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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태형의원 , ‘양자펀드 조례안’상임위 통과 .양자클러스터 공모 대응 및 경쟁력 확보 기반 마련
2026-04-21 16: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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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오성면, 찾아가는 읍면동 주민참여예산 컨설팅 진행
평택시 오성면, 찾아가는 읍면동 주민참여예산 컨설팅 진행
[충청뉴스큐] 평택시 오성면은 지난 7일 주민자치센터에서 주민자치회 위원을 포함한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참여예산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타지역 모범 사례를 통한 주민참여예산제의 이해를 시작으로 마을의제 발굴 상담, 조별 토론 및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A위원은 “막연했던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며 우리 이웃과 마을에 필요한 사업이 무엇인지 고민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했다.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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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안중출장소, ‘더 이상 확산은 없다’
평택시 안중출장소, ‘더 이상 확산은 없다’
[충청뉴스큐] 한동안 주춤했던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타 지자체와 비수도권에서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평택시 안중출장소는 9일 안중시외버스터미널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 실천하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캠페인은 코로나19가 길어지며 긴장감이 풀어지거나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마스크를 벗는 이들이 늘어남에 따라, 추가 감염예방과 초기 긴장상태를 상기시키고자 마련됐다.
또한,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여름휴가를 국내에서 보내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 예상됨에 따라 해수욕장, 캠핑장, 물놀이장 등 인파가 많이 몰리는 장소에서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날 행사는 안중출장소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김영해 도의원, 평택시의회 강정구 부의장, 이종한 산업건설위원장이 참석해 마스크와 전단지를 시민들에게 일일이 나눠주며 실천수칙을 홍보하기도 했다.
안중출장소는 최근 전파양상이 대규모 다중이용시설보다 소모임등을 통한 감염전파가 이뤄짐에 따라 코로나19 사태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시민들에게 소모임·행사 참석자제 당부와 함께 마스크쓰기, 손 씻기, 기침예절등 개인방역 수칙 적극 동참을 홍보하고 종교시설, 요양시설, 방문판매업체 등 감염병 취약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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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주민세 재산분 납부 안내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7월, 주민세 재산분 신고·납부의 달’을 맞이해 사업소의 연면적이 330㎡를 초과하는 관내 모든 사업주에게 지난 1일부터 이달 31일까지 주민세 재산분을 신고·납부해야 한다는 안내문을 지난 7일 관내 6,632개 사업소에 발송했다.
주민세는 균등분·재산분·종업원분으로 나뉘며 재산분은 사업소의 연면적 규모에 따라 1㎡당 250원 세율로 과세한다.
사업소가 소재한 시·군·구청에 사업주가 신고·납부하는 세목으로 신고하지 않으면 무신고가산세 등 가산세가 있어 유의해야 한다.
주민세는 자치단체에 거주하는 주민과 사업소를 두고 영업을 하는 사업주가 자치단체가 제공하는 행정서비스에 대해 최소한의 경비로 내는 세금이다.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위택스 또는 모바일 앱인 스마트 위택스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주민세 재산분을 납부할 수 있다.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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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로컬푸드재단 임원 공개모집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역농산물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올 하반기 설립 예정인 평택시 로컬푸드재단을 이끌어갈 임원진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비상임 이사장 1명, 비상임 이사 7명, 비상임 감사 1명으로 총 9명의 임원을 모집하며 7월 23일까지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른 임원모집을 위해 평택시장 추천 4명, 평택시의회 추천 3명으로 이루어진 임원추천위원회를 지난 7월 2일 구성했다.
공개모집하는 임원은 임원추천위원회에서 1차 서류심사 및 이사장에 한해 면접심사를 통해 후보자 2배수 이상을 평택시장에 추천하게 되며 평택시장은 후보자들 가운데 역량 있는 지원자를 최종 임명하게 된다.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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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철 부지사, ‘미 반환공여지 개발’ 촉진방안 모색 위한 현장행보
이용철 부지사, ‘미 반환공여지 개발’ 촉진방안 모색 위한 현장행보
[충청뉴스큐] 이용철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9일 파주지역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인 캠프 스탠턴, 캠프 자이언트, 캠프 개리오언 등을 방문했다.
이 부지사는 이날 파주시청에서 최종환 파주시장을 만나 반환공여지 개발방안에 대해 논의한 후 현장을 찾아가 김회광 파주 부시장 등 도 및 시군 관계자로부터 현황을 청취하며 개발 상황을 점검했다.
캠프 스탠턴 등 3곳은 지난 2007년 반환된 미군 공여지로 약 10년 동안 방대한 기지 규모, 인프라 부족, 높은 지가 등의 문제로 지자체 차원에서의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중 캠프 스탠턴은 지난해 7월 GS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도시 및 산단 개발 추진을 앞두고 있으며 캠프 자이언트와 캠프 개리오언은 개발을 담당할 민간 사업자를 공모 중에 있다.
