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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대재해 예방 및 노동감독권 이양 선제적 대응 주문
2026-04-23 16: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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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에서 경기도 우수농식품을 만나 보세요
백화점에서 경기도 우수농식품을 만나 보세요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오는 30일부터 롯데백화점 수도권 매장 15곳에서 경기도 우수농식품을 연중 판매한다.
매장 15곳은 도내 6곳, 서울시내 9곳이다.
매장에서는 G마크, 친환경, GAP 인증상품 등 품질이 검증된 우수농식품을 전용 판매 공간에서 판매된다.
판매 품목은 채소와 과일 등 신선 상품 30~50종이다.
도는 향후 명절 선물세트를 비롯한 특별판촉전, 외부공간을 활용한 플리마켓 형식의 직거래장터 등도 함께 운영해 소비자들이 다양한 경기도 우수농식품을 편리하게 접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경기도 온라인 쇼핑몰 마켓경기를 통해 대량·구독 구매가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구성,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기회가 코로나19 장기화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산자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판로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신선하고 품질이 우수한 경기도 우수농식품에 대한 수도권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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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농약·비료 불법 유통행위 수사… 농가 피해 방지 및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
경기도 특사경, 농약·비료 불법 유통행위 수사… 농가 피해 방지 및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안전한 농자재 확보와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5월 3일부터 14일까지 농약·비료 불법 유통행위 단속에 나선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도내 농자재 생산·판매업체, 화훼 자재 판매점 등을 대상으로 판매업 등록 없이 농약 판매 약효 보증기간을 경과한 농약 판매 변경등록 없이 불법 보관 보증표시 없는 비료 판매 인터넷 농자재 쇼핑몰 불법 유통행위 등을 중점 수사한다.
또한 특사경은 농약·비료 관련 불법 행위 적발 시 판매업체는 물론 유통업체, 생산업체 등 공급 원점까지 수사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약관리법에 따라 무등록 농약 판매 및 약효 보증기간을 경과한 농약 판매의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비료관리법에 따라 보증표시 없는 비료 판매의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인치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되면서 이번 수사를 기획했다”며 “불량 농약·비료 유통은 농가에 커다란 피해를 미치는 만큼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엄중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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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5월 7일 ‘경기도 마을민주주의 교육 운영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5월 7일 ‘2021년 경기도 마을민주주의 교육 운영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마을민주주의란 마을 단위로 갈등 해결, 공론장 조성 등을 통해 민주 시민으로서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것이다.
진흥원은 사업설명회를 통해 올해 ‘경기도 마을민주주의 교육 운영’ 사업 내 주민리더 과정 지역문제 해결 과정 성과공유회 등 내용을 안내하고 소통할 예정이다.
사업설명회 참여 대상은 수도권 교육업체로 4월 29일부터 5월 6일까지 온라인 사전 접수해야 한다.
온라인 사업설명회 접속 주소는 개최 당일 신청자를 대상으로 전자메일 및 문자를 통해 발송된다.
김제선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일상 속 민주주의 확산을 위한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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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월 가정의 달 맞아 신간 전자책 313종 도입. 30일부터 서비스
경기도, 5월 가정의 달 맞아 신간 전자책 313종 도입. 30일부터 서비스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5월을 맞아 가족의 안전하고 편리한 독서 활동을 돕기 위해 신간 전자책 313종 1,565권을 30일부터 일반에 서비스한다.
새로 공개되는 전자책 313종은 경기도에서 전문가와 함께 개발한 주제별 북 큐레이션 도서목록집 ‘책드림, 꿈드림’에 수록된 전자책 ‘산책을 듣는 시간’ 등 92종, IT 관련 최신 기술을 반영한 ‘2D/3D 멀티 플랫폼 게임을 위한 유니티 2018’ 등 100종, ‘자산어보1,2’ 등 일반 전자책 121종이다.
