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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원 의원, 화성동탄소방서의 조속한 신설 강력 촉구
박세원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세원 의원은 14일 경기도의회 제35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전국 최고 인구증가율을 보이는 화성지역 소방서비스의 극심한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서 화성동탄소방서가 조속히 신설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박세원 의원은 ”화성지역 화재가 지난 2019년 기준 무려 637건이나 발생해 화성소방서가 하루 평균 2번이나 출동하다 보니 도내 35개 소방서 중 가장 많이 출동하는 셈이다“고 밝혔다.
”게다가 화재 및 구급·구조를 위해 출동하는데 걸리는 시간도 평균 10분 이상이 소요되는 실정으로 도내 가평, 양평 등 군 지역을 제외하고는 가장 오래 걸린다“고 지적했다.
계속해서 박 의원은 ”이처럼 화성지역 소방서비스가 열악해진 것은 넓은 면적에 많은 인구가 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소방서는 단 한 개소만이 있는데다 구도심에 편중되어 있어 현재 조성 중인 동탄2신도시의 소방관리에 큰 구멍이 나 있다“고 했다.
덧붙여 ”2015년부터 입주하기 시작한 동탄2신도시 소방시설이라고는 2017년말 들어선 목동119안전센터가 유일하다”며 “현재 25명의 소방직 공무원이 24만 여명의 주민과 1천452개소의 소방대상물을 관할하고 있어 소방안전과 화재예방에 대해 화성시민들이 느끼는 불편과 불안이 해소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고 말했다.
마무리 발언에서 박 의원은 “동탄과 같이 초고층아파트로 밀집된 지역은 일단 화재가 발생하면 대형화재로 번질 위험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화재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화성에서는 신도시를 조성하면서부터 소방서 부지를 확보해두고 있는 만큼, 화성동탄소방서의 조속한 설치를 통해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켜줄 소방서비스 강화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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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성수석 도의원, “특별한 희생의 중심에 있는 이천시에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해야”
경기도의회 성수석 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성수석 의원이 14일 경기도의회 제35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특별한 희생의 중심에 있는 이천시에 경기도 공공기관을 이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성수석 의원은 “이천시는 수도권의 유일한 상수원인 팔당수계에 자리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자연보전권역, 배출시설 설치제한 지역, 특별대책지역, 군사시설보호구역 등 중첩규제 1급 대상지역”이라며 “이로 인해 공업입지 규제, 대학 신증설 금지, 대규모 개발사업 제한 등 모두 열거할 수도 없을 만큼 규제가 넘쳐난다”고 말했다.
이어 성 의원은 “각종 규제들로 기업들이 이천을 떠나거나 경쟁력을 잃었고 이천시가 사활을 걸었던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마저 물거품이 됐다”며 “이제는 보상받아야 할 때”고 호소했다.
성 의원은 이천시에 공공기관을 유치해야 하는 이유로 균형발전 가치실현, 편리한 교통망과 스마트 반도체 벨트 지정, 그리고 수준 높은 시민의식을 꼽았다.
성 의원은 “이천시의 도시지역 비율은 17.8%로 경기도 평균 32.54%에 비해 현저히 낮고 이는 경기 북부의 접경지역 7개 시·군 평균 22.04%보다도 낮은 수치”며 “동서남북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이천시에 공공기관이 이전되어야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천시가 제4차 수도권정비계획에서 스마트반도체 벨트로 지정돼 반도체 중심 첨단 산업도시로 거듭날 것”이라며 “편리한 교통망까지 더해져 공공기관 이전에 적합한 도시”고 거듭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성 의원은 “이천시는 규제 1등급, 감당하기 어려운 희생 속에서도 지역의 성장 잠재력을 지켜왔다”며 “공공기관 이전의 리스크는 최소화하고 순기능은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지역인 이천시에 경기도 공공기관의 이전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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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현장 의정활동 나서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제359회 임시회 기간인 14일 수원시 여권민원실과 문화향수의 집, 수원로컬푸드직매장을 방문해 시설을 확인하고 운영현황을 청취했다.
팔달구 우만동에 위치한 수원시 여권민원실은 경기도 여권업무가 수원시로 이관됨에 따라, 작년 7월 문을 열고 여권 발급업무를 시작했다.
여권민원실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해외 출국이 막히면서 여권 발급 건수가 급격히 감소했다”고 전했다.
