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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농업기술센터, 2021년 농산물가공창업 경영자 심화교육생 모집
안성시농업기술센터, 2021년 농산물가공창업 경영자 심화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2021 농산물가공창업 경영자 심화교육’에 참여할 교육생을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1 농산물가공창업 경영자 심화교육’은 농업인의 생산 농산물을 활용한 상품 개발과 성공적인 창업 기반을 마련하고 농산물가공창업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갖춘 전문 CEO 양성을 위해 실시된다.
교육 대상자는 농산물가공창업 경영자 기초 교육 수료생 중 심화교육 신청서 및 농산물가공제품 사업계획서를 기준으로 선발할 예정이며 5월 7일부터 7월 1일까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수업이 진행된다.
교육은 한국식품정보원 소속의 각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지역농산물 활용 제품개발 동향 및 농식품산업 트렌드와 히트상품 연구,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제조 및 실습, 사업계획서 작성 및 품목제조보고 등 가공공정 전반에 걸친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되며 실습은 10명씩 3개조로 나누어 코로나19 방역지침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키며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심화교육수료자에 한해 향후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시제품 및 제품 생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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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농업인 직거래 새벽시장’ 아양택지개발지구로 장소 이전
‘안성농업인 직거래 새벽시장’ 아양택지개발지구로 장소 이전
[충청뉴스큐] 안성농업인 직거래 새벽시장이 아양택지개발지구 내 백성초등학교 옆으로 새롭게 장소를 이전해 오는 24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일 새벽 4시 30분부터 8시까지 상설 운영될 예정이다.
8년 동안 기존 새벽시장이 열린 곳은 교통량 증가에 따른 사고 위험성, 교통통행 방해 및 소음문제 등 민원이 발생해왔으며 장소 이전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되어왔다.
이에 기존의 문제점을 보완하고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부지임대 계약을 체결했고 아양택지개발지 내 고등학교 예정부지로 장소를 이전함에 따라 새벽시장의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넓은 주차장도 확보했다.
안성농업인 새벽시장은 농가가 직접 생산한 각종 제철 농산물을 당일 수확해 소비자에게 착한가격으로 공급하는 직거래 장터로 지역주민을 비롯한 인근 수도권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아 매년 12만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하는 안성의 직거래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새벽시장은 첫 개장 이후 꾸준한 매출 증대로 최대 21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관내 농특산물의 판매 촉진에 크게 기여하며 소농·고령농·부녀농·귀농귀촌인 등 안성 농업인들의 고정적인 소득을 창출해 왔다.
안성농업인 새벽시장 운영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장소 이전이 기존 문제점 등을 보완해 다양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안성시민 곁으로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참여농업인 한 사람 한 사람이 더 신선하고 저렴한 농산물을 공급해 안성시 먹거리 문화를 만들고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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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중앙도서관 ‘쓰레기 박사’ 홍수열 소장 온라인 강연 개최
안성시 중앙도서관 ‘쓰레기 박사’ 홍수열 소장 온라인 강연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25일 ‘지구 사랑에 관한 책’ 북큐레이션 연계 프로그램으로 ‘그건 쓰레기가 아니라고요’의 저자인 자원순환사회경제 연구소 홍수열 소장을 초청해 온라인 줌을 이용한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쓰레기에 관한 이론과 제도, 정책, 현장을 아우르는 ‘쓰레기 박사’란 별칭이 있는 홍수열 소장은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11년 동안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시민 단체 활동 등의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홍수열 소장은 강연을 통해 자원 순환 및 순환 경제의 개념,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에 대해 살펴보고 재활용과 분리배출에 대한 방법론, 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적 방안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강연은 시민들이 분리배출을 가장 많이 하는 일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며 강연에 관한 문의 및 신청은 안성시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한편 중앙도서관에서는 매월 한 가지 주제를 선정해 북큐레이션을 운영하고 있으며 저자 초청 강연, 함께 읽기, 온라인 오픈책팅방 등의 연계 프로그램 제공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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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산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 개소, “죽산면은 우리에게 맡겨주세요”
죽산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 개소, “죽산면은 우리에게 맡겨주세요”
[충청뉴스큐]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을 향한 죽산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의 희망찬 발걸음이 죽산면 전체를 포근하게 물들이고 있다.
