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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의 힘으로 연대의 힘으로 대덕면 내리가 즐겁다
주민의 힘으로 연대의 힘으로 대덕면 내리가 즐겁다
[충청뉴스큐] 대덕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지난 24일 지역 기관단체들과 힘을 합쳐 내리 거주민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내리 25호 공원을 찾은 마을주민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사했다.
대덕 행복마을과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안성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함께 준비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마을주민들의 몸과 마음에 활기를 더한 것이다.
이날 대덕 행복마을에서는 페트병과 플래카드를 재활용한 걸이화분을 나누고 의료사협에서는 혈압·혈당체크 등 건강 상담을 진행했으며 지속협에서는 환경 가꾸기 체험교실과 외국인 대상 분리배출교육을 실시했다.
이들 3개 단체는 지난해 대덕면 내리 거주민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자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이번에 3개 단체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첫 마을행사를 개최한 것이다.
최승린 대덕면장은 “대덕면 내리는 이제 안성시는 물론 경기도에서 주목하는 마을이 됐다.
공영 주차장 건설 등 교통 환경개선은 물론 지역의 단체들이 행복마을과 함께 거주민 공동체를 위한 사업을 단계적으로 진행할 것”이라며 “안성의 축소판인 내리는 소외된 지역이 아닌 떠오르는 문화, 생활, 소통의 상징으로 태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윤경 지속협 사무국장은 “외국인 거주민들의 분리배출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통역을 동반한 환경교육을 달마다 진행한다 안성에 정착한 외국인 거주민을 환영하며 모두가 만족하는 공동체로 거듭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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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사랑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상품권 선 구매·선 지급 실시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사랑회는 지난 22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금년도 회원들에게 지급할 온누리 상품권을 선구매해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 구매·선 지급한 온누리 상품권은 총 480만원으로 기존 ‘농촌사랑 상품권’으로 지급되었으나 일부 업체에서만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점을 감안해, 전통시장에서 사용가능한 온누리 상품권으로 변경, 선 지급함으로써 지역 소상공인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랑회 운영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어려운 이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봤다”며 “우리들의 작은 노력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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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1년 정부합동평가 지표담당자 교육 실시
안성시, 2021년 정부합동평가 지표담당자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23일 중앙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정부합동평가 지표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1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지표 담당자 교’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부합동평가 지표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평가에 적극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경대 공공행정학과 교수이자 정부합동평가 지표개발단장인 최승범 교수를 초빙해 평가제도의 이해와 실적 제고를 위한 대응 방안, 정성지표 우수사례 작성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이번 교육 이후에도 평가 보고회, 지표담당자 컨설팅, 협업부서 간 회의 등 지속적인 실적관리로 정부합동평가 우수시군 달성을 위해 총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병주 안성시 부시장은 “교육을 통해 평가담당자들이 지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성과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정부합동평가를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하며 “정부합동평가에서의 우수한 실적은 결국 시민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제고하는 것이므로 평가 담당자들께서는 책임감을 갖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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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민여러분, 편리하고 안전한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아시나요?”
“안성시민여러분, 편리하고 안전한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아시나요?”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안전하고 사용이 편리한 본인서명사실확인서에 대해 시민 홍보에 나섰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가지며 사전에 도장 등록 없이 신분증을 지참하고 전국 행정기관을 방문하면 손쉽게 발급 가능해 편리하며 본인만 발급 가능하기 때문에 위조가 불가능하고 법적 분쟁을 예방할 수 있어 안전하다.
시는 올해 말까지 안성시민을 대상으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무료 발급 체험서비스를 제공하며 무료 발급 체험을 통해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편리함과 안전함을 알리고 행정절차 간소화에 따른 민원편익 증대 및 인식 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무료 발급 체험을 원하는 안성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안성시청 토지민원과또는 읍·면·동 사무소 민원창구를 방문하면 된다.
이걸필 토지민원과장은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편리함과 안전함 등을 홍보하기 위해 실시하는 무료 발급 체험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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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코로나19 현장점검의 날’…다중이용시설 일제점검 실시
안성시 ‘코로나19 현장점검의 날’…다중이용시설 일제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24일 대형마트, 체육시설, 노래연습장, PC방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코로나19 방역실태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코로나19 현장점검의 날’ 운영의 일환으로 실시한 이번 현장점검은 시민들이 밀집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이용자 체온측정, 마스크 착용, 운영자의 소독·환기 실시 등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김보라 안성시장이 직접 참여해, 현장에서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점검하고 업체의 경영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안성시는 금번 점검을 계기로 코로나19 방역 관련 무관용 원칙을 더욱 엄격하게 적용할 방침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안성시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김보라 시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어 확산세 억제를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필요한 시점”이라며 “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실시하고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엄격한 행정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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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청송근린공원 새 단장 준비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23일 2억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공도읍 청송근린공원의 새 단장을 위한 정비 공사에 착공했다.
