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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태형의원 , ‘양자펀드 조례안’상임위 통과 .양자클러스터 공모 대응 및 경쟁력 확보 기반 마련
2026-04-21 16: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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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명학마을 도시재생 국토부장관상 수상
안양시, 명학마을 도시재생 국토부장관상 수상
[충청뉴스큐] 안양8동 명학마을 도시재생사업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안양시가 명학마을 도시재생과 관련, 21일 충북 청주시 문화제조창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도시재생 심포지엄에서 국토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코로나19 감염을 우려해 기관 이미지를 영상에 표출해 발표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주택도시보증공사·SBSCNBC가 공동 주최한 대한민국 도시재생 심포지엄은‘도시재생 뉴딜의 진화’를 주제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는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장을 비롯해 기업, 전문가 등이 모여 관련 사례와 정책을 발표하는 자리다.
안양시는 지난 2016년 도시재생 우선 사업지역으로 명학마을을 첫 선정했다.
이후 주민협의체 구성과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설치로 사업을 본격화 하는 가운데 이듬해인 2017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도 선정돼 올해로 3년차가 됐다.
현재 공영주차장, 청년행복주택, 주민공동시설 등이 조성되는‘우루미하우수’와‘공동육아 나눔터’,‘스마트 케어하우스’골목환경개선 사업 등 주거복지 공사가 착공된 상태다.
특히 명학마을은 뉴딜사업 지역으로는 전국 첫 집수리사업을 지원, 지역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날 심포지엄에서 이와 같은 명학마을 도시재생사업에 대해 발표, 참석자들로부터 공감을 얻었다.
최 시장은 사례발표에서 착실히 준비해온 안양시의 뚝심이 장관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며 단순히 마을의 외형을 바꾸는데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내면까지 사로잡는 성공적 도시재생사업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완주하겠다고 전했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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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고용노동청 신설 나선 경기도, 끝까지 달린다‥국회·고용부 등과 협력 강화
경기고용노동청 신설 나선 경기도, 끝까지 달린다‥국회·고용부 등과 협력 강화
[충청뉴스큐]최근 행정안전부가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신설 등을 담은 직제 개정안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과 관련, 경기도가 고용노동부, 국회, 노동계 등과 긴밀한 협력을 통한 전 방위적 활동으로 신설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도는 전국에서 가장 큰 광역지자체지만, 지역 노동행정은 독립기관 없이 인천·강원과 함께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이 총괄해와 효율적인 노동행정을 위해 ‘경기지방고용노동청’이 신설돼야 한다는 요구가 지속 제기돼왔다.
현재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의 경기지역 관할 노동자 수는 약 423만명으로 인천·강원을 포함한 전체 노동자 수의 76%이자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관할 노동자 수인 약 421만명보다 많은 실정이다.
특히 도는 민선 7기 도정 철학인 ‘노동이 존중받는 경기’ 실현을 위해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신설을 핵심정책으로 추진,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우선 지난해 6월 경기도의회, 한국노총경기지역본부, 경기경영자총협회 등과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신설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 서명 캠페인, 대 정부 촉구결의 활동 등을 실시하기 위한 범도민 추진단을 구성했다.
이어 9월에는 도의회와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신설 과제와 방안모색 토론회’를 열어 ‘경기지방고용노동청’의 신설을 위한 여론을 모으고 12월에는 도의회, 한국노총, 경기상공회의소연합회 등 80여개 기관이 참여하는 ‘경기청 신설 촉구 기자회견’을 통해 중앙정부의 전향적 자세를 촉구하기도 했다.