해당 전자책과 오디오북은 경기도사이버도서관 누리집 또는 앱을 이용하면 누구나 한 사람당 10권씩, 5일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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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불법 폐수 방류 공익제보자에게 보상금 1800만원 지급
경기도, 불법 폐수 방류 공익제보자에게 보상금 1800만원 지급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불법 폐수 방류를 제보한 공익제보자에게 보상금 1,8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해 처음으로 4,235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한 이후 두 번째 사례다.
도는 지난 21일 2021년도 제2차 경기도 공익제보지원위원회를 열고 공익침해 행위 신고에 따른 행정처분으로 도에 재산상 이익 또는 공익의 증진을 가져온 21명의 제보자에게 보상금 및 포상금 총 3,314만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주요 사례를 보면, 제보자 A씨는 위탁폐수처리 업체인 B가 원청회사 C의 지시에 따라 새벽이나 한밤중에 방류량계를 고의로 끄고 몰래 폐수를 방류하거나 오염되지 않은 물을 섞어 오염도를 낮춰 배출하는 등 ‘물환경보전법’을 위반했다고 ‘경기도 공익제보핫라인’을 통해 제보했다.
조사를 통해 업체의 불법행위가 확인돼 도는 C업체에 6천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수사 의뢰했다.
경기도 공익제보지원위원회는 기업의 폐수 무단 방류 행위 적발 및 공익증진에 기여한 A씨에게 부과금의 30%인 1,800만원의 보상금 지급을 결정했다.
공익제보 보상금은 내부공익신고자의 제보로 인해 과태료, 과징금 등의 부과를 통해 도 재정수입의 회복 또는 증대를 가져온 경우, 상한액 없이 재정수입의 30%를 지급하는 것이다.
이 사건은 비실명대리신고제를 통해 신고된 사건으로 경기도는 제보자의 신고 전 법률상담은 물론 신분 노출을 막고자 변호사가 대리 신고할 수 있도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위원회는 미신고 대기배출시설을 운영해 사용중지 처분이 내려진 사건에 기존 지급기준액인 50만원 대비 2배 상향된 100만원의 포상금 지급을 결정하는 등 일상에서 마주치는 환경오염행위를 신고한 공익제보자 6명에게 총 52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공익제보를 통해 에탄올 등 위험물을 지정수량 이상 저장하고 허가 없이 손소독제를 만든 업체를 적발해 화재사고를 예방한 제보자에게 포상금 180만원을, 불법하도급 업체를 제보한 이에게도 과징금의 30%인 495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밖에 건설공사 하도급대금 미지급 소방수신기 임의조작 등 소방시설법 위반 행위 등 공익제보 20건에 대해 포상금 1,514만원을 지급한다.
위원회에서는 도민들의 건강 및 안전과 직결되는 환경오염 분야 제보의 공익성을 높이 평가해 포상금 지급 기준을 2배 높임으로써 활발한 제보를 할 수 있는 유인을 제공하기로 했다.
과태료·과징금 등 지방 정부의 수입 회복에 도움이 되는 금전적 처분에 대한 포상금 지급 기준도 보상금 수준으로 높였다.
하영민 경기도 조사담당관은 “우리 사회에서 발생하는 각종 불법행위는 공익을 침해할 뿐 아니라 불법행위자가 오히려 부당이득을 취하는 불공정의 근원”이라며 “제보가 접수된 각종 불법행위를 철저히 확인하는 한편 안심하고 제보할 수 있도록 제보자 보호를 위한 제도 확충에 힘쓸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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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 이후 대비해 관광 새싹기업 본격 육성
경기도, 코로나 이후 대비해 관광 새싹기업 본격 육성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정보통신기술 기반 관광서비스 및 체험형 관광상품 개발 새싹기업 육성사업’ 공모 결과 마가투어, 지코퍼레이션, 팀나이디어 등 3곳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코로나19 이후를 대비해 혁신적인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됐다.
도는 선정기업 3곳에 1곳당 최대 4,000만원의 프로젝트 사업비뿐만 아니라 홍보·마케팅, 업계 관계망 형성 기회 등 차세대 관광 콘텐츠 개발을 적극 지원한다.
