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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16: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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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청렴클러스터 구축’ 업무협약 체결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7일 관내 6개 기관 및 단체와 ‘안성시 청렴클러스터 구축’ 업무협약을 비대면으로 체결했다.
‘안성시 청렴클러스터’는 기존에 각 기관 및 단체마다 개별적으로 추진하던 반부패 청렴정책을 ‘청렴한 안성’이라는 같은 목표를 가진 유관기관이 상호 협력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공동체를 결성하는 것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19로 인해 기관마다 순차적으로 협약서에 서명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추진됐고 안성시를 비롯해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 안성경찰서 안성소방서 안성시 시설관리공단, 안성시 사회복지협의회, 안성시 주민자치협의회가 참여했다.
협약을 통해 안성시를 대표하는 주요 공공기관과 민간기관 등이 ‘청렴’을 주제로 힘을 합치게 되어 안성시 청렴문화 확산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청렴문화 확산은 공직사회의 독자적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었는데, 이번에 관내 주요 민·관 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청렴한 안성만들기를 위한 반부패 청렴정책이 더욱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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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수도권내륙선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건의
안성시, 수도권내륙선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건의
[충청뉴스큐] 수도권내륙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경기·충청북도와 화성·안성·진천·청주시가 8일 공동건의문 서명식에 함께했다.
경기도와 충청북도의 6개 지방자치단체가 공동 추진하는 수도권내륙선은 화성시 동탄역을 시작으로 안성시, 진천군을 거쳐 청주국제공항을 잇는 연장 78.8km의 광역철도 사업으로 6개 지방정부는 지난달 30일 수도권내륙선 유치염원 릴레이 종주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이날 공동건의문 서명식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시종 충북도지사를 비롯해 김보라 안성시장, 서철모 화성시장, 송기섭 진천군수, 한범덕 청주시장이 참석했으며 이규민 국회의원 및 임호선 국회의원 또한 함께해 수도권내륙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에 대한 결연한 의지를 보여줬다.
6개 지방정부는 공동건의문에서 “수도권과 충청권을 연결하는 수도권내륙선은 단순히 도시와 도시를 연결하는 교통수단에 그치지 않고 철도교통 소외지역의 교통접근성 개선을 통해 지역경쟁력 강화 및 지역발전의 신성장동력을 이끌어내어 국토의 균형발전을 실현할 수 있는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이날 작성된 공동건의문은 다음날인 9일 국토교통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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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충북 등 5개 지자체와 손잡고 ‘수도권내륙선’ 국가철도망 반영 공동 건의
이재명, 충북 등 5개 지자체와 손잡고 ‘수도권내륙선’ 국가철도망 반영 공동 건의
[충청뉴스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8일 충청북도, 화성시, 안성시, 청주시, 진천군과 손을 잡고 수도권과 충청권을 연결하는 ‘수도권내륙선’ 사업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정부에 공동 건의했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오전 충북도청에서 열린 ‘수도권내륙선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정책간담회’에 참여해 “억울한 사람도 억울한 지역도 없어야 공정한 세상”며 “도민들과 시군 민들의 염원인 수도권내륙선 철도를 신속히 확보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대한민국의 가장 심각한 문제 중 하나가 국토의 불균형 발전이고 수도권의 심각한 문제들의 뿌리들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균형발전 보다는 수도권 중심 일변도의 정책이 원인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수도권내륙선을 국가철도망 계획에 확보함으로써 교통오지의 소외성을 극복해 나가도록 경기도와 충청북도, 청주시, 진천군, 화성시, 안성시가 모두 힘을 합쳐 나가자”고 덧붙였다.
이 자리에는 이시종 충북지사, 서철모 화성시장, 김보라 안성시장, 한범덕 청주시장, 송기섭 진천군수, 이규민·임호선 국회의원이 함께해 국가철도망 반영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하며 ‘공동 건의문’을 채택했다.
건의문에는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는 ‘지역이 강한 나라, 균형 잡힌 대한민국의 꿈’을 실현할 국가균형발전과 포용성장 전략을 반영해야 한다”며 “지역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는 경기도와 충북의 열망을 담은 수도권내륙선을 반영해 줄 것을 간곡히 건의 드린다”는 내용이 담겼다.
‘수도권내륙선’은 총 2조3,000억원을 투자해 화성 동탄역에서 안성과 진천을 거쳐 청주국제공항까지 78.8㎞의 철도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철도 개통 시 화성 동탄에서 청주공항까지 34분 만에 도달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수도권과 비수도권이 상생을 위해 자발적이고 수평적으로 협력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경기남부와 충북지역 간 상생발전과 ‘국가균형발전’을 이루는 핵심 노선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밀한 수도권의 교통·항공 수요 분산과 청주공항 활성화 등의 연계효과 등은 물론, 철도교통에서 소외됐던 내륙 지역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안성의 경우 수도권 남부 내에서 아직까지 철도교통이 없는 유일한 지역이다.
