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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 뉴타운 해제 지역 주민 정담회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 뉴타운 해제 지역 주민 정담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정대운 의원은 지난 6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광명5동 뉴타운 해제 지역 주민들, 경기주택도시공사 관계자와 함께 정비사업에 대해 검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위 8구역은 상업지역·노후빌라·단독주택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으로 여러 이해관계가 얽혀 2015년 뉴타운 재개발이 무산됐다.
올해 초 주민들이 모여 다시 가로주택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건축업자들이 노후 된 단독주택 2~3채를 매입해 신축빌라를 계속 짓고 있어 현재 8구역은 노후도 충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담회에 나온 GH관계자는 3080+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에 대해 설명한 뒤 주민들의 협조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추진위 관계자는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정비사업 관련 개정법에 맞춰 시행령·조례 개정 등이 완비되는 9월쯤에는 기존에 추진 중이던 가로주택보다 사업구역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심리를 드러냈다.
정담회를 마친 정대운 의원은 “원도심의 열악한 주거환경 정비를 위해 도에서도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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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그린나래’, LG이노텍·초록우산어린이재단 연계 교실 환경 개선 사업 성료
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그린나래’, LG이노텍·초록우산어린이재단 연계 교실 환경 개선 사업 성료
[충청뉴스큐] 안양시청소년재단 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그린나래”는 지난 21일 교실 환경 개선 사업을 성료 후‘주니어 소나무교실’ 5호점을 개소했다.
‘주니어 소나무교실’은 LG 이노텍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연계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노후된 교실을 개선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활동 및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진행하는 사업으로 해당 사업은 전국 310개소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경기도 대표로 선정됐다.
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보름에 걸친 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낙후된 벽면 및 바닥 시공과 부품이 망가져 청소년들이 사용하기에 불편했던 사물함과 노후화된 책장, 컴퓨터용 의자 등 기자재를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학부모는 “아이가 바뀐 교실을 보고 너무 좋아했다 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깨끗하고 밝은 분위기의 교실에서 활동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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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경기도의회 ‘포스트 코로나 정책자문위원회’ 핵심추진과제 선정
전국 최초 ‘경기도의회 ‘포스트 코로나 정책자문위원회’ 핵심추진과제 선정
[충청뉴스큐] 지난 5. 4일 전국 최초 “경기도의회 포스트코로나 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추진과제 선정을 위해 7. 6일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김우석 위원장은 선도적인 정책개발로 코로나 19 이후의 시대적 변화에 더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해야 할 세부 추진과제를 직접 지휘하고 관리해 나아갔다.
지난 5월 전체회의후 분과별 2회 이상 온오프라인으로 직접 회의에 참석하는 등 남다른 노력으로 포스트코로나 추진과제 6개 분과 49개 과제를 위원들과 함께 논의후 선정했다.
포스트코로나 주요 추진과제는 총 49개 과제로 ‘경기도 중소기업 대상 ESG 평가와 공공기관 탄소중립 방안 추진’, ‘재생에너지 갈등 해결을 위한 원스톱 센터 건립’, ‘관광과 휴양이 공존하는 업무단지 조성’ 등 코로나 이후의 사회에 필요한 정책이 선정됐다.
김우석 위원장은 향후, “선정된 과제를 중심으로 포스트코로나 이후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더욱 더 매진해 주시길 바란다”고 위원들께 당부하며 포스트코로나 정책의 추가 필요 과제도 고민해 줄 것을 함께 주문했다.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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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아동보호·청소년안전·감염대응팀 등 7팀 신설.
안양시, 아동보호·청소년안전·감염대응팀 등 7팀 신설.
[충청뉴스큐] 안양시가‘아동보호팀’과‘감염병대응팀’을 신설해 최근 사회문제화 된 아동학대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코로나19 등의 감염병 확산에도 대응능력을 키운다.
7일 시는 7개 팀 신설을 골자로 하는 조직개편을 단행, 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신설되는 7개 팀은 이 두 개 팀을 포함해 청소년 보호에 주력할‘청소년안전팀’, 공공데이터를 전문으로 관리할‘빅데이터팀’, 건축물의 안전관리사무에 집중할‘건축안전관리팀’, 주거안정화를 위한‘주거복지팀’ 등이다.
7개 팀 신설로 공무원 정원이 49명 증원된 2,018명으로 늘어난다.
팀 신설과 함께 업무에 부합하게 명칭이 바뀌거나 부서를 이동하는 6개 팀도 있다.
먼저 부서이동으로‘재건축팀’이 주택과에서 도시정비과로 옮긴다.
이와 아울러 청년정책관‘새가족팀’이‘인구정책팀’으로 문화관광과‘안양예술공원팀’은‘문화유산팀’으로 도로과‘자전거정책팀’은‘보행환경팀’으로 각각 이름표를 바꿔단다.
또 스마트시티과‘스마트기획팀’이‘신성장전략팀’으로 명칭이 변경되며 시설공사과‘시설행정팀’은‘시설기획팀’으로 옷을 갈아입는다.
이로써 시 본청은 1실 4국 3관 33과 149팀에서 팀만 154팀으로 재편된다.
