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평택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1년 직업교육 훈련생 모집
평택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1년 직업교육 훈련생 모집
[충청뉴스큐] 평택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및 산업체 요구에 적합한 여성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1년 여성특화 직업교육훈련을 실시한다.
교육과정으로는 상반기에는 예술놀이 방과 후 강사, 단체급식전문가 양성과정, 치매예방트레이너 등 3개 과정이 운영되며 하반기에는 크리에이터 교육을 통한 미래수업, 미디어콘텐츠 전문가, 전산세무회계사무원, 인성교육전문가, 정리수납전문가 교육훈련 등 5개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강의별 교육인원은 20명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여성 및 미취업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비는 전액 국비지원으로 무료이며 자부담금 10만원을 선입금하면 교육수료시 5만원을 환급받고 교육종료 후 6개월 이내 취업시 5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교육신청은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사진 1매, 과정에 따라 자격증빙서류 등을 지참해 평택새일센터에 방문 접수해야하며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교육생으로 선발된다.
자세한 사항은 평택새일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고 전화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평택새일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을 위해 구인·구직상담,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지원, 취업 후 사후관리 등 활발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많은 여성구직자의 참여를 바라고 있다.
2021-03-10
-
평택시-평택우체국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협력
평택시-평택우체국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협력
[충청뉴스큐] 평택시와 평택우체국은 지난 9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월부터 ‘평택 두드림엽서-똑똑’을 발송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협력을 해 나가기로 했다.
3월부터 지역의 실정을 잘 알고 있는 170여명의 평택우체국 집배원들이 취약계층 가구에게 ‘평택 두드림엽서-똑똑’을 직접 배송하면서 안부를 매월 1회 확인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 및 제보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우체국과의 업무협약으로 지역의 촘촘한 사회안전망이 구축되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기를 바라며 저소득계층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승영 평택우체국장은 “평택시와 협력사업을 추진하게 되어 기존의 추진하고 있는 우체국 복지사각지대 지원 사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
세교동 행복마을관리소, 새마을회·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단체회원들과 쾌적한 마을 만들기 활동 펼쳐
세교동 행복마을관리소, 새마을회·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단체회원들과 쾌적한 마을 만들기 활동 펼쳐
[충청뉴스큐] 평택시 세교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9일 세교동 새마을회 및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 40여명과 같이 지제동 일원에서 새봄맞이 쾌적한 마을 만들기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쾌적한 마을 만들기 활동은 행복마을관리소 주요임무 중의 하나로 침체된 지역사회 분위기를 생동감 있는 봄 분위기로 전환하고 겨울철 불법 무단투기 쓰레기로 지저분한 마을환경 미관을 정비하고자 세교동 지역 단체회원들과 연계·협력해 진행됐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와 단체회원들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구간별 최소 인원으로 나누어 가로변 불법 쓰레기, 담배꽁초 및 적치된 폐기물 1.5톤을 수거하고 코로나 방역활동을 동시에 진행해 쾌적한 세교동을 만들기 위한 구슬땀을 흘렸다.
차정우 세교동장은 “코로나19로 지역 사회 분위기가 침체됐지만, 마을가꾸기 활동으로 봄의 기운과 마을활력을 불러일으켜 준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행복마을 관리소와 협력해 쓰레기 불법 투기 집중단속 및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주민생활 불편을 해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
평택시 ‘청년 월세 지원’ 참여자 모집
평택시 ‘청년 월세 지원’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정주하고 싶은 도시 평택을 만들기 위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는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청년 월세 지원은 월세 20만원을 최대 12개월/생애 1회에 한해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총 50명을 선정해 2021년 6월부터 2022년 5월까지 지원한다.
대출이자 지원이 아닌 실제 월세를 지원하는 사업으로는 경기도내에서 처음으로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20%이하의 만19세~39세의 청년 1인 가구이며 임차보증금 9천만원 이하, 월세 50만원 이하로 거주를 하고 있어야 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22일부터 4월 2일까지로 주소지 관할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가능하며 우편 또는 인터넷 접수는 불가하다.
시는 1차 선정을 거쳐 최종대상자를 선정하며 6월 중 개별통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최대 24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어 청년들의 복지 체감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며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
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 지석환 도의원 57번 국지도 소음피해는 원주민 몫?
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 지석환 도의원 57번 국지도 소음피해는 원주민 몫?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지석환 의원은 지난 9일 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에서 포곡읍 동림1리 이장 및 주민으로부터 57번 국지도 공사 관련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경기도 건설본부 도로건설과 간선도로팀장 및 주무관 등 2명에게 해당 내용을 전달하고 해결을 요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면담은 오포~포곡2 구간을 잇는 57번 국지도 공사로 인해 발생한 지역주민의 애로사항을 듣고 대책 마련을 논의하기 위해 이루어졌으며 지역주민들이 호소한 불편사항은 총 9개로 방음벽 미설치로 인한 소음 및 먼지 발생, 염화칼슘 사용에 따른 상수원 보호구역 환경오염, 57번 국지도 밑 부지가 차고지 및 쓰레기 난립지로 방치되고 있는 문제점, 우기철 차량 통행 불편 등이다.
