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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노동위원회 김인순 의원, 화성시 향남읍 주민자치회 철도유휴부지 활용방안 공청회 참석
경제노동위원회 김인순 의원, 화성시 향남읍 주민자치회 철도유휴부지 활용방안 공청회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인순 의원은 지난 18일 화성시 민방위교육장에서 열린 철도교량하부 유휴부지 활용방안 공청회에 경기도 창업지원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화성시 철도트램과, 향남읍 주민자치회 관계자들과 함께 참석했다.
철도 유휴공간 활용은 지역주민과 창업자를 위한 커뮤니티 성격의 창업공간을 조성하고 지역의 청년 및 경력단절여성의 스타트업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 경제활동을 위한 공간 입주까지 마련해주는 사업이다.
앞으로 지역주민자치와 협력해 지역을 위한 사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이 자리에서 김인순 의원은 교량 하부공간은 지역단절과 도시 미관 저해요소로 작용하고 구도심과 신도심 지역 내 이질감을 형성하므로 이를 타개하기 위해 주민참여를 통한 유휴부지 활용방안을 적극 모색하자고 요청했다.
김인순 위원장은 “철도 아래 유휴부지에 가설건축물을 만들어 창업을 돕는다는 대안적 접근은 적은 예산 투입과 유휴부지 활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라며 “화성시도 주민참여소통 공간을 제공하면서 창업기업, 소상공인의 경제활동도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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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의원, 파주시 교하청소년문화의집 노후시설 개선 방안 논의
조성환 의원, 파주시 교하청소년문화의집 노후시설 개선 방안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조성환 의원은 지난 18일 파주시 교하청소년문화의집 및 청소년 휴카페을 방문해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시설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 방문은 조성환 의원과 경기도 평생교육국 및 파주시 복지정책국 등 청소년 업무 관계 공무원이 참여했으며 파주시 교하청소년문화의집과 청소년 휴카페의 운영현황 및 지원사업을 보고받고 시설 라운딩을 통해 운영상의 문제점을 청취하고 향후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조성환 의원은 “파주시는 전체 인구의 17%가 청소년으로 청소년인구 비율이 매우 높은 지역이지만, 청소년수련시설의 비중이 매우 낮고 기존에 구축된 교하청소년문화의집 역시 시설이 노후 된 상태이다”며 “아이들이 안전한 공간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경기도에 신청한 경기도 특별보조금 5억원이 하루 빨리 결정되어 시설 개선을 빠른 시일 내에 이뤄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작은 공간을 다양한 공간으로 재구성한 청소년 휴카페를 보며 청소년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 가까이에서 휴카페를 쉽게 만난다면 청소년시설이 활성화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단순히 큰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아닌 작은 공간을 많은 지역에 조성해 청소년들이 언제 어디서나 뛰어놀 수 있는 청소년 공간사업을 검토해주길 바란다”고 제안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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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맑은 하천 위해 경기남부 8개시-민간단체-기업과 공동선언
경기도, 맑은 하천 위해 경기남부 8개시-민간단체-기업과 공동선언
[충청뉴스큐] 경기 남부권역의 수질 관리를 위해 경기도와 수원·용인·화성·평택·오산·안성·군포·의왕시 등 경기남부 8개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전자, 경기남부 14개 환경단체 연합모임인 하천유역네트워크가 공동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9일 경기도청에서 ‘경기남부 맑은 하천만들기’ 민·관 협력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민석·김민기·이규민 국회의원, 백군기 용인시장, 정장선 평택시장, 한대희 군포시장, 김상돈 의왕시장과 수원·화성·오산·안성 4개시 부시장, 박학규 삼성전자㈜ 사장, 김동섭 SK하이닉스㈜ 사장, 정대화 LG전자㈜부사장, 오두호 경기남부하천유역네트워크 대표가 함께했다.
