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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9 11: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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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영세 소기업 스마트공장 진입 돕는다…최대 3천만원 지원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도내 영세중소기업의 생산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대 3천만원까지 스마트공장 구축비용을 지원하는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에 참가할 도내 기업을 다음달 30일까지 모집한다.
2019년부터 추진 중인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은 높은 비용부담 등으로 인해 공장 스마트화를 포기하는 경기도 영세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진입을 위한 자동화 장비 도입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영세 소기업이 스마트공장을 보다 체계적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전문컨설턴트가 현장진단부터 스마트공장 구축까지 과제수행 전반에 걸쳐 컨설팅을 지원함에 따라 도내 중소기업으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에 따른 성과도 뚜렷하다.
2019년부터 2020년까지 2년간 스마트공장을 도입한 45개 기업을 대상으로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받은 중소기업은 평균적으로 생산성이 128.1% 증가했고 품질은 67.9% 향상됐다.
동시에 원가는 37.5% 감소했고 납기 준수율은 28.2%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올해도 영세소기업을 대상으로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도내 기업의 스마트 제조역량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대기업 협력을 통해 스마트공장 전담인력에 대한 교육을 신규로 추진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도내에 위치한 중소 제조기업으로 5인이하 영세기업에게는 가점이 부여되며 휴·폐업중인 기업 유흥·향락업, 숙박·음식점 국세 및 지방세를 체납중인 기업 불건전 오락용품 제조업 이미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을 받은 수혜기업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된 기업 15개사에 대해서는 최대 3천만원 한도까지 스마트공장 구축비용이 지원되며 구축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고충 해결을 위해 전문 컨설팅 기관의 ‘무료 구축컨설팅’이 함께 지원된다.
기업 접수는 30일부터 경기테크노파크홈페이지에서 제출서류를 확인한 뒤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 참조 및 경기테크노파크에 문의하면 된다.
임문영 도 미래성장정책관은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이 도내 영세기업의 스마트공장 진입에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 “공장 스마트화를 추진하고자 하는 도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형 사업보다 규모가 큰 중소, 중견 제조기업에 대해서는 국가에서 추진중인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에 경기도비를 추가지원해 도내 기업의 스마트공장 지원을 확대해 갈 예정이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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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제안 미인증 신기술 아이디어, 우수 과제로 선정‥기술 사업화 후속 지원 착수
경기도북부청
[충청뉴스큐] ‘반도체 칩의 레이저 콤프레션 본딩 시스템’ 등 경기도민들이 제안한 6개 신기술이 ‘경기도 미인증 신기술 제안사업’을 통해 발굴, 지식재산권 확보 등 사업화를 위한 후속지원을 받게 됐다.
29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도민과 도내 기업이 보유한 신기술 중 아직 인증을 받지 못한 아이디어를 발굴·검증함으로써 본격적인 기술개발이나 사업화를 지원하고자 민선7기에서 처음 도입된 제도다.
도는 지난해 7월부터 접수된 총 65개 아이디어 중 서면평가 및 선행특허조사 등의 과정을 거쳐 총 9개를 추린 후, 이들을 대상으로 지난 16일 공개 발표 평가를 진행해 최종 6개 우수과제를 선정했다.
이에 따라 최종 선정된 과제는 반도체 칩의 레이저 콤프레션 본딩 시스템, 원터치식 커플러, 분말사출성형기술을 이용한 금속 및 세라믹 하이브리드 3D프린팅 시스템, 드론 및 인력수송용 드론의 이상상태 감지장치, 유기성폐기물 급속 혼합 저온건조 히트스틱 및 그린스틱 생산 시스템, 멤스 프로브 카드 탐침의 레이저 듀얼 본딩 시스템 등이다.
이들 우수과제로 선정된 6개 제안들은 기술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단으로부터 기술의 참신성과 사업화 가능성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도는 이번 우수 6개 과제에 대해 지식재산권 확보, 시제품제작, 각종 시험평가·인증지원 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고 경쟁력 있는 연구과제 기획서를 도출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최서용 경기도 과학기술과장은 “이번 미인증 신기술 제안사업 평가제도는 일상생활 속에서 떠오른 기술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의 개발과 판매로 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기획된 사업”며 “일회성 행사에서 벗어나 선정된 제안자에게 기술전문가를 통한 객관적 검증 기회를 제공해 도민 아이디어의 사업화를 촉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는 지난해 도민이 제안하는 ‘미인증 신기술’에 대해 전문적인 평가를 실시하고 성공 가능성이 높은 신기술을 대상으로 기술개발이나 특허등록까지 지원한다는 내용의 ‘경기도 신기술 제안제도의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마련한 바 있다.
