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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농업생태원 공모사업 2개소 선정 및 추진
평택시농업생태원 공모사업 2개소 선정 및 추진
[충청뉴스큐] 평택시농업생태원은 최근 경기도가 시행한 ‘경기평상 조성사업’ 대상지 공모에 농업생태원 내 쉼터만들기 조성사업이 선정돼 사업비 4천8백만원, 농림축산식품부가 시행한 ‘도시농업공간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6천만원을 확보해 2개소에 총 1억8백만원을 들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기평상은 생활 속 ‘쉼’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자 공공 공간에 벤치 등 휴게 시설물을 설치해 휴식할 수 있는 쉼터를 조성하는 사업이고 도시농업 공간조성은 공공기관의 실내 공간으로 ‘입면녹화’ 시설 설치가 가능한 곳에 도시농업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경기평상 조성사업으로 평택시농업생태원 내 등나무 쉼터 및 다람쥐터널 주변에 조형퍼걸러 2개, 평벤치 4개, 그네퍼걸러 6개, 야외테이블세트 4개를 설치해 잔디마당, 경관단지, 동물들과 어우러진 그늘 쉼터를 만들고 도시농업 공간조성으로 평택시농업생태원 내 농촌문화체험관에 입면녹화 및 실내정원을 조성해 다양한 교육과 더불어 농업·농촌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해 농업생태원을 찾는 시민들의 만족도를 더 높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튤립과 유채 등 봄꽃 나들이로 시민의 힐링장소 역할을 톡톡히 하는 평택시농업생태원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숨과 쉼을 더했다.
평택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의 경관과 어울리는 다양한 볼거리, 체험거리, 휴식공간 등을 제공해 최고의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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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순 의원,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감사패 수상
심규순 의원,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감사패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심규순 위원장이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조직위원회 해단식’에서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올해 세 번째 열린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는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로 60여만명 이상의 관람객 유치, 75개 지방정부가 모인 '기본소득지방정부협의회' 공식 출범, 기본소득과 관련된 다양한 정책과 모델 제시 등 주요한 성과를 거뒀다.
심규순 위원장은 “국민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명실상부 세계 최대의 기본소득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는 것에 공동조직위원장으로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히며 “기본소득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힘써주신 정성호 자문위원장을 비롯한 조직위원님들과 관계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 조직위원회 해단식에는 정성호 조직위원장이 이재명 지사를 대신해 각 위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격려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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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계절 한국의 맛을 알려드립니다”
평택시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계절 한국의 맛을 알려드립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에 ‘사계절 한국의 맛을 알려드립니다’ 두 번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홀몸어르신에게 제철김치를 직접 담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4월에 열무김치에 이어 이번에는 직접 담근 오이소박이를 홀몸어르신 30명에게 전달했다.
김치를 전달받은 어르신은 “저번에 준 열무김치를 맛있게 잘 먹었으며 날씨의 변화로 입맛이 없는 요즘 오이소박이를 보니 입맛이 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공재경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맛있게 드시고 건강을 잘 유지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김갑중 비전1동장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참여해주신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복지 소외 계층이 없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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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으로 돌아온 재난지원금, 마을 어르신의 선풍기 기탁
나눔으로 돌아온 재난지원금, 마을 어르신의 선풍기 기탁
[충청뉴스큐] 평택시 원평동행정복지센터는 25일 관내 안상옥 어르신께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선풍기 20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안상옥씨는 83세로 2019년과 2020년 지원받았던 재난지원금과 재난기본소득으로 도움을 받아 감사한 마음을 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기탁했다.
이에 원평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운 시기임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흔쾌히 기탁해주신 안상옥 어르신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른 더위로 냉방시설이 여의치 않은 주거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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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승읍,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포승읍,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포승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4일 주민자치위원회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포승읍 원정리 일원에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아래 4인 1조로 나눠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공원과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 및 불법투기 폐기물을 수거했다.
이명헌 주민자치위원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주민자치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포승읍 관계자는 “국토대청결 운동에 앞장서주신 포승읍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환경보존 의식이 고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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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벼 저온성해충 발생에 따른 적기방제 당부
평택시, 벼 저온성해충 발생에 따른 적기방제 당부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최근 이상기상으로 인해 벼잎물가파리, 벼잎굴파리, 벼물바구미 등 벼 저온성해충의 밀도가 상승함에 따라 적기방제를 당부했다.
