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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도, 시공부터 유지·보수까지 주기별로 경기도가 관리해 드립니다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시공·준공 단계부터 운영관리, 보수공사 및 리모델링까지 ‘공동주택 생애주기별 맞춤형 종합 지원서비스’를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
도는 올해 품질검수, 관리감사, 기술지원을 실시하는 한편 소규모 공동주택의 유지관리 비용지원, 안전점검 비용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임성 경기도 도시정책관은 3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 전체 가구수의 56%인 313만 가구가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고 해마다 늘고 있다”며 “경기도는 사람의 생애를 유아기, 청년기, 노년기 등으로 구분한 것처럼 공동주택을 시공·준공 운영·관리 유지·보수 단계로 나눠, 주택에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시공·준공 단계에서는 건축, 소방, 교통 등 9개 분야의 민간전문가 120명으로 구성된 ‘경기도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이 안전하고 튼튼한 주택건설과 하자 예방 등을 위해 시공 품질을 점검한다.
품질검수는 골조공사 완료 전·후 공정과 사용검사 전·후로 총 4회에 걸쳐 시행된다.
도는 지난 2007년부터 신축 공동주택에 대한 품질검수 제도를 도입해 주택 품질향상에 선구적 역할을 했다.
품질검수제도는 전국 41개 자치단체로 확산돼 시행중이다.
또한 경기도형 공동주택 품질검수 제도를 모델로 ‘주택법’이 개정돼, 올 1월부터는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도는 지난 15년간 공동주택 1,973개 단지에 대한 품질검수를 실시했으며 올해는 건설근로자의 안전관리 분야에 중점을 두고 153개 단지에 대한 품질검수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입주 후, 운영·관리 단계에서 도는 법무, 회계 등 14개 분야 70명으로 구성된 ‘경기도 공동주택관리 감사단’을 두고 관리비의 사용, 공사 및 용역계약 등에서 발생하는 분쟁이나 비리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기도 공동주택관리 감사단은 지난 2013년 최초 구성돼 지난해까지 8년간 도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175개 단지에 대한 감사를 실시했고 공동주택관리 상의 과실이나 비리 2,048건을 확인해 행정조치했다.
올해는 25개 단지에 대해 관리감사를 진행한다.
지난해부터는 공동주택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리와 분쟁을 사전에 차단하고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공동주택 관리행정, 회계관리 및 계약사무 등에 대한 사전자문도 실시중이다.
마지막으로 오래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유지·보수를 지원한다.
건축시공·구조 등 9개 분야 100명으로 구성된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이 공동주택 보수공사를 계획하거나 공사 중인 단지를 방문해 공사에 대한 자문을 실시하고 공사내역서 등의 설계도서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350개 단지에 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관리주체 부재로 안전사각지대에 있는 30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 중 준공 후 15년이 경과한 곳을 대상으로 유지보수와 안전점검 비용을 지원한다.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유지보수 비용지원 사업은 이재명 경기도지사 공약사업으로 4년간 180억원을 투입해 622개 단지에 시설물 유지보수비용을 지원한다.
사업착수 2년째인 지난해까지 2만1,241세대가 거주하는 508개단지에 대한 비용지원을 완료해 공약목표 대비 82%를 달성했다.
올해는 53억원의 예산이 확보됐으며 177개 단지에 대한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동주택 안전점검 비용지원 사업은 소규모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지난 2013년부터 2020년까지 8년간 1,683개 단지의 안전점검을 완료했다.
안전점검은 시·군을 통해 한국시설안전공단 등에 위탁해 시행되고 있으며 올해는 13억원을 투입해 315개 단지에 대한 안전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15년 이상 된 노후 공동주택 리모델링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건축, 시공 등 전문가로 구성된 ‘리모델링 자문단’을 두고 리모델링에 관한 정책, 제도개선 방안, 현장자문과 지원사업에 대한 선정 등을 자문하고 있다.
