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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최경자 도의원 “동두천시 중학교 신입생 학급 배정 협의안 업무 보고”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최경자 도의원 “동두천시 중학교 신입생 학급 배정 협의안 업무 보고”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최경자도의원은 지난 15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정철환 학생배치관재팀장으로부터 동두천시 중학교 신입생 학급 배정 협의안에 대해 업무 보고 시간을 가졌다.
정철환 학생배치관재팀장은 동두천시 공·사립중학교의 연도별 학급·학생 배정, 학급배정 협의회 및 상담실 운영 현황 소개와 2022학년도 중학교 입학 배정 협의회 추진 일정과 내용에 대해 보고하고 다가오는 10월27일 2022학년도 동두천시 중학교 신입생 학급 배정 추진에 있어 협의회 구성 등 학생 수요자 중심의 협의체 운영이 될 수 있도록 논의했다.
이에 대해 최경자 도의원은 “통학거리, 주변환경, 인구밀집도 등에서 상대적으로 열악한 구도심 학교의 학령인구 감소 가속화 추이에 깊은 우려를 표하고 여러 환경요소 개선으로 구도심 학교 수요 감소를 막기 위한 교육의 공공성을 세울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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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화성시장, ‘오산~용인 고속도로 화성시 구간 지하화’청와대에 건의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서철모 화성시장이 18일 청와대 및 국토교통부에 ‘오산~용인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화성시 구간 지하화’건의문을 전달했다.
국토교통부가 오는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오산~용인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은 서오산에서 출발해 화성과 수원을 지나 용인 서수지 톨게이트까지 총 17.2km를 잇는 광역교통망이다.
기본계획 상 화성시 구간은 4.3km이며 수원시와 달리 전 구간 지상으로 계획됐다.
이에 서 시장은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건의문에 담아 피해대책을 마련하기 전까지 실시협약을 연기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서 시장은 건의문을 통해 짧은 이격 거리로 인한 주민피해 불가피 지역 간 갈등 유발 천연기념물 서식지 훼손 등 예상피해를 지적했다.
기본계획에 따르면 오산~용인 고속도로는 현재 주민이 거주 중인 아파트 동까지의 거리가 불과 90m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소음과 분진, 진동을 비롯해 교각 설치에 따른 일조권 및 조망권, 경관피해까지도 예상된다.
반면 수원시 구간은 시민들의 피해를 막고자 8.3km 전 구간 지하화로 설계함으로써 지역 차별 및 지역 갈등이 조장된다는 분석이다.
특히 국가생태하천인 황구지천을 가로지르는 교각이 신규 설치됨으로써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된 ‘수달’의 서식지를 파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 시장은 시민과 자연환경 모두 심각한 피해가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국가 행정에 불신을 초래하고 사후보상 등 더욱 복잡하고 어려운 과제가 남을 것이라 꼬집으며 대책 마련 전까지 실시협약을 무기한 연기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화성시 구간 지하화로 교각 건설비와 토지수용비, 환경단체 및 주민반대로 인한 공사지연비 등을 절감할 수 있으며 운영권 연장을 통한 수익률 보존으로 부족한 경제성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 제안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피해가 불 보듯 예상되는 기본계획이 강행되어서는 안될 것”이라며 “실시협약을 연기하고 국민들의 목소리를 담은 최선의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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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LH 고덕국제신도시 내 방치폐기물 불법성토 의혹 규명에 적극 나선다
평택시, LH 고덕국제신도시 내 방치폐기물 불법성토 의혹 규명에 적극 나선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18일 비대면 언론브리핑을 열어 최근 환경문제로 대두되어 시민 민원이 계속되고 있는 ‘고덕국제신도시 내 방치폐기물 처리’와 관련한 현안사항에 대해 시민들의 불소오염 토양에 대한 염려를 해소하고 LH의 방치폐기물 불법성토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환경개발은 LH에서 추진하는 고덕국제신도시에 편입되면서 이전 요구에도 영업활동을 지속하다가 LH에서 2018.10.23.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에 따라 사실상 폐업상태에 이르렀고 폐기물관리법 및 건설폐기물법에 따라 최종 허가 취소되면서 토공사용 성토재로 재활용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중간가공 폐기물 약20만 톤이 방치되게 됐다.