‘감염병대응팀’이 신설되는 만안과 동안 양 보건소는 2소 2과 16팀으로 2개 팀이 늘어나게 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각 부서의견 수렴을 통해 능률적이고 시대에 부합할 수 있도록 시 기구를 개편했다고 전했다.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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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문 의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1억 3400만원 확보
배수문 의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1억 3400만원 확보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배수문 의원은 지난 5월 4일 부림동 다목적회관신축사업 등 3개 사업에 대해 29억 9,000만원을 확보한데 이어 문원체육공원 바닥분수 및 물놀이터 조성사업, 문원초 앞 어린이보호구역 도로개선사업에 필요한 도비 21억 3,400만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총 사업비 19억6,000만원 전액을 도비로 확보한 문원체육공원 바닥분수 및 물놀이터 조성사업은 노후된 기존 음악 분수대를 개선하는 사업으로 바닥분수와 물놀이터를 설치해 시민들의 휴식과 여가 공간으로 새단장할 예정이다.
기존 음악 분수대는 설치된 지 18년이 경과해 제기능을 발휘하지 못했고 과천 관내에는 물놀이 시설이 부족해 가족형 물놀이 시설의 설치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있었다.
아울러 문원초 앞 어린이보호구역 도로 개선사업을 위해 1억 7,400만원을 확보함으로써 노후 된 도로를 재포장하고 미끄럼방지 도색을 재실시해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상황으로부터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
현재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된 문원IC 입구에서 우체국사거리 구간은 전 구간에서 균열·파손이 진행되어 미관이 불량하고 미끄럼방지 포장이 기능을 상실해 안전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다.
이번 도비 확보로 어린이보호구역내 도로 환경이 개선되면 어린이 안전과 운전자 편의가 제고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도비 확보에 대해 배수문 의원은 “2021년 전반기 특별조정교부금 29억 9,000만원을 확보한데 이어 21억 3,400만원을 추가 확보해 도민들에게 꼭 필요한 현안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의원으로서 소임을 다 하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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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스라엘서 받은 화이자 백신 13일부터 학원종사자·운수종사자 등 4개 직군 14만명 우선 접종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정부로부터 받은 이스라엘 화이자 백신 14만명분을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학원·교습소 종사자, 버스·택시 운수종사자, 택배기사, 환경미화원 등 4개 직군에 우선 접종한다고 7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것으로 이달 말 예정된 지방정부 자율접종을 앞당겨 시행하는 것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지방정부 자율접종이란 지역 여건에 따라 지방정부가 백신접종 우선순위를 정해 접종하는 것이다.
도가 선정한 우선순위 4개 직군은 대민 접촉이 많아 전파 위험이 큰 직종 직종·직군 확인이 쉬워 현장 접수와 즉시 접종이 가능한 직군이다.
도는 31개 시군 전체 약 17만여명이 종사하는 것으로 추계하고 있다.
접종 백신은 화이자다.
도는 14만명분을 배정받아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도내 48개 지역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만약 백신접종 희망자가 14만명을 넘을 경우, 7월 말 추가될 지방정부 자율접종 대상에 이번에 백신을 맞지 못한 사람들을 최우선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수도권 방역상황이 심각해 자율접종을 조기 시행하는 만큼 대상군에 포함된 학원종사자 등은 백신접종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라며 접종에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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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순 기획재정위원장,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1억 5천 확보
심규순 기획재정위원장,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1억 5천 확보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심규순 위원장은 시민들의 안전과 이용편익을 위한 경기도 제2차 특별조정교부금 21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조금은 학운공원 등 2개소 노후시설물 정비공사에 6억원, 평촌역 광장 경관개선사업 2억 5천만원, 부림동 주민센터 앞 육교 등 2개소 정비에 4억원, 관양시장 일원 도로정비에 2억원, 가로등 조명 개선공사에 7억원 등 총 21억 5천만원이다.
이번 특조금 확보로 학운공원 등의 노후화된 시설물 정비를 통해 공원 환경이 개선되어 주민들의 이용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보인다.
심규순 위원장은 “공원은 건강, 환경, 지역경제 등과 관련한 다양한 도시문제 개선에 기여하고 있는 중요한 사회기반시설이다” 라며 “이번 도비 확보를 통해 공원의 노후 시설물 개선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평촌역 광장 경관개선 및 부림동 주민센터 앞 육교 정비와 관양시장 일원 도로정비, 가로등 조명 개선 등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사안에 대해 도비를 확보함으로써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개선할 수 있게 됐다.
