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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위한 입법추진지원단 4차 회의 개최
2026-05-13 17: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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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2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선정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한 ‘2022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주택과 건물 등이 혼재된 지역에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해 시민의 에너지 비용부담을 경감하고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사업이다.
시는 국비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2022년 총사업비 29억원을 들여 도시가스 보급률이 낮은 5개 읍·면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해 농촌지역 에너지 불균형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사업으로 연간 2천㎿규모의 청정에너지가 생산되며 366톤의 이산화탄소 발생 억제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내년에는 융복합지원사업 이외에도 주택태양광 보급 사업을 확대해 보다 많은 시민이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게 하고 온실가스배출 감소로 청정도시 구현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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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기술과 접목한 지역상권의 변화. ‘퓨처쇼 2021’로 미리 체험
첨단기술과 접목한 지역상권의 변화. ‘퓨처쇼 2021’로 미리 체험
[충청뉴스큐] 지역상권과 연계한 일상 속 미래기술 체험 전시회 ‘퓨처쇼 2021’이 도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지난 10일 막을 내렸다.
올해 퓨처쇼 2021은 ‘디지털 산책’를 주제로 지난 7일부터 나흘간 시흥시 배곧 아브뉴프랑 광장에서 열렸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도보 이동형 전시 관람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퓨처쇼 2021은 4차 산업을 대표하는 첨단 미래기술이 지역상권의 디지털화와 상권 활성화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미리 알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제공해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
퓨처쇼 2021에는 15개 기업이 참여해 상점과 협업을 통한 디지털 전환과 가상/증강현실, 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혁명 주요 기술을 활용한 체험을 제공했다.
경기도는 배곧 아브뉴프랑 엠씨몰을 가상 매장으로 구축한 ‘VR패션쇼’와 행사장 주변 점포와 연계한 이벤트 등을 실시했다.
특히 행사 첫날과 3일차에 실시한 드론 라이트쇼는 300대의 드론이 코로나 시대 의료진에게 전하는 감사의 마음과 AI얼굴 형상, QR코드 등 미래를 상징하는 다양한 모습을 배곧 생명공원 밤하늘에 수놓아 관람객의 감탄을 자아냈다.
시흥시의 스마트시티 프로그램인 자율주행 이동 우체국을 비롯한 자율주행 순찰로봇 ‘골리’,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마중’ 등도 눈길을 끌었다.
박종일 경기도 미래산업과장은 “퓨처쇼 2021의 목적은 일상속에서 맞이할 4차 산업혁명의 미래를 경험하고 인식을 확산하는데 있다”며 “앞으로도 첨단 미래기술을 적극 활용해 지역상권 활성화 등 경기도 발전과 첨단산업의 융합을 위한 도전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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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중장기 안양형 상권 정책 수립한다.
안양시, 중장기 안양형 상권 정책 수립한다.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오는 12월까지 지역상권 분석에 나선다.
관내 상권실태 전반을 파악, 활성화를 꾀하기 위함이다.
대상은 5개 전통시장과 상점가 5곳, 골목상권을 이루는 농수산물도매시장, 아크로타워, 비산골 음식문화특화거리, 동편마을 카페거리, 삼막 맛거리촌 등 14곳 포함해 24개소다.
시는 질문지 배부와 현장방문을 통해 5개 영역에서 조사를 벌여나갈 예정이다.
상점개설과 상인회 정보, 시장관리자 현황 등의 기초조사와 상인회 조직, 상권의 시설, 사업현황 및 화재시설 상태 등의 상권실태가 조사영역에 포함된다.
사업체가 어떤 형태로 운영되는지와 매출은 얼마나 되는지, 점포서비스는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임대료 권리금, 부채 및 보험가입 여부, 애로사항, 정부지원상황과 지원에 따른 만족도 등에 대해서도 조사가 이뤄진다.
이렇게 실시되는 조사의 결과는 시의 상권활성화계획 수립에 반영된다.
시는 12월 중 결과를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상권별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한편 24개 상권 상인회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각 상권마다의 특성파악과 중장기 전략수립 기초로 활용할 방침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경제난에 코로나까지 겹쳐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이 어느 때 보다 크다 우리시는 지역상권을 전담 지원할‘안양상권활성화센터’를 금년 6월 29일 개소했다 이번 실태조사 분석결과를 토대로 중장기 안양형 상권정책을 수립하겠다”고 전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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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로 펼쳐진‘안양청년 Going on’청년들 매료시켰다.
유튜브로 펼쳐진‘안양청년 Going on’청년들 매료시켰다.
[충청뉴스큐] 실시간 유튜브로 진행된 제2회 안양청년축제‘안양청년 Going on’이 색다른 구성으로 청년층을 비롯한 많은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안양시와 안양청년축제기획단이 주최 및 주관한 제2회 안양청년축제가 9일 150분 동안 펼쳐진 채 막을 내렸다.
이날 축제는 개그맨 송준근이 주 무대인 안양시청 강당에서 사회를 보는 가운데 현장 공연과 미리 제작된 영상이 온라인 생중계되며 네티즌들의 호감을 샀다.