공도읍 만정리에 위치한 청송근린공원에는 시설 노후화로 가동되지 않는 수경시설이 있어, 시는 이 수경시설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새롭게 바닥분수를 설치해 인근 아파트 이용객들이 무더운 여름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송근린공원은 작년부터 산책로 재정비, 조경 수목 전지작업 등 이용자를 위한 노후공원 개선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됐으며 이번 수경시설 재정비사업으로 청송근린공원의 노후시설 정비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시는 새롭게 정비되는 청송근린공원이 무더운 여름철 도심지 내 쉼터 역할을 하며 일부 미세먼지를 줄이는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청송근린공원 재정비공사는 오는 6월 중으로 준공되어 준공 후에는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주민들이 무더위를 식히는 쉼터로 작용할 것”이라며 “사업기간 중 공원 이용에 불편이 예상되므로 이용객들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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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안성시민 독서감상문 쓰기 및 감상화 그리기 대회’참가자 모집
‘제23회 안성시민 독서감상문 쓰기 및 감상화 그리기 대회’참가자 모집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역민을 대상으로 제23회 안성시민 독서감상문 쓰기 및 감상화 그리기 대회를 개최하며 오는 5월 11일부터 18일까지 참가자들의 응모작을 제출받는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23회를 맞이하는 본 대회는 책 읽는 분위기 조성을 통한 독서인구의 저변확대를 목적으로 1999년부터 해마다 개최되고 있으며 안성시의 명실상부한 지역대표 독서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회는 초등부와 중·고등부 그리고 일반부 등 부문별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안성시 사서가 직접 선정한 ‘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를 비롯한 ‘라면왕, 안도’, ‘유원’ 등 22권의 부문별 대상 도서를 읽고 감상을 글과 그림으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1인 1편 접수가 원칙이며 독서감상문 및 감상화는 안성시 공공도서관 6개관 종합자료실 데스크에 제출하면 되고 독서감상문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도 제출가능하다.
도서관에서는 초등·중고등·일반 등 3분야로 나눠 심사하고 안성시장상,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 교육장상 등 총 40명에게 시상할 방침이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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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형 문화체육관광 분야 긴급 재난지원금 신청기간 2주 연장
안성형 문화체육관광 분야 긴급 재난지원금 신청기간 2주 연장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코로나로 힘든 업체 및 인원을 확대지원하기 위해 안성형 문화체육관광 분야 긴급 재난지원금의 신청기간을 2주 연장한다고 26일 밝혔다.
안성형 문화체육관광 분야 재난지원금은 실내·외 체육시설, 노래연습장, PC방·오락실, 관광·이벤트업, 종교시설, 문화예술인 등에게 업종·시설별 1개소 당 50만원~100만원씩 지급된다.
이번 재난지원금 신청마감일은 지난 23일까지였으나, 시에서는 아직까지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오는 5월 7일까지 신청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신청은 이메일이나 우편 등 비대면 접수뿐만 아니라, 안성맞춤아트홀 주민편의동 2층 2강의실로 방문접수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최대한 많은 인원과 업종을 지원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아직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께서는 신속히 신청해 재난지원금을 받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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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동운-김경중 골’ FC안양, 서울E 원정서 2-1 승리
‘심동운-김경중 골’ FC안양, 서울E 원정서 2-1 승리
[충청뉴스큐] FC안양이 서울이랜드FC를 꺾고 리그 3연승을 달리며 무패의 4월을 완성했다.
안양은 25일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8라운드 서울이랜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심동운과 김경중이 각각 한 골씩 기록한 안양은 황태현이 한 골을 만회하는데 그친 서울이랜드를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안양은 리그 3위에 오르며 상위권 도약에 성공했다.
홈 팀 서울E는 3-5-2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섰다.
최전방 투톱은 레안드로 베네가스가 맡았고 고재현, 장윤호, 김선민, 바비오, 황태현이 2선에서 지원했다.
수비 라인은 이인재, 김현훈, 이상민이 호흡을 맞췄고 골문은 김경민이 지켰다.
원정 팀 안양은 3-4-1-2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조나탄과 최민서가 투톱을 구성했고 그 뒤에는 심동운이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전했다.
주현우, 맹성웅, 홍창범, 정준연이 미드필더 라인에 배치됐고 백동규, 닐손주니어, 김형진이 쓰리백을 구성했다.
골키퍼 장갑은 양동원이 꼈다.
전반 1분도 채 되지 않아 안양이 선제골을 기록했다.
킥오프한 안양은 그대로 서울이랜드의 골문을 향해 공격해 들어갔다.
