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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자율방범대 비대면 영상회의 개최
평택시 자율방범대 비대면 영상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관내 야간 자율방범대 건의사항 수렴을 위한 비대면 영상회의를 평택시장, 평택경찰서 생활안전과장, 한국자율방범 평택시 연합대장 등 20명의 방범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1일 평택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했으며 자율방범대 활성화 사업 추진사항 보고 방범단체 홍보사항 전달, 방범단체 건의사항 질의 및 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관내 야간 자율방범대는 32개 지대가 있으며 이들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치안질서 확립을 위해 사명감과 긍지를 갖고 방범활동에 임하고 있다.
시는 민선7기 이후 방범순찰 실적 위주 평가 도입, 신규대원 근무복비 지원, 권역별 간담회 개최, 지원 조례 개정, 그리고 순찰차량 지원 등 자율방범대 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항상 지역 안전의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는 관내 방범대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시에서도 경찰서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방범단체의 사기진작 및 단체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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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서운면 부녀회,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응원전 펼쳐
안성시 서운면 부녀회,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응원전 펼쳐
[충청뉴스큐]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부녀회원 26명은 지난 21일 경기도 제3차 공공기관 유치 응원전을 펼쳤다.
이날 응원전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기자회견을 통해 경기도 공공기관 제3차 이전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경기복지재단’의 안성시 유치를 지지하고 응원하기 위해 시작됐다.
권영자 부녀회장은 “안성시는 다른 경기도 지역에 비해 발전기회가 적었기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경기복지재단을 안성에 반드시 유치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행사에 김보라 안성시장도 함께해 “안성시민 모두가 하나 된 마음으로 공공기관 유치를 기원하고 있다”며 “모두의 염원대로 제3차 공공기관 이전에는 반드시 안성시가 선정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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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면 새마을부녀회, 불우이웃돕기 물품 배부 봉사 실시
서운면 새마을부녀회, 불우이웃돕기 물품 배부 봉사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 서운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난 21일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라면 및 식재료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나눔 물품은 서운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서 기부한 라면 100박스와 서안성푸드뱅크에서 준비한 식재료박스로 마련됐으며 관내 어르신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부녀회원들이 직접 물품을 전달했다.
권영자 회장은 “이번 나눔 물품을 지원해 주신 서운면 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서안성푸드뱅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격려차 방문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늘 관내 어르신 및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의 손길을 전해주는 부녀회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서운면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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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안성시 지게차 조종사 면허 취득교육 전원 수료
2021년 안성시 지게차 조종사 면허 취득교육 전원 수료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게차 직종의 취업을 위한 필수 교육인 ‘소형지게차면허교육’을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16일까지 실시해, 교육생 60명 전원이 수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게차 조종면허교육은 관내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하이면 누구나 신청가능 했으며 물류센터가 많은 안성시의 특성상 지게차 운전 구인수요가 많은 점을 착안해 구직자들이 지게차운전 전문기능인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건설기계 이론교육과 조종실습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교육기간동안 지게차 구인수요가 필요한 업체에서 교육생을 대상으로 신규채용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해 적극적인 구인활동에 나섰으며 일자리센터에서도 교육생들과 구인 업체를 연결해 취업을 지원함으로써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았다.
박숙희 일자리경제과장은 “앞으로도 특화된 취업교육 추진으로 현장 눈높이에 맞는 구인수요에 대응하며 지속적인 일자리 사후관리를 통해 교육생 모두가 취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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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임신 · 출산 · 양육서비스 신청하세요”
안성시, “임신 · 출산 · 양육서비스 신청하세요”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출산율 저하에 따른 사회문제 대응과 임신 및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저출산 대책의 일환으로 ‘임신출산양육 관련 서비스’ 통합 홍보물을 제작해 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임신출산양육 관련 서비스’ 통합 홍보물은 임신부터 양육까지 지원 사업의 대상과 서비스 혜택을 한 번에 안내함으로써, 그동안 임신 및 출산가정의 서비스 신청에 대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제작됐다.
