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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희정의원, 2020년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 ‘소통대상’ 수상
손희정의원, 2020년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 ‘소통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손희정 의원은 29일 한국지방의정회와 서울복지신문, 경기다문화뉴스에서 주최·주관한 2020년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에서 ‘소통대상’을 수여받았다.
이번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은 지방자치 발전에 공헌하고 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대한민국의 광역 및 기초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선정한 것으로 경기도의회 손희정 의원은 한국 지방자치발전을 위해 우수한 의정활동을 보여 소통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손희정 의원은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및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으로 ‘경기도차세대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 학교운영위원회 설치·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의 조례 발의 및 파주 청소년교육의회 학생위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청소년들의 참여권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또한, 경기도의회 ‘노동과 인권이 존중받는 경기도 특별위원회’의 위원으로 경기도 내 소외된 노동자들의 근무 여건 및 불합리한 처우 등의 개선방안 발굴을 위해 노력했으며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결산심의에서 철두철미한 감시 및 견제를 통해 ‘파주 똑순이’라는 별명을 뛰어 넘어 ‘경기도의회의 똑순이’라며 굳건한 의정활동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손희정 의원은 “도민의 아픈 곳을 대변할 수 있는 사람으로 의원이 되고자 했던 초심을 마음에 품고 달려온 지난 의정활동의 시간들로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경기도의회를 시작하며 다짐한 ‘도민의 대변자’라는 초심을 잃지 않고 생활정치를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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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분위원장, 2020년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 ‘의정대상’ 수상
박옥분위원장, 2020년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 ‘의정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박옥분 위원장은 29일 한국지방의정회와 서울복지신문, 경기다문화뉴스에서 주최·주관한 2020년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에서 ‘의정대상’을 수여받았다.
이번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은 지방자치 발전에 공헌하고 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대한민국의 광역 및 기초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선정한 것으로 경기도의회 박옥분 위원장은 한국 지방자치발전을 위해 우수한 의정활동을 보여 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옥분 위원장은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 ‘경기도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통해 최근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디지털 성착취물’에 대한 방지 및 피해자 보호·지원을 종합적으로 할 수 있는 ‘경기도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를 설치 근거를 마련해 안전한 사회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라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현장과 소통하기 위해 어린이집연합회, 해바라기 센터, 보호관찰대상자 관련 전문가 등과 정담회 및 좌담회를 추진했으며 한국여성의정 경기아카데미 여성후보 확대 토론회,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여성의원 역량강화 워크숍 등에 참석해 여성 정치인으로서의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보이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박옥분 위원장은 “제10대 전반기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 여성의 권익신장과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도 차원의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전반기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모두가 차별없는 평등한 경기도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분들과 소통하며 경기도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찾기 위해 힘써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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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찬 부위원장, 2020년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 ‘의정대상’ 수상
김종찬 부위원장, 2020년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 ‘의정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종찬 부위원장은 29일 우수한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지방의정회가 주최하고 서울복지신문, 경기다문화뉴스가 주관하는 2020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에서 ‘의정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종찬 부위원장은 제10대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으로 도내 거주하는 기지촌 여성들에 대한 생활안정 등에 대한 지원을 규정한 ‘경기도 기지촌 여성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을 전국 최초로 대표발의 했으며 이외의 ‘경기도 성매매피해자 등의 자립·자활 지원에 관한 조례안’ , ‘경기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6건의 조례안, 건의안을 대표발의 했고 총 110건의 조례안, 건의안 등을 공동발의 했다.
또한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미래교육캠퍼스나 청소년 수련원에 많은 재원을 투입됐음에도 비효율적인 운영을 지적하며 잦은 인사이동, 사업게획변경 등의 내부적 요인과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같은 외부적 요인으로 인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는 부분을 개선하도록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김종찬 부위원장은 “의원으로서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였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항상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처음으로 제정된 한국의정대상의 수상자로 선정된 만큼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겸손한 자세로 도민과 소통하며 경기도민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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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배수문 의원, 한국지방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배수문 의원, 한국지방의정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배수문 의원이 29일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정책대상’을 수상했다.
서울복지신문과 경기다문화뉴스가 공동 주관하는 2020년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은 지방자치 발전에 공헌하고 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광역 및 기초의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한다.