그 과정에서 조나탄이 왼쪽에서 침투하던 심동운을 향해 패스를 내줬고 심동운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정확한 왼발 슈팅으로 서울이랜드의 골문을 갈랐다.
심동운은 전반 17초 만에 득점을 터뜨리며 안양의 K리그 최단시간 득점 기록을 갱신했다.
심동운의 기록은 프로축구 역대 최단시간 득점 2위에 해당하는 기록으로 정규리그 기록으로 좁히면 1위 기록과 타이였다.
이른 시간 선제골을 내준 서울이랜드는 수비 라인을 하프라인 위쪽까지 올리면서 적극적으로 동점골을 노렸다.
전반 18분, 코너킥 상황에서 이인재가 헤더 슈팅을 시도하며 안양의 골문을 두드렸다.
전반 27분에는 서울E 공격수 레안드로가 골키퍼와 1대1 상황에서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으나 안양 골키퍼 양동원의 선방에 막혔다.
빠르게 각을 좁힌 양동원의 판단이 주요했다.
전반 막판은 서울이랜드가 공을 점유하고 안양이 역습을 노리는 형태로 진행됐다.
또한 양 팀은 전반전에만 5장의 경고를 받으면서 치열한 중원 싸움을 펼쳤다.
양 팀의 불꽃튀는 전반전은 안양이 심동운의 선제골로 1-0으로 앞선 채 종료됐다.
안양은 후반 9분 만에 추가골을 기록하며 점수차를 벌렸다.
골키퍼부터 공격수까지 단 2번의 패스로 만들어진 골이었다.
골키퍼 양동원의 롱 킥을 조나탄이 헤더로 공격수 김경중에게 연결했다.
김경중은 멋진 개인기로 수비수와 상대 골키퍼까지 모두 제친 뒤 비어 있는 골문을 향해 침착하게 왼발로 밀어 넣으며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후반 15분에 안양이 또 한 번 서울이랜드의 골망을 흔들었지만 득점으로 인정되지는 않았다.
왼쪽 측면에서 주현우가 올려준 크로스를 김경중이 몸을 던지며 헤더 슈팅을 시도해 서울이랜드의 골문을 갈랐다.
그러나 최현재 주심은 VAR 판독 후 득점 상황에서 안양 공격수 조나탄이 오프사이드 위치에서 공격에 가담했다고 판단해 득점 무효를 선언했다.
서울이랜드는 베네가스와 바비오를 빼고 김민균과 한의권을 투입해 추격골을 노렸다.
그러나 후반 19분에 시도한 김민균의 슈팅은 안양 골키퍼 양동원의 정면으로 향했고 2분 뒤 레안드로의 헤더 슈팅은 골문을 벗어났다.
서울이랜드의 노력은 후반 31분에 결실을 맺었다.
레안드로가 왼쪽 측면에서 드리블 돌파 후 시도한 슈팅이 안양 수비수에 맞고 흘렀고 이를 황태현이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연결해 득점을 터뜨리며 추격의 불씨를 마련했다.
서울이랜드의 파상공세가 후반 막판까지 이어졌지만 안양은 심동운과 김경중의 골을 끝까지 지켜내면서 2-1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안양은 리그 3연승과 함께 ‘4월 무패행진’을 달리며 4승 2무 2패로 리그 3위에 올랐다.
현장에서 선수들을 응원한 FC안양 최대호 구단주는 본인의 SNS에 “승리의 여신 니케가 FC안양과 쭈욱 함께 하길 기대한다.
완벽한 팀워크로 멋진 경기를 보여준 선수 모두들 애쓰셨다”며 “웃을 일 없는 요즘 FC안양이 전해주는 승전보가 시민에게 회복을 주는 응원의 박카스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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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공사장에서만큼은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어야
안양 공사장에서만큼은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어야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산업현장 노동안전지킴이 2명을 선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산업안전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고 풍부한 실무경력을 갖춘 산업안전 분야 전문가들이다.
최근 공사장에서 크고 작은 안전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것과 관련, 산업현장의 전반을 수시로 점검해 안전 사각지대를 없애고 안전시공과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함이다.
노동안전지킴이는 2인1조로 안양관내 크고 작은 건설현장 90여개소를 대상으로 노동자 개인 보호구 착용 여부, 안전재해 예방조치 위반사항, 산업안전보건 기준 위반사항,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3차례 이상 점검해 지적사항이 개선되지 않는 산업현장은 안전보건공단 및 노동지청에 통보, 현지실사와 함께 시정조치 및 처벌이 내려지게 된다.
안양시는 이와 함께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인증 현판식 및 원도급·협력사의 상생협약, 산업안전보건 캠페인 등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최근 건설현장에서 안전관리가 미흡해 상해를 입거나 목숨을 잃는 경우가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새롭게 선발한 노동안전지킴이가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최소화 해 안전한 노동환경을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