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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화성형 그린뉴딜’ 에너지 분야부터 판짜기 돌입
화성시청
[충청뉴스큐]화성시가 2조 1천5백억원이 투입되는 ‘화성형 그린뉴딜’의 본격적인 추진을 앞두고 에너지 등 전문 기관들과 손을 잡았다.
화성형 그린뉴딜은 2025년까지 연간 온실가스 20만 톤 감축, 일자리 3만 개 창출, 친환경 에너지 발전 연간 150만 MWh 생산을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에 시는 4일 시청에서 한국에너지공단 경기지역본부, 경기테크노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화성형 그린뉴딜을 위한 기반 다지기에 나섰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들은 산업단지 친환경클러스터 조성 녹색건축 활성화를 위한 기존건물 리모델링 및 제로에너지 빌딩 보급 확대 친환경 수송체계 구축 공공시설물 및 주택,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설비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 에너지분야 기술연구 및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협약 후에는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보다 체계적인 협력과 실행력이 뒷받침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친환경에너지에 기반한 그린뉴딜로 지속가능하면서도 경쟁력있는 도시로 거듭날 것”이라며 “그린뉴딜의 핵심축인 에너지 분야가 속도감 있게 추진 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말했다.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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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회 및 수원시 의회 의원, 머리를 맞대고 지역 현황 논의하는 자리 가져
경기도 의회 및 수원시 의회 의원, 머리를 맞대고 지역 현황 논의하는 자리 가져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김기정 부의장과 이재선 의원이 지난 3일 경기도의회 이애형 도의원과 만나 영통구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모임은 수원 영통구에 위치한 자원회수시설과 관련해 지역주민들의 반발이 일고 있는 지역 현안 문제들과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위한 학교 시설 개선 및 지원 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위해 갖게 됐다.
앞으로 이러한 모임을 자주 마련해 주민과 밀접한 지역 현안사항 등을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도록 의견을 모았다.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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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청년들이 기획한 미술 전시회, 온라인으로 감상하세요
수원 청년들이 기획한 미술 전시회, 온라인으로 감상하세요
[충청뉴스큐] 수원시청년지원센터가 오는 11일 세 번째 ‘청년터전 온라인 전시회’를 개최한다.
‘청년터전 온라인 전시회’는 수원 청년이 직접 기획·준비한 전시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원시청년지원센터·수원시 홈페이지, 수원시 유튜브 채널에서 전시 영상을 볼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지난 1·2회 전시에 참여한 청년 작가와 대학생들이 모여 ‘動心 그리고 談話’라는 주제로 함께 준비한 작품들을 볼 수 있다.
총 60점이 전시된다.
수원시청년지원센터는 지난 7월 20일 '思索 그리고 與談'을 주제로 첫 전시회를 열었고 8월 12일에는 ‘和答 그리고 話答’을 주제로 두 번째 전시회를 개최한 바 있다.
전시기획자 천지수 티엔아트컴퍼니 대표는 “이번 전시회를 준비하며 수원 청년들과 함께 우리의 터전, 환경에 대해 고민했다”며 “전시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게 도와준 수원시청년지원센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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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에 지쳐있었는데, 콩나물을 키우며 즐거웠습니다”
“더위에 지쳐있었는데, 콩나물을 키우며 즐거웠습니다”
[충청뉴스큐] “더위에 지쳐있었는데, 콩나물 키우기가 소소한 재미를 줬습니다.
좋았습니다” “삼계탕으로 몸보신을 하고 키운 콩나물은 반찬으로 만들어 먹었습니다” 수원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지난여름 장애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한 ‘집에서 보내는 여름휴가’ 사업이 참가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수원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외출이 어려워진 고령 장애인들에게 ‘콩나물 키우기’ 키트와 삼계탕·초당옥수수·아이스커피 등 식료품을 전달해 소소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센터 사회복지사들이 시각장애인, 청각·언어장애인, 신장 장애인 등 165명의 집을 방문해 콩나물 콩·화분·관찰 활동지로 구성된 키트와 식료품, 수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후원한 양말을 전달했다.
최근 ‘집에서 보내는 여름휴가’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 중 무작위로 30명을 추출해 전화로 만족도 조사를 했는데, 응답자의 80%가 “만족한다”고 대답했다.
또 87%가 “키트를 활용해 콩나물을 키웠다”고 답했다.
한 시각장애 어르신은 “콩나물을 키우는 게 쉽진 않았지만 재미있었다”고 했고 또 다른 어르신은 “노인들의 건강을 염려해줘서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수원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와 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이 콩나물을 키우며 조금이나마 재미를 느끼신 것 같아 다행”이라며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대비해 장애인과 그들의 가족을 위한 사업을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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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시민 위해 한시적으로 ‘수돗물 공급 중단’ 처분 유예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한시적으로 수돗물 공급중단 처분을 유예하고 수도 요금 체납자에 대한 처분 해제 수수료를 면제한다.