선정기업을 구체적으로 보면 우선 비대면 의료관광 컨시어지 플랫폼 ‘마이가이드’를 내세운 마가투어는 의료정보 제공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핵심이다.
의료관광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외국인 관점에서 각종 의료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온라인 상담 및 통역 서비스까지 지원한다.
또한 중국, 일본 등 해외 주요 의료관광 고객들이 있는 국가의 여행사와 협업을 통해 패키지 상품도 개발할 예정이다.
지코퍼레이션의 ‘미스티 팟’은 3D 프린팅 등을 활용해 도내 관광지를 모형으로 구현하는 서비스다.
단순히 여행지를 둘러보고 끝나는 관광에서 나아가 경험한 관광지를 손쉽게 추억하게 하면서 다시 경기도를 방문하고 싶도록 유도한다.
끝으로 팀나이디어의 ‘뉴픽케이션’은 요즘 여행의 주요 동기인 ‘인생 사진’에 주목했다.
경기도 관광지와 연계된 약 1만개의 인생 사진 정보를 제공하고 AR 기능을 통해 이를 따라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경기도 관광명소 및 근처 음식점, 숙박시설 홍보, 지역 대표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커머스까지 연결하는 비즈니스 모델로 구축했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경기 관광에 관심을 가지고 공모에 지원한 새싹기업들에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발굴한 혁신적인 관광 아이디어들이 도내 관광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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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2개 펀드 통해 200개 창업기업에 2174억원 지원. 든든한 지원군 역할
경기도, 12개 펀드 통해 200개 창업기업에 2174억원 지원. 든든한 지원군 역할
[충청뉴스큐] 평택에 있는 ‘나노브릭’은 나노신소재 개발 기술을 기반으로 라벨과 패키지 형태의 정품 인증제품을 공급하는 인증솔루션 제공기업이다.
2013년 경기도 스타기업에 선정된 후 2014년 경기도 일자리창출펀드에서 20억원을 투자받아 8년의 연구개발 끝에 세계 최초로 ‘자기색가변소재’ 양산에 성공했다.
나노브릭은 아모레퍼시픽, 중국 조폐잉크공사 등 국내·외 기업으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2019년 코스닥에 상장됐다.
경기도가 운용 중인 일자리창출펀드, 슈퍼맨 펀드 등 각종 정책 펀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기업에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가 운용 중인 펀드는 총 12개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기일자리창출펀드 등 경제분야 펀드 8개 도내 콘텐츠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콘텐츠분야 펀드 3개 농식품기업 지원을 위한 농업분야 펀드 1개다.
12개 펀드의 조성금액은 총 3,472억원이며 이 가운데 경기도 출자금액은 562억원이다.
이들 12개 펀드로부터 자금 지원을 받은 기업은 총 200개 사로 이들 기업에 2,174억원이 지원됐으며 이 가운데 18개 사가 코스닥에 상장됐다.
경기도 펀드 지원 이후 200개 기업의 매출액은 총 4,693억 7천만원이 증가하고 일자리 2,272개가 추가로 창출됐다.
경기도 펀드의 지원 대상은 대부분 창업 7년 이내의 기업들로 4~10년간의 장기투자를 원칙으로 운용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자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정책적으로 펀드 운용을 통해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며 “펀드 지원이 창업 초기 기업의 최대 애로사항인 자본 문제 해결에 일조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분야별로 경기도 펀드 현황을 살펴보면 먼저 도는 경제 분야에 8개 펀드를 운용 중으로 그동안 도내 유망 중소기업 126개 사에 1,595억원을 투자했다.
2013년 ‘경기일자리창출펀드’를 시작으로 ’15년부터 ’18년에는 ‘슈퍼맨펀드 1·2·3·4호’, 민선7기에 들어 ‘재도전펀드’와 ‘경기 기술독립펀드 1·2호’를 추가로 조성했다.