도는 노후 공동주택의 리모델링 추진여부를 입주자가 판단할 수 있도록, 리모델링 방안제시 및 사업성 분석 등을 내용으로 하는 컨설팅 시범사업을 올해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공모를 진행했으며 3월말 2개 단지를 선정해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범단지로 선정된 단지는 컨설팅 용역을 통해 수직·수평증축, 대수선 등 단지별 여건에 따른 최적의 리모델링 방안과 사업성 분석, 개별 추정분담금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용역비용은 도와 시·군에서 분담해 전액 지원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공동주택 생애주기 서비스는 도민이 만족하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필요한 때에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 맞춤형 종합 지원정책이다”며 “앞으로도 입주민 누구나 보편적으로 누리는 복지서비스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을 갖고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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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코로나19 정부지원 사각지대 종사자 최대 백만원 지급
안양시, 코로나19 정부지원 사각지대 종사자 최대 백만원 지급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정부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업종에 대해 최대 백만원의 생활안정자금이 지급된다는 소식이다.
안양시가 3일 총 20억원 규모의‘안양형 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키로 하고 이달 8일부터 26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금년도 고용노동부 3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 혜택을 받지 못했거나 코로나19 장기화 속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경제적 피해를 입었지만 정부기준 범위를 벗어나 지원을 받지 못한 업종 종사자와 프리랜서 등이 해당된다.
대상은 영업용 버스 종사자 민간·가정어린이집 예술인 주민자치 프로그램 강사 시 평생교육센터 강사 법인택시 운수 종사자 등 6개 분야이며 4천3백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원 금액은 시내·마을·학생통학버스 종사자에게 30만원이, 전세버스 종사자에게는 100만원이, 민간 및 가정어린이집에는 개소당 50만원에서 100만원까지 각각 지급된다.
또한 예술인의 경우 관내 거주민으로서 50만원을 받게 되고 주민자치와 평생교육원 위촉 강사가 백만원을 지급받는다.
법인택시 종사자에게는 30만원이 돌아간다.
여기에 해당되거나 기준에 적합하다고 생각될 경우 3주 기간 안에 시 해당부서별로 신청해야 한다.
영업용 버스와 택시는 대중교통과, 어린이집은 여성가족과, 예술인은 문화관광과, 주민자치프로그램 강사는 자치행정과, 평생교육원 위촉강사는 평생교육과로 각각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고용노동부 확인 및 중복수급 여부 등의 절차를 거쳐 4월까지 지급을 마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임에도 안양시를 믿고 견뎌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 안양형 생활안정지원금이 코로나19를 극복하는 경제방역의 기반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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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농업인 전자상거래 위한 ‘e-비즈니스 리더 양성 교육’실시
화성시, 농업인 전자상거래 위한 ‘e-비즈니스 리더 양성 교육’실시
[충청뉴스큐] 화성시는 농업인들의 전자상거래 확대를 통해 소득증대에 도움을 주고자 ‘2021 e-비즈니스 리더 양성 기초교육’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3월 3일부터 4월 28일가지 비대면 온라인교육과 대면교육을 병행해 진행되는 ‘e-비즈니스 리더 양성 기초교육’은 화성시에 주소를 두고 인터넷 활용이 가능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자로 자가 판매 농산물이 있는 사람에 한해 참여가 가능하다.
주요 교육 내용은 최근 주목 받고있는 온라인 마케팅 트랜드와 비즈니스모델에 대한 강좌와 블로그 개설 및 블로그 초기세팅, 스마트스토어 입점 및 관리, 유튜브 동영상 마케팅 전략 및 콘텐츠 제작 실습 등으로 이루어져있다.
교육관련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화성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미래농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명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구매 방식 변화에 따른 온라인 마케팅 기술 역량 필요성이 급증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온라인마케팅이 활성화 되어 농가소득증대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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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찾아가는 백신접종 시작
화성시, 찾아가는 백신접종 시작
[충청뉴스큐] 화성시는 3일 백신접종차량을 배치하고 요양시설 및 정신재활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백신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의사1명, 접종간호사1명, 모니터링 간호사 1명, 행정인력 2명, 이송요원1명 등 6명으로 구성된 보건소 방문접종 3개 팀과 촉탁의사1명, 촉탁의료기관 간호사2명, 행정인력1~2명으로 구성된 촉탁의 방문접종지원 팀을 구성하고 방문접종을 실시한다.
