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사랑의 이웃돕기’ 평택 무궁화 로타리클럽 100만원 전달
‘사랑의 이웃돕기’ 평택 무궁화 로타리클럽 100만원 전달
[충청뉴스큐] 평택 무궁화 로타리클럽 은 지난 18일 평택시청을 방문, 저소득층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평택 무궁화 로타리클럽은 2016년 4월에 창단해 회원 80명으로 올해 6월 평안밀알센터에 기자재 지원, 7월 삼우보호작업장에 삼계탕 봉사, 8월 평택노인복지센터와 MOU를 체결 하는 등 지역사회에 꾸준히 사랑을 전하고 있다.
김채란 대표는 “지역사회를 위해 선뜻 모금에 참여해준 회원들 덕분에 이렇게 후원할 수 있게 됐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사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평택시 관계자는 “나 혼자의 즐거움보다 우리의 즐거움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무궁화 로타리클럽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코로나19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께 회원들의 정성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9
-
평택시 안중출장소, 사회적 거리두기 긴급 캠페인 펼쳐
평택시 안중출장소, 사회적 거리두기 긴급 캠페인 펼쳐
[충청뉴스큐] 평택시 안중출장소는 서울·경기 등 수도권 중심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19일 7시부터 안중공용버스터미널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사회적 거리두기’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수도권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평택시에서도 지역감염 확진자가 4명 추가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휴가철 개인방역수칙 준수 및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당부해 이 위기를 극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안중출장소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김영해 도의원이 참여해,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방역의 기본인‘마스크 착용’및‘사회적 거리두기’등을 준수해 줄 것을 적극 당부했다.
안중출장소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시민들의 협조가 중요함에 따라 소모임 및 외출 자제 등 ‘사회적 거리두기’실천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재차 당부하고 다중이용시설, 유흥시설, 실내체육시설 등 집단감염 위험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8-19
-
평택시, 무보험 차량 운행 근절 집중 홍보 실시
평택시, 무보험 차량 운행 근절 집중 홍보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차량등록사업소은 자동차 책임보험에 가입하지 않고 운행하는, 즉 무보험운행의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다양하게 전개하고 있다.
평택시는 인구 및 차량등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자동차 의무보험을 가입하지 않고 운행하는 차량도 2019년 396대, 2020년 7월말 289대로 증가 추세에 있다.
자동차 보유자는 자동차 사고 시 발생하는 사회적 비용과 사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에 따라 자동차의 운행으로 다른 사람이 사망하거나 부상한 경우 피해자에게 피해규모에 따라 일정한 금액을 지급할 책임을 지는 책임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자동차를 도로에서 운행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책임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아니한 자동차를 운행하면 1회 적발시 차종에 따라 40만원~200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되고 2회 이상 적발 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무보험 차량 운행 적발은 속도위반 또는 신호위반 등 교통단속 카메라에 적발된 차량의 보험가입내역을 확인하고 운행정지 신청 시 보험가입여부 조사, 경찰의 교통법규위반 사항의 단속에 적발된 내역을 통보받게 되어 있다.
차량등록사업소 관계자는 “무보험운행이 적발되면 형사사건 처벌을 받는데도 이런 위험성을 알지 못하는 일부 시민들의 무보험 운행이 많기 때문에 반드시 차량 보유자가 직접 챙겨 하루라도 무보험 차량을 운행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며 “보험가입 SNS 안내, 차량 등록시 무보험 운행 처벌규정 안내문 비치 및 한/영 홍보문 제작 배포 등으로 자동차 의무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08-19
-
평택시, 사회적 거리두기2단계 격상 관련 예방수칙 지키기 생활화 캠페인 긴급 대대적 전개
평택시, 사회적 거리두기2단계 격상 관련 예방수칙 지키기 생활화 캠페인 긴급 대대적 전개
[충청뉴스큐] 정장선 평택시장은 서울·경기 등 수도권 중심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오전 7시30분 평택역 등 다중이용시설 9개소에서 자원봉사자, 시민사회단체, 시청 공무원과 함께 ‘코로나19 예방수칙 캠페인’을 긴급하게 대대적으로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8월 16일 서울과 경기지역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등 방역 강화 조치를 취하고 있으나 확산세가 진정되지 않고 전파속도가 빨라 전국적인 대유행 가능성마저 우려되는 상황으로 감염 확산을 신속하게 차단하기 위해 시민들이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자 실시했다.
