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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다중이용시설 등 관리자 방역수칙 1차 위반 시 ‘운영중단 10일’ 처분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감염병예방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방역수칙 위반행위에 대해 강화된 행정조치를 적용한다고 8일 밝혔다.
시에서는 감염 확산 위험성이 높은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운영자 및 관리자가 방역수칙을 위반하면 1차 위반의 경우 현행 ‘경고’ 처분만 내려왔으나, 감염병예방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운영중단 10일’의 처분이 가능하게 된다.
법에 따른 방역수칙 위반 사항은 출입자 명단 작성 및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지침을 따르지 않은 경우와 소독, 환기 등 시설 관리에 관한 방역지침을 따르지 않은 경우이다.
강화된 행정처분 기준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현행 1차 위반 시 경고 2차 위반 시 운영중단 10일 5차 이상 위반 시 폐쇄명령을 내려왔으나, 개정법 적용으로 1차 위반 시 운영중단 10일 2차 위반 시 운영중단 20일 3차 위반 시 운영중단 3개월, 4차 위반 시 폐쇄명령을 내릴 수 있게 된다.
정혜숙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모든 시민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만큼, 코로나19를 조속히 극복할 수 있도록 전 시민이 방역수칙을 지키는 것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보건소에서도 철저한 방역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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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이혜원 의원, 경기서비스원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명예기관장 위촉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이혜원 의원, 경기서비스원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명예기관장 위촉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이혜원 의원은 지난 7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관계자들을 만나, 경기서비스원의 공공성 강화 및 사업 활성화를 위한 주요현안을 보고받고 현장소통을 넓히기 위한 명예기관장으로 위촉됐다.
이날 이혜원 의원은 기관의 사업소개와 현황, 그간의 추진사항 및 2021년 중점사업 계획 등을 보고받았으며 오는 8월중 명예기관장 위촉을 통해 학대피해노인, 학대행위자의 문제해결을 위한 사례회의 참석, 직원과의 정담회, 기관 운영현황 등을 살피면서 주요현안 청취와 현장소통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노인보호전문기관 관계자는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의 설립 취지인 경기도민의 다양한 욕구와 더 나은 서비스 제공 환경 구축을 위해 명예기관장 위촉을 요청드렸다”며 사업의 공공성·투명성·전문성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함을 설명했다.
이혜원 의원은 “경기도민의 행복한 돌봄 기본권 실현과 학대받는 노인 및가족에 대한 통합지원을 위해 지역에서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현안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노인학대 예방 및 권익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관할 지역은 경기도 부천, 시흥, 광명, 군포, 안양, 김포시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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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가평 40년 노후 학교 리모델링 9개교 선정
김경호 도의원, 가평 40년 노후 학교 리모델링 9개교 선정
[충청뉴스큐] 2025년까지 40년 이상 노후 건물 보유 학교를 대상으로 디지털·친환경 기반의 첨단학교로 리모델링하는 가평 소재 그린스마트미래학교 1차 사업 4개교, 2차 사업 5개교 등 총 9개교가 선정됐다.
경기교육청에 따르면 2021년도 경기도내 사업 대상 학교는 유치원 1교, 초등학교 28교, 중학교 15교, 고등학교 26교 등 총 70교로 건물 93동에 6,660억원, 2022년도 사업 대상 학교는 유치원 1교, 초등학교 21교, 중학교 8교, 고등학교 12교 등 총 42교로 건물 56동에 4,570억원이 투입된다.
이 중 가평군 소재 학교로 1차 사업에는 조종고 가평고 설악중, 가평초 등 4개교이며 2차 사업에는 율길초, 상색초, 청평중, 청평초, 대성초 등 5개교가 선정됐다.
정부와 경기도의 지원 방침에 따라 예상되는 사업비는 조종고 100억원, 가평고 120억원, 설악중 52억원, 가평초 130억원이며 2차 지원학교는 율길초 39억원, 상색초 36억원, 청평중 81억원, 청평초 61억원, 대성초 47억원 등 총 660억원이 투입 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각 교육지원청에서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한 230개교를 대상으로 도교육청 적정성 심의위원회와 교육부 미래학교 검토위원회를 거쳐 최종 사업 대상 학교를 선정했다.
이번에 1차 선정된 학교는 앞으로 2022년까지 사전기획 후 설계 등의 과정을 거쳐 2023년부터 착공해 2024년에 완공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사전기획 과정은 학교시설을 설계하기 전 학생, 교사, 학부모, 지역주민 등이 참여해 교육과정, 교수·학습 방법에 따른 공간 구성 등 미래학교로 전환하기 위한 밑그림을 그리는 과정으로 교육의 주체가 모두 참여해 건축하게 된다.
