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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경기도의원, “이천 첨단 테크노벨리 조성사업 추진 및 이천 반도체 캠퍼스 조성 강력 촉구”
김인영 경기도의원, “이천 첨단 테크노벨리 조성사업 추진 및 이천 반도체 캠퍼스 조성 강력 촉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인영 의원은 22일 제344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각종 규제로 인한 소외지역인 이천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첨단 테크노벨리 조성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적극 나서줄 것”을 이재명도지사에게 촉구했다.
이날 김 의원은 “반도체클러스트 조성사업이 SK하이닉스가 위치해 있는 이천에 추진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며 그동안 견지해오던 수도권규제방향을 규제완화 혹은 규제철회로 변경해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김 의원은 이천지역이 팔당상수원특별대책 2권역과 자연보전권역, 수도권정비계획법 등 2중 3중의 각종 규제로 신음하고 있음을 호소하며 기술 개발과 주거의 안정, 부족한 생산설비 확보 등 지역 경제는 물론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SK하이닉스 주변에 첨단테크노벨리 조성’이 반드시 이행되어야 할 필수적 사안임을 거듭 강조했다.
끝으로 김 도의원은 “이천지역은 수도권정비계획법상 면적제한과 환경정책기본법상 특별대책지역으로 묶여 각종 규제”를 받고 있는데, “SK하이닉스와 연계한 기업의 신규투자를 유발할 수 있는 성장거점 확보를 위해 SK하이닉스와 연계한‘이천 반도체 캠퍼스’가 조성될 수 있도록 특례 적용을 적극 검토해줄 것”을 강력히 피력했다.
김 도의원은 “이천시 대월면은 고속도로 및 대월일반 산업단지와 인접해 광역적 접근성이 양호하고 대부분 농경지 및 축사로 개발부지 확보가 용이하며 반도체 캠퍼스 조성을 위한 위치 및 여건 등 기반은 모두 확보가 되어 있으므로 첨단제조업, 지식기반산업, 문화콘텐츠사업, 정보통신사업 등 집적과 집중으로 대표하는 한국경제의 성장엔진이 경기동부지역을 대표하는 이천지역에서 가동되도록 경기도에서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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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용희 도의원, “농민기본소득 전면 재검토” 요구
원용희 도의원, “농민기본소득 전면 재검토” 요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원용희 의원은 최근 농민기본소득 및 농촌지역 기본소득 사회실험을 강행 하겠다는 이재명지사와 경기도 집행부에 대해 질타하며 농민기본소득 추진 반대 기자회견의 내용을 22일 5분 발언에서 다시 한번 강조하고 경기도의원들의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원용희 의원은 “주민 대부분이 농민이기에 충분히 보편성을 획득할 수 있는 지방의 기초 지자체에서 농민기본소득제도를 시행하는 것에 문제가 없으나, 경기도 전체 인구 중 약 2-3%의 특정 직업군인 농민을 대상으로 기본소득제도를 도입하면 보편성을 획득할 수 없으므로 기본소득 제도가 아닌 이분들을 지원할 수 있는 적절한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원용희 의원은 모든 기본소득 관련 정책들을 의회에서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논의한 후 집행하도록 하는 시스템 정착을 위한 ‘경기도의회 기본소득 특별위원회’ 구성 필요성을 밝히며 “기본소득 특별위원회 구성을 통해 다양한 각도에서 종합적으로 검토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원용희 의원은 “농민기본소득제도는 농민이 주민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기초자치단체에서 할 일”이라고 밝히며 “이제 막 국민적 논의의 테이블에 오른 기본소득 정책이 제대로 된 정책으로 확립되기도 전에 좌초되지 않도록 ‘경기도 농민기본소득 조례안’계류시켜 줄 것”을 강조했다.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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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문 도의원, “코로나 19 이후 경기도 지속가능발전 목표 이행 위해 노력해야” 주장
배수문 도의원, “코로나 19 이후 경기도 지속가능발전 목표 이행 위해 노력해야” 주장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배수문 의원은 22일 열린 제344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지속가능발전의 중요성에 대해 밝히고 코로나 19 이후 경기도 지속가능발전 목표 이행을 위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지속가능발전은 ‘미래의 세대가 그들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손상시키지 않는 범위에서 현 세대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발전’이며 2019년 1월 선포된 경기도 지속가능발전목표는 17가지 목표와 이행 수단으로서의 세부목표, 그리고 성과를 측정하는 지표들을 담고 있다.
배수문 의원은 “코로나 19는 이제 우리 사회가 더 이상 ‘지속가능발전’의 추진을 미룰 수 없음을 깨닫게 했다”며 “코로나 19 이후의 산업 및 사회구조, 환경보전과 사회 형평성, 그리고 경제성장을 함께 고려하는 발전인 ‘지속가능발전’은 오늘날 경기도가 추진할 시대정신으로 여겨진다”고 주장했다.
배수문 의원은 경기도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경기도 지속가능발전위원회의 조속한 설치와 경기도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이행계획의 수립,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을 일상적인 정책추진으로 이어지도록 제도화, 지속가능발전 관련 경기도 통계의 지속적 작성·관리, 경기도와 시·군의 협치 역량 강화, 지속가능발전 교육 추진을 제안했다.