정 시장은 “지금은 코로나19 초기상황과는 달리 조금의 틈만 보이면 코로나19 감염이 우려되는 비상상황”이라며 “그간 대처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철저한 감염병관리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며 “시민들께서는 모두가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종교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다양한 장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급증하는 상황을 반영해 긴급방역태세로 전환했다고 18일 밝혔다.
앞으로 2주간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발생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할 수 있는 중대한 고비라고 판단해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다.
다시한번 정시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절실하며 지금의 위기 극복을 위해 시민들께서 높은 시민의식을 발휘해 줄 것을 간곡히 당부했다.
2020-08-19
-
㈜컴윈, 화성시에 희망컴퓨터 50대 후원
㈜컴윈, 화성시에 희망컴퓨터 50대 후원
[충청뉴스큐] 사회적경제기업인 ㈜컴윈이 19일 화성시에 소외계층을 위한 희망컴퓨터 50대를 후원했다.
화성시 팔탄면에 소재해 전기, 전자 폐기물을 친환경적으로 재활용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인 ㈜컴윈은 지역의 문제를 함께 극복하고자 이번 후원에 나섰다.
시는 후원받은 컴퓨터를 20일까지 각 읍면동 및 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영미 복지정책과장은 “많은 기업들이 공동체 경제의 가치에 공감하고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꼭 필요한 곳에 희망컴퓨터가 전달 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0-08-19
-
청사 로비에 들어서는 순간 녹색의 상큼함이 가득.
청사 로비에 들어서는 순간 녹색의 상큼함이 가득....!
[충청뉴스큐] 안양시청사 본관 1층 로비에 들어서는 순간 녹색의 상큼함을 만끽하게 된다.
시민에게 한 발짝 더 다가서는 친근한 공공기관 이미지도 제고한다.
안양시가 18일 시청사 본관과 시의회 청사 1층 로비에 공기정화식물을 장식하는 입면녹화 작업을 마쳤다.
입면녹화는 건축물의 벽면이나 각종 울타리 또는 옹벽 등의 수직면에 녹음을 피복하는 방식이다.
입면녹화 된 시청사 1층 벽면 43.2㎡가 녹색으로 물들어 보는 이들에게 친숙함을 전할 만 하다.
시의회 청사 로비벽면 18.8㎡도 녹음으로 치장돼 자연친화적 실내 환경을 뽐내고 있다.
녹화된 식물들은 실내 공기정화 및 습도조절 기능이 있어 쾌적한 환경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농림축산식품부 도시농업공간조성 공모에 선정, 국비를 지원받아 조성하게 됐다고 밝히고 정부의 다양한 공모에 적극적으로 응모하겠다고 덧붙였다.
시는 공기정화식물 재배 기술을 보유한 2명을 채용하고 전문 관리업체와도 용역을 체결, 입면녹화 상태를 정기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8-19
-
경기도 지원받은 21개 가구기업, 서울국제가구전서 코로나19 뚫고 판로 열었다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 가구기업 21개사가 ‘2020 서울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에서 23억1,700만원 상당의 상담실적을 올렸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서울 강남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에 ‘경기도 단체관’을 운영,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최초 개최하는 소펀은 올해로 31년를 맞이하는 ‘한국국제가구전시전 2020’의 프리미엄 가구전시회로 국내외 가구업체 95개사가 참가했다.
도는 이곳에 경기도 단체관을 마련, 코로나19로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가구기업에 마케팅 지원을 실시했다.
단체관에 참여한 21개사는 우수한 가정·사무용 가구를 전시해 바이어 및 참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도내 가구기업을 대상으로 국내 유통사 MD 초청 상담회를 열어 현장상담을 지원하는 등 전시회 참가성과를 높이는데 집중했다.
그 결과 총 384건의 상담을 진행, 향후 23억1,700만원 상당의 판로개척 성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김포 소재 ‘체어마이스터’는 경기도 가구전시회지원 사업에 꾸준히 제품을 선보이며 고정 바이어를 확보해 왔으며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내 대형유통사 A사와 5억원의 발주계약 추진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황영성 특화기업지원과장은 “최근 코로나19로 홈퍼니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 같은 상황을 전략적으로 고려, 도내 가구기업이 국내는 물론 동남아, 유럽, 중동 등 해외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전시회 참가 등 다양한 지원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도는 특화산업인 가구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KOFURN 전시회 경기도 단체관을 운영할 예정이며 그 외 대형유통망 입점지원 등 활발한 마케팅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8-19
-
총 9,000만원 상금 걸린 ‘새로운 경기 창업공모’ 결선진출 10개팀 확정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오는 9월 10일 열릴 ‘새로운 경기 창업공모 2020’ 결선무대에 오를 10개팀을 최종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새로운 경기 창업공모’는 민선7기 경기도가 공정창업 생태계 활성화 실현을 목적으로 우수 창업기업들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15년부터 개최해온 창업지원 공모전이다.