5월 들어 본격적인 모내기가 시작된 이후 최저기온이 10℃이하로 내려가고 큰 일교차로 인해 평균기온이 예년보다 낮아져 저온성해충의 활동이 왕성해짐에 따라 대표적인 벼 해충인 벼잎물가파리, 벼잎굴파리, 벼물바구미 등이 본답에서 밀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벼 저온성해충은 기온이 낮은 경우 산란율과 생존율이 높아져 모의 잎과 뿌리에 피해를 주며 특히 잎굴파리의 경우는 유충기간이 아주 짧아 적기방제를 하지 못할 경우 본답 초기 많은 피해를 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평택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모내기 당일 육묘상처리제를 사용했다 하더라도 모내기 이후 본답에서 저온성해충 발생여부를 면밀히 살펴보고 발생초기 적용약제를 살포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당부했으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고품질 평택쌀 생산을 위해 병해충 예찰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농업인 홍보를 통해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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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35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 추진
평택시, 2035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 추진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급변하는 도시 여건과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로서 도시 위상에 걸맞은 쾌적한 도시환경 구축을 위해 2035년을 목표로 하는 평택시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을 추진한다.
시는 2035 도시기본계획에 근거해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원녹지의 보전·확충·이용·관리계획을 수립하는 공원녹지기본계획에 대해 좀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계획을 모색 중이다.
지난 2월 25일 전문가 및 실무회의를 통해 계획의 기본 방향을 설정하고 지난 24일 정장선 시장 및 홍선의 평택시의회 의장, 강정구 부의장, 유승영, 곽미연, 이병배, 최은영, 이해금, 정일구 시의원과 최덕제 푸른도시사업소장, 이광재 공원과장 등 관계 공무원, 경기원구원 김한수 박사, 도시공원위원 강은지 박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수보고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2035년 도시기본계획 상 인구 90만인 기준을 목표로 1인당 공원녹지 확보 면적을 16.3㎡을 제시하고 있으나 이는 현재의 공원보다 약600만㎡를 추가적으로 확보해야 실현이 가능한 수치이다.
현재 평택시는 2021년 5월 기준 도시공원 결정 면적은 453개소 약877만㎡로서 인구 1인당 16.3㎡를 나타내고 있으며 집행율은 현재 92.5%에 달하고 있다.
이는 법률에서 정한 1인당 법정기준 6㎡보다 높고 경기도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하지만 도시공원 확보 면적에 반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질적 서비스, 공원의 다양성, 공급 적정성은 부족한 것으로 평가되거나 원도심과 신도심 간 공원의 격차가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어 도시공원의 양적 확충 계획보다는 질적으로 보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그동안 도시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을 수립하면서 무분별한 공원을 지정한 결과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으로 인한 토지소유자 재산권 침해와 시의 재정 부담과 행정적 부담이 증가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공원녹지법의 1인당 공원녹지확보 의무면적과 2006년에 처음 제정된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 지침상의 단순한 양적지표 분석에 기반한 계획수립의 결과이기도 하다.
이에 시는 기존의 방식인 도시를 전체로 하는 공원의 양적 확충 계획 보다는 생활권, 읍·면·동, 근린주구 단위 도시공원의 공급 적정성, 수혜도, 다양성 등에 관한 세분화되고 면밀한 지표분석 기법을 통해 지역 간 도시공원의 편차와 불균형을 해소하고 기존 공원의 이용과 관리실태 분석과 평가를 통해 시민들의 공원 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새로운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 연구방안을 도입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우선 이번 공원녹지기본계획에서 다룰 주요 과제로는 실질적인 공원 서비스 평가를 위한 공원녹지 신규지표 도입 도시의 공원서비스 불균형 해소 미세먼지 등 도시환경문제 저감방안 부족한 임야 및 난개발에 따른 산림 보전 방안 등을 중점 과제로 다룰 예정이다.