현장을 방문한 의원들은 다소 한산해진 민원실 분위기에 예년 수준으로의 회복까지는 적지 않은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의원들은 광교산 아래 위치한 수원 문화향수의 집을 방문해 현안사항을 살피고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곳은 현재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임시로 운영이 중단된 상태로 격무에 지친 직원들을 위한 휴식과 재충전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끝으로 수원로컬푸드직매장에 방문한 의원들은 시 관계자들로부터 매장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로컬푸드 이용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양진하 위원장은 “코로나 영향으로 유통환경이 변화하고 있음에도 매년 꾸준하게 매출액이 성장세를 보여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판로를 개척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의 소득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위원회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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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 광교호수공원 태양광관리선 현장점검
수원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 광교호수공원 태양광관리선 현장점검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는 제359회 임시회 기간 중인 14일 광교호수공원에서 운항 중인 태양광 관리선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태양광 관리선은 지난해 11월 원천·신대호수에 각각 1척씩 배치되어 인명사고 예방 순찰, 호수 환경정화, 수질검사 지원, 생태공원 프로그램 지원 등에 활용되고 있다.
이날 의원들은 시 관계자로부터 태양광 관리선 도입배경 등 전반적인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직접 태양광 관리선을 타고 신대호수 환경정화에 나섰다.
동시에 현장에서 수상안전을 점검하고 지속적인 유지관리 방안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이미경 위원장은 “친환경 에너지를 이용한 관리선박 도입으로 도심과 자연이 조화로운 생태도시 수원의 이미지를 높였다”며 “쾌적한 공원 환경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시민들의 인명사고를 예방하고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게 호수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유지관리에 주력할 것”을 당부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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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직란 도의원, “광역철도 추진 직결 불가 원칙 서울시 재검토 및 경기도 중심 철도망 대책 마련 촉구” 5분자유발언
김직란 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직란 의원은 14일 제35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울시에서 발표한 ‘도시철도 연장 및 광역철도추진 직결불가 원칙’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서울시에 해당 정책을 전면 재검토 해줄 것을 요청하고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도민의 교통편의 제고를 위한 경기도 중심의 철도망 대책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김 도의원은 미리 준비된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근거로 “서울시의 평면환승 원칙 발표로 경기도내 서울시 도시철도 연장사업중 추진이 확정된 하남선, 별내선, 도봉산옥정선, 진접선, 옥정포천선, 5개 사업외에 3기 신도시 교산, 창릉, 왕숙지구의 광역교통개선대책과 구상중인 철도사업등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되며 수원·용인·성남시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서울수서차량기지 이전과 연계한 수서3호선연장 직결사업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 도의원은 “경기남부에는 인구 100만명이 넘는 수원, 용인, 성남, 화성시등 대도시가 위치하고 있고 최근 수도권 3기 신도시 지정으로 대중교통 수요가 더욱 증가할 확률이 높은 상황에서 용서고속도로 주변은 약 3만세대가 넘는 공공주택이 들어섰거나 현재 건설, 예정 중에 있으며 게다가 서오산TG에서 서수지TG를 연결하는 오산∼용인 고속도로가 2021년∼2026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고 5개소의 IC를 거치기 때문에 지하철 등 대체교통수단이나 우회 광역도로를 강구하지 않으면 심각한 교통난이 일어날 것”이라며 심각한 교통난을 우려했다.
김 도의원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경기남부도민의 교통난을 해소하는 동시에 수도권 광역통합교통정책의 차원의 경기도 철도정책에 대한 3가지 안을 제안”했는데, “첫째, 수원·용인·성남 3개시 협의체를 구성해 차량기지 후보지를 적극 검토하고 경기도와 서울시가 지속적으로 협의를 추진해 국토교통부에 3호선연장에 대해 공식적으로 건의해 주실 것”, “둘째, 3호선 연장 직결사업자체가 어렵다면, 경기남부지역에 수도권 광역철도망체계의 기능을 형성할 수 있도록 서울∼경기 남부를 연계한 노선을 계획하되, 3호선 노선과 별도로 도시철도와 연계해 수서∼경부선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것”, “셋째, 차량기지가 있는 모란~경부선까지 혹은 구상중인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 사업을 확대해 도시철도 환승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각각 제안했다.
끝으로 김 도의원은 “지금까지 대부분의 교통이 서울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왔지만, 이제는 ‘교통도 복지다’라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기에 경기도만의 도시철도망을 구축해 ‘경기도 철도의 시대’를 열어1,380만 경기도와 2,500만의 수도권테두리에서 경기도가 중심이 되는 철도시대를 열어갈 것”을 요청하며 5분자유발언을 마무리 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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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면 이장단협의회,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기필코 안성으로 ”
고삼면 이장단협의회,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기필코 안성으로 ”
[충청뉴스큐] 고삼면이장단협의회는 지난 13일 고삼면사무소에서 각 마을이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및 경기복지재단의 안성 유치를 위한 응원전을 펼쳤다.
이날 응원전은 제3차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이전계획 발표에 따라 안성시에서 중점적으로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및 경기복지재단 유치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삼면 각 마을 대표인 이장들이 공공기관 유치에 대한 염원을 담아 진행했다.