임신출산 지원 사업으로 신혼부부 건강검진 지원, 임산부 엽산제철분제 지원, 산후조리비 지원, 출산장려금 지원 등이 있으며 보육돌봄 지원 사업은 가사돌봄 서비스, 아이돌봄 서비스, 양육수당 지원, 아동수당 지원 등이 있다.
또한, 다자녀 가정을 위한 전기료 경감, 도시가스료 경감, 차량 취득세 감면 등 다양한 지원 혜택이 있으며 각 서비스 신청은 읍면동 주민센터 및 보건소에서 할 수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저출산초고령사회 문제는 국가와 개인 모두가 함께 고민해 해결방안을 찾아가야 할 문제”며 “앞으로도 새로운 시책 발굴을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으로 출산과 양육에 부담을 갖고 계신 시민들이 지원 사업에 대해 인지하고 서비스 혜택을 받아 출산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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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청년취업아카데미 온라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진로탐색’교육생 모집
안성시, 청년취업아카데미 온라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진로탐색’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미디어 크리에이터 진로탐색’ 교육에 참여할 교육생 40명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미디어 크리에이터 진로탐색’은 청년들의 취·창업 지원의 중요성과 빠르게 변화하는 취업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광고/홍보/영상/디자인/모바일 직종으로 진로를 꿈꾸는 청년들의 취·창업 실전 스킬 향상을 돕는다.
이번 교육은 오는 28일부터 5월 4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며 총 4회에 걸쳐 창업과 창직, 지적재산권의 이해, 라이브 크리에이터 준비와 정보 등을 교육한다.
교육은 신청일 기준 안성시 거주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접수는 이메일 또는 안성일자리센터 방문접수로 진행되고 참여의지 및 참여 성실도 등을 고려해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박숙희 일자리경제과장은 “청년취업지원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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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미세먼지 안심쉼터 설치 운영
안성시, 미세먼지 안심쉼터 설치 운영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된 공도읍 만정리 일원 중앙어린이공원 및 만정유적공원 인근 2개소에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미세먼지 안심쉼터를 설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월에도 버스 왕래가 많은 낙원동 시민회관 승강장과 공도 주은풍림아파트 승강장 등 2개소에 미세먼지 쉼터를 설치했으며 기존 경로당 등 50개소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해 미세먼지 쉼터로 지정해 운영 중으로 이번 미세먼지 안심쉼터가 추가 설치됨에 따라 시에서는 총 54개의 미세먼지 쉼터를 운영하게 된다.
이번에 설치된 ‘미세먼지 안심쉼터’는 상층에 형성된 침강 먼지를 기온역전층 형성을 통해 1차적으로 방어하고 2차적으로 루프탑에 장착한 공기정화장치를 통해 미세먼지가 제거된 깨끗한 공기를 밀도 제어시스템을 통해 배출해 미세먼지를 정화하며 안심쉼터 내·외부의 미세먼지를 측정하고 측정된 농도를 바로 모니터로 표출해 시민들이 공기 정화 상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미세먼지 안심쉼터 내 공기밀도 제어 시스템으로 돔 형상의 공기막을 형성해 쉼터 외부의 더운 공기를 차단해 여름철 혹서기에는 외기온도 대비 3~5℃ 낮은 온도와 습도조절로 ‘무더위쉼터’로도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시 관계자는 “영유아, 어르신 등 미세먼지 취약계층이 고농도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미세먼지 안심쉼터를 이용하길 기대한다”며 “쾌적한 미세먼지 안심쉼터가 될 수 있도록 이용하는 모든 시민들이 깨끗하게 쉼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12일부터 운영 중인 안성시 수소충전소 인근에도 시민들이 맑은 공기를 마시며 쉴 수 있도록 미세먼지 쉼터가 조성됐으며 시는 앞으로도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미세먼지 안심쉼터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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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도도서관 서포터즈 간담회’ 개최
안성시, ‘공도도서관 서포터즈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21일 공도도서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도서관을 지향하며 ‘공도도서관 서포터즈 간담회’를 개최했다.