지역주민들은 이러한 문제점에 따른 해결 방법으로 소음벽 신설 및 증설, 동림리 부체도로 연결, 공사 중인 국지도 밑 부지 체육시설 활용, 우기철 차량 통행 불편 해소를 위한 배수구 설치 등을 제안했다.
경기도 건설본부 관계자들은 “주민의 민원에 대한 대책 마련에 여러 어려움이 따르겠지만 주민들의 민원에 깊이 공감하고 있으며 충분히 검토한 후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지석환 도의원은 “57번 국지도 공사로 인해 불편함을 겪은 동림1리 주민의 고통에 대해 지역구 도의원으로서 책임을 통감하고 지역주민의 민원 해소와 대책 마련을 위해 경찰서·용인시·모현읍 관계자와 함께 적극 협의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1-03-10
-
경기도, 온·오프라인으로 해외 유통망 개척할 중소기업 모집
경기도, 온·오프라인으로 해외 유통망 개척할 중소기업 모집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돕기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다양하게 발 벗고 나선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오는 3월 19일까지 제1차 ‘2021년도 해외 유통망 진출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외 유통망 진출 지원사업’은 중국과 베트남에 구축된 ‘경기도 우수기업관’을 통한 오프라인 입점 지원은 물론, 올 5월에 개관 예정인 중국 ‘백두산 창의 문화원’과 중국 동북 3성을 중심으로 한 40여 개 ‘완다몰’에 신규 입점해 참여 기업의 오프라인 판로개척을 지원한다.
더불어, 중국 최대 온라인 오픈마켓인 ‘Tmall’과 중국 2위 온라인 쇼핑몰 ‘징동’ 내 참여 기업의 입점을 통해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을 지원하며 베트남 e-커머스 플랫폼인 ‘Shopee’ 및 ‘Tiki’에 참여기업을 입점해 마케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베트남 현지 주력 소비층으로 급부상 중인 베트남 MZ세대 인플루언서를 통해 디지털 마케팅을 진행하고자 한다.
특히 언택트 경제가 부상하면서 타오바오 등 중국 현지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참여 기업의 제품을 홍보할 예정으로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한다.
앞서 2020년 ‘해외 유통망 진출 지원사업’에는 총 101개 기업이 선정돼 이중 17개 기업이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현지 유통망에 직접 수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실제 지난 12월, 해외 유통망 진출 지원사업에 참여한 도내 기업 관계자에 따르면 “경기도주식회사의 지원사업으로 코로나19로 막막했던 해외 판로개척에 성공했다”며 “앞으로 경기도 내 많은 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피해가 심각하다”며 “경기도주식회사가 보유한 해외 유통망을 통해 도내 수출기업의 실질적인 판로를 적극적으로 개척하겠다”고 밝혔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3월 19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접수 또는 경기도주식회사로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각 기업은 중국 또는 베트남 1개의 국가에만 지원할 수 있으며 해당 국가 수출을 위한 관련 인증 등을 획득한 상태여야 한다.
특히 의약품, 보건 식품, 화장품은 위생 허가증을 보유한 업체에 한한다.
2021-03-10
-
경기도 특사경, 사업장 폐기물 불법 처리, 무단 투기·방치한 처리업자 구속
경기도
[충청뉴스큐] 폐전선과 폐비닐, 폐플라스틱이 섞인 혼합 사업장폐기물을 불법으로 수집한 후 이 가운데 금속류는 선별해 팔아넘기고 나머지 폐기물은 무단으로 투기·방치해 부당이득을 얻은 무허가 폐기물처리업자 ㄱ씨가 경기도 수사에 덜미를 잡혔다.
도 특사경은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 등을 고려해 ㄱ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한 결과 지난 8일 구속됐다고 10일 밝혔다.
수사 결과를 보면 ㄱ씨는 폐기물처리 허가를 받지 않은 무허가업자로 2016년 1월부터 2020년 3월까지 4년 2개월에 걸쳐 고양시, 화성시 등을 돌면서 폐플라스틱, 폐비닐, 폐전선이 섞인 혼합 사업장폐기물 6,000여 톤을 수집했다.
ㄱ씨는 이 가운데 폐전선만을 골라 금속류는 팔아넘기고 피복과 나머지 폐비닐, 폐플라스틱 약 700톤을 인적이 드문 고물상 등 3곳을 타인의 명의로 빌려 무단 투기·방치 등 불법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따른 부당이득은 약 8억원에 달한다.
한편 도 특사경은 지난해 3월부터 불법폐기물 해당 사건을 수사한 끝에 ㄱ씨를 포함한 14명을 형사 입건했다.
이들이 불법 처리한 폐기물 양은 총 9,400여 톤에 달한다.
특사경은 배출처, 자금흐름 등 구체적 혐의 입증을 위해 압수·수색영장 집행 14회, 디지털포렌식 4회 등 강제수사를 병행했다.
