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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병점 1동 행복마을관리소, 홀몸 어르신 집청소
화성시 병점 1동 행복마을관리소, 홀몸 어르신 집청소
[충청뉴스큐] 화성시 병점 1동 행복마을관리소가 지난 2일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의 집을 방문해 대청소를 펼쳤다.
지난달 5일 문을 연 관리소는 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국비를 확보해 설치한 일종의 마을 관리실로 구도심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주민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병점 1동 맞춤형복지팀은 그간 중점 사례관리대상자로 지원해오던 홀몸어르신의 집이 오랫동안 청소를 하지 못해 위생상태가 심각해지자 관리소에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관리소는 어르신이 보다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화장실과 냉장고 침대, 싱크대 등 집안 곳곳을 대청소하고 쓰레기 80kg을 수거했다.
김진관 병점 1동장은 “어려운 이웃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할 때 즉시 달려와 주는 행복마을관리소 덕분에 마을에 생기가 돌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리소와 적극적으로 협업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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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올 연말까지 공기질 측정망 100개 설치
화성시, 올 연말까지 공기질 측정망 100개 설치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SK플래닛와 손잡고 공기질 관리에 나섰다.
시는 앞서 지난 7월 SK플래닛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4년까지 15억 2천만원을 투입해 미세먼지 측정 및 관리 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이에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2일까지 읍면행정복지센터 총 19개소에 미세먼지 측정기 설치를 완료했으며 오는 10월 말까지 산업단지 7개소를 비롯해 어린이집, 초등학교, 버스정류장,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등 100개소에 측정기를 설치할 방침이다.
측정기는 환경부 성능인증 1등급으로 1분 단위로 지름이 2.5μm 이하의 초미세먼지까지 측정할 수 있으며 시민의 생활권을 방해하지 않도록 지상에서 1.5~3m 떨어진 곳에 설치된다.
또한 시는 환경사업소 내에 통합관제실을 구축하고 미세먼지 정보 플랫폼 및 모바일 앱 등을 개발해 오는 12월부터 지역별 환경정보를 시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월별, 분기별, 유형별 미세먼지 정보를 데이터화시키고 살수차 운영, 배출원 점검 등 신속한 대응체계도 마련할 예정이다.
차성훈 기후환경과장은 “데이터 기반 공기질 관리로 지역별 오염원 감시와 대응책 마련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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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코로나19로 자가격리 아동 보호자에게 지원금 지급
화성시청
[충청뉴스큐]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재확산세를 보이는 가운데, 화성시가 자가격리 아동에 대한 지원에 나섰다.
지난달 22일 관내에 첫 아동 확진자가 발생하자, 즉각적인 대책 마련에 나선 것이다.
시는 아동이 자가격리를 해야 할 경우 보호자도 준자가격리가 될 수밖에 없고 가정에서 안전한 돌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상 아동의 보호자에게 현금 지원을 결정했다.
지원금은 자가격리 아동 1명당 9만원이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주소지를 둔 7세 미만 아동 중 8월 21일 이후 자가격리 통지서를 받은 아동의 보호자이다.
지원금 신청은 자가격리 아동의 직계존비속, 위탁가정의 위탁부모, 시설입소 아동의 경우는 해당 시설의 장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등을 다운받아 작성 후 문자메시지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이번 지원을 위해 총 9천만원의 예산을 긴급 마련해 올 연말까지 지원하고 필요시 연장할 방침이다.
신순정 아동보육과장은 “절차를 간소화해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라며 “아이들이 가정에서 안전하게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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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지방재정 운용결과 공개
안양시청
[충청뉴스큐] 경기도 안양시는 2019년도 결산기준 재정운용 결과인 ‘2020년 안양시 재정공시’를 지난 달 31일 안양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재정공시제도는 지방자치단체의 살림내역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요약해서 주민에게 공개하는 것이다.
매년 2월과 8월에 정례적으로 공시한다.
이번 공시에 따르면 자체수입, 이전재원, 지방채·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를 포함한 지난해 살림규모는 2조 568억원으로 전년대비 3천571억원이 증가했다.
이 중 자체수입은 6천502억원으로 주민 1인당 연간 지방세 부담액은 74만원이고 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보조금 등 이전재원은 7천137억원으로 나타났다.