이번 시상식에서 정책대상을 수상한 배수문 의원은 2018년 10월부터 ‘경기도의회 지방자치분권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제 선정 및 추진방향을 논의하는 등 지방자치와 지방의회 발전에 헌신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배수문 의원은 “한국지방의정대상의 첫 번째 수상자로 선정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지방자치와 지방분권 실현을 통한 주민 복리증진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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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운 도의원, 국회 앞 “서울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사업 즉시 중단 촉구” 1인 시위
정대운 도의원, 국회 앞 “서울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사업 즉시 중단 촉구” 1인 시위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대운위원장과 광명시 이일규, 한주원 의원과 함께 29일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 즉시 중단’을 촉구하며 국회 앞에서 1인시위에 나섰다.
이날 정대운위원장은 지난 17일 국토교통부 앞 1인 시위에 이어 이번에는 국회 앞에서 “구로 차량기지 광명이전 즉각 중단하라”고 쓰여진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정 위원장은 “최근에는 구로차량기지 이전을 전제로 제2경인선을 구로까지 연결하고 인천 2호선을 신안선과 연결해 독산까지 이어지도록 하는 사업을 인천과 부천, 시흥에서 추진한다고 들었다”며 “자신들의 이해관계에 따라 구로차량기지 이전의 문제를 정치적 파워게임으로 밀어붙여서는 안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타 지자체의 편의를 위해 광명시민들의 일방적 희생을 강요하는 정책에 반대한다구로차량기지 이전에 대한 광명시의 입장과 의견이 전혀 반영되지 않고 있다”며 “정당성과 타당성이 확보되지 않는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 정책은 즉각 중단 철회하고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1인 시위에 동참한 광명시의회 한주원 의원과 이일규 의원은 “구로차량기지 이전은 차량기지 존재로 발생하는 민원을 광명으로 옮기는 것 밖에는 안 된다”며 “타 지자체가 본인들의 교통망을 구축하고 싶다면 차량기지를 본인들의 지자체로 가져가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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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현삼의원 2020 제3회 한국이주인권상 지방정책부문 수상 영예
경기도의회 김현삼의원 2020 제3회 한국이주인권상 지방정책부문 수상 영예
[충청뉴스큐]경기도의회 김현삼 의원은 29일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2020 제3회 한국이주인권상 시상식'에서 지방정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경기다문화뉴스가 주관하고 한국이주인권상선정위원회가 선정하는 한국이주인권상은 한국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일반의 인식을 새롭게 하고 바람직한 다문화 사회의 기준을 제시하는 등 다문화 정책을 선도하고 정책발전에 기여한 정계, 학계, 시민사회 인사 등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 번 시상은 공모를 거쳐 5명의 심사위원들이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통해 지방정책부문 등 6개 분야에서 10명을 선정했으며 김현삼 의원은 국회 및 법무부장관, 보건복지부장관 등에게 미등록 이주아동이 대한민국에서 기본인권을 보장받으며 행복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출생신고 방안을 법제화하고 종합적인 지원 정책 마련을 촉구하는 “이주아동 지원을 위한 법제화 방안마련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하는 등 그동안 다문화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시상식 지방정책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현삼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국내체류 외국인이 250만명을 돌파하면서 우리 대한민국도 다문화 사회로 본격 진입했다”며 “이제는 외국인 등 다문화가족을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사회구성원으로 인식하고 우리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 찾도록 정책적으로 지원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이주민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이해를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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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인순의원 2020 제3회 한국이주인권상 인권부문 수상 영예
경기도의회 김인순의원 2020 제3회 한국이주인권상 인권부문 수상 영예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인순 의원은 29일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2020 제3회 한국이주인권상 시상식'에서 인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경기다문화뉴스가 주관하고 한국이주인권상선정위원회가 선정하는 한국이주인권상은 한국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일반의 인식을 새롭게 하고 바람직한 다문화 사회의 기준을 제시하는 등 다문화 정책을 선도하고 정책발전에 기여한 정계, 학계, 시민사회 인사 등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 번 시상은 공모를 거쳐 5명의 심사위원들이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통해 인권부문 등 6개 분야에서 10명을 선정했으며 김인순 의원은 경기도의회 코로나19 비상대책본부 위원으로 활동하며 모든 도민에 10만원씩 지급하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대상에 외국인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를 포함해 지급하는 방안을 마련했고 화성시 관내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통합 시설인 ‘화성시 가족통합센터’ 건립비 30억원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확보하는 등 그동안 다문화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시상식 인권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인순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리 잡은 다문화 가족들을 따뜻하게 품어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 사회 구성원들의 인권을 보호하며 올바른 다문화 정책과 문화가 경기도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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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4대 협의체, 정부 4개 위원회와 손을 맞잡다
지방 4대 협의체, 정부 4개 위원회와 손을 맞잡다!