총 조성금액은 2,842억원이며 이 가운데 경기도는 430억원을 출자했다.
㈜나노브릭처럼 국내 인공지능 스타트업 기업인 ‘라온피플’도 경기도의 지원으로 기술개발과 사업 확장에 성공한 사례다.
성남에 소재한 라온피플은 국내 최초 딥러닝 기반 머신비전 검사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기업으로 2017년 경기도 슈퍼맨펀드 15억원을 투자받아 AI 솔루션 고도화 등의 기술개발과 신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었다.
2019년 코스닥에 상장한 라온피플은 향후 스마트팩토리, 스마트라이프 사업으로의 확장도 계획 중이다.
올해 2월 한국지능성보사회진흥원이 선정한 세계가 주목하는 인공지능 스타트업에 선정됐다.
경기도 투자지원으로 코로나 시대 방역에 일조하게 된 기업도 있다.
헬스케어기업 ‘원드롭’은 만성질환 관리 솔루션 사업과 분자진단제품 연구개발·제조를 주력으로 하는 회사로 2019년과 2020년 두 차례의 경기도 슈퍼맨 펀드 지원을 기반으로 코로나 진단키트를 개발할 수 있었다.
현재 원드롭은 코로나19 감염증 분자진단시약을 개발해 캐나다, 스웨덴 등 30개국 이상에 수출하고 있다.
2차전지 믹서장비 전문기업 ‘티에스아이’는 2018년 경기도 슈퍼맨펀드 3호 투자 이후 유럽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2017년 157억원이던 매출액이 2019년에는 610억원으로 3.8배 급증했다.
2020년 소부장 기업 패스트트랙을 통해 코스닥에 상장된 티에스아이는 삼성SDI, LG화학, SK이노베이션 국내 3사는 물론 세계 각국의 2차전지 업체에도 납품하는 등 활발한 사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 무선디스플레이 시장 점유율 1위 기업 ‘캐스트프로’는 미라캐스트 무선디스플레이 전문기업으로 2020년 경기도 스타기업과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전기차충전용 디스플레이 모듈을 개발했으며 2021년 1월 경기 기술독립펀드 10억원을 지원받아 국내 전기차 부품 보급을 하고 있다.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해 도는 2016년부터 102억원을 출자해 넥시드 펀드 1·2·3호를 조성했다.
총 조성규모는 530억원으로 이 가운데 102억원을 경기도에서 출자했다.
그동안 문화·융복합 콘텐츠 중소기업 등 67개 사에 508억원을 투자했다.
지능형 로봇서비스 분야 국내 선두기업인 ‘클로봇’은 실내자율주행 및 로봇 관제 기술기반의 로봇 서비스 기획, 개발회사로 2019년 넥시드펀드 1호 5억원을 투자받았다.
투자시점 대비 36명이 추가 고용됐으며 다수의 대기업, 기관과 로봇서비스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스튜디오비사이드’는 서브컬처장르 모바일 알피지게임 개발사로 2018년 넥시드펀드 3호 10억원을 투자받았다.
투자 후 고용인원이 35명 증가했으며 2020년 ‘카운터사이드’ 게임 런칭 이후 동남아시아를 비롯해 해외판권을 추가 계약 중이다.
농식품 기업의 창업과 성장 촉진을 위해 2018년에는 총 100억원 규모의 ‘지역특성화펀드’를 조성했다.
도는 이 가운데 30%인 30억원을 출자했다.
그동안 농식품 기업 등 7개 사에 71억원을 투자했다.
사료 도매업 기업인 ‘비즈바이오’는 2018년 경기도 지역특성화펀드 20억원을 지원받았다.
2021년 말까지 여주시에 버섯배지원료공급센터를 완공할 예정으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용인에 소재한 ‘프레시지’는 밀키트 제조·유통 회사로 코로나시대 비대면 추이에 따라 급성장하며 3년 평균 매출이 141% 성장했다.
