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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도시 수원’ 홈페이지 10월 이벤트 열린다
‘지속가능한 도시 수원’ 홈페이지 10월 이벤트 열린다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오는 10월 4일부터 15일까지 ‘지속가능한 도시 수원’ 홈페이지 10월 이벤트 ‘나의 장바구니를 소개한다’를 연다.
이벤트는 ‘지속가능한 도시 수원’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함께하는 시민참여’ 실천서약 페이지에서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 올바른 분리배출 일회용품 사용 거절 텀블러 사용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4개 활동 중 1개 이상을 선택해 실천서약 댓글을 달고 실천인증 게시판에 장바구니를 사용한 인증사진을 올리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무작위로 5명을 선정해 ‘제로웨이스트 매장’ 상품권을 제공한다.
상품권은 ‘낯설여관204호’, ‘가치상점’, ‘이지구’, ‘재재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수원시는 6월부터 매달 ‘나의 애착텀블러 소개하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12월까지 ‘공유냉장고에 먹거리 기부하기’, ‘이달의 용기왕’ 등의 이벤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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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실현으로 ‘인간도시’ 구현할 방안 모색한다
탄소중립 실현으로 ‘인간도시’ 구현할 방안 모색한다
[충청뉴스큐] 아·태도시 정상회의·2021 인간도시 수원포럼이 10월 5일 오후 2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대면·비대면 병행방식으로 열린다.
‘인간과 자연, 모두를 위한 도전’을 주제로 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10월 5~7일 수원컨벤센센터에서 개최되는 ‘제4차 아·태 환경장관포럼’ 의제와 연계해 자연을 기반으로 한 탄소 중립 실현으로 인간도시 구현할 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포럼은 수원시와 탄소중립지방정부 실천연대가 공동주최하고 수원시정연구원, 이클레이 한국사무소가 주관한다.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수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시티넷, 환경부, UNEP이 협력 기관으로 참여한다.
염태영 시장의 개회사로 시작되는 포럼은,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의 환영사, 한정애 환경부 장관·데첸 쉐링 UNEP 아태사무소장·황명선 논산시장의 축사로 이어진다.
필립 러헬라 월터 이클레이 유럽사무소 생물다양성 및 그린인프라 수석담당관이 ‘인간과 자연, 모두를 위한 도전’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 김법정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이 ‘지속가능발전을 향한 전 지자체의 탄소중립 노력’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한다.
이어 ‘전문가 세션’, ‘지방정부 세션’이 진행된다.
‘인간도시를 위한 과학과 정책의 연계’를 주제로 열리는 전문가 세션에는 안소은 한국환경연구원 지속가능전략연구본부장, 박정은 국토연구원 도시재생센터장, 이양주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마커스 콜리어 더블린 트리니티대학교 교수가 패널로 참여해 토론한다.
김선희 수원시정연구원이 좌장을 맡는다.
‘탄소중립도시를 위한 지방정부의 과제와 전략’을 주제로 열리는 지방정부 세션에서는 김수영 서울 양천구청장, 김홍장 당진시장, 허석 순천시장, 허성무 창원시장, 이 구스티 응구라 자야 네가라 인도네시아 덴파사르 시장, 제니 힐 호주 타운즈빌 시장이 패널로 참여한다.
조명래 전 환경부 장관이 좌장을 맡는다.
외국도시 시장들은 온라인으로 토론한다.
지방정부들이 회의 결과를 종합한 ‘인간과 자연, 모두를 위한 지방정부 공동 선언’을 하는 것으로 포럼은 마무리된다.
염태영 시장이 대표 발언을 한다.
2016년 ‘아시아 인간도시 수원포럼’이라는 이름으로 창립된 ‘인간도시 수원포럼’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도시들이 인간 도시를 만든 경험을 공유하고 토론의 장을 만들어 ‘인간 도시 만들기’를 전 세계 도시로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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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 미디어아트쇼’,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지난 9월 24일 개막한 ‘수원화성 미디어아트쇼’가 중앙방역대책본부 지침에 따라 중단됐다.
중대본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가파르게 증가하자 “지자체 주관 행사는 취소·연기하고 필요한 행사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해 달라”고 요청했다.
수원시는 9월 30일 저녁부터 수원화성 미디어아트쇼를 중단했다.