또한 화성시는 이를 위해 지난달 26일부터 12인승 승합공용차량 3대에 예방접종 홍보문구를 랩핑하고 ‘찾아가는 백신접종차량’의 배차를 완료했다.
화성시는 백신접종 시 일어날 수 있는 이상반응이나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접종이 이뤄지는 요양병원이나 요양시설에 보건소 구급차 및 119구급대, 백신접종차량 등을 배치해 신속한 이송과 응급처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119안전센터와 응급 이송병원과의 협력체계도 구축했다.
화성시는 3월 2일부터 23일까지 서남부권 9개소 210명, 동부 동탄권 2개소 90명, 촉탁의방문접종 23개소 570명에 대한 예방접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집단위험시설이 높은 요양시설 및 정신재활시설에 ‘찾아가는 백신접종’을 실시했다으로써 편리하게 접종을 받음은 물론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준수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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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사내대학원으로 미래형 전문인재 양성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2일 미래형 전문인재를 키우고자 경희대학교와 손잡고 ‘2021년 사내 대학원’을 개강했다.
지난해 공무원 위탁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첫 개설이다.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 미래혁신경영학과 사내대학 석사과정으로 경영학 원론 경영통계 4차산업혁명과 혁신경영 ICT비즈니스 다이나믹스 프로젝트 관리론 문화예술과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 등 총 24학점으로 구성됐다.
4차 산업혁명 등 미래사회에 역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행정역량을 키우는 것이 목표다.
교육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야간 수업으로 진행되며 화성시 직원 총 14명이 교육기회를 갖게 됐다.
김창모 인사과장은 “사회가 발달할수록 고도화된 정책이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전문성 강화로 신뢰받는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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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께서 갑자기 사고를 市가 돌봐드리죠.
안양시청
[충청뉴스큐]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돌보는 보호자가 갑자기 사고를 당해 곁을 떠나야한다면 어떻게 될까 해당 장애인으로서는 감당하기가 힘들 것이다.
안양시가 이런 가정을 위해 3월부터 장애인 긴급돌봄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장애인을 돌보는 보호자에게 병원진료나 입원, 경조사 등 예기치 못한 사유가 발생할 경우, 대신해서 장애인을 일시적으로 돌봐주는 서비스다.
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시켜 장애인과 그 가족의 생활안정을 도모할 것이 기대된다.
이 사업은 안양시의 예산을 지원받아 안양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운영한다.
장애인 돌봄에 따른 장소는 장애인자립생활 체험홈 유휴공간이 활용되며 임시 보호자는 장애인활동지원사 인력풀에서 제공받는다.
주 5일 동안 운영되고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안양에 주소를 둔 장애인으로서 긴급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이면 최소 하루 전 사전 상담을 통해 신청, 연 10일 내에서 소정의 이용료를 납부해 이용가능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들에게 보호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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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올해 안심식당 91개소 신규 지정해 3백 곳으로 확대.
안양시, 올해 안심식당 91개소 신규 지정해 3백 곳으로 확대.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올해‘안심식당’91개소를 신규 지정한다고 밝혔다.
안심식당은 글자그대로 고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음식업소 임을 인증하는 제도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방역 및 위생에 보다 철저를 기함에 있어 선제적 동참을 이끌어 내기 위함이다.
업소종사자의 마스크 착용을 기본으로 덜어먹기 도구를 비치하고 수저관리가 위생적이며 식사문화 개선에 동참하는 업소가 대상이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되면 손소독제, 수저통합집 등 업소당 10만원 상당의 위생용품이 지원된다.
