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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관내 하천 풀 깎기로 걷기 좋은 산책길 조성
안성시, 관내 하천 풀 깎기로 걷기 좋은 산책길 조성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도심 속 쉼터이자 힐링 장소로 부각되고 있는 하천 공간을 더욱 쾌적하게 조성해 시민들에게 제공하고자 풀 깎기 등 환경 정비에 나섰다.
시는 시민들의 이용이 잦은 관내 안성천, 금석천, 당왕천, 승두천, 청미천 산책로 및 자전거 도로 등에 웃자란 풀을 깎아 수풀 내 서식하는 유해충 제거 및 산책로 폭 확보로 시민들이 걷기 좋고 자전거 타기 편안한 공간을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풀 깎기 사업은 안성천 7.4km, 금석천 3.2km, 청미천 5.0km, 당왕천 1.2km, 승두천 1.5km 등 총 18.3km 구간에 대해 실시하며 5월부터 12월까지 하천변 잡초의 생육환경을 고려해 연 4회에 걸쳐 시행할 계획으로 이번 1차 풀 깎기 사업은 이달 중으로 완료될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지속으로 시민들의 하천 이용이 잦아짐에 따라 김보라 안성시장의 ‘시민과의 정책 공감 토크’를 통해 건의된 주민 건의사항 등을 적극 반영해 시민들에게 편안한 하천 공간을 제공하고자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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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 온라인 농촌체험 3차 교육생 모집
안성맞춤 온라인 농촌체험 3차 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5월 17일부터 5월 31일까지 안성시 홈페이지를 통해 안성맞춤 온라인 농촌체험 3차 교육생을 모집한다.
안성맞춤 온라인 농촌체험 3차 교육은 비건 베이킹 체험으로 안성로컬푸드유통센터에서 체험키트를 준비했으며 우유대신 두유, 버터대신 식물성 오일 등 식물성 재료로만 구성된 비건 베이킹 체험키트로 스콘과 브라우니를 만들기를 체험하게 된다.
이번 교육은 안성의 로컬푸드 시장을 홍보하는 만큼 안성시민만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교육신청은 안성시청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하다.
선착순으로 총 120명을 선발하며 로컬푸드매장에서 드라이브스루 형식으로 체험키트를 배부할 예정으로 교육생은 체험키트를 수령해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영상을 보며 체험하면 된다.
한편 안성맞춤 온라인 농촌체험 교육은 농가에서 제작한 체험키트를 통해 온라인 교육을 실시했다으로써, 농가 홍보를 통해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고 도시민들에게는 농촌을 체험하며 농업· 농촌에 관심을 가지고 힐링 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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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보행자 교통안전 위한 LED 바닥 보행신호등 설치
안성시, 보행자 교통안전 위한 LED 바닥 보행신호등 설치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야간차량 운전자와 스마트폰을 보면서 길을 걷는 일명 '스몸비' 교통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LED 바닥 보행신호등’을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우선적으로 설치한 곳은 유동인구가 많은 한경대 사거리와 서인동 명동거리 안성시장 입구이며 횡단보도 연석과 시각장애인용 점자 블록 사이에 설치됐다.
LED 바닥 보행신호등은 기존 신호등과 연계해 녹색·녹색점멸·적색 LED가 표시되어 보행자에게 횡단보도 이용에 대한 교통상황을 전달함으로써 ‘스몸비’로 인한 사고를 막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시는 앞으로도 LED 바닥 보행신호등이 필요한 지역에 대해 검토해 추가로 설치하는 등 보행자 횡단에 따른 교통안전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김경재 교통정책과장은 “LED 바닥 보행신호등과 같은 교통안전시설물 설치로 교통사고 인명피해가 감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행자가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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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3.1운동기념관, ‘전문 강사 양성 과정’ 참가자 모집
안성3.1운동기념관, ‘전문 강사 양성 과정’ 참가자 모집
[충청뉴스큐] 안성 독립운동의 역사적 현장인 안성3.1운동기념관은 5월 17일부터 6월 4일까지 ‘안성3.1운동기념관 전문 강사 양성 과정’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안성3.1운동기념관 전문 강사 양성 과정’은 7월부터 11월까지 10차시로 한국 독립운동사의 흐름 안성의 3.1운동 및 독립운동의 역사 안성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 전시 해설 시연 및 평가 등의 내용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은 안성3.1운동 및 독립운동사에 관심이 많고 전문 강사 활동을 원하는 일반시민 및 대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 심사 및 면접을 통해 최종 교육 대상자 10명을 선발해 전문 강사 양성 과정이 운영될 예정이다.
