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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영해 의원, 제10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김영해 의원, 제10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영해 의원은 지난 8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방의회 부활 30주년 기념 행사’에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에서 주관하는 제10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의회 부활 30주년 기념 행사’는 지방의회 부활 30주년 및 제10대 후반기 의회 1주년을 맞아 지방자치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새로운 지방분권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것으로 1991년 7월 8일 제3대 경기도의회가 개원한지 이날로서 30주년을 맞은 것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이다.
김영해 의원은 그동안 장애인 권익 제고를 위한 활발한 입법 활동과 지역 민원 해결 등 지역사회 기여 활동에 다양한 역량을 쏟아 냈다.
‘경기도 발달장애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필수노동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 ‘경기도 비정규직 노동자 고용불안정성 보상금 지원 조례안’, ‘경기도 플랫폼 노동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 발달장애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을 대표발의 하는 등 사회적 취약의 권익증진을 위한 노력을 했다.
또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부대표, 평택항 발전 자문위원, 경기도발달장애인지원위원회 위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기여 활동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영해 의원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시대에 우수의정대상이라는 좋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감사하고 앞으로 더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책적인 지원이 되도록 도의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의정대상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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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신원주 의장, 2021년 사회공헌대상 수상
안성시의회 신원주 의장, 2021년 사회공헌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안성시의회 신원주 의장은 지난 7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2021년 사회공헌대상’시상식에서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유권자중앙회에서 주최한‘2021년 사회공헌대상’은 헌신과 봉사정신으로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하고 의정 분야에서 현저한 업적이 있는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6대 안성시의회 부의장과 7대 전·후반기 안성시의회 의장을 역임한 신 의장은, 풍부한 의정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실시간 유튜브 방송과 수어 통역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투명하고 공정한 열린의회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했고 각계각층 지역주민과 진정성 있는 소통과 의견수렴으로 주민참여를 통한 안성시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공헌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신 의장은“안성시의회 의장으로서 본연의 임무을 다했을 뿐인데 이렇게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경청하고 안성시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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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의원,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이진 의원,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진 의원은 지난 8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0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지방의회 부활 30주년 및 제10대 후반기 의회 1주년을 맞아 지방자치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새로운 지방분권시대를 준비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시행된 만큼 그 의미가 특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학교 교장 출신인 이 의원은 제10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재직하면서 총 4건의 조례를 대표발의하고 250건의 조례안과 건의안 등을 공동발의 하는 등 도민들을 위한 다양한 입법활동을 해왔다.
특히 전국 최초로 ‘경기도교육청 교원 연구활동 지원 조례’를 제정해 교원들의 연구 학습을 더욱 활성화하고 장려함으로써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도모했으며 ‘경기도교육청 학업중단 예방 및 교육지원 조례’ 제정으로 학업중단 예방 및 교육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했다.
한편 이 의원은 전·후반기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경기도 내 특성화고 교육과정의 근본적 재검토’를 촉구해 교육행정이 미래를 대비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미래를 대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 대책을 요청했고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꿈의학교 참여율 저조, 난독증 학생 학습지원 요청 및 농촌지역 연계형 혁신교육 단절 등을 지적하며 적극행정을 요청해 학생복지 향상 및 경기교육 발전에 앞장서 왔다.
또한, 이 의원은 교육공동체와 직접 소통하기 위해 파주지역 학교 현장 방문을 통해 유아교육현안 간담회, 주요현안 및 조정교부금 확보 방안을 위한 간담회 등 간담회를 적극적으로 마련했으며 코로나19로 시민 안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실질적으로 주민들을 위한 사업예산을 확보하는 기회를 마련하는 등 파주 지역 학생들의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 및 학교주변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했다.
이 의원은 “지방의회 부활 30주년이라는 의미 있는 자리에서 수상을 하게 되어 더 큰 의미가 있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학교현장 출신 도의원으로서 경기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남은 1년 동안 지역주민들과 밀접하게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파주 및 경기도의 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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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이상 코로나 확진자 96.6% 백신 미접종 및 미완료자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최근 도내 60대 이상 코로나19 확진자를 분석한 결과, 96.6%가 백신을 맞지 않았거나 1차 접종을 한 후 2차 접종을 마치지 않는 등 접종 미완료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6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내 코로나19 총 확진자는 1,628명으로 이 중 고위험군인 60대 이상은 149명이다.