이를 토대로 ‘미인증 신기술 제안사업’을 추진, 연중 상시적으로 도민의 기술 아이디어를 접수하고 정기적으로 전문가의 객관적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오픈형 채널’을 운영 중이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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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매미나방 피해 최소화 총력 · · · 체계적인 모니터링으로 맞춤형 방제 추진
경기도, 매미나방 피해 최소화 총력 · · · 체계적인 모니터링으로 맞춤형 방제 추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올해 매미나방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림청, 시군 등 관계기관과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다각적인 방제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여름 매미나방의 개체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도심환경의 미관훼손과 산림지역 수목 피해 등 심각한 피해를 입은 바 있다.
피해원인은 기후변화에 따른 동절기 기온상승으로 개체수가 급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올해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매미나방 월동난 부화율이 84.1%으로 나타남에 따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도는 지난해 피해지역인 군포·파주 등 7개 시군을 중심으로 NFC전자예찰함 15개를 설치해 월동난 유충 부화시기를 매일 모니터링 하고 산림병해충예찰단을 활용해 월동난 제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지난 24일 군포에서 매미나방 월동난 유충의 첫 부화가 관찰됨에 따라, 시기별 적기방제 조치요령을 각 시군에 전파해 시행토록 했다.
도와 각 시군은 매미나방 시기별 적기방제 조치 요령에 따라 유아등, 페로몬트랩, 방제차 등을 활용한 물리적 방제를 실시한다.
아울러 고지톱 끌개, 쇠솔 등을 활용한 월동난 제거 등 친환경 방제를 추진하는 등 매년 개체수를 줄이는데 온 힘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규 경기도 산림과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심신이 지친 도민 분들의 쾌적한 산행을 위해 해충방제, 산불예방 등 건강하고 안전한 산림환경을 제공하겠다”며 “등산 중 매미나방 등 돌발해충 발견했을 경우 지체 없이 가까운 산림부서에 연락해달라”고 당부했다.
매미나방은 성충의 경우 날개를 편 길이가 41~93mm로 전체적으로 회갈색을 띠고 4개의 담흑색 가로띠가 있다.
식엽성 해충으로 나무를 고사시키지는 않지만 유충이 잎을 갉아먹어 수목에 큰 피해를 입힌다.
뿐만 아니라 유충의 털이나 성충의 인편은 사람에게도 두드러기나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으며 도심지에서는 불빛에 모여든 매미나방으로 주민들에게 혐오감을 일으킬 수 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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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 신기술·특허공법 선정제도 ‘관피아 근절’ 모범됐다 ‥ 4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
경기도의 신기술·특허공법 선정제도 ‘관피아 근절’ 모범됐다 ‥ 4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공정건설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건설 신기술·특허공법 선정 제도’ 개선의 성과가 올해 4월부터 전국적으로 확대된다.
이로써 ‘일감 몰아주기’ 등 건설업계의 불공정 관행을 뿌리 뽑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29일 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 발주 공사의 신기술·특허공법 선정 시 공정·투명성을 강화하는 내용의 개정된 ‘지방자치단체 입찰 및 계약집행 기준’을 오는 4월 1일부터 시행한다.
그간에는 뚜렷한 기준이 없어 특허업체와의 유착에 의한 ‘관피아’ 논란, 내부위원의 ‘깜깜이 선정’ 등 불공정 의혹이나 다양한 참여업체의 참여 기회를 막는 등의 문제가 있었다.
이번 개정된 기준의 전국적 시행으로 지자체들은 발주 공사에서 신기술·특허공법 선정 시 평가 항목과 방법, 점수 등을 공개해야 한다.
또한 평가 시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공법선정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
이러한 기준이 신설되는 데에 경기도가 중심적인 역할을 했다.
앞서 도는 공정한 건설환경 조성을 위해 자체적으로 ‘신기술·특허공법의 선정 제도 개선 방안’을 2019년 5월부터 시행, 현재까지 총 17건에 이를 적용해왔다.