지난 13일 죽산면사무소 회의실 및 행복마을관리소 사무실 인근에서 죽산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 및 사무원, 운영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죽산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 개소식이 진행됐다.
개소식은 내부 행사 및 외부 제막식, 기념식화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행복마을관리소 사무실 외부에서 제막식을 진행한 후 두현리 인근에 행복마을관리소가 마련한 화단을 방문, 영산홍을 식재해 죽산면 행복마을관리소의 개소를 기념했다.
또한, 이번 개소식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안정열 시의원 등이 참석해 축하의 의미를 더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마을별로 관리소가 설치되어 마을을 가꾸어나가고 넓게는 자체적으로 마을을 운영하는 기업이 되어 죽산면의 성장을 이끄는 동력으로 발전해나가길 바란다”며 축하인사를 건넸다.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은 “마을에서 진행되는 사업인 만큼 죽산면 관내의 문제점이나 도움이 필요한 곳들을 꼼꼼히 살필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말했으며 안정열 시의원은 “앞으로도 행복마을관리소가 지속적으로 확대·운영되어 면민들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원한다”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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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김보라 시장과 함께하는 출근길 청렴퀴즈 이벤트 실시
안성시, 김보라 시장과 함께하는 출근길 청렴퀴즈 이벤트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14일 안성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내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김보라 안성시장과 함께하는 출근길 청렴 퀴즈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번 청렴 퀴즈 이벤트는 ‘2021년 안성시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직원들이 꼭 알아야 할 공무원 행동강령 및 청탁금지법 등과 관련된 내용으로 문제를 구성해 공직사회의 건전한 청렴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병행 진행됐다.
14일 오프라인 청렴 퀴즈 이벤트는 ‘시장님과 함께하는 출근길 청렴 퀴즈’로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청렴 퀴즈판’을 이용해 김보라 시장이 직접 문제를 출제했으며 ‘경기도 공공기관 안성 이전’에 대한 안성시의 염원도 직원들과 함께 공유했다.
또한, 14일부터 15일까지 2일에 걸쳐 공직자 내부게시판을 통해 온라인 청렴퀴즈도 진행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코로나19로 직원들과 마주할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출근길 청렴 퀴즈’로나마 직원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다”며 “우리 안성시가 전국에서 최고로 청렴한 도시가 되는 날까지 끝까지 함께 달려보자”며 직원들을 독려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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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지역공동체 기능회복을 위한 2021년 주민참여형 공모사업 추진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2021년 지역공동체 기능회복을 위한 주민참여형 공모사업을 오는 23일까지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신규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지역공동체 기능회복을 위해 지역 내 자원들을 활용해 주민들의 복지증진과 마을·공동체사업 등 주민참여 사업, 주민 다수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사업, 취약계층 지원 사업 등을 지원하며 총 사업규모는 시비 1억원으로 지원금은 1개소 당 최대 500만원 이내이다.
다만, 마을 도로포장 등 소규모 주민숙원 사업과 단순 민원 사업, 특정단체 지원을 전제로 요구하는 사업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 대상은 안성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영유하고 있는 10인 이상의 주민모임과 단체, 동아리,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이며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이메일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사업에 대해서는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20개 단체 등을 선정하며 선정된 사업 대상자는 5월부터 회계 교육을 시작으로 컨설팅 전문가의 모니터링을 받아 10월 31일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주민참여형 공모사업을 신규로 추진하게 됐다”며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소통과 교류로 지역공동체의 기능회복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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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1년 청년창업 공모사업 참여자 모집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창의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 예비창업자를 발굴·지원하기 위한 ‘청년창업공모사업’ 참여자를 오는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여대상은 만34세 이하 청년 예비창업자 중 안성시에 주소지를 둔 경우 또는 안성시 소재의 5개 대학 재학생으로 사업자등록 및 법인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자이다.
신청분야는 기술창업, 지식창업, 아이디어창업, IT창업, 4차 산업 창업, 기타창업 6개 분야이며 일반유흥주점업, 무도유흥점업, 기타 사행시설 관리 및 운영업 등의 업종은 제외된다.
신청은 이지비즈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사업신청 및 사업계획서에 대한 1차 서류 심사와 2차 대면심사를 거쳐 최종 사업이 선정된다.