도서관 서포터즈는 지난해 9월 관내 각 도서관별 우수 이용자를 중심으로 도서관 운영 전반에 걸친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사항을 발굴함과 동시에 도서관 홍보를 함께 추진할 목적으로 조직되었으나, 그동안 코로나19 상황으로 모임을 갖지 못하다가 4월 도서관주간과 책의 날을 기념해 간담회를 개최하게 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공도도서관 서포터즈 8명과 안성시 도서관과 관계자가 참석해 공도도서관 운영현황 및 2021년 주요업무추진계획, 서포터즈 활동내용, 시민북큐레이션 운영, 함께 걷는 인문학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으며 서포터즈들은 도서관을 이용하면서 느낀 점과 제안사항을 적극적으로 제시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시민 서포터즈는 “이번 기회를 통해 안성시와 시민이 함께 공감하고 참여하고 발전하는 공도도서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의 다짐을 내비쳤다.
안성시 관계자는 “공도도서관은 안성시 서부권의 대표도서관으로써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운영하는 도서관을 목표로 한다”며 “도서관 서포터즈가 그 첫 발걸음이 되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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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청년인재 고용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역기업의 인력채용에 따른 재정 부담을 경감하고 청년의 취업률 제고를 위한‘청년인재 고용지원사업’을 실시하며 오는 26일부터 6월 11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인재 고용지원사업’은 모집기간 내 만 19세 이상부터 만 34세 이하의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 시 24개월 동안 월 100만원 한도 내로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되어 있는 고용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금년도에 시 예산 3억원을 투자해 50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안성시 소재 상시근로자 10인 이상 고용보험 가입업체이며 모집기간 내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 후 안성시에 고용지원금을 신청하면, 자격심사를 거쳐 선정통보 후 입사월 기준으로 24개월간 인건비를 지원받게 된다.
단, 청년의 월 급여는 초과근무수당을 제외하고 200만원 이상 지급해야 하며 채용 후 청년의 장기재직 유도를 위한 고용노동부의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을 필수 조건으로 한다.
지원인원은 상시근로자수에 따라 기업 당 2명에서 최대 5명까지 가능하며 공공기관, 중소기업 인력지원특별법’ 제3조에 해당하는 제외업종 등 지원 받을 수 없는 기업, 현재 해당기업에 취업상태이거나 1년 이내 이직한 청년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모집기간 내 직접채용이 어려운 경우 안성일자리센터를 통해 취업알선 및 5월 중 개최 예정인 채용박람회 참가를 통해 청년 구직자들을 매칭 받을 수 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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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 2021년에도 ‘문화가 있는 날’ 운영
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 2021년에도 ‘문화가 있는 날’ 운영
[충청뉴스큐] 안성시 문화예술사업소 안성맞춤아트홀은 시민들이 보다 쉽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이달부터 11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한다.
‘문화가 있는 날’은 전국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추고 국민 생활 속 문화 향유를 확산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2014년 1월부터 시행한 제도로 전국의 주요 문화시설들의 자율 참여로 진행된다.
안성맞춤아트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하며 특히 올해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지원 사업에 선정돼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정된 공연은 4.28. 성진환X오지은 북콘서트 5.26. 소리꾼 이자람의 판소리 하이라이트 6.30. 가곡, 시에 물들다 7.28. 청춘의 십자로 8.25.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 마네&모네 9.29. 홍이삭 콘서트 10.27. 디어재즈오케스트라 11.24. 블랙토 시네마 댄스 등이며 시민들이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도록 ‘문화가 있는 날 할인가’를 적용해 티켓 가격을 책정했다.
첫 공연은 홍대 인디신의 여왕이라는 타이틀로 유명한 오지은과 스윗소로우 출신의 성진환 뮤지션 부부가 이들의 일상을 담은 책‘괜찮지 않을까, 우리가 함께라면’을 통해 ‘함께’의 의미와 행복의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노래하는 ‘성진환X오지은 북콘서트’로 오는 28일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되며 티켓가는 5000원이다.
안성맞춤아트홀 관계자는 “다양한 문화 혜택을 시민에게 제공하는 정부 정책 ‘문화가 있는 날’에 안성맞춤아트홀도 적극 참여해, 아트홀이 안성시민에게 보다 유익한 공간으로 다가가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