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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현 도의원 ‘여성노동자복지센터 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협의
신정현 도의원 ‘여성노동자복지센터 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협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신정현 의원은 지난 21일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에서 경기도청 일가정지원과 관계자들과 ‘경기도 여성노동자복지센터 종사자 처우개선’을 논의하는 정책 협의를 가졌다.
그간 경기도 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에 대한 경력인정범위에서 ‘이용시설 경력’만 인정됐고 ‘생활시설 경력’은 인정을 받지 못했다.
동일한 사회복지경력임에도 불분명한 기준으로 불이익을 겪고 있다는 게 현장 실무자들의 설명이다.
신정현 의원은 이 날 정책협의에서 “동일한 사회복지경력을 차별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하며 이용시설과 생활시설 간의 경력차이를 두지 않아야 하며 센터장과 직원이 각각 6호봉과 8호봉이 된 이후에는 임금이 동결되는 것 역시 불공정한 규정”이라고 지적하면서 2021년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가이드라인을 적극 적용해 호봉제한규정을 삭제할 것을 적극 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특히 센터장과 직원의 고용유지 및 경력자 채용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기관운영에 지급되는 보조금 중 인건비 비율 내에서 호봉적용을 센터가 자율적으로 결정해 합리적으로 조율하는 과정을 만들 것을 제안했다.
이에 홍성호 일가정지원과장은 “관계법령과 가이드라인 등을 토대로 시군 및 관계기관과의 협의 및 조율을 거쳐 내년 반영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신정현 도의원은 “보편적 복지국가로 가는 길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에 대한 합리적인 처우개선에서 시작된다”며 “여성노동자복지센터와 더불어 사회복지시설 전반의 처우개선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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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형 도의원, ‘김포몽실학교 초등학생 환경팀과 정책회의’ 개최
이기형 도의원, ‘김포몽실학교 초등학생 환경팀과 정책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이기형 의원은 지난 10월 16일 김포 몽실학교 초등환경팀 ‘환생하라’의 초대로 ‘초등학생이 제안하는 환경정책’을 청취하는 정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정책회의에서 ‘환생하라’는 ‘환경생각 좀 해라’의 줄임말로 학생들이 직접 지은 팀 이름임을 밝히며 환경정책 제안을 이어갔다.
제안 내용으로는 전보람 학생이 “일회용 대신 텀블러 사용”, 최예찬 학생이 “친환경 아이스팩 사용”, 이상훈 학생이 “새들의 유리창 충돌 방지를 위한 점필름 부착” 등의 의견을 제시했으며또한, 들고 다니기 불편한 점을 고려해 텀블러 휴대가 편리한 주머니 제작, 친환경 아이스팩 제조 회사 지원 및 김포관내 회사에 친환경 아이스팩 제조 추진, 현재 사용하고 있는 아이스팩을 잘 버릴 수 있는 방법 및 손쉬운 수거 방법, 향후 건축하는 건물 일정높이에 점필름 부착 의무화 등 다양한 대책 방안 마련에 관한 의견도 함께 제안했다.
이기형 의원은 ‘환생하라’ 팀과 정책회의를 마친 후, “의견청취와 소통을 통해 교육현안에 대한 의정활동 방향을 수립하겠다”며 “미래세대의 친환경적 사고와 아이디어에 감탄했다며 이들의 소중한 의견이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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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 군하리 만세로군하길’에서 관광테마골목 사업 중간 검증 간담회 개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유명 골목·거리를 관광명소로 구축하는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사업을 중간 점검하기 위해 전문가 및 지역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기도는 22일 2021년도 관광테마골목 7곳 중 하나인 ‘김포 군하리 만세로군하길’에서 채신덕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관광 분야 민간전문가, 지역협의체 대표 등을 초청하고 시범 여행을 진행하며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가 진행된 만세로군하길은 통진향교 등 역사 자원과 김포국제조각공원 등 볼거리가 어우러진 길이다.
