞춤형 가족복지서비스 복합건물이 우리 시에도 건립된다는 것이 매우 기쁘다”며 공간배치, 주차시설, 입주단체와 운영방향 등 사업전반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개선점, 대안을 제시했다.
안성시 담당자는 “적극적으로 다양한 개선점과 대안의견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이처럼 의견청취 시간을 갖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제시해주신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가족센터 건립부터 운영까지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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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제7회 프린지페스티벌 개최
안성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제7회 프린지페스티벌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지난달 30일 제7회 지역아동센터 프린지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했으며 지난 23일 각 지역아동센터별로 사전촬영을 마치고 행사 당일 기념식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낼 수 있는 발표회와 가정폭력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서약서 작성, 우수 종사자와 모범아동에 대한 표창 등 의미있고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많이 위축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재능과 끼를 맘껏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아동들과 종사자분들이 함께하는 소중한 경험이 미래에 꿈을 이루는 밑거름이 되고 그 꿈을 잘 키워나갈 수 있도록 안성시가 동행하겠다”며 축하인사를 전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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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30년 이상된 점포 45곳 선정‘만년가게’인증판 수여
안양시, 30년 이상된 점포 45곳 선정‘만년가게’인증판 수여
[충청뉴스큐] 안양에서 가장 오래된 점포는 어디일까 안양시 만안구 안양9동 병목안 삼거리에 위치한‘삼거리마트’는 문을 연 지가 올해로 91년째다.
일제강점기인 1930년 식료품과 잡화 등을 판매하는‘삼호상회’로 첫 오픈, 광복과 한국전쟁, 70년대 경제부흥기 그리고 8·90년대 격동기를 거치며 삼거리를 꿋꿋이 지켜왔다.
1999년 단층집을 허물고 복합건물을 지어 1층에 자리 잡으며 지금의‘삼거리마트’로 상호를 변경했다.
안양시가 원도심지역인 만안구의 30년 이상 된 노포 45곳을 선정해 인증판‘만년가게’를 수여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45개소는 1992년 이전 오픈해 현재도 영업 중인 점포들이다.
관할구인 만안구가 출장소에서 구청으로 승격한 해인 1992년을 기준으로 했다.
대기업 자회사와 프랜차이즈 가맹점 및 대리점은 제외다.
만안구에 정착해 장수를 이어오는 점포들로 장인정신이 깃든 추억의 명소임에 자긍심을 심어주고 코로나19로 삶이 힘든 소상공인들의 기도 살리겠다는 취지다.
만안구는‘우리동네 마을한바퀴 현장소통 투어’라는 테마로 10월 25일부터 11월 4일까지 각 동별 명소와 걷기 좋은 길을 탐방하면서 이들 점포를 방문해‘만년가게’인증판을 수여하고 있다.
이번 소통투어에는 구청장과 관계공무원, 도·시의원, 지역사회단체장 등이 함께하며자연스럽게 주민들과 소통하고 지역의 현안도 파악하게 된다.
이영철 만안구청장은 만안구의 명소와 노포를 소개해 추억을 선사하고 애향심을 고취시키며 지역민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도 듣고자 한다고 전했다.
특히 45개소 노포와 지역명소 및 소박한 스토리를‘행복만안길’이란 책자로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2월중 발간될‘행복만안길’은 ▵행복한 우리동네, 만안을 담다 ▵만안의 오랜 벗, 만년가게 ▵길을 걸으며 만안의 숨결을 느끼다 등 3개 테마로 집필될 예정이다.
테마의 앞 단어를 이어 붙이면‘행복만안길’이 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최근 재개발 재건축 등 대규모 주거환경개선사업이 활발한 가운데 시민에게 소중한 추억을 안겨줄 의미 있는 소통의 시간이라 생각하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소상공인들에게도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비쳤다.
2021-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