도는 지난 2월 창업 및 재창업자를 대상으로 모집을 실시한 결과 전국에서 총 284개 팀이 이번 대회에 참여했다.
대학교수, 변리사, 창업컨설턴트, 투자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약 30여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가운데, 1·2차 예선 및 본선 심사 과정을 거쳐 결선에 참여할 10개팀을 최종 선정하게 됐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화상 간담회, 온라인 심사, 개별 멘토링 등 정부 방역지침을 적극 준수해 안전하게 진행됐다.
총 9,000만원의 상금이 걸린 이번 결선대회는 전문 심사단 및 청중평가단의 심사를 통해 우수한 사업모델을 발표한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2팀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회는 오는 9월 10일 경기스타트업캠퍼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상에게는 3,000만원, 최우수상에게는 1,500만원, 우수상에게는 1,000만원, 나머지 입상자에게는 2백만원의 상금이 각각 주어진다.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팀은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창업공모전인 ‘도전 K-스타트업 2020’의 본선 진출 자격과 해외진출 프로그램 참여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이 밖에도 결선 참가 전체팀에게 도내 창업지원 시설 입주나 사업 참여시 인센티브 제공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창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박상덕 경기도 창업지원과장은 “경기도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기업들이 꿈과 열정을 펼치는데 힘을 실어주고자 2015년부터 창업공모전을 개최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경기 창업공모전이 창업기업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장이자 성공적인 창업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08-19
-
파주 법원2 일반산단 조성사업 추진 탄력‥경기도, 산단계획 변경 승인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파주 법원2 일반산업단지’에 대해 지난 18일자로 산업단지계획 변경 승인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파주 법원2 일반산업단지’는 산업 집적화와 파주 등 경기 북동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법원산업도시개발㈜에서 추진하는 조성 사업이다.
사업시행자는 건실한 기업유치를 통한 산업단지의 성공적인 가동을 위해 유치업종과 토지이용계획 등을 조정, 지난 2018년 12월 경기도에 산단계획 변경 승인을 신청한 바 있다.
이번에 승인을 받은 계획에 따르면, 파주시 법원읍 대능리 일원 33만258㎡ 면적 부지에 총 사업비 1,086억원을 투입, 오는 2021년까지 부지조성, 진입도로 공원녹지 등을 완료할 예정이다.
특히 식료품 제조업, 섬유제품 제조업, 가구 제조업 등 11개 업종을 중점 유치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산업단지 가동 시 약 1,800명의 고용창출 효과와 더불어 5,000억원 규모의 생산 유발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통해 산업단지 조기 조성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상대적으로 낙후된 법원읍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0-08-19
-
화성시, 코로나19 확산 차단 선제적 조치…일부교회 폐쇄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는 19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예방 및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화성시 관내 종교시설에 대해 2주간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타지역 종교시설 관련 확진환자가 화성시 교회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 됐고 화성시 관내 교회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확산을 막기 위한 화성시의 선제적 조치 차원에서 이뤄졌다.
이번 조치로 집합금지 행정 명령을 받은 교회들은 이미 폐쇄조치에 들어갔다.
지난 12일 양천구 79번 확진환자가 다녀간 동탄제일교회는 15일부터 폐쇄 조치에 들어가 오는 28일까지 폐쇄하고 14일 서울 중구 29번 확진환자가 다녀간 주다산교회는 17일부터 폐쇄해 오는 30일까지 폐쇄된다.
또한 화성시 64번 확진환자가 발생한 일심순복음교회는 18일부터 오는 31일까지 폐쇄한다.
화성시의 이번 집합금지 행정명령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 제1항 2호에 따른 것으로 집합금지 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책임자와 종사자 시설이용자는 고발조치될 수 있으며 코로나19 감염 확산시 이로인한 모든 검사·조사·치료비 및 방역비 등에 대한 구상청구를 받게 된다.
2020-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