경기도는 10월부터 이곳에 지역주민 출신 마을해설사를 배치해 마을 보호수와 통진이청 등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장소를 다니면서 옛이야기를 듣고 숲길과 공원까지 연계하는 2시간짜리 여행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시범 여행 이후 채신덕 의원은 “마을의 미래인 학생들이 해설사로 참여하고 골목 투어 상품에 주민들이 참여함으로써 골목의 재생과 지속성이 기대된다”며 “도의회 차원에서도 사업이 지속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민간전문가인 하나투어 이진영 이사는 “신규로 개발한 프로그램이니 지역에서 일정 기간 무료 운영을 통해 많은 여행객이 참여하면서 입소문을 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일반 여행객, 관광 분야 전문가, 지역주민 등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 수렴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고 이후에도 지역에서 원활히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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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미리 메리 할로윈 간식꾸러미 지원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미리 메리 할로윈 간식꾸러미 지원
[충청뉴스큐] 평택시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간식꾸러미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모니터링해 주민의 심적, 물적 맞춤형 복지증진을 도모하고자 연중 나눔프로젝트 ‘모두DREAM’특화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와 관련 3차 프로젝트 ‘미리 메리 할로윈’을 진행하면서 다가오는 할로윈 시즌에 맞춰 할로윈 물품, 영양제, 과자 등으로 구성된 풍성한 간식꾸러미를 준비해 물품을 전달했다.
황성식 위원장은 “단체 모임이 어려운 시기에도 간단한 소품으로 할로윈 분위기를 즐기고자 하는 아동들을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용이동 아동들을 위한 다양하고 아낌없는 활동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장일현 용이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분위기가 많이 침체됐지만 앞으로 미래를 이끌어 갈 아동들이 행복한 추억을 쌓았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상호 협력해 관내 소외계층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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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오는 11월부터 한의 방문진료 나선다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지난 21일 화성시한의사회 등 관내 한의원 15개소와 비대면 회의를 개최하고 ‘한의 방문진료’사업 준비에 나섰다.
‘노인돌봄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을 운영 중인 시가 앞서 지난 8월 보건복지부 ‘한의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에 선정된 한의원들과 두 사업의 연계 방안을 찾은 것이다.
이에 시는 한의원과 함께 이르면 오는 11월부터 관내 거동불편 어르신을 대상으로 직접 한의사가 집까지 찾아가는 방문진료 서비스를 도입하기로 했다.
서비스 항목은 진찰 한방검사 교육상담 한약제제 처방 중증 및 동반질환에 대한 침술, 구술, 부항술 등이다.
참여 한의원은 동부권, 일이삼한의원, 맑은숲한의원, 초록한의원, 샘물한의원, 동탄아이누리한의원, 산수유한의원, 서울명가한의원, 경희푸른한의원, 한빛한의원) 서부권, 남부권 총 15개소이다.
서비스 이용 신청은 가까운 읍면동 통합돌봄창구 및 권역별 통합돌봄본부로 하면 된다.
장재호 화성시한의사회장은 “의료 접근성을 확대하고 가정 내에서 편안하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사업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지난 6월부터 정가정의학과의원과 손잡고 거동 불편 어르신 대상 ‘양의 방문진료 서비스’를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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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일 위원장, 경기도 지방정원 조성사업 추진현황 현장점검
장동일 위원장, 경기도 지방정원 조성사업 추진현황 현장점검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장동일 위원장은 10월 22일 경기도 지방정원 조성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장동일 위원장은 김성식 축산산림국장과 함께 업무 담당자로부터 추진사항을 보고받고 현재 진행 중인 복토작업 등의 현장을 점검했다.
경기도 지방정원은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에 소재한 쓰레기매립지의 사후관리가 종료됨에 따라 경기도를 대표하는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방정원은 사업면적 490,859m2이고 총사업비 735억원이 투입되어 2025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2017년 6월부터 경기도와 안산시가 쓰레기매립장 주변의 안산갈대습지공원과 연계해 습지와 생태를 복원하고 미세먼지 차단숲 등을 조성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했다.
장동일 위원장은 “그 동안 쓰레기매립지로 인해 열악한 환경을 감내해 온 지역주민에게 여가 및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히고 “도비가 투입되는 사업인 만큼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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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분 의원, 수원교육지원청 내년 예산 꼼꼼히 살펴.
박옥분 의원, 수원교육지원청 내년 예산 꼼꼼히 살펴.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옥분 의원은 지난 21일 수원교육지원청 2022년도 본예산 편성 약 741억에 대한 내역을 보고 받았다.