전 과정을 수료하면 안성3.1운동기념관 전문 강사로 임명되며 교육 프로그램 강사 또는 전시해설의 정기적 활동 자원봉사 시간 또는 실비 지급 학교 연계 교육 특강 파견 등의 활동 및 혜택이 주어진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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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스포츠클럽, 정기이사회 개최
안성맞춤스포츠클럽, 정기이사회 개최
[충청뉴스큐] 지난 14일 안성맞춤스포츠클럽에서 정기이사회를 가졌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안성맞춤스포츠클럽 경과보고 후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김문식 수석부회장 외 12명을 선임했으며 인사위원회, 자원봉사위원회, 종목발전위원회 등도 구성했다.
안성맞춤스포츠클럽은 2020년 공공스포츠클럽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로부터 5년간 6억의 기금을 지원받아 운영된다.
지난해 12월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사단법인설립허가를 통해 현재 신축중인 서안성체육센터 개관에 맞춰 수영, 볼링, GX를 기본 종목으로 운영하며 향후 탁구, 배드민턴 종목도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안성맞춤스포츠클럽은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앞으로 다양한 연령·계층이 함께 참여할 수 있고 누구나 손쉽게 스포츠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시민의 체력향상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성맞춤스포츠클럽 회장인 김보라 안성시장은 “시민을 위한 질 높은 체육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발굴 및 신설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건강도시를 구현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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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외국인 재난기본소득 지급완료‥“차별 없는 공정 세상 실현, 지속 노력할 것”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민선7기 경기도가 올해 등록외국인에게까지 ‘제2차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마치는 등 코로나19 위기 상황에도 내외국민 차별 없이 모두 정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
17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 도내 주소지를 둔 등록외국인과 국내거소신고인에게 지난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신청을 받아, 총 40만7,600여명의 외국인에게 1인당 10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했다.
지급 발표일 1월 19일 기준 도내 등록외국인 57만여명 중 체류기한 도래, 체류연장 심사, 거주지 상이 등 신청 불능자 등을 빼면 실 지급대상은 약 45만명이라는 것을 감안할 때, 총 90.6%가 재난기본소득을 받은 셈이다.
특히 도는 보다 많은 외국인주민들이 재난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도록 13개 언어로 된 안내 동영상을 제작하고 문자메시지, 우편, 유선 등 다방면의 매체를 활용해 홍보활동을 벌였다.
아울러 수원시 등 24개 시군에서는 주말에도 관할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오프라인 신청을 받도록 조치했다.
이처럼 코로나19 관련 재난긴급 소득지원을 등록외국인까지 지급한 사례는 독일·캐나다·미국·일본 등 해외에서도 있었지만, 소득요건 제한 없이 등록외국인에게도 보편 지급한 사례는 국내 광역 지자체 중 경기도가 유일하다.
지방정부 차원의 외국인주민에 대한 관심과 권익 향상에 경기도가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이유다.
뿐만 아니라, 재난기본소득을 ‘지역화폐’로 지급해 외국인들도 이를 이용해 지속적으로 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도는 이번 재난기본소득 외에도 지난 2019년 7월 외국인정책과를 신설하며 고충·법률 상담, 한국어 교육, 직업능력 개발 등 외국인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새로운 정책·사업을 발굴하는데 힘써왔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맞아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는 외국인주민의 실질적인 환경개선과 권리구제를 위한 신규 사업을 중점 추진 중이다.
먼저 임시 거주시설인 쉼터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는 ‘외국인노동자 쉼터 환경개선사업’으로 도내 15개 쉼터의 노후 안전시설을 보강·교체하고 장판·벽지 등의 생활공간 보수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농촌지역 외국인노동자 서포터즈’를 운영해 찾아가는 상담이나 비대면 상담 등으로 노동권익 구제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도 주력하고 있다.
앞으로는 기초적 정착지원 및 권리구제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내·외국인이 상호 존중·소통할 수 있는 여건 마련과 지역의 산업성장 동력으로서의 외국 인력을 육성·유지하는 방안에 초점을 두고 정책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동기 외국인정책과장은 “외국인노동자는 중소기업과 농어촌 현장에서 우리산업을 지탱하고 있는 귀중한 인력자원”이라며 “외국인노동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정당한 대우를 받고 기술력 있는 외국인은 장기적으로 체류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 발굴 및 제도개선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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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비전2동 자율방재단, 생활 안전사고 대비 역량강화 교육 실시
평택시 비전2동 자율방재단, 생활 안전사고 대비 역량강화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비전2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13일 비전2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생활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율방재단장의 강의로 진행된 안전교육은 방재단원과 비전2동장, 관련 동 직원 등 약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상생활에서 갑작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심폐소생술, 자동재세동기사용법, 방독면 착용 및 화재 감지기, 소화기 사용방법 등 응급상황 대처 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또한, 교육에 이어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인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태풍·호우 및 폭염·가뭄 등 자연재난을 대비해 재해 취약지역 예찰, 재해예방 캠페인 등 활동계획에 대한 논의로 간담회도 실시했다.