안양시의 2019년도 결산기준 채무는 전액 상환해 없으며 인구 및 재정 규모 등을 고려해 분류한‘유사 지방자치단체’채무 평균은 641억원으로 우리시는 전반적으로 건전하게 재정을 운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공시에서는 살림규모, 채무, 주요예산집행결과 등 지방재정 전반을 살펴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안양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채무를 전액 상환해 재정을 건전하게 운영하고 있으나 이전재원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자체 세입 증대 및 세출 절감 노력을 통해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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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하천, 주민 눈높이에 맞게 바꾸자’ 도, 지방하천사업 4대 혁신방안 마련
경기도북부청
[충청뉴스큐] 그동안 국토교통부의 국고보조사업으로 추진돼온 ‘지방하천 정비사업’이 올해부터 광역 지자체로 이관됨에 따라, 경기도가 지역 특성과 도민 수요에 맞는 새로운 하천정비 정책방향을 설정했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의 ‘지방하천 정비사업 혁신방안’을 마련, 올해부터 적용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과거 국토교통부 지침에 따라 홍수 예방을 위한 단순 하천 폭 확장과 제방을 높이는 데 치중한 것과 달리, 수질과 미관, 생태 등 복합적 요소들을 고려해 도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하천행정을 펼치겠다는 것이 도의 구상이다.
첫 번째 방향은 ‘깨끗한 물이 늘 흐르는 지방하천’이다.
하천 폭 확장 위주의 정비방식에서 벗어나 자칫 발생할 수 있는 건천화나 수질 악화 등의 부작용을 예방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정비사업 추진 시 하수처리장 방류수를 이용하거나 저수지 물을 흘려보내 깨끗한 물이 늘 흐르도록 하고 수질개선을 위해 정비사업 시 오니토를 함께 제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두 번째 방향은 ‘도민이 공감하는 패키지형 하천사업’이다.
도민들과 함께하는 민관 협치 행정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성과를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하천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우선 하천 사업 추진 시 사업 선정부터 실시설계용역까지 지역주민이나 시민단체를 외부위원으로 참여시켜, 직접 하천 디자인에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반영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하반기 중 공모를 통해 주변 지역과 시너지 효과가 높은 사업을 발굴해 시행해나가겠다는 방침이다.
하천사업과 도시재생사업을 연계해 공원이나 주차장, 저류지 등을 만들거나 하중도나 폐천부지 등을 활용해 문화공간을 함께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 번째 방향은 ‘도시개발 시 하천정비 동시 추진’이다.
도시개발과 하천정비를 연계해 종합적으로 시행함으로써 정책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3기 신도시를 비롯한 도시개발 시 사업시행자가 하천의 생태, 수량 및 수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도시계획에 반영할 수 있도록 의견을 제시하고 개발 사업으로 기능을 상실한 저수지나 보 등의 이수시설은 친수시설로 조성하는 등 활용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네 번째 방향은 ‘동일하천 내 중복사업 방지’다.
시군 및 관련부서와의 협력으로 중복투자를 방지하고 예산절감을 도모한다.
구체적으로 자전거도로나 하수관 정비 등 다른 사업과 사전 협의를 통해 터파기와 같은 중복공정을 예방하고 배수개선사업이나 재해위험개선사업을 하천사업과 병행 추진함으로써 재해예방 효과를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강수 하천과장은 “이번 지방하천에 대한 새로운 정책방향 수립으로 도민들의 하천정책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예산은 절감하고 정책효과는 극대화하는 하천행정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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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학내 민주적 의사결정 강화 위한 ‘국립인천대법’개정안 발의
박찬대_의원
[충청뉴스큐] 코로나19로 인한 등록금 반환 문제로 대학들의 비민주적 운영에 대한 지적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대학 내 의사결정과정에서 조교·학생 등 다양한 구성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법률 개정안이 발의됐다.
국회 교육위원회 박찬대 의원은 1일 인천대학교 평의원회의 학생 참여 확대를 통한 민주성 강화 법안인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현재, 고등교육법 19조의 2에 따르면, 국·공·사립의 구분 없이 모든 대학에 평의원회를 설치하고 교직원 외에 조교 및 학생을 포함하도록 되어 있다.
또한 11명 이상의 평의원 중 하나의 구성단위에 속하는 평의원의 수가 전체 평의원 정수의 2분의 1을 초과할 수 없도록 명시되어 있다.
하지만 국립대학법인인 인천대학교는 평의원회 설치 의무화가 국·공·사립대학보다 먼저 됐다에도 불구하고 평의원회 구성을 교직원으로 한정하고 있다.
평의원회 위원을 교직원으로 한정하는 것은 다양한 구성원이 학교운영과 교육과정에 참여하기 어려워 대학의 의사결정기구인 평의원회의 민주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에서는 인천대학교의 평의원회를 교원, 직원, 조교 및 학생 중에서 각각의 구성단위를 대표할 수 있는 사람으로 구성하도록 규정했다.
또한, 대학의 주된 사무소의 소재지를 관할하는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추천하는 인사가 1명 이상 포함되도록 규정했다.