구체적으로 ‘신기술·특허 등록 열린 창구’를 적극 활용해 기술·특허 보유업체가 열린 창구를 통해 해당 기술을 등록하면, 신청 업체를 대상으로 기술 선정을 위한 공개 브리핑 기회를 부여하는 식이다.
제안된 신기술·특허 기술에 대한 심의도 전문 기관·단체 또는 관련 전공 교수 등 공정하게 선정된 외부 전문가들이 평가위원으로 참여하는 ‘공법선정위원회’를 통해 추진한다.
위원회 구성도 ‘사업부서’가 아닌 ‘건설기술심의부서’가 맡아 공정성을 높였다.
또한 위원 선정방법도 위원회 풀 중 기술 제안 업체들이 직접 추첨을 통해 전문가들에게 번호를 부여, 번호 순서대로 당일 개최되는 공법선정위원회에 참석가능 여부를 확인해 최종 평가위원을 확정하는 식으로 운영해 투명성을 확보했다.
이 같은 경기도의 운영 방식은 감사원이 같은 해 실시한 조달분야 불공정 행위 및 규제점검 중 ‘전국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별 신기술·특허공법 선정관련 제도 조사’에서 우수사례로 주목을 받게 됐다.
특히 감사원은 신기술·특허공법 선정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높이 사 행정안전부로 해금 경기도의 제도 등을 바탕으로 계약집행기준을 개정할 것을 권고한 바 있다.
김교흥 건설안전기술과장은 “경기도에서 시작된 이 제도는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함은 물론, 기술보유업체의 참여기회를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이를 통해 신기술·특허공법에 대한 연구개발이 더 활발해지고 건설산업 활성화를 이끄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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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스타트업플랫폼서 가능성 키운 기술 스타트업, 국내외 투자유치 성과 톡톡
코어다㈜ : LiDAR 기술을 기반으로한 비대면 솔루션
[충청뉴스큐]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을 통해 투자가능성을 인정받은 기술분야 스타트업들이 코로나19 위기에도 투자유치, 매출, 지재권 확보 등 다양한 성과를 톡톡히 거두고 있어 화제다.
29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동통신 기지국과 중계기 장비 핵심 부품을 생산하는 5G 소재 전문기업 ‘㈜이랑텍’은 지난해 스타트업플랫폼의 투자연계 프로그램에 참여, 하반기 투자컨퍼런스 최우수상을 수상한 업체 중 하나다.
이동통신사 간 주파수 간섭을 차단하는 ‘상호간섭제거 필터’를 주력 아이템으로 시장을 공략,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한국산업은행 등에서 총 85억원 규모의 시설자금 확보 및 투자 유치 성과를 거뒀다.
‘코어다㈜’ 역시 스타트업플랫폼 투자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한 업체로 센서에서 발산한 레이저가 물체에 도달한 거리를 측정·분석해 영상을 인식하는 라이다 기술을 적용한 비대면 모션인식 장치 ‘GLAMOS’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 제품은 스마트폰이나 TV, 노트북 등과 연결하면 직접 접촉하지 않고도 마치 터치 스크린처럼 간단한 동작만으로 화면을 쉽게 조절할 수 있어 코로나 시대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해외에서도 각광을 받아 지난해 상반기 미국 크라우드 펀딩사이트 KICKSTARTER와 INDIEGOGO에서 약 46만 달러, 하반기 일본 크라우드 펀딩사이트 MAKUAKE에서 1,145만엔의 투자금액을 확보했다.
지난해 포스코기술투자를 통해 2억원을 투자받은 후, 현재는 스타트업플랫폼의 각종 투자 유치 프로그램을 통해 신기술개발 및 연구 시설 확충을 위한 추가 투자를 유치 중에 있다.
이처럼 기술 스타트업들의 성장을 도운 스타트업플랫폼은 창업, 투자, 시설, 교육, 지원사업 등의 창업정보를 한데 모아 체계적으로 제공하고자 민선7기 경기도가 지난 2019년 11월 출시한 서비스다.