지난 10월 1일 평택시, 시의회,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고덕국제신도시 LH 사업부지 폐기물 관련 간담회’에서 금년 4월경 선별토사가 반출된 2개소 외에 추가로 반출된 지역에 대한 제보와 이에 대한 조사 요청이 있었고 시에서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굴삭기를 동원해 추가 반출 의심지역에 대한 굴착 확인을 4차례나 시도했으나, LH는 물리적으로 조사를 제지하고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해 현재까지 확인을 못하고 있는 상황으로 LH 본사 및 경기지역본부에 항의와 함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불소 250배 초과 언론보도로 시에서도 심각한 상황으로 인지해 시민의 불안감이 해소될 수 있도록 해당업체의 검사과정 조사 및 토양오염도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검사결과를 사전에 시에 통보하지 않고 언론에 공개해 시민에게 큰 충격과 우려를 준 해당업체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평택시는 첫째, 고덕국제신도시 내 방치폐기물 처리 과정에 대한 지역주민과 소통 및 합리적인 대안 마련을 위해 평택시, 국회의원, 시의회, 지역주민 등이 참여하는 대책협의회를 구성·운영할 계획으로 대책협의를 통해 폐기물 반출정보 및 처리과정을 지역주민에게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전달해 주민 불안을 해소하고 의견 수렴해 합리적인 문제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
또한, 방치폐기물 처리 현장 확인 시 지역주민 대표 등의 입회로 행정의 투명성을 제고하겠다.
둘째, LH는 시에서 추가 반출 의심지역에 대한 굴착 확인을 물리적으로 방해하고 있으나 시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고덕국제신도시 내 방치폐기물 투기 및 매립 의심지역에 대한 토양오염도 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토양오염 정밀조사 명령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셋째, 방치폐기물 불법매립 및 위법 사항에 대해는 엄중하고 원칙적으로 처리하겠으며 검찰이나 경찰의 협조를 받아 의혹을 밝힐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것이다 라는 입장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고덕국제신도시 내 방치폐기물 처리와 관련해 시민의 우려사항 등에 대해 계속 경청해 나갈 것이며 깨끗하고 건강한 평택을 만들기 위해 오염토사 불법성토 의혹을 반드시 밝히겠다”고 의지를 보였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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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주니어야구단, 전국대회 준우승
평택시 주니어야구단, 전국대회 준우승
[충청뉴스큐] 평택시 주니어야구단이 지난 17일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이라는 어려운 환경조건을 딛고 일어서서 ‘2021 U-15 전국 주니어 전반기 주말리그 야구대회’준우승을 했다.
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최 및 주관한 ‘2021 U-15 전국 주니어 전반기 주말리그 야구대회’는 전국 18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6월 12일부터 10월 17일까지 평택시 오썸플렉스 주니어야구장 및 천안시 천안야구장에서 개최됐다.
평택시 주니어야구단은 준우승 외에도 개인 시상에서 우수 선수상 및 우수 지도상을 받고 부상으로 30만원 상당의 야구배트 및 배팅장갑을 수여받았다.
고덕희 주니어야구단 감독은 “많은 후원과 관심 덕분에 이렇게 큰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 평택시 정장선 시장님을 비롯해 유승영 단장님, 정일구 의원님, 오썸 플렉스 안산호 대표님과 김종인 수석이사님 및 후원업체들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최선을 다해 몸을 던져 보답해준 우리 코치님들과 아이들에게 너무나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다 올해 남은 대회에서도 더 멋진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우리는 여전히 성장 중이다”며 앞으로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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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인구변화 예측과 대응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평택시, ‘인구변화 예측과 대응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18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인구변화 예측과 대응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평택시 예창섭 부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인구정책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연구용역의 과업내용과 추진계획에 대한 발표 후 과업추진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 및 세부방침을 논의했다.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오는 12월까지 평택시 인구 변화를 진단하고 미래인구 예측을 통해 평택시의 인구정책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예창섭 부시장은 “평택시에 유입되는 인구가 꾸준하게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 수 있는 인구정책이 필요하다”며 “이번에 연구용역 결과가 나오는 대로 시 인구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9월 말 현재 평택시의 인구는 557,450명이며 작년 말과 대비 2만여명 이상 증가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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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사무처 조직진단 및 조직체계 개선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사무처 조직진단 및 조직체계 개선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는 18일 오전 의회 대회의실에서 ‘2021년 경기도의회 사무처 조직진단 및 조직체계 개선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경기도의회 조직개선 및 운영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장현국 의장,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승현 운영위원장, 자치분권발전위원회 자치행정분과 천영미 위원장과 한국행정연구원 지규원 책임연구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이병기 연구위원 등 의원, 외부전문가, 사무처 간부공무원이 참석했다.
최종보고회는 ㈜한국평가원의 신원부 책임연구원의 발표로 진행됐으며 이번 용역의 주요 쟁점으로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새로이 시행되는 정책지원관의 직무·배치, 효율적·전문적인 의정활동 강화를 위한 입법·예산분석 기능 강화 및 임기제공무원 운영방안, 개정된 지방자치법의 한계에 따른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발표됐다.