수원시는 정부의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 시행 기간에 공공기관과 학교를 포함한 일반용·욕탕용 수용가 2만 3328개소를 대상으로 수도 요금 체납에 따른 수돗물 공급중단 처분을 유예하기로 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하면 일반 가정용을 포함한 모든 업종의 수용가에 대한 처분을 유예할 예정이다.
수도 요금을 내지 않아 수돗물 공급이 중단된 후 재공급받기 위해 납부해야 하는 ‘수돗물 공급중단 처분 해제 수수료’도 면제한다.
대상은 지난 9월 1일부터 처분을 받은 체납자다.
체납자는 급수관 크기에 따라 최소 2만원에서 최대 4만원의 처분 해제 수수료를 내야 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수도 사용자의 부담을 완화하고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6월 “각 지자체가 운영하는 수도급수 조례를 11월까지 개선하라”고 권고했다.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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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청소년의 노동인권을 보호하는 표어를 공모한다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을 위한 청소년 노동존중 표어를 공개 모집한다.
일하는 청소년의 노동인권 보호 메시지를 담고 다수가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참신한 표현 문구를 자유 형식으로 작성하면 된다.
14세에서 34세까지의 대한민국 청소년 및 청년이라면 누구나 1인당 1작품 응모 가능하며 최종 선정된 응모작은 경기도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행사 및 향후 캠페인 슬로건으로도 지속적 활용 예정이다.
우수 공모작 총 8편을 선정해 대상 1,000천원 최우수상 500천원 우수상 300천원 장려상 100천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참여접수는 9월 25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도는 앞서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문화 확산을 위해 청소년 노동존중을 주제로 라디오방송캠페인,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 브랜드이미지 공모전을 실시했다.
이 밖에도 청소년 노동인권 강사 양성, 교재·교안 개발과 더불어 도내 중·고교생과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노동의 의미와 가치, 노동인권의 중요성, 청소년이 알아야 할 노동법 등을 교육하기 위한 찾아가는 노동인권 교육도 지원하고 있다.
박준호 경기도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청소년 스스로가 자신의 노동권리에 대해 인식하고 우리 사회도 청소년 노동인권 존중과 보호의 필요성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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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경기도 청렴대상 최우수 기관에 ‘구리시’ 선정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최근 부패방지와 청렴도 향상에 크게 기여한 기관을 선정하기 위한 ‘청렴대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구리시를 제9회 경기도 청렴대상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했다.
화성시가 우수, 안양시가 장려상에 선정됐으며 부서부문에서는 도 건설본부 관리과가 우수상을 받게 됐다.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은 구리시는 지난해 청렴해피콜 운영, 민·관 합동 반부패 청렴실천협약 체결, 청렴 동아리의 청렴캠페인, 취약분야 청렴안내문 발송 등 자체 청렴시책을 추진한 결과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Ⅱ등급을 받았다.
또한 ‘시민감사관을 활용한 사회단체 등 보조금 집행실태 감사’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화성시는 공직청렴도 향상을 위한 ‘1부서 1청렴 실천과제 발굴 및 운영’ 시책을 추진해 ‘불허가·반려 민원 사전 설명제’, ‘계약 유착 근절을 위한 업체 공개면담실 운영’ 등의 창의적 과제를 발굴한 점을, 안양시는 전국 최초로 ‘위반건축물 행정업무 시스템’을 운영해 부패 방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기도 청렴우수부서 부문을 수상한 건설본부 관리과는 도 청렴활동 참여지수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으며 안전사고 입찰담합 이력업체 제재 등 청렴활동을 꾸준히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기도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별도의 시상식은 생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상금 2,500만원 전액을 지역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다.
하영민 경기도 조사담당관은 “앞으로도 심사평가지표를 계속 보완해 현장에서 묵묵히 청렴행정을 실천하고 있는 기관, 단체, 부서 및 공직자를 적극 찾아내고 심의과정에서 발굴한 우수 청렴시책은 전 시·군에 전파해 도 전체에 청렴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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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디지털뉴딜사업에 청년인턴 386명 배치. 전국 최고 수준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공공데이터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2020 공공데이터 디지털 뉴딜사업’에 참여해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공공데이터 디지털 뉴딜사업 청년인턴 분야에 참가해 청년인턴 386명을 배치,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전국 광역자치단체에 배치된 청년인턴은 2,583명으로 386명은 전체 14.9%에 달한다.
도는 도내 30개 시·군과 1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총 386명의 청년인턴을 확정, 지난 달 10일 각 기관별 배치 계획을 확정했다.
주요 배치 기관으로는 경기도주식회사 지역화폐 가맹점과 배달 앱 데이터 실증사업에 30명, 경기도 미혼모 데이터 디지털화에 30명 등이다.
이들은 개발 예정 공공데이터 식별과 현황 정리, 공공데이터 등록 확인, 기업매칭 지원사업과 연계한 신규 데이터 정비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공공데이터 디지털 뉴딜사업 기업매칭 분야에서는 경기도가 제안한 10개 사업 중 8개 사업이 선정돼 진행 중이다.