올해 들어서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에게 경기청 신설 필요성에 대해 설명·건의하고 고용노동부장관 정책보좌관과의 정담회 시 설립 당위성을 강조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도는 직제 개정안이 행안부의 문턱을 넘지 못했지만, 고용노동부 측에서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신설에 대해 적극 공감한다는 의사를 밝혀온 만큼 유기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행안부를 설득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청와대 주재 회의, 국무회의, 중앙-지방 당정협의회 등 각종 회의 시 경기지방고용청 신설 안건이 상정·논의될 수 있도록 건의하고 국회 행안위 및 노동계 출신 국회의원과 지속 소통해 대정부질의 등 국회 차원에서의 활발한 움직임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도의회, 노동계 및 노사민정협의회 등 지역 내 유관기관·단체들과도 협업체계를 강화해 촉구 성명서 발표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도 관계자는 “고용부가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는 만큼, “고용부, 국회, 노사민정협의회, 도의회, 노동계, 지역사회 등과 협업해 전 방위적으로 행안부를 설득할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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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유광국 의원, 여주 지역문화 활성화 방안 관련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유광국 의원, 여주 지역문화 활성화 방안 관련 정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광국 부위원장은 지난 20일 경기도의회 여주상담소에서 경기문화재단 관계자 5명과 여주지역 우수 문화자원을 활용한 지역문화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의회 문체위에서 후반기 의정활동을 펼치게 된 유 부위원장은 여주의 풍부한 문화자원이 중앙의 과도한 권한과 지자체의 무관심 등으로 빛이 바래고 있다며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관심을 갖고 지역문화 활성화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유 부위원장은 “여주는 신륵사와 세종대왕릉, 고달사지 승탑 등 지역문화 콘텐츠와 문화관광상품으로 활용될 수 있는 국보급 문화재 및 국가사적 등 문화자원이 풍부하다”며 “지방분권 시대에 맞춰 해당 문화재의 관리주체를 전환해 지역을 명소화 시키고 주민들과 상생할 수 있는 문화유산 프로그램들이 활발히 기획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성군 세종의 우수한 이미지만을 부각시킨 교과서적이고 획일적인 문화기획이 아닌 시민들이 쉽게 향유할 일상문화로서의 접근방식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경기도와 여주시, 세종문화재단, 경기문화재단 등이 협력해 시민들을 위한 양질의 문화정책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강헌 대표는 “재단은 여주를 비롯한 도내 문화자원의 활용을 통한 지역문화 저변확대를 위해 지자체들과 다양한 네트워크 사업을 기획 추진하고 있다”며 “세종문화재단과 이천아트홀 등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방안을 적극 모색 할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유 부위원장은 하반기 문체위 의정활동을 통해 여주 청심루 복원 및 청소년문화센터 건립을 비롯해 상설 도자문화홍보센터 개설 등 여주지역 문화기반 확대에 적극 매진할 예정이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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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친일잔재청산 특별위원회, 일제잔재 청산작업 추진 촉구를 위한 2021년도 사업 논의 정담회 열어
경기도의회 친일잔재청산 특별위원회, 일제잔재 청산작업 추진 촉구를 위한 2021년도 사업 논의 정담회 열어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친일잔재청산특별위원회는 21일 道와 道교육청의 일제잔재 청산 추진부서와 함께 ‘2021년 일제잔재 청산 추진 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정담회는 경기도 내 일제잔재의 청산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실천운동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중장기적 계획 수립이 필요하다는 특별위원회의 의견에 따라 2021년 사업계획 추진 방향과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외에도, 경기도가 2019년 10월부터 약 6개월 동안 진행된 ‘경기도 친일문화잔재 조사연구 용역’ 결과의 청산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서 논의했고 경기도교육청에서 추진 중인 ‘2020 학교생활 속 일제잔재 청산 프로젝트’ 추진상황과 2021년 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김경호 위원장은 “道와 道교육청은 긴밀한 협조체계 속에서 일제잔재가 교육적·제도적 청산될 수 있도록 청산작업을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며 “의회 차원에서도 경기도민과의 공감대 형성을 통해 일제잔재가 청산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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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의회-집행부 간 소통·협치기구 ‘정책협의회’ 재구성 …주요정책 추진 탄력 전망
道의회-집행부 간 소통·협치기구 ‘정책협의회’ 재구성 …주요정책 추진 탄력 전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가 집행부와 ‘정책협의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코로나19 등 시급한 현안 해결과 주요정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정책협의회는 의회와 집행부의 상생발전을 위한 소통·협치 기구로 지난해 1월3일 공식 출범한 데 이어 제10대 후반기 의회 들어 재구성됨에 따라 기관 간 주요정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경기도의회와 경기도, 경기도교육청은 21일 오전 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장현국 의장과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협의회 공동협약식’을 개최하고 기관 간 협약을 각각 체결했다.