수원화성 미디어아트쇼는 화서문, 행리단길, 장안공원 일원에서 10월 2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다.
비대면 방식으로 열리는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 제58회 수원화성문화제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은 예정대로 진행된다.
수원시는 수원화성 미디어아트쇼 영상을 수원시·수원시문화재단 공식 유트브채널에 게시할 예정이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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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에게 보내는 위로’
‘소년에게 보내는 위로’
[충청뉴스큐] 선감학원 아동인권침해사건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5월 진행됐던 선감학원 추모문화제가 올해는 추모영상 공개로 대체돼 10월 2일 열린다.
경기도가 올해로 6회째 개최하는 선감학원 추모문화제는 그동안 희생자 위령제, 선감옛길탐방, 창작뮤지컬, 간담회 등 다양한 세부행사로 진행해 왔으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영상으로 개최하게 됐다.
당초 경기도는 선감학원 공식개원일에 맞춰 매년 5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선감학원 추모문화제를 열었으나 개원일보다는 폐원일이 피해자들에게 더 의미가 있다는 의견을 반영해 10월 첫째 주 토요일에 문화제를 열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추모문화제에서는 선감단편다큐멘터리를 제작해 피해생존자들의 생생한 증언을 영상에 담고 선감학원 퇴원 후 삶의 애환을 스케치했다.
올해 추모문화제는 새롭게 단장되는 선감역사박물관 현장을 촬영해 선감학원 비극에 관한 자료를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영상에 담았다.
위령제와 추모공연, 주제퍼포먼스도 영상을 통해 진행된다.
추모문화제 영상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정근식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장,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의 영상메시지도 담겨있다.
이재명 지사는 “선감학원 아동인권침해사건은 과거 한때의 문제가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풀어가야 할 보편적 인권문제”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활동이 재개되어 정부 차원에서 진실이 규명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사건의 진실이 하루빨리 규명되고 피해자분들의 명예회복과 배·보상은 신속하게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근식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장은 “8월말까지 피해자 70여명의 증언을 들었다.
내년 상반기까지 온전한 진실이 밝혀질 수 있도록 위원회에서 적극 노력하겠다”며 “선감학원 피해생존자 여러분과 인권유린을 당하고 희생된 여러분께 위로를 드린다.
이분들의 어려움이 널리 알려져 피해자들을 위로할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우리나라 인권 발전에 기회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년 선감학원 추모문화제 영상은 오는 2일 밤 10시부터 경기도청 유튜브 공식계정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12월 10일 재출범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는 현재 ‘선감학원 아동인권침해사건’에 대해 조사중이다.
선감학원에서 피해를 받았거나 지인의 피해사례를 알고 있다면,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에 진실규명 신청절차를 문의할 수 있다.
선감학원 사건은 1942년 일제강점기부터 1982년까지 부랑아 교화라는 명분 하에 4,700여명의 소년들이 강제노역에 투입되어 구타, 영양실조 등 인권유린을 피해 탈출을 시도하다가 희생된 사건이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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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정계곡 감성인증 사진 공모전’ 수상작 발표
경기도, ‘청정계곡 감성인증 사진 공모전’ 수상작 발표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청정계곡으로 돌아온 가평 어비계곡 등 13곳의 매력을 발굴하기 위해 개최한 ‘경기도 청정계곡 감성인증 사진 공모전’의 수상작 3점을 30일 발표했다.
도는 지난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떠나는 경기도 계곡 여행’이라는 주제로 공모를 진행해 총 304건의 작품을 접수했다.
그 결과 대상 ‘아빠와 아가’ 최우수상 ‘동심’ 우수상 ‘구름이 흐르는 여행’ 등 3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모든 작품은 1차 전문 심사위원들의 주제 적합성, 작품성, 참신성, 홍보활용도 등 종합 심사와 2차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거쳤다.
대상을 차지한 ‘아빠와 아가’는 양주 장흥계곡에서 아빠와 아이의 따뜻한 눈 맞춤과 ‘지금 이 순간이 내 생애 가장 행복한 순간이야’라는 감성 글귀가 어울러져 ‘가족의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계곡을 잘 표현했다’는 심사평을 받았다.