149명을 연령대로 나누면 60대가 112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70대 23명, 80대 13명, 90대 1명으로 확인됐다.
예방접종 현황별로 구분해 보면 1차 접종자 98명, 비접종자 40명, 2차 접종 후 항체 형성 기간인 14일 지나지 않은 경우 6명, 접종 완료자 5명 등이다.
접종 완료자 5명의 경우 돌파 감염으로 최종 접종 후 14일이 지났으나 확진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확진자 접촉 57명, 집단발생 관련 43명, 감염경로 조사 중 47명, 해외 유입 2명 등으로 확인됐다.
이 중 집단발생 43명은 동거 가족 내 감염과 직장 내 접촉으로 감염된 확진자가 25명으로 과반수 이상이었고 동호회 활동이나 지인 접촉 등 사회적 모임으로 인한 감염은 18명으로 분석됐다.
경기도 관계자는 “우선 예방백신을 접종해야 하고 변이바이러스의 확산과 확진자 증가의 영향으로 돌파 감염 등의 사례가 있기 때문에 백신접종을 최종까지 완료했더라도 방역수칙 준수 등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며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도민의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유증상 시 조기 검사 실시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예방접종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 4월 만 75세 이상 접종 시행에 이어 5월 6일부터 6월 3일까지 60~74세 고령층에 대해 연령대별로 예방접종 예약을 실시한 바 있다.
앞으로는 18세 이상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접종을 시행하면서 7월 지자체 자율접종과 8월 사업체 자체접종을 병행할 예정이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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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근 도의원,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우수의정대상 수상
김경근 도의원,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우수의정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경근 의원은 지난 8일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매년 지방자치 발전 및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각 시·도의회에서 개별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김경근 의원은 제10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에서 활동하면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교육기획위원회 위상을 제고하고 도의회 위상을 높인 공로를 크게 인정받아 “2020년 교육기획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됐으며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의원의 윤리심사 및 징계에 관한 사항을 심사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등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김 의원은 다산신도시 개발에 따른 과밀학급·과대학교 문제와 예봉중 실내체육관 노수 문제 등 교육환경 및 학교 시설 개선을 위해 정담회를 개최해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하는 등 소통과 협력을 통한 지역발전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전국 최초로 학교 상담실에 대한 체계적 지원과 행정적·재정적 지원의 근거를 규정한 ‘경기도교육청 학교상담 활성화 및 학교상담실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경기교육 발전을 위한 입법 활동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김 의원은 “우수의정대상은 지난 2년간 경기도민과 남양주 지역주민들을 위해 발로 뛰고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해 주신 것 같아 더 큰 의미가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현장중심의 활발한 소통으로 도민과 지역 주민의 권익과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는 도의원이 되기 위해 솔선수범해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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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만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 보편적 복지 실현을 위한 토론회 개최
박재만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 보편적 복지 실현을 위한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박재만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이 좌장을 맡은 ‘보편적 복지 실현을 위한 복지인들이 말하는 사회복지 실천현장과 공정성’ 토론회가 지난 7일 오후 2시에 옥정호수도서관 3층 예술극장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상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토론회는 보편복지 확대와 사회복지실천 현장의 공정성을 실현하기 위해 현장 의견을 듣고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박재만 의원은 “우리 헌법 제10조는 모든 국민의 행복 추구권을, 제34조 1항은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규정하고 있으나 충분치 않은 실정이다 오늘 토론회 주제인 ‘사회복지 실천현장의 공정성’ 확보는 보편복지 실현을 위한 필수적 조건이며 사회복지 실천현장의 배분적 공정성, 절차적 공정성 모두 보완이 필요하다는 것이 현장의 목소리로 오늘 정책토론회가 보편복지 확대와 사회복지실천 현장의 공정성 실현을 위한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토론회를 시작했다.