도 특사경은 혐의가 구체화된 ㄱ씨 등 5명에 대해서는 이번주 내로 그 외 9명에 대해서는 보강수사 후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폐기물관리법’에 따르면 폐기물을 허가 없이 처리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인치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부당이득을 노려 폐기물을 불법 투기·방치하는 행위는 끝까지 추적, 강력히 처벌할 것”이라며 “인적이 드문 곳에 은밀히 폐기물을 버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도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제보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1-03-10
-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부위원장, 민락지하차도 인근 아파트주민 방음벽 설치 집단민원 정담회 시행 및 감사패 수여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부위원장, 민락지하차도 인근 아파트주민 방음벽 설치 집단민원 정담회 시행 및 감사패 수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부위원장은 지난 9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민락동 우미린더스카이 및 센트럴17단지 아파트 입주민대표자와 의정부시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락지하차도 인근 아파트 방음벽 설치를 요구하는 주민들의 집단민원을 접수받고 대책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담회 전 입주민대표자들은 평소 주민들의 교통안전 보장과 편의시설 설치에 많은 관심을 갖고 어려운 여건에서도 적극적으로 예산과 정책을 지원하고 특히 학교주변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 적기 설치 기여등 공로 감사패를 권재형도의원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어진 담화에서 입주민대표자들은 “민락지하차도 방음터널 설치을 촉구하는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전달하고 소음과 분진으로 생활에 막대한 지장과 불편을 겪고 있으며 그동안 여러곳에 민원을 제기했으나 설치에 대한 확답을 받지 못해 민원을 정식 제기하게 됐다며 조속히 터널형 방음벽이 설치될수 있도록 조치해 달라”고 말했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터널형 방음벽 설치는 장시간이 소요되므로 빠른 시일내 유관기관과 현장에 방문해 소음과 분진을 측정해 방음벽 설치 여부를 검토하고 우선은 과속 단속 카메라를 설치해 과속에 따른 소음을 미연에 방지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권재형도의원 “그동안 주민들의 고통이 심했던 만큼 관계기관의 협력을 이끌고 모든 가능성을 동원해 빠르게 추진해 달라고 당부하고 과속 방지를 위한 구간단속이나 노면의 속도감속 도색 방안도 검토해 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감사패는 더욱 열심히 일해 달라는 뜻으로 여기고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교통안전과 주민생활 환경 개선사업에 각별한 관심과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3-10
-
정윤경 위원장, 지역 민원 해결을 위한 정담회 개최
정윤경 위원장, 지역 민원 해결을 위한 정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은 경기도 수원시 일대에서 일어난 길고양이 학대 관련 민원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9일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정담회에는 정윤경 의원을 비롯한 민원 관련 기관인 경기도교육연구원 원장, 교육복지종합센터 관장 및 동물보호 단체 ‘좋은냥이 좋은사람들’ 김영주 대표가 참석했다.
길고양이 학대 재발 방지와 관련해 교육기관과 시민단체간의 의견을 청취하고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길고양이 학대 사건은 수원시 소재 교육 공공기관 부지 부근에서 길고양이가 잔인하게 죽임과 학대당하는 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자 시민단체의 고발로 알려지게 됐다.
시민단체 대표는 길고양이의 잔인한 학대 예방을 위해 관련 교육 공공기관에 CCTV, 고양이 급식소 등을 설치해 동물보호에 앞장서 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교육 공공기관 관계자는 “시민단체와 협력해 길고양이에게 위생적이고 안정적인 먹이 공급과 수시 점검 등으로 급식소 주변을 청결하게 관리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길고양이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정윤경 위원장은 길고양이 학대 사건을 계기로 경기도교육청 동물학대 예방 및 교육 조례 제정을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
인성이 형성되는 청소년기부터 동물사랑 교육으로 성숙한 문화시민 육성을 통해 동물학대의 근본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려는 취지에서 이다.
마지막으로 정 위원은 “학대받는 동물들의 숨 쉴 공간이 필요하다”며 “동물들도 같은 공간에서 서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 공동체가 힘을 모아야 할 것을 강조하고 도의회에서도 최대한 협조할 것”을 밝혔다.
2021-03-10
-
장정순 의원, 용인시 시립도서관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장정순 의원
[충청뉴스큐] 용인시의회 장정순 의원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시립도서관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9일 제25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시립도서관운영위원회 관계 규정을 정비하고 시립도서관의 효율적인 운영과 시민의 참여권 보장을 위해 지역도서관운영위원회를 설치·운영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개정하게 됐다.
개정된 주요 내용은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서로 나누고 소통하도록 ‘휴먼라이브러리’ 설치·운영 도서관의 균형적인 발전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시립도서관마다 지역도서관운영위원회 설치 등이다.
‘휴먼라이브러리’란 책 대신 특정한 경험과 지식을 가진 ‘사람책’을 대여해 주는 신개념 도서관 서비스이다.
장정순 의원은 “조례의 개정으로 휴먼라이브러리 및 지역도서관운영위원회를 설치·운영할 수 있게 되어 시민의 참여권이 보장되고 보다 효율적으로 시립도서관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21-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