먼저, 의회와 경기도는 이번 공동협약을 통해 더민주 대표의원과 평화부지사를 공동의장으로 하고 현안관련 상임위원장 및 실·국장 등 총 18명의 위원으로 이뤄진 정책협의회를 구성했다.
정책협의회는 도정관련 주요정책, 주요조례안 및 예산안, 사회적 주요 이슈사항, 의회 정책·전략사업, K-경기뉴딜 추진 등을 협의해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정책협의회 산하에 실무협의기구인 ‘정책조정회의’와 ‘K-경기뉴딜추진위원회’를 둠으로써 기관 간 협의결과에 대한 이행사항을 철저히 점검한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의회와 도교육청 역시 더민주 대표의원과 제1부교육감을 공동의장으로 하는 정책협의회를 총 17명으로 구성하고 실무협의기구를 설치해 주요 교육현안 해결에 머리를 맞대기로 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의회는 시급히 해소해야 할 주요안건으로 코로나19 ‘2차 대유행’ 방지를 위한 비상대책 마련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종합적 안전관리체계 구축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경제정책 마련 뉴노멀시대 안정적 재정운용 방안 합의 등을 집행부에 제시하며 실질적 협의를 조속히 해 나갈 것을 제안했다.
이에 따라 의회는 정책협의회를 월 1회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실무협의기구를 별도로 진행할 수 있도록 집행부와 협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장현국 의장은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어려운 지금은 소통과 협력으로 만들어내는 협치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건강한 공존을 통해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도민과 미래 주역들이 더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이재명 지사는 “정책협의회를 통해 상임위 중심으로 의회의 의견을 보내주시면 도정에 적극 반영 하겠다”고 약속했고 이재정 교육감은 “코로나19를 막는 게 급선무인 만큼, 집행기관과 의회 간 협력을 통해 도민이 꿈꾸는 미래를 만들어나가기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후반기 정책협의회는 전반기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더 나은 결과를 맺어야 한다”며 “정책협의회가 ‘소통과 혁신’의 정신으로 활동하며 도민 민생개선과 공공복리 증진을 위한 실질적 역할을 담당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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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샘 워딩턴·이선균·손예진 주연 ‘더 크로스’제작지원
화성시, 샘 워딩턴·이선균·손예진 주연 ‘더 크로스’제작지원
[충청뉴스큐]화성시가 한미 합작영화 ‘더 크로스’제작을 지원한다.
화성시는 BTC 프로덕션과 블루칩 ENM이 제작 준비 중인 영화 더 크로스의 제작지원을 위해 21일 시청 접견실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더 크로스는 근 미래 사회적 지위에 따라 만들어진 국경을 배경으로 인간다운 삶을 위해 탈출을 감행하는 휴먼스토리이다.
감독은 아논, 로드오브워, 트루먼쇼 등을 연출한 앤드류 니콜 감독이 지휘하며 제작비는 한화로 약 360억원이 투입된다.
주요 출연진으로 아바타와 타이탄의 분노 등에 출연한 샘 워딩턴과 이성균, 손예진 등이 확정됐으며 2022년 개봉 예정이다.
시는 오는 2021년 4월부터 약 20주간의 촬영기간 동안 화성시 일대의 촬영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번 영화를 통해 화성시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영화가 성공적으로 제작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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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통상적 방식으로 환자 수용 불가능한 상태…중환자실 확보에 민간병원 협조 절실”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 감염확산을 막기 위한 민관총력대응이 필요하다며 대도민 긴급호소문을 발표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중증환자 치료를 위한 중증환자용 병실 확보에 민간종합병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재명 지사는 21일 오후 도청 상황실에서 경기도 소재 상급종합병원장들과 코로나19 대응 간담회를 열고 “현재는 통상적 방식으로 환자들을 수용하고 관리하기는 불가능한 상태인 것 같다.
“환자들이 체계적으로 전원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확보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간담회에는 백롱민 분당서울대병원장, 임상현 아주대병원 진료부원장, 김진국 순천향대부천병원 진료부원장, 유경호 한림대성심병원장, 김운영 고대안산병원장 등 5명이 참석했으며 임승관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책단 공동단장도 함께했다.