주제발표를 맡은 임원선 신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사회복지실천 현장의 개념과 분류 방식을 되짚어 봄으로써 사회복지실천 현장에 만연한 불공정을 언급했다.
이를 바탕으로 공정성 이론을 설명하고 절차적 공정성을 평가할 수 있는 여섯 개의 규칙을 제시했다.
덧붙여, 사회복지실천현장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배분적, 절차적 논의를 제시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김관중 상신노인전문요양원장은 차입을 전제로 한 적자 운영 시스템, 직접인력과 간접인력을 불평등한 수당 문제, 요양자 등급에 따른 불합리한 수가 지급 문제 등 노인요양시설이 갖는 차별과 공정하지 못한 기준을 지적했다.
덧붙여,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개선을 위한 요구사항을 전달하고 노인복지에 대한 지자체와 국가의 제도적, 정책적 책임을 강조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이정우 경기도 어린이집연합회 부회장은 영유아보육법의 3조와 4조를 들어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기관별 차별과 불공정을 토로했다.
덧붙여, '균등하게 교육받을 권리'를 위해 표준보육비용 법제화, 누리과정 예산의 공정한 지원, 영아반 보육교사의 고용안정 및 운영안정을 위한 지원 등을 제언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전영석 고양시내유동커뮤니티센터장은 공정한 사회복지실천현장을 위해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강조하고 이를 위해 형평적 단일임금체계기반 구축, 종사자 지위 향상 및 근무환경 개선 종사자 인권 및 안전 보호 사회복지실천현장 종사자 공정 채용 등을 제언했다.
네 번째 토론자인 최용석 양주시사회복지사협회장은 사회복지실천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북부의 지역적 낙후와 사회복지 인프라 부족을 연계해 불공정을 지적했다.
덧붙여,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을 근거로 국공립시설의 전입금 문제, 종사자의 근무 수당 문제, 고용 안정 문제 등과 이를 해소하기 위한 제언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박재만 의원은 보편적 복지라는 시대적 과제가 제시되는 현재, 이번 토론회의 중요성을 되짚었다.
덧붙여,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통해 보편적 복지 실현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토론회를 마무리 지었다.
한편 이번 토론회에는 김영철 경기도 소통협치국장, 임성규 보편복지국가포럼 상임 공동대표가 참석하고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이 영상으로 축하 인사를 전했으며 코로나19 생활수칙에 따라 최소한의 관중 입장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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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궁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주민밀착형 공공서비스 지원
행궁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주민밀착형 공공서비스 지원
[충청뉴스큐]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다 쓴 건전지나 우유팩을 방문수거하고 각종 공구를 대여하면서 사용법을 화상으로 알려주는 등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행궁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저출산, 고령화, 1인 가구 증가와 같은 인구 구조 변화에 따른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8월 문을 열고 다양한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와 지역특화사업을 추진 중이다.
행궁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에서는 10명의 지킴이들이 오전 8시부터 밤 10시까지 택배보관, 공구대여, 순찰, 노인돌봄을 제공한다.
노후 주택이 많은 구도심의 특성을 고려해 야간 마을지킴이 특별 순찰구역을 돌며 마을의 안전을 지키는 ‘걱정하지 말아요,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 사업도 벌인다.
순찰을 하며 각종 위험 시설물을 정비하는 것도 병행한다.
행리단길로 불리는 카페거리에서 발생하는 ‘생활폐자원 방문수거 서비스’로는 6개월간 1만5천 개의 폐건전지와 450㎏의 우유팩을 수거하는 성과도 거뒀다.
특히 올해는 예비사회적기업인 ‘희망둥지 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맺고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집수리 아카데미 등 도시재생 관련 사업도 추진한다.
마을관리소 내에 있는 공구대여소에서 화상통화로 공구 사용법을 배우거나 무료 집수리 컨설팅을 통해 집에 대한 문제를 진단하고 수리업체 및 시공 서비스 연계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지역 복지관과 연계해 독거노인에게 반찬과 도시락을 배달하며 안부를 묻고 간단한 가전제품을 수리해주는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궁동 만들기 사업’도 추진하기로 했다.