이날 보고회에서 장현국 의장은 “성공적인 자치분권 2.0시대의 개막을 위해 합리적 인력운영, 효과적인 업무수행, 전문적 의정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조직구성과 인사독립의 준비로 정책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이번 경기도의회의 조직체계 및 운영에 있어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정하는 토대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박근철 대표는 “진정한 자치분권을 위해서는 조직권의 확보, 교섭단체 지원에 관한 자치법규 및 정책지원관의 직무·배치 등의 지방의회 자율적 제정·운영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중앙정부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에 지방의회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반영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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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도시공사, 사회적 가치 창출 협력으로 ESG경영 선도
안양도시공사, 사회적 가치 창출 협력으로 ESG경영 선도
[충청뉴스큐] 안양도시공사는 E·S·G를 강조한 ESG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함께하는 재단 굿윌스토어와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공헌과 장애인, 탈북자 등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했다.
공사는 임직원 참여 물품 기증 캠페인과 봉사활동, 공간기부 등 사회공헌 영역을 확장하고 물품 기증함 설치를 통해 자원 재활용 및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함께하는 재단이 운영하는 굿윌스토어는 소매유통과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을 결합한 재사용품 매장으로 기증받은 물품을 상품화해 판매한 수익으로 환경보호 활동을 벌이고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공사 배찬주 사장은 “물품기부를 통해 환경보호 동참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소외된 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유가치 창출을 위해 기업과의 협력으로 지역사회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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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공공하수처리시설 현장 방문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제362회 임시회 기간인 18일 화성시에 위치한 수원 공공하수처리시설을 방문했다.
이날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공공하수처리설을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을 청취하고 공공하수처리시설 내 화산체육공원, 슬러지 처리시설 등 현장을 점검했다.
수원공공하수처리시설은 1처리장 하수이송배관 정비와 슬러지 수집기 등 설비 교체를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악취를 저감하기 위해 수원시 악취기술 진단 완료에 따른 시설 개선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현구 위원장은 “하수이송배관 정비, 노후설비 교체 및 개량 등을 통해 안정적인 방류 수질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라며 강화된 악취배출 기준을 준수하고 악취를 저감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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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화재없는 ‘소방안전마을’을 위한 주택용소방시설 전달식
안성소방서 화재없는 ‘소방안전마을’을 위한 주택용소방시설 전달식
[충청뉴스큐] 안성소방서는 18일 안성시 양성면 산정리 마을에 공단남성의용소방대와 산정리 마을 이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택용소방시설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안성시 공단의소대원들은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난 7년간 이어왔으며 이번 주택용소방시설 전달식은 양성면 산정리 마을에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을 통해 화재취약계층의 주택화재 및 인명피해를 미연에 방지해 ‘화재없는 마을 만들기’ 방안으로 추진됐다.
주택용 소방시설’이란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말하며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제8조에 따라 단독·다가구·다세대·연립주택 등은 주택용 소방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한다.
고문수 서장은 “화재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을 기울여 주택용 소방시설과 여러 생필품 지원활동을 하고있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력에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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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철 도의원, 성남 야탑초 교육환경개선사업 추진 현장 확인
임채철 도의원, 성남 야탑초 교육환경개선사업 추진 현장 확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임채철 의원은 오늘 야탑초등학교를 방문해 교육환경개선사업 추진 관련 협의를 실시했다.
이번 자리는 야탑초의 체육관 증축, 진입로 포장공사, 학교 담장 울타리 교체공사 등 여러 교육환경개선사업이 추진됨에 따른 사업 집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협의하고자 마련됐으며 성남교육지원청 국·과장 및 야탑초 학부모와 관계자가 참석했다.
장병권 야탑초 교장은 “노후된 능형망 울타리의 가시 철선이 학생들에게 위험할 수 있어 금번 사업을 통해 학교환경이 보다 안전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체육관 증축사업도 진행 중인 만큼 개선되는 학교 외관과 어울리는 담장을 설치해 학생과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임채철 의원은 “야탑초의 체육관 증축, 진입로 포장공사, 담장교체와 같은 사업은 모두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 공간에서 생활하는 데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으로써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항상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교육청·교육지원청과 협력해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야탑초 학교 담당 울타리 교체 사업은 지난 8월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 임채철 도의원과 야탑초 간 현안사항 협의를 통해 추진된 사업으로 학교 경계의 노후 담장이 통학 및 운동장 활동 시 학생들에게 위험할 것으로 판단되어 안전한 학교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약 4420만원의 특별교육재정수요지원 사업비가 지원됐다.
2021-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