김경호 도의원은 “가평군의 경우 대부분 40년 이상 노후된 건물이 많고 학습 환경이 열악해 사업 발표 시 경기교육청을 대상으로 우선순위에 배정될 수 있도록 가평군의 열악한 교육환경을 이해시키는 등 최선의 노력 다했다”며 “앞으로 향후 5년 내에 9개교가 미래형 교육이 가능한 공간으로 혁신할 수 있도록 탈바꿈하고 가평 교육이 미래로 한 걸음을 나가는 디딤돌 역할과 함께 학습하기 좋은 가평 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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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안양센터 비대면 부모교육특강 개최
경기도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안양센터 비대면 부모교육특강 개최
[충청뉴스큐] 안양시청소년재단(이사장 최대호) 만안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 중인 경기도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 안양센터는 다음달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비대면 부모교육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4~7세 및 초등학교 1, 2학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자녀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편식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7월 16일부터 18일 중 원하는 날짜에 동영상 교육을 1회 수료 하면 되고 ‘MBC 꾸러기식사교실’에 출연경력이 있는 올바른식습관교육센터 심소현 식습관 교육 전문가께서 강의를 진행한다.
또한, 온라인교육 이후에는 학부모가 자녀와 직접 다양한 체험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체험 꾸러미(그림책, 채소알기 스티커, 채소 만들기 클레이)를 배포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130가정 한정으로 선착순으로 접수 하며 자세한 내용은 식품안전체험관 홈페이지(http://www.ay-safefood.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만안청소년수련관 박영미 관장은 “성장기 유아 및 청소년에게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통한 올바른 음식물 섭취는 매우 중요하고 이러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서는 부모와 가정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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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종찬 의원, 관악역 공영주차장 주변 보행로 개선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 확보
경기도의회 김종찬 의원, 관악역 공영주차장 주변 보행로 개선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 확보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종찬 의원은 관악역 공영주차장 주변 보행로 개선을 위해 경기도로부터 3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관악역은 삼성산, 안양예술공원, 충훈공원 등 인근 관광 명소를 찾는 방문객들을 위해 4개의 공영주차장을 제공하고 있지만, 주차장 주변 보행로가 제대로 조성되어 있지 않아 지속적으로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주변 환경에 맞춰 보도 신설 및 재포장을 통해 보다 안전한 보행로를 조성할 예정이다.
김종찬 의원은 “관악역 주변 보행로 개선은 차량 중심의 도로에서 보행자 중심의 도로로의 재탄생으로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관악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쉽게 인근 상권에 접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일 수 있다”고 그 중요성을 설명하며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함과 동시에 시민의 안전한 통행과 치안 향상으로 주민들께서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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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2021 온라인 수출 화상상담회” 개최
안양시“2021 온라인 수출 화상상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지난 7일 창업지원센터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과 수출활력 제고를 위해 비대면으로 화상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는 국내외 각종 전시회의 취소, 해외 판매계약 불발 등으로 피해를 입은 수출기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개별 비즈니스 상담부스를 마련해 관내기업 10개사와 신남방지역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바이어간 실시간 화상으로 상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안양창조산업진흥원과 말레이시아 중소기업협회간에 교류 활성화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총 65건, 6.3백만달러의 수출상담액과 5십만 달러의 괄목할 만한 계약 성과를 달성했다.
아울러 행사종료 후에도 후속상담과 사후관리를 밀착 지원하고 내년에는 화상상담과 해외시장개척단을 병행 지원하는 온오프라인 전략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본 행사에 참여한 제이미인터내셔널 김철진 대표는 “항상 내수매출에만 의존하다가 안양시에서 좋은 기회를 제공해 수출기업으로 성장·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 같다”이라고 말했다.
최대호시장은 상담회장을 방문해 참가기업과 바이어들을 격려하면서 “코로나사태 장기화로 기업의 수출 및 해외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이번 수출상담회 외에도 포스트코로나와 글로벌시장 환경적응에 행정력을 집중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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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85.5%, “경기형 그린스마트미래학교 필요”
도민 85.5%, “경기형 그린스마트미래학교 필요”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 인식과 기대를 파악하기 위해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85.5%가 ‘경기형 그린스마트미래학교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그린스마트미래학교란 2025년까지 40년 이상 노후 건물 보유 학교를 디지털·친환경 기반의 첨단학교로 바꿔 다양한 미래형 교육과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교육청은 혁신학교, 미래형 통합 운영학교, 시설 복합화 등 경기 교육정책과 도내 지역·학교 특성을 반영한 경기형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조사에서 도민들은 ‘현재 학교 공간에서 학생들에게 부족한 공간’으로 학생 맞춤형 교수·학습 공간을 1순위로 꼽았다.
공동체 활동·학생 자치 공간, 자연 친화 생태 공간, 학생 소통·휴식 공간, 스마트 환경의 첨단 정보화 공간이 그 뒤를 이었다.