이 부지사는 “오랜 시간 국가안보를 위해 특별한 희생을 치러온 경기북부 도민들을 위해 미군 반환 공여지 개발은 매우 중요한 과제”며 “중앙정부, 시군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민간투자 활성화 등 개발 촉진을 이끌어 내기 위한 방안들을 지속 고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도는 ‘특별한 희생엔 특별한 보상’이라는 이재명 지사의 민선7기 도정철학에 맞춰 미군 공여지의 조기 반환과 국가주도개발을 촉진하고 민간투자 활성화 등 관련 제도 개선을 이끌어 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해 7월 파주시, 의정부시, 동두천시와 ‘미군공여지 국가주도개발 추진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미군 공여구역 조기반환 및 국가주도 개발 추진 TF’를 구성해 운영 중이다.
또한 행전안전부가 추진 중인 ‘반환공여구역 조기 활성화 방안’ 정책연구에 경기도의 의견이 반영되도록 힘쓰고 있다.
특히 올해는 행안부의 ‘2020년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발전종합계획’에 따라, 의정부 호원중~서부로 연결나들목 개설사업 등 도내 반환공여지 및 주변지역 개발사업 59건에 필요한 국비 총 910억원을 확보했다.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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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노동자다” 도, 취약노동자 목소리 낼 수 있도록 조직화 나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올해부터 노동조합 가입이 어려운 취약노동자들이 스스로의 권익보호를 위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약노동자 조직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취약노동자 조직화 지원사업’은 이재명 지사의 민선7기 도정철학인 ‘노동이 존중받는 경기’ 실현의 일환으로 취약 노동자들이 이해대변조직을 구성해 노동조건 개선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목적을 뒀다.
사업 대상은 배달원·대리기사 등 플랫폼 노동 종사자, 경비 노동자와 같이 그간 노동조합 가입이나 구성이 어려워 노동권을 제대로 보장받지 못했던 도내 취약 노동자다.
사업은 도내 취약 노동자들 스스로 학습모임이나 동아리 등 자조모임을 구성해 노동자 역량강화와 노동조건 개선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담인력 운영비와 사업비 등을 도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특히 노동자 모임의 체계적인 성장을 유도하는 차원에서 신규조직지원, 조직성장지원, 네트워크지원, 이해대변조직화 등 단계별로 지원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신규조직지원’ 단계에서는 노동자들의 자조모임 구성과 기초활동을 지원하고 ‘조직성장지원’을 통해 법률교육, 직무교육 등 역량강화와 함께 노동조건 개선을 위한 사업들을 추진하게 된다.
이어 ‘네트워크지원’ 단계에서는 자조모임 스스로 자율적인 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업종별 노동자 조직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강화해 공동의 이익을 추구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는데 초점을 둔다.
끝으로 ‘이해대변조직화’ 단계에서는 노동자들 스스로 권익보호를 위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자조모임’을 ‘공제회’ 등 이해대변조직으로 성장시키는데 힘쓰게 된다.
올해는 시범사업으로 1억5,000만원을 투입, 3개 노동자 자조모임을 대상으로 전담인력과 사업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내년부터는 매년 2개 이상 조직화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7월 8일부터 17일까지 사업 참여 모임·단체를 모집한 후, 9월부터 본격적인 지원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내 지역·직종별 단위노동조합이나 노동조합 산하 경기도 조직, 도내 노사관계 비영리법인·단체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김규식 노동국장은 “개별 취약 노동자들이 조직화를 통해 하나의 큰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힘을 갖추도록 돕는 게 이 사업의 목적”이라며 “노동자들이 노동개선 문제에 관심을 갖고 노동권 보호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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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도시 안양시, 청년 주거안정 꾀한다.
청년도시 안양시, 청년 주거안정 꾀한다.
[충청뉴스큐] 무주택 청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전·월세 대출이자가 지원된다.
청년도시 안양시가 청년들에게 전·월세보증금 대출 추천 및 이자지원을 위해 오는 13일부터 ‘안양 청년 인터레스트 지원 사업’의 신청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신청기간은 7월 13일 ~ 8월 7일이며 안양에 거주하거나 전입할 예정인 만 19~39세 무주택 세대주 청년 중 지원 자격을 충족한 경우면 신청 가능하다.
심사를 통해 선정되면 안양시와 협약을 맺은 은행에서 협약상품으로 대출을 받는 경우 연 2% 이내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 외의 이자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1인당 1회 지원을 기준으로 대출한도는 최대 2억원이고 대출기간은 2년이다.