지난 24일 회의에서는 공원녹지의 양적 확충보다는 질적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계획수립의 필요성과 취지에 공감했으며 도심지 내 불균형적인 공원 확충방안, 고령화 등 세대 변화를 고려한 공원의 기능 변화 필요성, 향후 공원녹지의 증가에 따른 관리비 등 재정적 부담을 완화할 운영과 관리 방법의 다변화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시는 현재 공원녹지의 조성과 관리에 집중적인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2024년까지 약5,994억원을 투입해 주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인 모산, 은실, 덕동산, 송탄, 부락산 근린공원 등 14개소 약187만㎡에 이르는 대규모 공원 조성사업과 각종 도시녹화 사업을 통해 도심지 녹지축 및 자연생태 보전은 물론 시민의 건강한 여가생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앞으로는 각종 도시개발과 도시계획에 있어 사람이 우선이 되고 배려하는 인식이 필요하며 이는 공원녹지의 중요성을 말한다”며 “이번 공원녹지기본계획은 공원녹지의 질적 향상과 시민참여 등 다양한 방안을 반영해 우리시가 좀 더 풍요로운 도시로 발전해 나가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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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북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독거어르신 반찬, 떡 나눔 행사 진행
송북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독거어르신 반찬, 떡 나눔 행사 진행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북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는 지난 24일 송북동행정복지센터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반찬 및 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송북동 바르게살기 회원 15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는 50여명분의 반찬 및 떡을 준비해 독거노인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송북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우창곤 회장은 “이번 떡 나눔 행사가 가정의 달을 맞아 코로나19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태근 송북동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임에도 반찬, 떡 나눔 행사에 참여해주신 바르게살기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가 독거어르신들에게 바르게살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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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보건소, 임산부 및 가족을 위한 ‘비대면 라이브 태교음악회’ 운영
평택보건소, 임산부 및 가족을 위한 ‘비대면 라이브 태교음악회’ 운영
[충청뉴스큐] 평택보건소는 지난 22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활동영역의 제한으로 임신을 하였어도 축복과 행복한 정서적 교감보다는 불안한 시간을 보내는 임산부와 가족을 위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드라이브 인 버스킹 복덩이 쇼’를 진행했다.
이번 태교음악회는 관내 임산부 및 가족 30가구를 사전예약을 통해 선정해 평택시 농업기술센터 야외주차장에서 열렸으며 가구별 주차된 차량 안에서 무대를 직접 보며 라디오 주파수를 통해 송출되는 음악을 감상하는 비대면 라이브 방식으로 진행됐다.
태교음악회 특유의 정형화된 클래식 공연을 탈피해 신나고 서정적인 대중가요들과 음악공연 외에도 태명소개, 남편의 편지낭독, 연애시절 사진 영상 공개 등 다채로운 코너로 채워졌으며 그 밖에도 참가자들과 사회자와의 실시간 단체채팅을 통해 즉각적인 인터뷰를 하거나 공연 곡에 대한 댓글을 나누며 일반적인 비대면 프로그램에서의 일방향 진행을 넘어 양방향 소통방식으로 진행됐다는 것이 이번 공연의 특이점이다.
올해 프로그램에 참여한 임산부 부부 및 가족들은 “음악만 듣는 공연이라고 생각하고 왔는데 생각지도 못한 영상이벤트와, 편지이벤트를 넣어주셔서 정말 감동받았다”, “평소에 생각할 수 없었던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서 너무 좋은 기회였다”는 등 좋은 평가가 주를 이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코로나19로 많은 것을 포기하고 지내는 임산부와 가족들을 위해 마련한 자리인데 예상했던 것 보다 더 호응이 좋았다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출산친화적인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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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사항 211건 행정처분
평택시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사항 211건 행정처분
[충청뉴스큐] 경기 평택시는 첫 코로나 발생일로부터 현재까지 1,24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수많은 평택시민과 업체의 방역수칙 준수 노력에도 몇몇 시민과 업체의 일탈로 인한 집단 방역의 공백이 생기고 있다.
이에 평택시에서는 방역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의 불안을 잠식시키기 위해 방역수칙 준수 안내·홍보 및 지도·단속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올해 중점관리시설 20,932개소, 일반관리시설 7,985개소에 대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점검했고 927건의 안전신문고 신고를 검토해 모두 211건의 위반행위를 적발 및 행정처분 했다고 21일 밝혔다.
위반행위는 가정집 등에서의 5인 이상 집합금지 위반이 175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영업시간 제한 위반 9건, 출입자 명부 작성 누락 6건 등 211건의 위반사항을 단속했다.
시는 이들 위반업체 및 위반자에 대해 과태료 부과, 고발조치 등 행정조치했다.
시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 5인 이상 집합금지, 유증상자는 즉시 검사받기 등 코로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60~74세 이상 어르신께서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예약을 인터넷 또는 콜센터를 통해 6월 3일까지 신청하시길 당부 드린다”고 강조했으며 또한, “앞으로도 중점관리시설, 일반관리시설뿐만 아니라 관내 방역수칙 위반 건에 대해 과태료 부과, 고발조치 등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