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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팬클럽‘어게인’ 경기남부 지역 회원들, 수원시에 유기농 생리대 40박스 기부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트로트 가수 송가인씨의 팬클럽 ‘어게인’의 경기남부 지역 회원들이 취약계층 여성에게 전달해 달라며 7일 수원시에 유기농 생리대 40박스를 기부했다.
유기농 생리대는 ‘어게인’ 경기남부 지역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한 것이다.
한 박스당 생리대 6개월분이 포장돼 있다.
전달식은 수원시청 본관 앞에서 열렸다.
수원시는 유기농 생리대를 아동복지시설, 청소년 회복지원시설, 한부모가족 시설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여성 4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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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한통으로 출입기록 끝
전화 한통으로 출입기록 끝!
[충청뉴스큐] 전화 한 통으로 출입기록을 남기는 ‘방역콜’시스템이 운영된다.
안양시는 6일 코로나 방역 일환으로 QR코드를 대신해 한 통의 전화로 체크인을 끝내는 ‘안양시 방역콜’ 서비스를 이달 중순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선적으로 유흥업소, 단란주점, 뷔페음식점 등 코로나19 고위험 시설 463개소를 대상으로 시행된다.
시는 지난달 29일 시스템 설정과 전화번호 수령 및 개인정보위수탁 계약체결 등의 절차를 완료한 가운데 12일까지 업소별 번호부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역콜은 전염병의 유행을 막아준다는 의미의 방역전화서비스다.
각 점포마다 지정된 고유 전화번호로 걸기만 하면 2-3초 안에 간편하게 기록을 남기는 방식이다.
현재 업소마다 활용하는 QR코드와 수기방식의 번거로움 해소하게 될 전망이다.
시민은 방문지의 안내문에 기재된 전화번호에 전화를 걸어 “방문등록이 완료됐다”라는 음성안내를 듣고 전화를 끊으면 출입기록이 완료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수집된 개인정보는 4주후 자동 파기된다.
080 수신자부담 전화번호를 활용해 시가 통화료를 납부함으로써 업소 이용시민 편의를 도모하고 소상공인들의 전화통화 부담도 없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정부 방역정책의 효과적인 추진으로 예방 및 조기 차단되어 감염병 클린 선도 지역으로 경제회복의 작은 발돋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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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잣 생산량 감소, 소나무허리노린재가 원인”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 조사로 드러나
잣나무 구과에 피해를 주고 있는 소나무허리노린재
[충청뉴스큐] 최근 가평지역에서 발생한 잣 생산량 감소 현상이 외래 침입해충인 ‘소나무허리노린재’로 인한 피해였음이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의 조사에 의해 밝혀졌다.
7일 산림환경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2018년 도내 잣 생산액은 44억원으로 2017년 250억원보다 82%나 대폭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현상에 대해 온도나 강수량 등의 기후문제가 제기됐으나 과학적으로 구체적인 원인이 드러나진 않았었다.
이에 산림환경연구소는 지난 2019년 하반기 가평군청의 원인 규명 요청에 따라 실태조사를 시작했다.
조사 결과 올해 3월 가평군 상면 행현리에서 월동중인 소나무허리노린재 성충이 발견됐다.
이어 7월에는 화악산 도유림 내 잣나무 꼭대기에서 구과를 흡즙하는 소나무허리노린재의 무리가 포착됐다.
소나무허리노린재는 북미원산의 허리노린재과 곤충으로 보통 소나무·잣나무 등 침엽수 구과에 주둥이를 찔러 넣고 수액을 빨아 먹으며 종자 형성을 불량하게 만드는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는 2010년 경남 창원에 처음 확인됐고 지난해 인천과 경기 의왕·군포 등지에도 나타난 적이 있으나, 도내 최대 잣 생산지인 가평 지역에서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산림환경연구소는 소나무허리노린재 방제약제 선정을 위한 항공방제용 농약 직권등록 시험을 긴급 추진한다.
또한 10월중 피해상황 파악 및 대책 논의를 위한 학술토론회를 개최하고 소나무허리노린재의 생태특성과 방제 방법 개발에 필요한 연구도 함께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광선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장은 “소나무허리노린재는 확산이 빠른 해충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방제에 적극 힘쓸 것”이라며 “경기도 대표 임산물 브랜드인 가평지역 잣 생산량 및 품질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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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퀴즈 대회, 공직생활에 바른 길잡이 될 듯
안양시청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지난달 24일 실시한 청렴퀴즈대회에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청렴퀴즈대회는 공무원으로서 갖춰야할 도덕적 소양을 길러주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청렴도 향상의 일환이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청탁금지법, 공무원행동강령, 공익신고 안양시 청렴시책 등을 내용으로 직원들은 모바일 또는 PC를 통해 문제를 풀었다.
청렴도시를 깊게 표방하는 시는 청렴퀴즈의 운영향상을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퀴즈대회 후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795명이 설문조사에 참여해 90%내외에서 퀴즈대회 운영에 만족하고 앞으로 공직생활을 해나가는데 있어 도움이 될 것 갔다고 답했다.
응답자 대부분도 온라인 방식을 선호하며 앞으로도 참여할 의향이 있음을 알렸다.
온라인으로 진행돼 접속자 수가 순식간에 많다 보니 PC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점과 문제 난이도 조정 등은 개선점으로 지적됐다.
시는 문제점을 개선함과 아울러 온라인 운영에 직원들의 참여와 만족도가 높아, 앞으로의 청렴퀴즈대회는 코로나19와 상관없이 비대면 방식으로 계획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청렴도시로 나아가는데 있어 멈춤은 없다.