이태진 자율방재단장은 “각종 안전사고에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과 대비방안을 공유하면서 자율방재단의 역량을 강화해 방재단의 역할인 지역 주민의 안전지킴이 소임을 충실하게 수행할 것"이라고 했다.
평택시 비전2동장은 “재난·재해 시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자율방재단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주민을 위해 적극적인 방재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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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2동 유관단체 환경정화 활동 실시
비전2동 유관단체 환경정화 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비전2동 4개 유관단체는 지난 13일 ‘함께하는 클린평택’실천을 위해 각 단체에 지정된 책임구역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동직원 및 4개 단체 회원 60여명이 참여해 버스 승강장 및 주변 쓰레기통을 정비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활동도 병행했다.
평택시 비전2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을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각 단체 회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비전2동은 앞으로도 관내단체의 봉사활동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비전2동행정복지센터는 ‘함께하는 클린평택’ 일환으로 지난 4월부터 각 단체별 책임구역을 지정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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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관광특구~고덕신도시간 도로개설 신·구도심 균형발전 공감대, 평택시 용역비 추경 확보
송탄관광특구~고덕신도시간 도로개설 신·구도심 균형발전 공감대, 평택시 용역비 추경 확보
[충청뉴스큐] 지난 14일 오후 2시 평택시 서정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평택정책포럼이 주관한 송탄관광특구↔고덕신도시간 지하차도 건설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토론회가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는 정장선 평택시장, 홍선의 평택시의회 의장 등 각개 각층의 시민 대표들이 참석했다.
발제자로 국토연구원 김준기 센터장과 한국교통연구원 조한선 본부장, 토론자로 김재균 경기도의원, 전윤수 LH 평택본부장, 강천원 평택북부단체장 협의회장, 김기수 평택시민신문 대표, 황우갑 평택정책포럼 대표가 참여했다.
김준기 센터장은 국내외 사례를 통해 도로지하화로 소음, 분진 발생의 최소화로 생활환경이 개선되고 지하차도 상부의 공원화 등 개발로 주변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된 선례를 설명했고 조한선 본부장은 지하차도 건설시 진출입부의 교통흐름 검토와 보행로 확보 등을 제안했다.
또한 토론자들은 송탄관광특구~고덕신도시간 도로연결의 필요성은 모두 공감하고 있으며 2025년 고덕신도시 완공에 늦지 않도록 도로개설의 필요함이 논의 됐다.
정장선 시장은 “신·구도심간 균형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다 자체 타당성용역으로 사업성을 확인하고 도시관리계획 시설결정을 했고 추경에 타당성조사 용역비 예산을 편성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고덕신도시와의 연계도로이므로 LH에서의 투자를 요청하고 재원확보를 위해 홍기원 국회의원 등 많은 분들의 관심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홍기원 의원은 “송탄관광특구는 평택북부지역의 중심지로 구도심과 신도시의 연계도로망이 구축된다면 균형발전뿐만 아니라 지역상권의 활성화를 유도할 수 있다”고 말했고 이어 “평택시에서는 도로건설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추진하고 있지만 유관기관과 협력해 도로개설을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혔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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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잔디인형 키우기 사업 비대면 콘테스트 시상식 진행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잔디인형 키우기 사업 비대면 콘테스트 시상식 진행
[충청뉴스큐] 평택시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잔디인형 키우기 사업 비대면 콘테스트 시상식을 진행했다.
앞서 지난 달 4월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잔디인형 키우기 사업을 진행한 바 있었다.
코로나19로 인한 청소년들의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자 하는 심리방역의 일환으로 한 사업이며 물품 전달 및 진행방식이 모두 비대면으로 이루어졌다는 데에 의미가 있다.
이번 시상식 역시 비대면으로 이루어졌으며 표창 및 부상은 추후 등기 우편으로 전달 예정이다.
이명숙 위원장은 “사업의 모든 과정이 비대면으로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고 잔디인형을 꾸미고 키우는 데에서 큰 즐거움을 느꼈다고 하는 의견이 많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성 서정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관내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에 앞장서서 사업에 참여해주신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