‘경기형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 우선 추진’이 필요한 사항으로는 종합적인 학교환경 개선 추진, 다양한 활동 공간 마련, 스마트 환경 구축, 실내외 광장형 공간 조성, 학교 숲 조성이라고 답했다.
또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이 학교 변화에 미칠 영향’으로는 미래교육을 위한 스마트 학습 환경 구축, 학생 활동 중심 공간의 재구조화, 생태 숲 조성 등 쾌적한 그린 학교 조성, 지역과 함께 이용하는 학교 시설 복합화라고 답했다.
이밖에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지속 추진을 위한 고려 사항’으로 2025년 이후에도 중앙정부의 예산지원 필요, 학교, 지역 여건 고려해 대상교 선정 기준 종합적으로 적용, 사업 기간 동안 학생 안전과 수업권 보장 대비,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 홍보 확대,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학교 부담 경감 방안 마련이라고 답했다.
도교육청 이헌주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추진단장은 “노후 건물, 학교 환경을 개선하는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살아갈 삶의 역량을 키우고 다양한 꿈과 도전을 실현할 수 있는 경기형 미래 학교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도교육청이 여론조사업체 KSOI에 의뢰해 지난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 동안 만 19세 이상 도내 거주 성인 남녀 1,200명에게 유·무선 전화면접 조사로 진행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8%포인트, 응답률은 9.5%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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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찬석 의원, 용인 동백동 함양지4호 정비사업 도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 확보
고찬석 의원, 용인 동백동 함양지4호 정비사업 도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 확보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고찬석 부위원장 의원이 용인 기흥구 동백동 함양지4호 정비사업을 위한 도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함양지4호는 동백동 585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저수지보다 작고 연못보다 큰 곳을 말한다.
주변이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수려한 경치를 감상하고 휴식하기 좋은 곳이다.
그러나 2007년 준공 이후부터 지금까지 부분 보수만 이루어진 상태여서 산책로 바닥은 파손이 심해 보행자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으며 현재 설치되어 있는 펜스는 경관에 부적합하고 산책로가 단절되어 있는 등 이용에 불편함이 많아 전면 정비가 불가피한 상황이었다.
이번에 도비 예산 5억원이 확보됨에 따라 순환산책로 조성, 파손된 산책로 바닥 포장, 경관조명 설치, 디자인펜스로 교체 등의 사업 추진이 가능해져 안전한 산책환경 및 새로운 산책코스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할 수 있게 된다.
고찬석 의원은 “사업 예산 확보로 동백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함양지4호 정비를 통해 아름다운 함양지의 미관개선과 시설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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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인공지능 교육 확대 방안 모색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9일 인공지능 교육 활성화를 위한 ‘인공지능 교육 토론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이번 토론회는 초·중등 인공지능 교육 방안 모색을 위한 자리로 토론회 참여 대상은 도내 인공지능 교육 선도학교와 인공지능 융합교육 중심고등학교 소속 교원·학부모 등이다.
토론회에서는 ‘인공지능 왜 배워야 하는가?’, ‘인공지능 교육 방향’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하고 학교 현장 인공지능 교육 사례 발제와 토론, 실시간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도교육청 안준상 교육정보담당관은 “이번 토론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소프트웨어 교육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교육 방향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며 “우수 사례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서 인공지능 교육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공지능 교육 토론회는 9일 오후 7시부터 경기평생교육학습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도교육청은 2021년 인공지능 교육 선도학교 90교, 인공지능 융합교육 중심고등학교 7교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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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진 의원 파주지역 5개 초·중·고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선정을 밝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진 의원 파주지역 5개 초·중·고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선정을 밝혀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진 의원은 지난 7일 학교 노후 건물을 개선하는 교육부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에 파주 검산초, 덕암초, 파주초, 문산북중, 율곡고가 최종 선정됐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한국판 뉴딜사업의 10대 과제 중 하나로 추진 중인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40년 이상 경과한 노후 학교에 18조 5000억원을 투입해 제로에너지 건축 기법과 사전기획 과정을 두어 학생과 교직원 등 사용자 및 지역사회의 참여를 통해 의견을 모으고 이를 학교 공간 기획과 설계에 반영함으로써, 실제 사용자들이 진정한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미래형 학습 환경을 구현하는 것이 주요한 특징이다.
이번에 선정된 5개 학교는 노후화에 따른 안전과 학습 여건 악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진 의원은 “그린스마트미래학교는 단순히 노후 건물을 개선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교육과정과 연계된 환경과 에너지를 생각하는 실천적 학습 공간이 되어야 한다”고 언급하며이어 “기술 및 공간의 혁신이 나아가 파주 교육과 지역의 발전으로 이어지는 것이 바로 우리가 바라는 그린스마트미래학교의 목표다”고 말하며 “학교가 주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