이 지사는 이날 “최종적으로 제일 중요한 문제는 중증환자들을 치료할 수 있는 시스템을 놓쳐서는 안 된다는 것”이라며 “무증상이나 경증환자 등 위험도가 낮은 환자들은 일단 가정 대기 방식으로 진료할 수 있을 텐데 중증환자용 중환자실 확보는 쉬운 일이 아니라 민간병원의 도움을 많이 받아야 할 것 같다”고 협조를 구했다.
코로나19 2차 대유행의 분수령을 맞은 현 상황에서 시급한 과제는 추가 병상과 전담 진료인력 확보다.
문제는 공공병원이 이미 가용한도를 넘어서고 있다는 것. 때문에 의료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려면 의료진 판단에 따라 회복기 환자를 신속히 전원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한데 이를 위해서는 상급종합병원의 협조가 필수적이라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앞서 이 지사는 지난 20일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감염 폭증으로 의료역량 확충에 상당한 제약이 시작돼 최악의 상황에 대비한 민관총력대응이 불가피하다며 도민과 의료인, 병원, 민간기업·단체 등에 적극적인 협조를 호소한 바 있다.
한편 21일 0시 기준 경기도는 분당서울대병원 등 국가지정병상 3곳,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등 공공의료기관 6곳, 아주대병원 등 상급종합병원 3곳, 한림대 동탄병원 등 종합병원 2곳에 총 584개의 확진자 치료병상을 확보하고 있다.
현재 사용중인 병상은 88.9%인 519병상이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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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코로나19 평택시민 51~54번(195~198번) 확진자 발생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21일 코로나19 평택시민 51~54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51번 확진자는 지난 19일 해외입국자로 자가격리 중 20일 검사 후 21일 확진판정을 받고 격리병상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52번 확진자, 53번 확진자, 54번 확진자는 직장동료로 20일 검사 후 21일 확진판정을 받고 격리병상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시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확진자의 정확한 이동 경로 및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으며 긴급 방역을 실시 중이다.
이동 경로와 접촉자 등은 확인되는 대로 시 홈페이지 ·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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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금 신청하세요
광명시청
[충청뉴스큐] 광명시는 이달 24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신청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만 65세 이상 홀몸·고령부부가구 가운데 신체적 기능저하, 정신적 인지 저하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생활지원사와 1대1 연결하는 복지 사업이다.
생활지원사는 어르신 가정을 주 1회 방문하거나 주 2회 전화해 안부를 확인한다.
또 어르신은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지원, 연계서비스 등과 건강증진, 사회적 관계형성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다.
다만 노인 장기요양보험 등급자나 가사·간병 방문 지원사업, 장애인 활동 지원 사업, 보훈재가복지서비스 등 기존에 비슷한 재가서비스를 받는 어르신은 제외다.
서비스를 원하는 어르신이 거주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수행기관이 조사와 상담 등을 거쳐 서비스 대상을 최종 선정한다.
광명시는 이와 함께 다음 달부터 홀로 사는 은둔·우울형 대상자 118가구에 ICT기술을 활용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첨단 장비를 대상자 가정에 설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광명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노인복지관과 경로당 등이 휴관하면서 어르신의 사회적 단절과 고독감이 깊어지고 있다”며 “서비스 대상을 확대하고 개인별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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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참여 원탁토론회 개최
평택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참여 원탁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오는 9월 19일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아동친화도시 평택’이라는 주제로 아동 등 시민 의견수렴을 위한 원탁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택시가 2019년부터 추진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가정환경 등 아동친화도 6개 영역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평택시민의 생생한 의견을 들어 평택시 아동정책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토론회는 약 100명의 아동, 학부모 및 아동 관계자가 참여할 예정이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남부, 북부, 서부등 3개 지역에서 소규모로 분산 개최되며 각 권역별 의견은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공유함으로써 결과를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만 코로나-19 발생추이에 따라 전체 비대면 회의 방식으로 전환도 가능하도록 준비 예정이다.
평택시 아동친화도시 조성관련 정책에 관심 있는 만18세 미만 아동 및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8월 24일부터 9월 7일까지 접수받을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제시한 의견이 시정 정책으로 이어져 평택을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고 아동이 행복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