이재명 지사는 “하천관리에는 돈은 많이 들고 성과가 빨리 나지 않는다고 하지만 수질개선에 따라 주민들의 만족도가 상상이상으로 높아진다는 것을 탄천수질 개선을 하면서 실제로 경험했었다”며 “도민들에게 좋은 생활환경을 만들어드리는 것이 중요해서 하천과 계곡정비 사업도 했는데 결국은 도심을 흐르는 하천 정비 사업에 주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이어 지역 하천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평택과 안성, 용인시를 예를 들며 “갈등 해결을 위해 정책투입과 예산투입 등 최대한 노력하겠다”며 “각 시군에서 자체적으로 노력을 해주시되, 예산지원도 필요하고 환경부 차원에서 대규모 지원이 필요하다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에 참가한 경기남부 8개시에는 465만명의 인구가 밀집해 있지만 대규모 용수 공급원이 없어 수질관리의 어려움이 크다.
경기도와 8개시, 환경단체와 기업들은 맑고 깨끗한 하천환경을 원하는 시민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선언에 따라 도는 경기남부 하천의 수질개선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인 지원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며 8개 시는 오염원의 관리와 환경기초시설의 확충 등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경기남부하천유역네트워크는 하천 수질을 위한 정책의 발굴 및 제안과 물환경 보전활동의 주민참여 확대를 약속하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LG전자는 경기남부 하천 수질개선을 위한 활동에 참여하고 관련 기술의 개발 및 보급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이번 공동선언 이후 하천 102개소 수질오염 실태조사와 맑은 하천 사회 공헌사업을 통해 지류하천의 수질오염 실태를 파악하고 맑은 하천지킴이 발족, 기업·학교 등과 연계한 하천정화활동 등 수질개선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또 8개 시와 협력해 의왕 왕송저수지 수질개선, 공공처리시설 운영관리 강화, 생태하천복원, 수질오염총량관리 지원 등을 추진한다.
한편 경기남부 8개 시에는 국가하천 4개, 지방하천 98개, 소하천 530개 등 총 632개 하천이 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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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평택시 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충청뉴스큐] 평택시 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중이용시설들을 대상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있는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조왕장 민간 위원장은 “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사회안전망이라고 생각하며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앞으로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오성면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적극적으로 공공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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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2동 도심텃밭 꽃향기 가득한 봄꽃식재행사
비전2동 도심텃밭 꽃향기 가득한 봄꽃식재행사
[충청뉴스큐] 평택시 비전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봄을 맞아 팬지와 비올라 등의 봄꽃을 비전2동 도심텃밭에 식재했다.
텃밭 내 도보와 인접한 약 44㎡의 구역에 주민자치위원 16명과 비전2동장, 김승겸 평택시의원이 구슬땀을 흘리며 봄꽃을 옮겨 심는 봉사를 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도심텃밭 분양자뿐만 아니라 주변을 통행하는 주민들에게 봄기운이 물씬 풍기는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기회가 됐다.
조용찬 주민자치회장은 “비전2동 도심텃밭에 심은 봄꽃을 보며 주민들이 다가오는 봄을 느끼며 활력을 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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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개선 토론회 개최
수질개선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2021년 ‘경기남부 맑은 하천만들기 민·관협력 공동선언식’을 하루 앞두고 지난 18일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경기남부 하천 및 평택호 수질개선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정장선 시장, 홍선의 평택시의회 의장, 서현옥, 송영만 경기도의원, 환경부, 경기도, 농어촌공사, 물전문가, 환경NGO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현재 경기남부 하천에는 465만명의 인구가 밀집되어 있으며 지역 여건상 대규모 용수 공급원이 없어 수질관리의 어려움이 큰 상황에서 맑고 깨끗한 하천환경에 대한 도민의 요구는 날로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맑고 깨끗한 하천을 만들기 위해 중앙정부, 경기도, 경기남부 8개 시와 민간의 상호협력 및 공조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같이 하고 하천 수질개선과 수생태계 건강성 확보를 위해 경기남부 하천 및 평택호 수질개선 토론회를 마련했다.
또한 19일 오전 경기도청 신관에서는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경기남부 맑은 하천만들기’ 민·관 협력 공동선언식이 개최 됐다.