학교 운영의 민주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인천대학교가 인천시민의 힘으로 성장한 대학으로서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있는 역할을 해나가자는 취지다.
박찬대 의원은 지난 3월 인천대 총학생회와 간담회를 가지고 대학생 및 청년 관련 정책을 공유하고 인천대학교 평의회 구성 관련 의견을 청취한 바 있다.
박 의원은 “현재, 대학의 민주적 운영을 위해 대학 평의회제도가 도입됐지만, 국립대학법인인 인천대에서 조차 법률적 기반이 취약한 상황이다”며 “이번 법안 발의를 계기로 제한되어 있는 대학평의회 기능을 높이고 대학 내의 참여 민주주의 체계 작동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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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코로나19 100번 확진자 발생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3일 코로나19 100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00번 확진자는 인천 연수구81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2일 검사, 3일 확진판정을 받고 격리병상으로 이송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확인되는 대로 시 홈페이지 ·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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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0 하반기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 창작시 공모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관내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에 게시할 창작시를 오는 25일까지 공모한다.
공모 주제는 ‘대한민국, 꿈, 삶, 희망, 응원’으로 시민들이 살면서 느낀 감동을 표현한 시를 응모하면 된다.
1인 1작품, 분량은 12행 이내다.
초등학생 이상 수원시민, 수원 소재 학교·직장·사업체에 다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18년 하반기부터 2020년 상반기까지 공모 당선자는 심사에서 제외한다.
고등학생 이하의 청소년부와 일반부로 나눠 총 수상작 35개를 선정한다.
인문학글판 심사위원회 심의와 인권영향평가를 거쳐 10월 중으로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상장을 수여하고 수상작은 관내 버스정류장 인문학 글판에 게시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상식 없이 상장만 수상자에게 개별 발송한다.
수원시 홈페이지 ‘공모·접수’의 ‘2020년 하반기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 창작시 공모’ 배너를 클릭해 작품을 응모할 수 있다.
수원시가 2013년 시작한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 창작시 공모사업은 버스정류장에 시민이 지은 시를 게시하는 것이다.
현재까지 총 15회를 진행했다.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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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중장년 취업활동 지원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중장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 활동을 지원하는 ‘중장년 재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중장년 재취업 지원 프로그램’은 만 40~50세 중장년 수원시민을 대상으로 직무 교육을 하고 취업을 알선해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재취업을 지원하는 과정이다.
지난 8월 모집한 수원시민 20명이 참여하고 있다.
원격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강연으로 진행된다.
취업 전문 컨설턴트인 이명숙 강사가 자기분석을 통한 취업 목표 설정 마스터 이력서 작성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구직 전략·타깃 마케팅 면접 전략 등을 주제로 교육한다.
9월 25일까지 수원일자리센터에서 강사와 구직자의 1:1 개별 상담도 진행한다.
희망 직무 분석, 실전 면접 준비 코칭 등을 지원한다.
프로그램 수료 후 3개월 동안 참가자의 취업 알선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하게 됐다”며 “중장년 시민들의 취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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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지식 여행’함께 떠나요
‘테마가 있는 지식 여행’함께 떠나요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시민을 대상으로 문학·역사·철학·예술 등 다양한 인문학을 배울 수 있는 강연 프로그램 ‘테마가 있는 지식 여행’을 운영한다.
9월부터 11월까지 세 달여 간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돼 시민 누구나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다.
이한용 전곡선사박물관장의 ‘인류 진화의 수수께끼’ 강연으로 시작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이동섭 작가의 ‘파리 미술관 역사로 걷다’ 등으로 이어진다.
또 유튜브 맘스라디오 대표 김태은 작가의 ’엄마만의 콘텐츠로 유튜브 세계에서 성공하는 법’ 강연도 운영된다.
10월에는 우응순 고전인문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강좌 ‘나와 세계에 관한 오랜 질문’, 박정호 한국경제산업연구원 산업정책실장의 ‘코로나19 이후 변화될 일자리와 직업의 세계’ 등이 마련된다.
양정숙 작가의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의 힘’, 김기설 미래비전평생교육원장의 ‘fun으로 소통하라’ 강연도 들을 수 있다.
11월에도 이명옥 사바나미술관장의 ‘국민화가를 찾아 떠나는 세계여행’, 안창모 경기대 건축학과 교수의 ‘도시와 건축으로 읽는 대한제국’ 등 풍성한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모든 강연은 화상 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실시간 비대면 강의로 진행된다.
사전등록자는 문자로 온라인 링크를 안내받아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최승래 수원시 교육청소년과장은 “‘테마가 있는 지식 여행’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유익한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 “시민을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