공모사업에 선정될 경우 아이템개발비, 홍보마케팅, 지식재산권 출원비 등 사업화 자금과 1:1 창업멘토링 지원, 창업 준비 공간 제공 등 초기창업자 기반 마련을 위한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사업은 청년 창업지원관련 김보라 안성시장의 공약사업으로 처음 시행되는 사업으로 시 관계자는 “단순 아이디어 공모전이 아닌, 예비 창업자들이 실제로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초기창업에 필요한 자금 및 컨설팅을 지원한다”며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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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도시공사, 2021 BIS 반부패 서약 참여
안양도시공사, 2021 BIS 반부패 서약 참여
[충청뉴스큐] 안양도시공사는 반부패 윤리경영을 적극적으로 선도하고 있다.
안양도시공사는 반부패 윤리경영 실천을 위해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등이 공동주관하는 기업 청렴성 소사이어티 반부패 서약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기업 청렴성 소사이어티는 공정한 시장 환경 구축을 위한 3개년 프로젝트로 이번 반부패 서약에는 70여 개의 기업 및 기관이 동참하고 있다.
안양도시공사는 이번 서약으로 공기업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부패 근절, 윤리경영 실천에 대한 굳은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제도개선 및 정책 제안을 통해 반부패 환경 조성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안양도시공사는 명예시민 감사관 위촉 반부패 청렴 결의대회 개최 반부패 제도 개선 등으로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2년 연속 청렴도 우수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
공사 배찬주 사장은 “공공기관의 반부패 근절 및 사회적 책임에 더욱 엄격히 실천하고 윤리경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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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예술재단 청렴·윤리 실천 결의대회 개최
안양문화예술재단 청렴·윤리 실천 결의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3월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을 취득한 것에 이어 청렴·윤리 실천 결의대회를 13일에 개최했다.
결의대회에는 재단 박인옥 대표이사를 비롯 본부장과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2명이 청렴·윤리 행동수칙을 대표로 낭독하고 전 직원이 온라인 화상회의 상에서 이에 동참할 것을 제창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본 결의대회에 앞서 재단 임직원 대상 공모를 진행해 청렴·윤리 슬로건을 선정하고 임직원 행동강령에 기반한 청렴·윤리 행동수칙 7계명을 제정해 윤리경영 확립에의 의지를 표명했다.
박인옥 대표이사는 “이번 결의대회를 내부 행사로 끝내지 않고 다각도로 대·내외 홍보를 진행하는 한편 내부 임직원 대상 지속적인 교육 실시 등을 통해 청렴 실천의식을 고취시켜 재단에 대한 대외 신뢰도와 청렴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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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배우자 근무하는 시청 찾아가 갑질. 도청 직원 A씨 징계절차 착수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갑질 비위로 조사가 진행 중인 자신의 배우자가 근무하는 시청에 찾아가 담당 공무원의 조사업무에 개입하는 것은 물론 자신의 배우자를 장기교육대상자에 선발되도록 부정 청탁한 경기도청 소속 공무원 A씨에 대해 징계절차에 착수했다.
경기도는 최근 A씨의 조사 개입과 부당 청탁 정황을 확인하고 경기도 인사위원회에 중징계 요청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도청 감사관실 근무 경력이 있는 A씨는 갑질 비위로 조사가 진행 중인 배우자가 근무하는 B시 조사담당 공무원을 찾아가 대리인으로 조사에 참여하게 해달라고 하는 등 조사에 개입했다.
A씨는 특히 자신의 도 감사관실 경력을 내세우면서 배우자에 대한 담당공무원의 조사가 잘 이뤄져야 한다는 등 위압적 태도로 부적절한 언행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는 B시 조사담당 공무원이 A씨로부터 보복을 당할 수 있다는 압박감을 받았다고 진술했으며 이로 인해 B시 공무원들이 A씨의 행위를 갑질성의 부당한 개입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A씨는 조사를 받고 있는 자신의 배우자가 1년 장기교육을 신청하자 B시 부시장에게 전화를 걸어 배우자를 교육대상자로 선정해달라고 청탁한 사실도 확인됐다.
경기도 관계자는 “A씨의 행위는 지방자치단체의 독립성·자율성을 침해한 것으로 공직사회의 반발과 도에 대한 불신 등을 초래해 중징계를 요구했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엄정 조치하고 공직기강을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