특히 투자아이알 집중 멘토링, 투자컨퍼런스, 투자상담회, 사업화자금 지원, 투자유치 사후연계 등 실질적인 투자유치와 관련 역량강화를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박상덕 창업지원과장은 “기술기반 스타트업의 활성화와 성공창업을 위해 우수 스타트업을 적극 발굴하고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경기스타트업플랫폼 투자연계 지원프로그램으로 우수 스타트업들의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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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민간 보조사업자 대상 보조금 교육 개최
안성시, 민간 보조사업자 대상 보조금 교육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방보조사업의 투명하고 건전한 운영을 위해 26일 안성시 새마을회 등 민간 보조사업자 90여명에게 보조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단체별 회계운영 실무자 등 최소 인원을 선별해 방역수칙 준수 하에 진행됐으며 지방보조금 교부 목적에 따른 사업운영과 보조사업 관리 및 운영 유의사항, 부정청구, 목적 외 사업 등에 대한 관련법령 강화사항을 교육했다.
또한, 보조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매뉴얼 배포로 보조사업 운영 체계의 이해를 돕고 자주 하는 질의에 대한 세부 집행규정을 명시해 보조사업 운영 시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보조사업 운영과 집행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투명한 사업운영을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시민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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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농촌협약 추진을 위한 지역상생포럼 개최
안성시, 농촌협약 추진을 위한 지역상생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지난 25일 농촌지역 발전을 위한 내실 있는 농촌공간계획을 수립하고자 마련된 유관기관 지역상생포럼에 안성시 농업정책과 및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시 도농교류센터, 이퓨앤파트너스가 참여했다.
안성시는 농촌형 생활SOC보급을 통한 365생활권을 구현하고자 시행되는 농촌협약제도에 참여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농촌공간계획 수립용역을 시행하고 있다.
농촌협약제도란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자체가 협약을 통해 정책적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사업 단위별 투자방식을 지양해 사업간 연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한 제도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농촌공간계획 정책방향 및 주체별 역할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으며 이상인 안성시 농업정책과장은 “지속적인 지역협의체 운영을 통해 안성시 장기발전에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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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한국결제인증, 공공배달앱 상생 발전 MOU
26일 ‘공공배달앱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와 장금숙 한국결제인증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기도주식회사)
[충청뉴스큐]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서울시와 세종시 공공배달앱 ‘배슐랭’과 연대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26일 배슐랭 운영사 ㈜한국결제인증과 ‘공공배달앱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전국공공배달앱상생협의회’를 통해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한국결제인증은 전자결제대행업체로 최근 배달음식점을 위한 독립형 배달앱 배슐랭을 출시했다.
두 기관은 공공배달앱을 통해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를 위하겠다는 가치에 공감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지난 11일 경기도주식회사 등 공공배달앱 관계사 18개사는 ‘전국공공배달앱상생협의회’ 발족식을 열고 앞으로 관계사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한 바 있다.
㈜한국결제인증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국공공배달앱상생협의회에 19번째로 참여해 독과점 형태의 배달앱 시장 정상화와 기존 배달앱과의 상생 추진에 함께할 예정이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전국 공공배달앱의 운영 상황은 각기 다르지만 서로 협력하는 공동운명체라고 생각한다”며 “노하우 등을 공유해 모두가 상생하는 시장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장금숙 ㈜한국결제인증 대표는 “협력을 통해 모두 상생하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회원사로서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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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포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충청뉴스큐] 평택시 포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포승읍행정복지센터 내방객을 대상으로 복지사업 안내에 대한 홍보물을 전달하고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요청했다.
이삼식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도움이 절실한 위기가구들이 가중되고 있다”며 “힘든 상황에 처한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어려운 이웃이 삶의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포승읍 관계자는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실천에 민·관이 협력해 살기 좋은 포승읍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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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원평동, ‘싱그러운 봄꽃 심기’로 봄을 전해요
평택시 원평동, ‘싱그러운 봄꽃 심기’로 봄을 전해요
[충청뉴스큐] 평택시 원평동행정복지센터는 26일 새봄맞이 ‘봄꽃 심기’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원평동 새마을 지도자, 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3개 단체와 오명근 도의원 및 권영화, 최은영 시의원이 꽃 심기에 참여해 팬지, 비올라 등 총 4,000본을 주민들이 많이 다니는 관내 도로변 및 안성천 산책로 등 3곳에 식재했다.
변상용 원평동장은 “싱그러운 봄을 맞아 꽃 식재 행사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주민들이 봄의 정취를 만끽하면서 마음의 위안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1-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