끝으로 정장선 시장은 “이번 민·관 협력 공동선언식은 진위·안성천 및 평택호의 가치를 다시한번 끌어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하며 조속한 시일 내 다양한 수질개선 프로그램을 발굴추진, 깨끗한 평택호를 경기남부 최대의 명소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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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경기도와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합동단속 실시
평택시, 경기도와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합동단속 실시
[충청뉴스큐] 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이화초등학교 통학로 주변의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노후화된 간판, 음란·퇴폐적인 유해광고물, 보행자의 통행에 방해가 되는 현수막, 입간판, 에어라이트 등을 중점적으로 정비했다.
평택시는 적발 및 수거한 현수막, 벽보, 전단 등 불법유동광고물의 경우 과태료 부과를 하는 한편 음란·퇴폐성 유해광고물은 과태료 부과와 전화번호 차단 등을 병행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유해하고 위험한 광고물에 노출되지 않고 깨끗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안전신문고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한 개학기 학교주변 안전 위해 요인 신고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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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동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 초등학교주변 위해요인 안전점검 캠페인 벌여
세교동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 초등학교주변 위해요인 안전점검 캠페인 벌여
[충청뉴스큐] 평택시 세교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18일 어린이가 안전한 학교 환경조성을 위해 중앙초등학교와 세교초등학교 일원에서 학교주변 위해요인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안전점검 기간 중 세교동과 연계해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이 교통안전 유해환경 식품안전 불법 광고물 등 학교주변의 위해 요인을 알리고 안전 신문고를 통한 신고방법 홍보에 집중했다.
또한, 홍보물을 배부해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운전자는 스쿨존 내 불법 주·정차 금지, 30킬로 속도 제한을 준수하고 학생들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를 강조하는 등 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세교동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에서는 지역안전 순찰 및 마을 환경정비 및 아동 등·하교 서비스, 취약계층 돌봄 등 생활밀착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세교동 및 지역 단체들과 협력해 주민 만족도가 높은 다양한 생활편의 서비스를 펼쳐 나가고 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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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지원
평택시,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지원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평택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평택시에 거주하는 청소년, 관련 단체 및 기관을 대상으로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노동인권 보호지원 사업은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과 노무사 자문 상담으로 노동 기본권 취약계층인 청소년에게 근로권익 침해예방과 노동보호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은 청소년 단체 및 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집단형 교육방식으로 무료 진행되며 노무사 자문 상담은 1:1 개인상담 및 온라인상담으로 진행한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문지운 청소년지도사는 “청소년들이 노동현장에서 부당대우 등 어려운 상황이 발생했을 때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없었기에 이번 노동인권 교육과 상담을 통해 청소년들이 노동에 따른 자신의 소중한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신청관련 문의는 평택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031-646-5480~4번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평택시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평택시청소년재단의 청소년문화센터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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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 평택시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안녕 서부공감 함께할게’ 사업 지원
한국서부발전, 평택시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안녕 서부공감 함께할게’ 사업 지원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한국서부발전, 경기도자원봉사센터와 지난 18일 시청에서 ‘안녕 서부공감 함께할게’ 2억원 상당의 기부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안녕 서부공감 함께할게’는 지난해 12월 한국서부발전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업무협약을 통해 진행되는 ‘서부공감 코로나19 사회적 재난 극복 협력 사업’의 일환이다.
이날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해 장광규 한국서부발전 평택발전본부장, 권석필 경기도자원봉사센터장, 방미옥 평택시자원봉사센터장, 황성식 평택행복나눔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을 통해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평택지역의 코로나19 대응 의료진 지원을 위한 보건소와 민간 의료기관 5개소,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평택지역 경기먹거리 그냥드림 3개소, 소상공인 무상 방역 및 플랫폼 노동자 지원사업을 경기도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평택행복나눔본부는 지역 내 코로나19 완치자 및 자가격리자를 대상 여행비 지원과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을 위한 전기요금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어려운 시기, 상생의 정신을 보여준 서부발전 임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시민들에게 잘 쓰여 지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자원봉사센터는 지역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안녕 서부공감 함께할게’ 사업을 통해 평택·김포를 비롯한 경기도 내 소외계층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활동을 추진 중이다.
2021-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