박옥분 의원은 ‘21년 본예산 편성 내역 대비 ‘22년 본예산에 증액되는 내역과 감액되는 내역에 대해 꼼꼼하게 살피며 수원교육지원청에서 22년도에 예정중인 특색사업 디지털시민교육사업, 인공지능 교육과정, 지역공동체 방과후운영, 체험형 7대 안전교육사업, 학교시설관리 지원 강화 예산 등의 사업 계획을 확인했다.
또한, 장안구 지역 학교들의 21년도 소규모교육환경개선사업비 지원 내역과 22년도 대응지원사업 신청교를 확인하며 지원이 꼭 필요한 학교가 누락되거나 지원대상교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지역교육청의 관심을 요청했다.
박옥분 의원은 수원만의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예산 배정 확대를 반기며 “학생들이 학교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수업을 받으며 미래 인재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적절한 예산 편성과 함께 내년에도 투명한 집행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 말하며 “교육행정위원으로써 경기도 학생들을 위해 더 많이 경기교육을 살피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전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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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꽁이 보러 오세요.” 안양시, 관악산 간촌골 산림습지 복원.
“맹꽁이 보러 오세요.” 안양시, 관악산 간촌골 산림습지 복원.
[충청뉴스큐] 안양 관악산 줄기에 산림습지 명소가 탄생했다.
힐링은 덤이다.
안양시가 생태계보전협력금 4억원을 활용해 간촌골 산림습지 복원을 이달 초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생태계보전협력금은 개발과정에서 자원환경을 훼손한 사업자측이 환경부에 부담하는 금액으로 생태계 보전 및 복원사업에 활용된다.
시는 지난해 말 환경부의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 공모에 선정, 순수 국비만으로 간촌골 산림습지 복원공사를 알차게 마무리 지었다.
새로이 복원된 간촌골 산림습지에는 탐방데크가 설치됐고 파고라와 앉음벽 등 휴게시설이 마련돼 있다.
배수로 집수정, 울타리 등 기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이곳은 특히 맹꽁이와 산개구리 서식처로도 잘 알려져 있어, 이번 복원공사를 통해 산림생물 서식안정에 기여하고 안락한 휴식공간으로도 사랑받게 될 전망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코로나 장기화 속 시민에게 자연 힐링공간을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인접한 안양유아숲체험원, 안양숲복지센터, 관악산둘레길, 간촌약수터 등과 더불어 산림휴양클러스터로 각광받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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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오명근 의원, 평택시 지방하천정비사업 관련 추진사항 보고 받아
경기도의회 오명근 의원, 평택시 지방하천정비사업 관련 추진사항 보고 받아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오명근 의원은 지난 19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경기도 건설하천과, 평택시 하천과 업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평택시 지방하천정비사업 관련해 업무보고 청취 및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금년도에 추진 중인 평택 소재 7개 하천정비사업은 상습 침수지역 및 추진 중인 개수 환경사업 개선 등 주민 편익 증대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서 주민들의 숙원사업이기도 하다.
이날 오명근 도의원은 경기도·평택시 업무 관계자의 보고를 받은 후 “금번 하천 정비사업은 현지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서 하천 정비를 통해 환경정화와 상습 침수로부터의 해소를 통해 농업생산의 증산 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본 사업은 많은 현지 주민들의 관심과 기대치가 높은 사업인 만큼 계획된 하천 정비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완공 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당부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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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6일“우리는 안양천에서 놀아요”
11월 6일“우리는 안양천에서 놀아요”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오는 11월 6일 안양천생태이야기관에서 시민초대 특별환경체험‘우리는 안양천에서 놀아요’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는 가운데 안양천의 가을을 돌아보며 하천의 소중함을 느끼도록 하는데 초점이 맞춰진다.
특히 접촉과 밀집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간당 20명의 소수인원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전문 강사가 지도하는 가운데 안양천 일대를 돌아보며 수생식물을 탐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재미있는 게임과 만들기가 첨가되면서 짜임새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10월 26일 오전 9시부터 안양천생태이야기관 또는 안양시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백명까지 신청 받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잠시나마 위로 받고 안양천의 소중함을 느끼며 자연이 주는 회복력과 치유의 효과를 경험해보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