이봉재 이장단협의회장은 “이번 3차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 반드시 안성시에 좋은 소식이 들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김부식 고삼면장은 “지역의 현안 해결을 위해 항상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주시는 이장단에 감사드린다”며 “지역발전과 경제회복을 위해 경기도 공공기관이 안성에 유치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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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자원순환과, ‘청렴 결재판, 청렴 열쇠고리’ 제작 활용
안성시 자원순환과, ‘청렴 결재판, 청렴 열쇠고리’ 제작 활용
[충청뉴스큐] 안성시 자원순환과에서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청렴결재판과 청렴열쇠고리를 제작·활용 한다고 14일 밝혔다.
자원순환과는 1부서 1청렴시책의 일환으로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높이고 청렴의지를 다지기 위해 청렴결재판과 청렴열쇠고리를 제작했으며 부서원 모두에게 배부했다.
청렴결재판과 청렴열쇠고리 제작은 매일같이 반복되는 민원으로 나태해지기 쉬운 직원들에게 청렴의식을 고취시키고 부패제로 부서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으며 결재판 상단에 ‘자원순환과는 청렴한 마음으로 공정한 업무를 한다’라는 문구를 넣어 실무자부터 결재권자까지 항상 청렴을 생각하며 업무를 처리하도록 했다.
정상진 자원순환과장은 “공직자로서 매일 접하는 결재판과 열쇠고리를 통해 사소한 것에서부터 청렴을 실천해 공정하게 업무를 처리하도록 상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렴한 부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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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죽면 경기도행복마을관리소, 꽃길 가꾸기 사업 실시
삼죽면 경기도행복마을관리소, 꽃길 가꾸기 사업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 삼죽면 경기도행복마을관리소는 14일 삼죽면 꽃길가꾸기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봄을 맞아 삼죽면 관내 마을환경 정비 활동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삼죽면 주민들과 행복마을 지킴이 등이 참여해 꽃 잔디 12본을 삼죽면 내강리 산19-5번지 공터에 식재해 삼죽면 진입로 주변 경관을 아름답게 조성했다.
삼죽면 행복마을 관계자는 “꽃길 조성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삼죽면 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삼죽면 주민들을 위해 아름다운 마을을 조성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진관 삼죽면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삼죽면 주민들이 아름다운 꽃길을 걸으며 마음의 위로를 받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사를 반영해 주민들과 함께 살기 좋은 삼죽면을 만들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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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종합사회복지관-봉숭안마을협의체, 제5회 산수유마을잔치 개최
안성종합사회복지관-봉숭안마을협의체, 제5회 산수유마을잔치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봉숭안마을협의체에서 주최 하는 제5회 산수유마을잔치를 ‘마음을 나누는 찾아가는 떡 나눔’과 ‘온라인에서 만나는 산수유마을’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봉숭안마을협의체는 지난 7일 ‘마음을 나누는 찾아가는 떡 나눔’ 행사를 통해 마을주민 200가구를 찾아가 떡을 나누고 행복을 전달했으며 본 행사에는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및 안정열·반인숙 시의원, 임길선 안성시복지교육국장 등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온라인에서 만나는 산수유마을’은 마을풍경과 사람들, 협의체의 역대 활동, 마을주민 공연 등을 담은 영상으로 오는 19일 안성종합사회복지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안성시민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봉숭안마을협의체는 봉남동과 숭인1·2통,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이 마을 문제 해결 및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2015년 구성했으며 행복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김상원 대표는 “작년에는 코로나로 인해 마을잔치를 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올해는 찾아가는 마을잔치로 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정행건 관장은 “안성종합사회복지관 유튜브 채널에 게재될 온라인으로 보는 산수유마을에 대해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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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건설공사장 산업재해 ZERO
안성시, 건설공사장 산업재해 ZERO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민간·공공건설공사장에 대해 하반기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건설공사장 총 657개소에 대해 추락, 붕괴, 끼임 등 위험사항을 사전 점검해 개선조치를 취함으로써 건설공사장의 산업재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근로자가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는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민간건설공사장 420개소는 9월 30일까지, 공공건설공사장 237개소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이번 점검은 시민안전과 및 7개 유관부서와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산업팀 등이 함께 실시하며 사업장 중 긴급한 위험이 있는 현장의 경우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연계해 즉시 개선토록 조치하고 현장 확인 후에도 개선조치 없이 작업을 강행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집중지도 대상으로 분류해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엄중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시는 관내 주요구간별 현수막 게시 등을 통해 안전점검에 대한 홍보를 실시하고 ‘노동안전지킴이’를 활용해 사업장별 관리소장, 사업주 등에게 홍보전단을 배포하고 있다.
김보라 시장은 “건설공사장은 산업재해가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대표적인 사업장이지만 그동안 안전사각지대로 방치되는 경우가 많았다”며 “앞으로는 안전모, 안전화 등 안전보호구를 비롯해 산업안전보건법 준수여부를 세밀하게 살핌으로써 안전한 근로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시에서 지속적이고 철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