시는 지난해 209개소를 안심식당으로 지정한 가운데 올해 91개소를 추가하기로 하고 이달부터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시청 또는 관할 구청에서 하면 된다.
안양시외식업지부에서도 신청을 받는다.
시는 신청업소를 대상으로 서류 및 현장심사를 벌여 매달 안심식당을 지정, 이를 인증하는 스티커를 배부해 부착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렇게 지정되는 안심식당 업주는 안심식당 요건 뿐 아니라 방역수칙도 잘 준수해야 한다.
시의 지도점검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지 않음이 적발될 경우 1차 경고에 이어 2차 에서는 안심식당 지정이 취소된다.
최대호 시장은 코로나19를 계기로 청결과 위생이 기본이 됐다며 음식점이 그 첫 사례로서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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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도 마음도 깨끗이 소독해드립니다
집도 마음도 깨끗이 소독해드립니다
[충청뉴스큐] 안양시 비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코로나19 방역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방역지킴이로 변신했다.
지난 2월 24일 비산1동 협의체는 저소득 어르신이 거주하는 자택 세 곳의 안팎을 방역 소독하는 ‘찾아가는 방역지킴이’ 활동을 개시했다.
협의체는 각 가구를 방문해 현관문 바깥과 외부 계단을 비롯해, 사람의 손이 많이 닿는 가구 손잡이, 문고리, 스위치 등 집안 곳곳을 인체에 무해한 가정용 소독제로 소독했다.
아울러 방문한 각 가구에 이웃돕기 물품을 전달하고 복지 상담도 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고립의 위험이 더욱 커진 어르신들을 위한 ‘마음 방역’도 함께 진행했다.
방역지킴이 서비스를 받은 어르신은 “혼자 사는 집으로 찾아와 평소에 닦지 못한 곳까지 소독을 해주니 집안이 한결 청결해져 정말 고맙다”며 기쁨을 표했다.
협의체는 각 가구의 방역 소독과 더불어,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상가 등 관내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에 방역 활동을 추가적으로 실시했다.
상석영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방역 소독을 하는 동시에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필 수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방역지킴이’로서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솔선수범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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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3월중 의원간담회 개최
안성시의회 3월중 의원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의회는 지난 2일 시의회 3층 소통회의실에서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의원간담회는 집행부와 소통을 위해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사전 보고와 의견개진을 위해 실시했다.
주요 보고사항을 살펴보면 의회사무과 소관사항으로 제193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계획 의원 정책개발비 지원안내, 집행부 현안사항으로 공도 시민청 건립사업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운영규약 개정에 따른 일부개정 동의안 지역봉사지도원 할동지원 청년인재 고용 지원사업 소각장 증설 및 스마트그린도시사업 업무위탁에 대해 보고 청취 및 질의답변을 통해 심도 있는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신원주 의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대규모 조직개편 후 행정서비스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말하며“공무원들의 생각과 행동의 변화”를 당부 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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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주 의장, ‘수도권내륙선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챌린지 동참’
신원주 의장, ‘수도권내륙선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안성시의회는 지난 2일‘수도권내륙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염원하는 챌린지에 동참했다.
‘수도권 내륙선’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역을 시작으로 안성시, 진천군을 경유해 청주국제공항까지 이어지는 노선으로 총사업비 2조 3천억원, 연장 78.8km로 경기도 안성시, 화성시 및 충청북도 진천군, 청주시가 공동 추진하고 있다.
첫 주자로 김성우 진천군의회 의장이 나섰으며 김성우 의장은 다음 주자로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 심상경 수도권내륙선 철도유치민간위원회 회장을 지목했다.
본 철도 노선이 건설될 경우 교통수요 분담과 경기남부 수도권의 균형발전 도모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며 특히 그동안 철도 교통망으로부터 소외됐던 안성시가 발전할 수 있는 커다란 전환점이 될 것이다.
한편 신원주 의장은 “20만 안성시민의 간절한 염원인 철도구축사업이 꼭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안성시의회 의원 모두는 혼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