전체지원금은 6개 기관 8개 사업에 전체 약 16억이다.
이 사업은 공공데이터 구축 뿐 아니라, 데이터 구축을 하고 싶지만 데이터 처리 경험이 없는 비영리기관의 공공성을 가진 데이터가 공익을 위해 활용되도록 지원하는 사업도 포함된다.
선정된 사업을 살펴보면 경기도의 지역사회 미혼부모 및 청소년부모의 상담이력 및 지원이력 데이터구축, AI기반 지역상권 빅데이터 비즈니스 모델 구축, 과거 인허가 자료 DB구축,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및 편의시설 종합정보 DB구축 등이다.
경기도는 이들 사업에서 나온 공공데이터 및 공익데이터를 활용해 내년에 공익데이터 개방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익데이터는 공공의 이익을 위한 데이터라는 의미로 경기도는 한국미혼모네트워크와 함께 미혼모 데이터 디지털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예를 들면 설문조사를 통해 데이터를 축적한 후 지역사회 미혼모·부 및 청소년부모가 가지고 있는 다양하고 복합적인 위기를 파악해 관련 상담이나 정책입안 등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공공데이터 뉴딜사업은 청년 등 지역일자리를 늘리고 공공데이터도 확보하는 장점이 있다”며 “경기도 공익데이터 사업과 연계해 공공성을 가진 비영리기관의 중요한 정보가 공익을 위해 활용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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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신속한 움직임으로 코로나19 재확산 불안 막는다
안양시, 신속한 움직임으로 코로나19 재확산 불안 막는다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처에 나선다.
9월 3일 오전 8시 기준 안양의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건수는 총 151명으로 지난주인 8월 27일 오전 11시 대비 19명이 증가한 수치다.
이 중 86명은 격리 해제됐다.
또한 해외에서의 입국 등으로 자택이나 임시시설에 묵고 있는 의무 자가격리자는 500명이다.
현재 5천여명이 의무 자가격리 됐다가 해제된 상태다.
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우려에 따른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하게 동선 및 접촉자 파악에 나서고 있다.
동선 및 접촉자 확인은 보건소에서 현장을 방문해 이루어진다.
도 역학조사관이 파악한 확진자의 동선을 토대로 해당 현장을 방문해 CCTV를 분석하고 카드내역을 조회하는 등의 방식을 통해 접촉자를 파악한다.
또한 2차적으로 경찰의 협조를 통해 GPS를 확인해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를 보다 더 확실하게 파악하기도 한다.
만약 찾아내지 못한 접촉자가 있을 경우 시에서 확진자가 방문한 장소의 상호와 방문한 시간을 재난안전문자로 공개하고 있다.
확진자와 같은 장소에 있었다.
을 인지한 시민이 스스로 진단검사를 받도록 하기 위한 적극적 대응 방안이다.
이 외에도 수도권을 중심으로 계속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으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조치가 이루어졌다.
에 따라 시는 지난달 31일부터 음식점 영업 제한 등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음식점을 지정·운영하는 ‘안심식당’ 제도를 추진하고 있다.
최대호 시장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안양시가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은 안양형 생활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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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헬기 이국종 교수 초청 안양시 적극행정 직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닥터헬기 이국종 교수 초청 안양시 적극행정 직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지난 2일 ‘적극행정 지금이 골든아워’라는 주제로 전 직원 대상 적극행정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과 거리두기를 준수하고 최소한의 대면과 시정영상방송송출 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실시간 강의로 이뤄졌다.
규제 개혁과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적극행정 마인드 조성을 위해 실시한 이번 특강은, 대한민국에 국제 표준의 중증외상 시스템 정착을 위해 17년간 지난한 싸움을 해온 이국종 아주대학의료원 외상연구소장을 강사로 초청해 진행했다.
이국종 교수는 의료 현장에서 겪은 시스템의 부재와 규제를 해결하는 과정에 대한 설명과 공무원 등 관계자의 사고전환과 시스템의 근본적인 개선을 강조했다.
아울러 공직자들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열정을 주문하고 이러한 열정을 뒷받침할 시스템과 보상의 필요성도 설명했다.
이날 강의에 함께한 최대호 안양시장은 빠른 변화 느린 행정에 대처하는 백신으로‘적극행정’을 재차 강조하며 전 공무원이 ‘안양형 뉴딜’의 성과를 극대화하고 지역 혁신성장에 교두보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안양시는 전 직원이 스마트한 판단, 유연한 법해석, 규제개혁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를 살리는 실효성 있는 지속적인 교육으로‘적극행정’이 일하는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적극행정 선도 지자체인 시는 전국 최고 수준의 적극행정 인센티브와 시스템을 구동하고 있으며 올해 초 지자체 중 전국 최초로 적극행정 특별승진을 배출한 바 있다.
2020-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