외부청렴도는 상당히 높아졌지만 내부청렴도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다며 직원 상호존중과 갑질 근절 등으로 내부청렴도를 쌓아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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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안양8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준공 불빛 밝혔다.
안양시, 안양8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준공 불빛 밝혔다.
[충청뉴스큐] 지역주민 숙원이 또 하나 해결됐다.
안양시는 7일 안양8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준공을 지난 6일 마쳤다고 밝혔다.
기존 청사자리에 신축된 안양8동 신청사는 지난 2018년 4월 첫 삽, 94억여 원이 투입된 가운데 연면적 2,988㎡이 지하2층 지상4층 건물로 지어졌다.
민원서류발급과 상담이 이뤄질 민원실을 비롯해 대회의실, 다목적강당, 북카페 등 기존 청사에 비해 현대적 세련된 시설들이 들어서 지역주민들의 삶에 기여하게 될 전망이다.
청사 바로 옆에는 명학공원이 위치해 있어 친환경적이기도 하다.
비산2동에 이어 금년 두 번째 신축된 동 청사로 오는 26일부터 신청사 업무가 시작되고 개청식은 다음달 18일로 예정돼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양질의 행정서비스와 다양한 교양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들의 삶에 행복감을 더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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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드림, 안성맞춤 나눔이웃 쌀 2000kg 기탁
㈜빌드드림, 안성맞춤 나눔이웃 쌀 2000kg 기탁
[충청뉴스큐] ㈜빌드드림은 지난달 23일 보개면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2000kg 기탁했다.
㈜빌드드림은 서울에서 안성으로 사무실을 이전함에 따라 개소식을 예정하고 개소식을 통해 쌀화환을 모아 쌀을 기탁하려했으나, 코로나19로 개소식이 취소되어 직접 쌀 200포를 마련해 전달한 것이다.
㈜빌드드림 측은 “기탁된 쌀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져 조금이나마 격려가 됐으면 한다”며 “‘안성보개물류단지’ 조성 사업의 실무를 총괄 담당하고 있는 김성헌 본부장을 통해 앞으로 지역주민과 상생하며 사회에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진관 보개면장은 ㈜빌드드림 임직원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된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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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면 익명의 독지가 사랑의 쌀 전달
양성면 익명의 독지가 사랑의 쌀 전달
[충청뉴스큐] 지난달 25일 익명의 독지가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쌀 10kg 100포를 양성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익명의 독지가는 2018년부터 꾸준하게 따뜻한 온정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권순광 양성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상황에도 이웃을 위한 응원의 물품을 기탁해 주신 익명의 독지가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기탁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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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대덕면, 이화어린이집과 폐자원 재활용 행사 개최
안성시 대덕면, 이화어린이집과 폐자원 재활용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 대덕면은 지난 6일 종이팩 재활용 화장지 교환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화어린이집과 함께한 이날 행사에는 어린이집 선생님과 어린이 15명이 참여했다.
천연펄프를 원료로 만들어진 종이팩은 일반 폐지보다 해리시간이 늦고 일반 폐지와 같이 배출하면 재활용하지 못하고 폐기물로 버려짐을 고려해 안성시는 종이팩 재활용 화장지 교환사업을 실시해왔다.
최승린 대덕면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의 환경사랑 교육은 물론 우리 어른들에게도 다시 한번 환경의 중요성을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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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정
안성시,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정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7일부터 공도읍 만정리 일원 약 0.945㎢를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관리한다고 밝혔다.
공도 시내권인 만정리 일원을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한 것은 이곳에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경로당 등 미세먼지 취약시설이 56개나 밀집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만정리 일원은 중국발 미세먼지, 평택항, 충남권 화력발전소 등 외부요인에 의해 유입된 미세먼지로 인해 최초로 피해를 입는 지역이며 38번 국도의 교통량이 증가하는 추세이고 공도지방산업단지 및 공도기업단지와 인접해 있어 미세먼지 피해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시는 내년 국비를 최대한 확보해 학교 및 공공 청사 내 수직정원을 설치하고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한 취약계층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미세먼지 쉼터, 미세먼지 방진망, 스마트 방음벽 설치 등 주민지원 사업을 공도 시내권에 우선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및 대기배출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취약시설과 대기배출업소 등 대상으로 미세먼지 간이측정기를 통한 수시측정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마스크 자판기 운영, 도로 청소를 위한 살수차 운행 등 기존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된 공도 시내권에는 안성시만의 미세먼지 특화사업을 추진해 시민들이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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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안성맞춤 푸드플랜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안성시, 안성맞춤 푸드플랜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6일 지속 가능한 먹거리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안성맞춤 푸드플랜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푸드플랜이란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면서 농가에는 안정적인 일자리와 소득을 제공하고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 먹거리 정책을 수립해 실행하는 것이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민간전문가 30여명 및 행정TF팀 20여명이 참석해 푸드플랜 개념 설명 안성시 푸드플랜 추진 주안점 및 추진방향 공유 과업수행 일정 및 민관참여 TF팀 운영 계획 공유 푸드플랜 수립을 위한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시에서는 특히 공공급식 시행과 잉여 농산물의 관외 판매에 주안점을 두고 과업을 수행할 계획이며 매월 분과위원회 개최, 분야별 이해관계자 간담회 및 교육 등을 통해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착수보고회에 참석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푸드플랜 용역을 수행함에 있어서 민간단체에서는 단체의 의견을 모아 제시하고 관에서는 정책수립에 적극 참여해 정책 실행에 노력하는 등 민관의 역할에 각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0-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