그간 도는 수도권내륙선의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지난 2019년 11월 충북 등 5개 지자체와 협약을 체결, 협의를 통해 도출된 최적 노선 등을 담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안’을 국토부에 제출했다.
이어 지난해 12월에는 일반철도에서 광역철도로 변경 건의를 시행함으로써 반영 가능성을 높이는데 주력했다.
도는 이번 공동 건의문 채택을 계기로 향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수도권내륙선’이 반영될 수 있도록 5개 지차체 및 지역 국회의원과 지속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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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양평 지역화폐 결제 시 ‘4천원 할인쿠폰’ 쏜다
배달특급 ‘4월이니까 4000원 할인쿠폰 쏜다!’ 이벤트
[충청뉴스큐]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지난달 서비스를 시작한 양평군을 대상으로 할인쿠폰 이벤트를 전개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양평군 배달특급 회원을 위해 ‘4월이니까 4,000원 할인쿠폰 쏜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벤트는 1차로 4월 5일부터 오는 14일까지, 2차로 15일부터 26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 기간 동안 양평 지역화폐인 ‘양평통보’로 1회 이상 결제할 경우 4,000원 할인쿠폰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할인쿠폰은 16일과 28일 각각 3,500명에게 증정한다.
중복 참여도 가능하며 지급된 할인쿠폰은 1만원 이상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다.
단, 타 쿠폰과 중복 사용은 불가하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양평군 소재 가맹점 240여 곳이 배달특급에 입점하며 소비자 선택권도 늘고 있다"며 "공공배달앱은 물론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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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소방 “119문화상 참여하세요” 소방활동 소재 미술·문학작품 공모
북부소방 “119문화상 참여하세요” 소방활동 소재 미술·문학작품 공모
[충청뉴스큐]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문학과 미술 작품을 통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소방청과 한국소방안전원이 공동 주최하는 ‘제3회 119문화상’에 대한 도민들의 적극적 참여를 당부한다고 8일 밝혔다.
119문화상은 재난 현장의 소방활동, 미래의 소방관, 과거 대형재난 등을 소재로 한 문학·미술 분야 창작품 공모전으로 2019년 처음 시행됐다.
특히 올해는 주택용 화재경보기 설치 효과 및 대피 사례 등을 소재로 한 수필 부문 특별상을 신설됐다.
응모 부문은 미술과 문학 2개 분야로 상상화, 기록화, 소설, 동화 등 4개 부문의 작품을 모집한다.
고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119문화상 누리집에서 온라인신청이 가능하고 심사를 거쳐 9월 수상작을 결정한다.
미술 16점, 문학 24점을 우수작으로 선정해 총 2천3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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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남양읍에 현대식 미곡종합처리장 착공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 남양읍 장덕리 681-60번지 일원에 현대식 미곡종합처리장이 들어선다.
화성시는 8일 화성수원안산수라청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과 미곡종합처리장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오진택 경기도의원, 장경의 화성시 일자리경제국장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치러졌다.
이번에 조성되는 미곡종합처리장은 시가 지난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2020년 고품질 쌀 유통활성화’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확보한 국비 56억원을 포함 총 155억원이 투입된다.
구체적으로는 부지 29,748㎡, 건축면적 8,113㎡에 현미 6톤 1라인, 백미 5톤 1라인, 포장 10톤 1라인 순환식 건조기 30톤 10기, 교반형 사일로 500톤 6기, 절충형 사일로 400톤 8기, 저온저장고 990㎡를 갖춘 규모로 2022년 12월 완공 예정이다.
기존에 미곡종합처리장이 노후화되면서 처리하기 어려웠던 품종별 분리도정과 완전미 선별, 원가절감까지도 가능하다.
또한 13,720톤까지 저장이 가능해지면서 저장시설 부족으로 창고를 임대해야 했던 불편도 사라질 전망이다.
장경의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번 현대식 미곡종합처리장 조성사업을 계기로 중부지역 최대 고품질 쌀 생산지로써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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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버스정류장, 화성3.1운동 만세길 역사성 전한다
달라진 버스정류장, 화성3.1운동 만세길 역사성 전한다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화성3.1운동 만세길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버스정류장을 선보였다.
기존에 표준화된 버스정류장을 대신해 화성3.1운동 만세길 방문자센터와 통일된 디자인으로 화성독립운동의 역사를 품은 만세길의 정체성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취지이다.
해당 버스정류장은 우정읍 화수리 847-26번지 일원에 설치됐으며 총 31km에 달하는 화성3.1운동 만세길의 여정을 시작하는 하나의 관문으로 세워졌다.