행궁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관계자는 “일하면서 몸은 힘들지만 어르신을 도와드리고 내 손을 거쳐 마을이 변화되는 모습을 보면 보람차다”며 “직접 발로 뛰며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 중이니,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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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돌봄 노인’에게 폭염 대응 물품 지원
수원시 ‘돌봄 노인’에게 폭염 대응 물품 지원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폭염 취약계층인 ‘돌봄 노인’ 6700여명에게 ‘쿨베개’·‘쿨매트’·;쿨토시‘ 등 폭염 대응 물품을 지원한다.
수원시는 9일부터 노인복지관·사회복지관·수원시재가노인지원센터 등 10개 시설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물품을 배부한다.
10개 시설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체감 온도를 낮춰주는 기능이 있는 쿨베개·쿨매트·쿨토시를 한 벌씩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물품 지원은 ‘2021년 수원시 폭염 종합대책’ 중 하나다.
수원시는 지난 5월 폭염 취약계층 보호 대책 추진 폭염 상황관리체계 구축·운영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감염 방지대책 병행 추진 폭염 국민행동요령 및 캠페인 홍보 등 10개 중점과제로 이뤄진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중점과제는 9월 30일까지 추진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올해는 지난해보다 폭염 기간이 더 길고 평균 기온도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폭염에 취약한 돌봄 노인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점검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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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방공무원 교육훈련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경기도, 지방공무원 교육훈련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지방공무원 교육훈련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지방공무원의 교육훈련분야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매년 실시하는 평가로 경기도는 2018년에 이어 시·도 중 최초 2회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평가는 전국 16개 시도를 대상으로 지난 1년 간 교육훈련분야 실적에 대해 국정과제 및 시책교육 교육훈련기관 전문성 협업시스템 활성화 교육훈련 기반조성 등 4개 분야 13개 지표와 교육훈련 제도개선 교육프로그램 주민개방 국정과제 활성화 등 우수사례 3개 지표로 실시됐다.
경기도는 이번 평가에서 공정가치 실현을 위한 핵심 정책교육 추진, 미래 변화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직급별 필수교육과정과 현장 중심의 부서 주관 직장교육 운영, 스스로 학습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학습동아리 활성화 등 내실 있는 교육훈련제도 운영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에 발 빠르게 대처해 전국 최초 실시간 화상교육을 도입하고 비대면 기술을 활용한 공정가치 내재화 교육, 국내외 전문가와의 실시간 해외 현지연결 시리즈 등 비대면 환경에 맞는 교육프로그램 개발·운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 관계자는 “공무원 교육훈련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최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역량을 지닌 인재 양성으로 도민이 체감하는 정책을 개발하고 적극 행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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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로변 공터·농로 등에도 주소부여. 주소정보 조례 개정안 입법예고
경기도, 도로변 공터·농로 등에도 주소부여. 주소정보 조례 개정안 입법예고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도로명주소법 전면 개정에 따라 주소정보 활용 촉진을 위해 ‘경기도 주소정보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안을 마련해 9일 입법 예고했다.
앞서 정부는 도로명에서 주소 중심으로 도로명주소법을 전면 개정해 6월 9일부터 시행했다.
이 법은 도로와 건물 중심으로 부여됐던 주소를 고가도로 건물 내부 지하 내부통로 숲길, 농로 등 도로명이 없는 곳까지도 적용 대상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조례안은 도로명주소법 개정에 따른 것으로 도의 조례 개정안도 조례 명칭을 ‘도로명주소’에서 ‘주소정보’로 바꿨다.
이에 따라 경기도의 모든 도로의 명칭을 도로명으로 사용한다는 기존 규정은 도로변 공터의 위치 표시 및 각종 시설물, 건물 등의 위치 표시에 주소정보를 활용한다고 확대 개정됐다.
이밖에 경기도 주소정보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문 정비, 주소정보시설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한 예산 수립 근거 조항 신설 등을 개정했다.
이번 전부 개정 조례안은 입법예고 후 법제심의 등의 관련 절차를 거쳐 도지사가 도의회에 제출하게 되며 하반기 도의회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입법예고안은 경기도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도민은 29일까지 경기도 토지정보과로 방문 또는 우편·팩스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2021-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