심 위원장은 “경관개선이나 육교·도로·가로등 정비와 같은 사업들은 시민들의 안전과 직결된 사항이다”고 말하며 “이번 노후시설 정비를 통해 안전한 안양시를 만드는데 일조하고 앞으로도 도의원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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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 시민간 갈등의 벽을 허물다.황대호 의원 ‘일월초 통학로 옹벽 문제’ 해결
정치가 시민간 갈등의 벽을 허물다.황대호 의원 ‘일월초 통학로 옹벽 문제’ 해결
[충청뉴스큐] 옹벽 철거 문제로 갈등을 겪고 ‘반쪽짜리 공사’라는 오명을 받던 수원시 일월초등학교 안전통학로 조성이 마침내 옹벽을 허물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이 과정에서 아파트 입주민과 수원시, 학교, 수원교육지원청 등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혀 첨예했던 갈등의 벽을 허문 황대호 의원의 중재가 빛났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대호 의원은 6일 수원 일월초를 방문해 옹벽을 허물고 안전통학로 조성이 완공된 해당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명석 구운동장, 백혜련 국회의원 보좌관 등이 함께했다.
이날 황대호 의원이 방문한 안전통학로 조성 현장은 수원시에서 지난해 5월부터 도비 6,000만원을 들여 일월초등학교 앞 통학로 보도폭을 기존보다 2배 이상 넓혀서 학생 및 시민들의 통행에 도움을 주고자 보행환경 정비가 이루어진 곳이다.
하지만 지난 3월 통학로 끝 구간의 옹벽 철거비용 처리 문제를 두고 수원시와 통학로 인근 아파트 입주자 대표위원회 간 입장 차이로 인해 결국 옹벽만 그대로 방치된 채 공사가 마무리돼 통학로 인근 안전사고 위험이 우려된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이에 황대호 의원은 지난 3월부터 수원시와 수원교육지원청 관계자, 아파트 입주민들과 꾸준한 소통을 거쳐 원만한 갈등 해결에 나섰다.
수원시와 수원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철거 비용 확보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한편 지역주민과 일월초 교육공동체들과는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비용부담 방안을 논의했다.
그리고 마침내 일월초 교육공동체와 지역주민, 수원시, 수원교육지원청 관계자들 간 투표를 통해 옹벽 철거 비용은 수원교육지원청에서 전액 부담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이날 공사가 마무리된 현장에 함께 참석한 김명석 구운동장은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을 것 같았던 옹벽 철거 문제가 황대호 의원의 합리적인 중재 덕분에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결과를 얻은 것 같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주민과 지자체 간 조정자로서 지방정치의 필요성을 절실히 체감하게 됐다”고 말했다.
황대호 의원은 “흉물처럼 남겨져 있던 옹벽으로 인해 일월초 보행로가 보기에도 좋지 않고 학생과 주민들의 안전사고 위험도 상당히 우려된 상황에서 시민사회와 교육공동체, 지자체 간 갈등을 정치가 해결함으로 시민 모두가 상생하며 승리하는 일을 경험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일상생활에 불편이나 갈등을 겪는 경우가 있다면 어디든지 달려가 소통하고 문제 해결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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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식 의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9억 확보
김중식 의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9억 확보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중식 의원이 지난 4월 30일 대지산-법화산 단절등산로 연결 사업비 4억원을 교부받은데 이어 6일 무지개근린공원 재정비 사업비 5억원, 함께 걷고 싶은 친환경 탄천길 조성을 위한 사업비 10억원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용인 수지구 대지산과 기흥구 법화산을 연결하는 등산로 연결 사업은 그동안 43번 국도로 인해 단절된 대지산과 법화산 사이를 연결해 두 지역의 단절을 해소하고 생태복원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무지개근린공원 재정비 사업은 주민 민원 및 건의사항을 반영해 노후된 근린공원이 주민들의 공원 이용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시설 설치와 주민 친화적인 공간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함께 걷고 싶은 친환경 탄천길 조성을 위한 사업비 확보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생태도시 조성을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용인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중식 의원은 “대지산-법화산 등산로 연결사업은 용인시민의 숙원사업으로 특조금 확보로 시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시민들을 위한 사업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한다 무지개근린공원 재정비 사업과 함께 걷고 싶은 친환경 탄천길 조성을 위한 사업은 용인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정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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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행궁동·반딧불이 연무시장·장안문 거북시장, ‘스마트 상가’로 거듭난다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 행궁동, 반딧불이 연무시장, 장안문 거북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1년 스마트 시범상가 공모’에 선정됐다.
‘스마트 시범상가’는 스마트기술을 도입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이다.
스마트 오더와 스마트 기술을 모두 보급하는 ‘복합형’과 스마트 오더를 보급하는 ‘일반형’이 있는데, 행궁동·반딧불이 연무시장은 ‘복합형’, 장안문 거북시장은 ‘일반형’에 선정됐다.
복합형에 선정된 행궁동과 반딧불이 연무시장 시범상가에는 9월까지 비대면 주문·결제를 지원하는 키오스크 기술을 도입할 예정이다.
일반형에 선정된 장안문 거북시장 시범상가에는 모바일기기 등을 활용해 예약·현장주문 결제를 지원하는 스마트오더 시스템을 도입한다.
조이화 행궁동 상인회장은 “행궁동은 스마트 앱 활용이 능숙한 젊은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곳”이라며 “스마트 기술 도입으로 소비자들이 행궁동 골목 여행을 더 편리하고 즐겁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기술도입에 만족하지 않고 지역 특색을 살리는 콘텐츠를 발굴해 지속가능한 상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