강당에서 진행된 토크쇼에는 관내 거주 대학생들이 나와 안양에 대한 솔직담백한 마음을 나타냈다.
대학생들은 안양1번가를 찾았던 추억과 느낀 점을 말하고 취업에 대한 고민도 드러냈다.
축제에서는 또 김중업 박물관 학예연구사의 직업의식을 인터뷰한 영상과 연성대 치어리딩‘금빛새’힘찬 율동이 무대를 수놓았다.
마술공연에 이은 안양예술공원 공공예술프로젝트 작품과 병목안시민공원을 배경으로 한 탭댄스, 첼로와 피아노의 어울림, 기타 공연 등은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안양청년축제는 알찬 프로그램뿐 아니라 안양9경 명소를 수시로 화면에 담아 뛰어난 영상미를 선보이는 등 온라인 축제의 새로운 면을 보이기도 했다.
자신을 청년시장이라고 칭한 최대호 안양시장은“치열한 시대에 청년들을 위로하고 함께 고민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코로나로 인해 서로 만나 즐길 수 없어 아쉬웠지만, 청년들의 생각을 조금이나마 엿보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안양시는 변화와 혁신 그리고 꿈을 찾는 청년층과 동행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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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대응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
경기도의회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대응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대응 특별위원회의 활동기간이 2022년 4월 28일까지 연장된다.
특별위원회는 그동안 원전 오염수 방류 대응 관련 집행부의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효율적인 추진체계 구축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업무보고와 현장방문, 성명서 발표, 정담회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집행부의 여러 부서와 기관이 개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을 확인해, 기관 간 그리고 부서 간 협업체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도민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일원화된 홍보채널 확충과 방사성 물질 오염실태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제도 마련을 강도높게 요구했다.
이에 집행부에서는 지난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농수산물 원산지표시 감시원 70명 추가 지원과 방사능 검사관련 장비 구입비을 확보했다.
다만, 코로나19 유행 장기화로 활동기간이 부족하다고 판단해 특별위원회의 활동기간을 6개월 연장하기로 했으며 향후 타시도 의회와 국회, 지자체, 시민단체와의 적극적인 연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도민 대상 정보제공 채널 확충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혜영 위원장은 “최근 언론보도나 학계 전문가 의견에 따르면 일본 정부의 오염수에 대한 검증과 이웃국가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정보 제공이 부족한 현실”이라며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면서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어가는데 기여하겠다”고 했다.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대응 특별위원회는 2021월 4일 29. 구성되어 2022. 4. 28.까지 운영되며 총 21명의 위원이 참여한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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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복 경기도의회 부의장, “경기도 의회사 편찬과 경기도의회 유산 보존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 개최
진용복 경기도의회 부의장, “경기도 의회사 편찬과 경기도의회 유산 보존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진용복 부의장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의회사 편찬과 경기도의회 유산 보존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가 지난 8일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하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광교 이전이라는 경기도 의회의 새로운 시대를 맞이해 경기도의회의 역사와 유산을 보존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강진갑 역사문화콘텐츠연구원 원장은 대한민국 지방자치제도의 역사에서 경기도의회가 갖는 의미를 언급하며 의회사 편찬을 위한 기본 방향을 제시했다.
덧붙여 문화 보존 차원에서의 의사당 활용 방안을 제언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남종섭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은 “전국 최대 광역의회인 경기도의회가 광교신청사 이전과 함께 지방의회 부활 30년 역사를 쓸 적기”며 의회사 편찬 및 유산 보존 방안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도민들과 함께 상호작용할 수 있는 결론을 도출해 의회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임영상 한국외국어대학교 사학과 명예교수는 경기도 의회사 편찬과 경기도의회 유산 보존의 긍정적 영향을 설명했고 이에 더해 다양한 콘텐츠로 활용이 용이한 자료집 제작, 경기도 의회사 위키백과 활용 등 경기도 의회사 편찬 방법의 방향을 제안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우상표 용인시민신문 대표이사는 국내와 해외의 기록관 사례를 들어 새로 건립될 기념관이 민주주의 역사를 담은 의회 박물관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라는 기대와 함께 더 나아가 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의회도서관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네 번째 토론자인 이정훈 경기학회장, 경기연구원 북부연구센터장은 의회사 편찬과 의사당 활용이 단순히 지난 역사 보존의 의미 이상으로 한국 사회의 발전을 이끄는 좋은 디딤돌이 될 것이고 역사적·정치적 의미를 살림과 동시에 시민들의 문화적 공간으로도 활용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다섯 번째 토론자인 이헌재 경기문화재단 정책실 전문위원은 경기도의회 의사당의 보존과 활용 방안을 중심으로 의회의 정체성 확립 및 존재 가치 확보와 함께 전통성을 지키며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역할을 강조했고 의사당 전체를 문화공간으로 활용한 규모의 박물관 설립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좌장을 맡은 진용복 부의장은 “의회사 편찬에 대해 여러 가지 우려가 있지만, 오늘 토론에 함께해주신 전문가분들이 함께 해주신다면 견고한 시작을 다질 수 있을 것이고 토론회에서 제안해주신 좋은 제안은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다”며 토론회를 마무리 지었다.