[충청뉴스큐]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등 4개 정부위원회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등 지방 4대 협의체는 6월 29일 오후 1시 30분에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동반자적 상생관계 구축을 통한 저출산·고령화와 지방소멸위기 공동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부대행사로서 기념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서형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순은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정현찬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장, 이춘희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부회장, 신원철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 염태영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 등 내빈과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저출산·고령화와 지방소멸은 국가적인 위기인 동시에 인구 감소, 지역의 존폐를 위협하는 문제로서 사람 중심의 지역사회를 구축하고 국민 모두가 행복한 포용국가를 만드는데 중앙과 지방이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추진됐다.
4개 위원회는 저출산·고령화 대응, 자치분권 및 재정분권 확대, 국가균형발전, 사람과 환경 중심의 농정틀 전환 등 지방소멸위기 극복을 위한 국가적 사업을 추진하고 지방 4대 협의체는 시·도 및 시·군·구에서 사업이 선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4개 위원회와 지방 4대 협의체는 지방소멸위기 대응과 극복을 위한 공동과제 발굴·연구, 제도개선, 토론회·세미나 등 학술·연구행사 등을 함께 추진하고 아울러 4개 위원회와 지방 4대 협의체간 소통협력 채널을 구축하는데 상호 협력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러한 협력과제를 이행하기 위해 4개 위원회와 지방 4대 협의체는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분기별 1회 개최하기로 했다.
이날 참석한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 염태영 수원시장은 “이제 지역발전정책은 지방 스스로 지역특성에 맞는 지역맞춤형 정책을 설계·집행하고 중앙정부는 이를 제도적·재정적인 포괄적 지원을 하는 방식을 근본적인 틀이 바뀌어야 한다”고 하면서 “저출산 정책과 지역균형 및 자치분권이 씨줄과 날줄처럼 동시에 이루어져야 사라져가는 지방을 살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에서는 특성을 반영한 밀착형 정책을 추진하고 국가는 이를 위해 포괄적으로 지원하는 중앙-지방 협력적 거버넌스의 모범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지역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함께 견인할 플랫폼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업무협약 후에는 2부 행사로서 저출산 및 지방소멸위기 극복을 위한 기념세미나가 개최됐으며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청년경제지원팀 과장인 이미나 박사가 “경상북도의 첫 실험 : 도시청년시골파견제”, 증평군 최창영 미래전략과장이 “Beautiful 증평의 소멸위기극복기”를 각각 사례로 발표하고 열띤 토론이 있었다.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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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에도 원산지표시 의무화 시행
배달음식에도 원산지표시 의무화 시행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7월부터 배달음식의 원산지표시 의무화가 시행에 따라 실태 지도점검에 나선다.
7월 1일부터 소비자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비 대면으로 전화주문을 받는 중국집 등 배달음식에도 재료에 대한 원산지표시가 의무화돼, 전단지나 스티커, 영수증, 포장재 등에 표시해 배달해야 한다.
표시대상은 농산물 쌀, 배추김치, 콩과, 축산물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양고기, 염소고기, 수산물 넙치, 조피볼락, 참돔, 미꾸라지, 뱀장어, 낙지, 명태, 고등어, 참치, 오징어, 꽃게, 참조기, 다랑어, 아귀, 주꾸미 등 24개 품목이 해당한다.
시는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위반사항 적발 시 시정조치 및 과태료부과 등의 행정초지를 내릴 방침이다.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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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회 개최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는 29일 예산정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19 회계연도 결산 분석보고서 자문 및 위원회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이 날 회의를 끝으로 지난 2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
예산정책위원회는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 예·결산 심의, 주요 정책사업 분석 등 재정관련 자문수행 및 분석업무 지원을 위해 ’18년 11월 국회예산정책처 처장을 역임한 주영진 교수 등 6명의 외부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동안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19 회계연도 결산 분석보고서를 토대로 도·교육청의 집행률 저조 사업들에 대한 현장 방문 실시, 출자·출연기금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예산정책위원회 활성화를 위해서 예산정책위원·도의원·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워크숍 개최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논의된 내용은 7월중 새로 구성될 다음 위원회 운영에 반영하고 예·결산 심사 등 의정활동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주영진 위원장은 “지난 2년동안 예산정책위원회는 재정 분석 자문, 주요 사업 현장 방문, 예·결산 분석 세미나 개최 등으로 도·교육청의 건전 재정 운영에 많은 역할을 해왔다”고 하면서 “코로나19로 모든 도민이 힘든 상황에서 경기도의회가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균형이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 더욱 충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