1회 연장이 가능해 4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대출 가능여부 및 가능 액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미리 대출상담을 받는 것이 좋은데, 시와 협약을 맺은 은행에서 13일부터 가능하다.
지원 자격 및 구비서류와 접수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시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안양 청년 인터레스트 지원 사업’은 청년들에게 주택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출이자를 지원해, 사람 중심 삶의 터전과 주거안정의 편안함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사업은 안양시가 수도권 기초자치단체로는 첫 시행하며 청년층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액은 전국 최고다.
시는 지난달 한국주택금융공사·농협과 인터레스트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목돈 마련이 힘든 무주택 청년층의 전·월세보증금 대출이자를 지원해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게 해주기 위함이라며 많은 신청을 권장했다.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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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전문인력 양성사업
안양시청
[충청뉴스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2019-2020 지역문화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2019년에 이어 ‘문화보다 매력적인 삶의 기획 시즌2’ ‘창의적 거리’ 의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년 기획자를 오는 7월 19일까지 모집한다.
‘2019-2020 지역문화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지역문화진흥법의 시행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지역에서 활동할 인력을 양성해 지역 문화현장에서의 실무경험을 통해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안양문화예술재단, 부천문화재단, 의정부문화재단은 경기권역 지역문화전문인력 양성 기관으로 2019년 2월 선정과 함께 각 기관의 대표이사는 문화정책 사업으로 문화예술 진흥에 매개자 역할의 중요성을 공감하며 사업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상호협력에 대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안양문화예술재단의 지역문화전문인력 양성과정은 지역 문화현장에 실제로 투입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문화기획자를 위한 이론교육 지역현장 중심의 기획실습교육 기관별 네트워킹 등 총 20회차의 교육과정이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침체되어 있는 문화예술계가 처한 현실을 분석하고 코로나19 이후의 문화예술계의 나아갈 방향을 찾는 과정을 편성했으며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수업과 야외수업을 병행할 예정이다.
안양의 지역문화전문인력 양성사업은 “문화보다 매력적인 삶의 기획” 이라는 타이틀 아래 ‘나’를 위한 ‘나’로부터 오는 변화를 통해 문화기획자를 꿈꾸는 청년기획자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올해는 시즌2를 맞아 ‘청년문화기획자’로서 창업· 창직 · 취업에 대한 고민과 더불어, 행복한 삶을 위해 문화기획이 필요한지를 알아가는 문화기획의 근본을 다지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또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할 문화기획자들이 비대면, 불확정성을 바탕으로 예술과 문화에 대한 이해, 창의적 활동과 더불어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대한민국에서 현재 활동하는 문화기획자로 실무와 이론을 갖춘 최고의 멘토단이 1:1 멘토링과 담임멘토제로 참여하고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를 초빙하는 특강, 지역을 탐색하며 알아가는 답사 등 문화기획의 전반을 아우르며 기본기가 튼튼한 실무형 기획자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회차 수업의 80% 이상 출석, 과제수행 시 지역문화진흥원 수료증 발급,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자 프로젝트 운영비 300만원 지급 등 교육특전도 있다.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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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관광 재개 국민운동본부, 원곡면 안성매화농원 평화교류 씨앗 수확 기념식 개최
개성관광 재개 국민운동본부, 원곡면 안성매화농원 평화교류 씨앗 수확 기념식 개최
[충청뉴스큐] 개성관광 재개 국민운동본부는 지난 7일 안성매화농원에서 한반도 평화교류 씨앗이 될 매화 씨앗 수확 기념식을 개최했다.
안성시 원곡면 외가천리 천변에 위치한 안성매화농원은 15년생 매화 50여주와 씨앗을 보관할 수 있는 농막 시설이 갖춰져 있다.
이날 행사에는 안성시 원곡면 및 노정선, 김성은 교수, 나병승 등이 관심을 가져 줬으며 수확한 매화 씨앗 1만개는 오는 30일 국제 우호의 날에 산림청 남북산림협력센터로 기증되어 산림청에서 매화묘목으로 키워 북측 개성지역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김건호 원곡면장은 “원곡면 매화농원에서 수확한 씨앗이 묘목으로 잘 자라 한반도 평화교류가 이루어지기를 기원하며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다”고 전했다.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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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죽면,‘삼죽교회’나눔 실천
삼죽면,『삼죽교회』나눔 실천
[충청뉴스큐] 삼죽면사무소는 지난 8일 삼죽면 덕산리에 위치한 삼죽교회로부터 백미 50포를 전달 받았다.
삼죽교회는 2019년부터 삼죽면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쌀을 기부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복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김영선 삼죽교회 목사는 “건전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윤성근 삼죽면장은 “코로나19로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고 계시지만 그 안에서 더 많은 이웃사랑 실천이 이어져 큰 힘이 된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잘 전달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