이번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정승현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장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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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봉 의원, ‘찾아가는 Let’s DMZ 의정부’ 행사참석
이영봉 의원, ‘찾아가는 Let’s DMZ 의정부’ 행사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영봉 의원은 지난 9일 의정부 살판마을극장에서 열린 ‘찾아가는 Let’s DMZ 의정부’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2021 Let’s DMZ 평화예술제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Let’s DMZ 노나메기 평화 한마당’이라는 이름하에 시군 및 지역예술단체가 협업해 지역별 특색을 살린 평화예술제 행사이다.
이영봉 의원은 축사를 통해 “찾아가는 Let’s DMZ 평화예술제 행사를 통해 한반도 평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노나메기라는 뜻처럼 지역의 예술단체가 함께 참여해 모두가 우리나라의 고유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다”고 덧붙였다.
이어 “대중이 쉽게 접하지 못하는 공연을 평화통일의 의미를 담아서 기획한 행사가 경기도 지역 곳곳으로 퍼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는 DMZ평화통일장승굿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지역 예술단체들이 공연했으며 의정부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공감을 이끌어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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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일자리센터, 2021년 하반기 일반경비원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양주시일자리센터, 2021년 하반기 일반경비원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양주시일자리센터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2021년 취업지원프로그램 ‘2021년 일반경비원 양성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25명으로 주민등록상 양주시에 거주 중인 만40세 이상 66세이하의 구직자로 직장 4대보험 미가입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한다.
단, 고용센터 국민취업지원 제도 등 타 국비지원 프로그램에 참여중이거나 최근 1년 이내 양주시일자리센터 취업프로그램 참여자와 사업체 운영자는 제외된다.
교육과정은 총 26시간으로 11월 1일은 취업역량교육, 11월 2일부터 4일까지 24시간의 경비신임교육이 의정부시 호원동 소재 신한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이뤄진다.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와 주민등록초본, 고용보험자격이력내역서를 갖춰 양주고용복지플러스 센터 1층 일자리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신청인원 초과 시 내부 심사를 통해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시 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관내 구인수요가 높은 직종의 자격증 취득과 취업을 연계하는 교육과정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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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원도서관에서 ‘예이츠’의 시와 심청전을 만나보세요
서수원도서관에서 ‘예이츠’의 시와 심청전을 만나보세요
[충청뉴스큐] 수원시 서수원도서관이 오는 10월 27일 11월 24일 2회에 걸쳐 경기도 문화의 날 공모 사업인 ‘문화의 날에 떠나는 문학산책’을 운영한다.
10월에는 ‘예이츠의 시 세계’를 주제로 ‘예이츠의 문학저널리즘’, ‘예이츠의 신비주의와 아카사’ 등 논문을 쓴 단국대학교 영어과 김주성 교수가 강의한다.
서수원도서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26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는 아일랜드 출신 시인 겸 극작가로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시인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1923년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11월에는 ‘문화와 섹슈얼리티’, ‘근대의 수정구슬-근대여성과 문학’ 등을 저술한 이태숙 단국대학교 자유교양대학 교수가 ‘심청전’에 대해 강의한다.
11월 2일부터 모집 완료될 때까지 신청 받는다.
두 강좌 모두 성인 60명을 대상으로 하며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비대면 강좌로 진행된다.
서수원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이 서양과 한국의 문학 작품을 살펴보며 문학적 감성과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공공도서관이 삶의 가치에 대해 교류·소통하는 곳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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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해우재, ‘제10회 해우재 황금똥 그림잔치’ 개최
수원시 해우재, ‘제10회 해우재 황금똥 그림잔치’ 개최
[충청뉴스큐] 수원시 화장실문화전시관 ‘해우재’가 16일부터 30일까지 ‘제10회 해우재 황금똥 그림잔치’를 비대면 방식으로 연다.
전국 유치부·초등부 어린이가 참가할 수 있다.
‘황금똥, 해우재, 화장실’을 주제로 그린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8절 도화지에 자유롭게 재료를 사용해 그리면 된다.
해우재 홈페이지 ‘행사 신청’ 게시판에서 ‘황금똥 그림잔치’를 클릭해 참가 신청을 하고 완성된 작품을 해우재 사무실로 보내면 된다.
10월 30일 소인이 찍힌 작품까지 접수한다.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외 우수상, 특별상, 장려상 등을 수여한다.
결과는 11월 12일 해우재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상장·트로피 등은 개별 발송한다.
수상작품은 2022년 해우재 특별기획전에 전시할 예정이다.
‘황금똥 그림잔치’는 화장실에 대한 인식 전환 기회를 마련하고자 해우재에서 매년 개최하는 행사이다.
수원시 해우재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황금똥 그림잔치를 대면으로 개최하지는 못하지만,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만큼 더 많은 어린이가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