수상작은 경기관광공사 유튜브 및 SNS 등을 통해 경기도 청정계곡 홍보에 활용되며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1년간 온라인 전시된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본 공모전을 통해 비대면 안전 관광지 경기도 청정계곡의 아름다운 매력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코로나 이후 전 국민이 즐겨 찾는 관광명소 경기도 청정계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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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0월 18일까지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모집
경기도, 10월 18일까지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모집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2021년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사업’ 참여를 원하는 도내 법인과 단체를 10월 1일부터 오는 1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사업’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공헌 등 사회적기업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데도 조직 형태 등 일부 인증요건을 갖추지 못한 법인과 단체를 육성해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이다.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되는 법인이나 단체는 앞으로 3년간 일자리 창출, 전문 인력 및 사업개발비 지원 신청자격 부여 경영컨설팅 다양한 홍보 및 판로지원 등을 받게 된다.
일정비율 이상의 일자리나 사회서비스를 저소득자, 고령자, 장애인, 청년, 북한이탈주민 등 취약계층에 제공하는 공익 활동도 수행한다.
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법인 및 단체로 신청을 원하면 사회서비스제공형 일자리제공형 지역사회공헌형 혼합형 기타 등 5개 유형 가운데 1개를 선정한 후 그에 맞는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신청서 등 관련 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에서 10월 1일 오전 9시부터 10월 18일 오후 6시까지 할 수 있다.
도는 서류검토와 현장실사, 대면심사 등을 거쳐 참여대상 선정을 완료한 뒤 오는 12월 말 경기도 홈페이지 및 시·군을 통해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정부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에 발맞춰 다양한 예비사회적 기업가 발굴과 육성을 추진하고 있다”며 “다양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역량을 갖춘 법인이나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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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 지방세 납세고지서에 시각장애인용 음성변환 바코드 도입 추진
경기도, 시군 지방세 납세고지서에 시각장애인용 음성변환 바코드 도입 추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지역 내 시각장애인의 납세 편의를 위해 지방세 납세고지서 음성변환 바코드 도입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도는 직접 특허권 업체와 계약을 통해 도내 시군 공동구매를 추진, 음성변환 바코드를 표기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 지방세징수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올해부터 지방세 납세고지서에 시각장애인용 음성변환 바코드를 의무적으로 표기하게 됐다.
음성변환 바코드는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세목, 납부금액, 납부기한 등 정보를 음성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장치다.
하지만 경기도 31개 기초자치단체 중 이를 시행하는 곳은 현재 용인시와 광주시 2곳뿐이다.
그간 각 시·군에서는 재산세 등 수시분 고지서를 발급하는 경우 제한적으로 음성변환 바코드를 표기했으나, 정기분 고지서의 경우는 별도 바코드 표기 없이 고지서를 발급해 왔다.
일선 시·군은 라이선스 구입비용 및 예산편성 절차 등의 문제로 음성변환 바코드 도입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도는 지난달 16일 영상회의를 진행해 시·군 의견을 청취했으며 전국 최초로 광역자치단체 차원에서 공동 대응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도는 10월 중 직접 특허권 업체와 구매단가와 계약조건 등을 조율한 후 공동구매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각 시군의 예산 부담을 대폭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계약이 체결되면 이르면 올해 12월 자동차세 정기고지분부터 해당 시군의 고지서에 음성변환 바코드가 표기될 예정이다.
아울러 도는 납세고지서 음성변환 바코드 시스템에 외국어 번역 기능을 함께 도입해 시각장애인뿐만 아니라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납세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실제 고지서 발급업무를 담당하는 시·군에서 대응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시·군별 효과적인 대응에 다소 어려움이 있어 전국 최초로 광역자치단체 차원에서 일괄도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납세자 편의증진을 위해 도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분야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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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지식산업센터 내 폐수배출시설 불법행위 집중 수사
경기도 특사경, 지식산업센터 내 폐수배출시설 불법행위 집중 수사
[충청뉴스큐]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오는 10월 5일부터 22일까지 ‘아파트형 공장’이라 불리는 도내 지식산업센터 내 무허가·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운영 및 폐수 무단 방류행위를 집중 수사한다.