경기도는 2020년 프레시지에 지역특성화펀드 15억원을 지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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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2021 일자리박람회’참관
수원시의회,‘2021 일자리박람회’참관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조석환 의장과 양진하 기획경제위원장은 28일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1 수원시 일자리박람회’ 현장을 찾았다.
이번 일자리박람회에는 50여개 기업이 참가해 현장면접, 실시간 비대면 면접을 통해 채용을 진행했고 취업정보관, 이력서 클리닉 등 필수적인 부대행사만 운영됐다.
조석환 의장과 양진하 기획경제위원장은 채용 공고 게시판을 살피며 청년·여성·중장년 등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일자리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현장에서 직업계고등학교 학생 등 구직자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고용환경 개선에 대한 허심탄회한 소통을 나누기도 했다.
조석환 의장은 “코로나19 위기가 계속되고 있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기업들이 우수인력을 확보하고 많은 구직자가 일자리를 찾아 경제안정을 되찾길 바란다”며 “시의회에서도 양질의 일자리가 늘어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 방안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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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미래형 학습 플랫폼 도입한다
경기도교육청, 미래형 학습 플랫폼 도입한다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28일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사옥 그린팩토리에서 네이버와 미래형 학습 플랫폼 ‘웨일 스페이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도내 학교 현장에 교육 서비스 플랫폼인 웨일 스페이스를 도입해 안정적인 원격수업 환경을 조성하고 원격수업에 활용 가능한 에듀테크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김규태 제1부교육감과 김효 네이버 책임리더가 참석해 학교 현장에 웨일 스페이스 도입·활용을 위한 상호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웨일 스페이스는 지난 3월 네이버에서 출시한 에듀테크 플랫폼으로 학습관리, 화상수업, 공동작업 등 다양한 교육서비스를 하나의 통합 계정으로 연결해 원격수업 환경을 지원한다.
웨일 스페이스가 도입되면 화상수업 도구 ‘웨일온’을 이용해 시간제한 없이 최대 500명이 원격수업에 동시 참여할 수 있게 된다.
도교육청은 웨일 스페이스 도입으로 유료로 바뀌는 기존 상용 에듀테크 플랫폼을 대체하고 나아가 사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김규태 제1부교육감은 “웨일 스페이스 도입으로 안정적인 원격수업 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에듀테크 활용으로 온·오프라인 융합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에듀테크 기업과 협력해 ICT기반의 미래 교육환경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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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근 경기도의원, “평택시 주차환경개선지원사업 주차장 지원 예산 확보”
오명근 경기도의원, “평택시 주차환경개선지원사업 주차장 지원 예산 확보”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도의원은 지난 27일 ‘21년 경기도 주차환경개선사업 주차장지원사업’에 평택시가 선정되어 예산 7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주차난이 심각한 주택가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한 주차환경개선사업 주차장 조성지원사업에 평택시 송신초 앞 등 자투리주차장 2개소와 무료개방 주차장지원사업에 평택 비전성당 무료개방주차장이 선정됐다.
이들 주차장에는 2천만원, 5천만원의 예산이 각각 지원된다.
주차환경개선사업은 주차난이 심각한 지역의 주차여건 개선으로 주민불편 해소 및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사업이며 자투리 주차장, 무료개방 주차장, 공영주차장 조성 및 시설물 등을 지원한다.
오명근 도의원은 “평택 인근지역의 주차공간 부족과 도로변 불법주차로 주민들의 생활교통 불편이 가중되고 있었는데, 주차환경개선사업 지원을 통해, 주민불편이 일부 해소되고 기반시설 부족으로 쇠퇴하고 있는 지역의 활성화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아울러 오 도의원은 “주택가 밀집지역 및 주차난이 심각한 지역에 노후주택을 매입해 소규모 주차장을 조성하면 주차수요는 줄이고 주차면 수를 늘리는 이중효과가 있다”며 “평택시에 주차환경개선사업 지원 대상이 보다 확대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 및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