버스정류장은 벽돌을 쌓아 올린 두 개의 벽과 검은색 지붕의 여백 사이로 새어나오는 빛이 마치 만세를 하고 있는 모양새이다.
특히 방문자센터와 유사한 재료와 디자인으로 방문객들에게 일관성 있는 메시지 전달에도 효과적일 전망이다.
신관식 문화유산과장은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또 다른 관광명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콘텐츠 개발로 화성 독립운동의 역사를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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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위기시대 선제적 대응 위한 ‘경기도지속가능발전위원회’ 출범
경기도
[충청뉴스큐] 기후변화시대를 맞아 주요 경기도 정책의 지속가능성을 점검하고 방향성을 제시하는 ‘경기도지속가능발전위원회’가 지난 7일 공식 출범했다.
지속가능성은 환경을 훼손하지 않고 인류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환경이나 경제, 사회를 만들자는 의미다.
‘경기도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경기도의 경제 성장, 사회 안정·통합, 환경 보전이 균형을 이룰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구로 도에서는 처음 구성됐다.
위원회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향후 선출될 민간위원 1명을 공동위원장으로 김정욱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명예교수, 마킨 메이타 수원이주민센터 대표, 박종식 한국노동연구원 부연구위원 등 총 38명의 민·관 전문가가 위원으로 참여한다.
위원들은 도시환경, 사회문화, 경제 등 3개 소위원회에서 활동하며 ‘경기도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수립 심의·변경 지속가능발전지표 작성, 자문 주요 도정 지속가능성 검토·평가 이행계획 수립·변경·추진 상황 점검, 자문 등의 역할을 맡는다.
위원들의 임기는 올해 4월 7일부터 2023년 4월 6일까지 2년 간이다.
민간공동위원장 선출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된다.
박성남 경기도 환경국장은 “환경과의 조화를 통한 지속가능 발전이 도정 주요 정책과 계획 등에 최대한 반영돼 경기도 운영의 핵심 원칙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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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를 공유하니 문제해결이 보이다.
지혜를 공유하니 문제해결이 보이다.
[충청뉴스큐] “지혜를 공유하니 지역사회 문제해결의 실마리가 보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이 7일 청사 접견실에서 열린 2021 스마트캠퍼스 챌린지 사업 선정 참여기관 간담회에서 반가움을 감추지 않았다.
안양시와 안양대는 지난달 말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스마트캠퍼스 챌린지 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이로 인해 국비 15억원을 지원받는다.
스마트캠퍼스 챌린지 사업은 지자체·대학·기업이 합심, 혁신적 스마트기술을 지역사회에 적용하는 것이다.
신기술을 바탕으로 한 기업창업과 지자체 실증을 통해 지역발전을 견인하게 된다.
이날 간담회는 최대호 시장과 안종욱 안양대 교수, 기업체 대표 등이 참석해 향후 추진 로드맵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최 시장은 자신의 SNS에서 간담회를 가졌다을 알리며 민·관·학이 참여하는 또 다른 협력모델이 만들어지게 됐다고 기쁨을 나타냈다.
만안구 안양4동 중앙시장과 삼덕공원 주변을 실증지역으로 지정, 이 일대에 가로등, 무선인터넷, CCTV 등의 역할을 수행할 통합 스마트폴을 설치하게 됨을 알렸다.
또한 시의 스마트도시통합센터와 연계해 교통·생활·환경 분야의 취약함을 해소하고 지역주민의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도 덧붙였다.
최 시장은 민·관·학이 머리를 맞대 신 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수범사례가 될 것임을 재차 언급하며 글을 마쳤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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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놀이터 안양에선 뭐든 할 수 있어요.
청년들의 놀이터 안양에선 뭐든 할 수 있어요.
[충청뉴스큐] 청년도시 안양시가 청년동아리에 최대 2백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7일 안양시 공고에 따르면 시는 오는 23일까지 2021년도 청년동아리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19세 ∼ 39세 시민으로서 지역에 거주하거나 관내소재 대학 재학 및 직장에 다니는 청년들로 구성된 5명 이상의 단체면 가능하다.
이에 해당하는 청년동아리는 공모신청서에 사업 및 예산집행계획서 동아리현황, 개인정보동의서 등을 첨부해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와 역량강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서 청년의 사회참여 확대와 능력개발, 고용확대 및 일자리 창출, 창업지원, 청년층 문화 활성화, 청년권리보호 등이 주요 지원대상이 된다.
정치·영리·종교적 목적 또는 국·도·시비 및 타 기관으로부터 지원을 받는 경우, 가족 2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는 제외다.
시는 심사를 통해 이와 같은 사업을 진행하는 10개 ∼ 15개 동아리를 선정, 동아리 당 2백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청년이 살아야 안양이 산다”며 청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 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