지식산업센터는 제조업 등 6개 이상의 공장이 입주 가능한 3층 이상의 다층형 집합건축물로 외부에 쉽게 노출되지 않아 환경 불법행위에 대한 지도점검 및 관리가 소홀하다는 지적이 있다.
더구나 폐수처리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폐수배출시설 신고를 하지 않거나 방지시설 없이 하수관로로 폐수를 무단 방류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도는 이번 수사를 기획했다.
수사 대상은 지식산업센터가 밀집된 안양시, 성남시, 부천시, 군포시 내 무허가·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의심업소, 환경오염 민원 다수 발생 사업장 등 40여 개소다.
주요 수사내용은 무허가 및 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공공수역에 폐수 무단 방류 폐수처리 적정 여부 오염물질 방지시설 가동 여부 등이다.
‘물환경보전법’에 따르면 폐수배출시설을 허가받지 않고 조업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 폐수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을 부적정 운영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공공수역에 특정수질 유해물질을 유출시키거나 버리는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도 특사경은 무허가·미신고 폐수배출사업장의 폐수를 분석 후 수질오염물질 및 특정수질유해물질 배출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분석 결과에 따라 위반업체는 검찰에 송치하고 폐쇄 명령 또는 사용 중지, 초과배출부과금 등 행정처분이 병과되도록 관할 기관에 통보해 강도 높은 후속 조치를 이어갈 예정이다.
윤태완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단속의 눈길을 피해 폐수를 불법적으로 처리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하겠다”며 “특히 폐수를 은밀히 방류하는 범죄에 대해 특별수사를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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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도 우수식품 ‘G마크’ 57곳 인증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도 우수식품 ‘G마크’ 57곳 인증
[충청뉴스큐]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경기도 우수식품을 나타내는 ‘G마크’ 3차 인증 심의를 진행해 총 57곳을 인증했다고 1일 밝혔다.
진흥원은 지난 8월 17일부터 9월 3일까지 신청 경영체 60곳을 대상으로 생산·안전성 관리 품질·위생관리 기준 적합성 유통상태와 사후 관리 실시 여부 등을 현장에서 평가했다.
그 결과 신규 7곳, 연장 47곳, 품목 추가 3곳이 각각 인증을 받았다.
인증 업체는 오는 10월 1일부터 2023년 9월 30일까지 2년간 G마크를 사용할 수 있고 도내 친환경학교급식 우선 납품 지원 사업 참여, 온라인 판매 확대를 위한 ‘마켓경기’ 입점 등 다양한 판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 중 부적합 사유는 생산, 출하 등 기록관리 미흡 주원료와 생산품 안전성 관리 미흡 제조·가공시설 및 개인 위생관리 미흡 축산물 브랜드·상표 운영 미달 등이다.
현재 경기도 우수식품 인증을 받은 G마크 경영체는 총 323곳 1,604개 품목이다.
신규 인증 품목은 목이버섯, 사과즙, 새싹삼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누리집 경기데이터센터 내 생산자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인증 제품은 진흥원이 운영하는 스마트스토어 ‘마켓경기’와 경기농식품전용관 3곳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안대성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지속적이고 철저한 인증관리를 통해 안심하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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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여파로 제67회 경기도체육대회 취소
경기도, 코로나19 여파로 제67회 경기도체육대회 취소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코로나19로 도내 4대 종합체육대회 중 하나인 ‘제67회 경기도체육대회’ 개최를 취소했다.
경기도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파주시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제67회 경기도체육대회’ 개최 취소를 최종결정하고 제66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이어 2년 연속 대회를 열지 못한다고 1일 밝혔다.
앞서 도는 지난 2월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와 수도권 집단감염 지속세를 고려해 5월 열릴 예정이었던 제67회 경기도체육대회를 10월로 한 차례 연기했다.
도와 파주시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되지 않는 현 상황에 따라 대회 취소에 뜻을 같이했다고 설명했다.
도는 지난 8월 제32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9월 초 제11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의 개최를 각각 취소한 바 있어 도내 4대 종합체육대회가 모두 2년 연속 열리지 못하게 됐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도체육대회를 최대한 안전하게 개최할 수 있도록 도와 파주시가 많이 고심하고 노력을 기울여 왔으나 수도권 코로나19 확산세 진정을 위해 불가피하게 대회 취소를 결정했다”며 “2022년도에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가 모두 정상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