배수문 의원은 “코로나 19 이후 경기도가 나아갈 사회 비전으로 지속가능발전을 통해 경기도 사회를 진단하고 ‘경기도 지속가능발전목표’의 이행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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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옥분 의원, 경기여성가족재단 설립 필요성 강조
경기도의회 박옥분 의원, (가칭)경기여성가족재단 설립 필요성 강조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2019 회계연도 결산심사 과정과 여성가족국과의 정담회 시 실질적인 남녀평등을 실현하고 경기여성의 경쟁력 향상과 사회참여 및 복지증진을 위한 경기도 여성기관 설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박옥분 위원장은 “경기여성가족재단 설립을 통해 여성가족 분야의 정책연구과 교육 및 사업을 총괄할 수 있는 구심점을 만들고 여성정책의 기본방향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한 걸음 더 나아가 장기적 안목으로 내실있는 실행 방안을 고심해야 한다”며 경기도 가족여성연구원의 경기여성가족재단으로의 전환이 순조롭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경기도 여성가족국과 가족여성연구원의 책임있는 역할을 당부했다.
그 동안 가족여성연구원은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조직개편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통폐합 대상으로 거론되었던 곳으로 기관의 정체성 재정립 및 고유기능 확대가 요구되는 상황이었다.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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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위원회, 한반도 종전선언 촉구 결의안 위원회안 통과
정대운 위원장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가 ‘한반도 종전선언 촉구 결의안’을 위원회 안으로 22일 제344회 정례회 제3차 기획재정위원회 상임위에서 통과됐다.
이 위원회 안은 최근 대북전단 살포를 문제 삼아 북한은 대남 강경자세로 돌변해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했고 개성과 금강산을 군사지역으로 만들 것을 발표하는 등 군사 도발의 위협까지 서슴지 않고 있음이 언급됐다.
촉구안은 한반도에 긴장과 전쟁의 위협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6.25전쟁의 공식적인 종결을 선언해 남북한 대결을 지양하고 평화체제를 구축해야 함을 강조했다.
위원회 안을 제안 발표한 정승현 의원은“2019년 2월 28일 북미 정상 간 하노이 회담이 성과 없이 결렬된 후, 북핵문제 해결이나 남북 대화, 교류 등에 뚜렷한 진전이 없었다”며 “최근 대북전단 살포를 문제 삼아 북한이 대남 강경자세로 돌변해 한반도의 긴장과 군사적 충돌 위험이 고조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종전 선언의 시급성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대운 위원장은“경기도의회는 북핵문제의 해결, 한반도 평화정착은 대화와 타협을 통해 점진적으로 진행되어야 하고 이를 위해 상대방을 자극하는 언행을 삼가야 한다”며 “한반도에서 전쟁을 피하고 평화와 번영이 지속되게 만들기 위해 한국, 미국, 북한, 중국 등 관련국들이 협의해 조속히 종전을 선언할 것을 촉구한다”고 주장했다.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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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수산분야 고수온·폭염 대응 대책 마련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올해 역대급 폭염이 예고됨에 따라 고수온과 폭염으로 발생하는 양식수산물의 피해 방지 등 선제적 대응을 위해 ‘2020년 고수온·폭염 대응 대책’을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제1전략을 ‘예방중심적 대응체계 확립’으로 정하고 양식어가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올해 폭염일수는 작년보다 긴 20~25일이며 해양수산부에서도 연안해역 수온이 평년대비 0.5~1℃ 높을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道는 철저한 대비로 양식장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최근 고수온 특보 발령 기간 - 전국: ’17) 32일 → ’18) 43일 → ’19) 22일 - 전북: ’17) 없음 → ’18) 33일 → ’19) 없음 전북도는 먼저, 양식장 고수온에 호응이 높은 지하수 관정개발 사업을 확대해 작년 10개소 대비 10개소가 증가한 20개소를 지원함과 동시에, 고수온·폭염 직접 대응 물품인 산소발생기·차광막·면역증강제 등 지원을 위한 신규예산 3억원을 확보하는 등 총 4개 사업에 20억원을 폭염 발생 전 신속히 지원할 예정이다.
피해 발생 빈도가 높거나 우려되는 양식장을 선별해 현장 중심의 지도·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년 여름철 무더위 대비 양식장 주요 지원사업 - 고수온·폭염 대응 지원 375백만원 / 산소발생기, 차광막, 면역증강제 등 - 양식장 폭염·한파 대비 지하수 개발지원 255백만원 / ’19)10→’20)20개소 친환경 에너지 보급 1,333백만원 / 사육수온 관리를 위한 히트펌프 설치 - 양식장 스마트 관리시스템 구축 37백만원 / 정전통보기 설치 및 모바일 연결 이와 함께 양식어가는 고수온·폭염 발생 시 피해방지를 위해 - 패류양식장의 경우 어장의 패류 조기 채취로 적정밀도 유지 썰물 시 해수가 고이지 않게 물골 정비 패각 제거 및 경운을 실시해 어장환경을 개선하고 - 내수면 및 축제식 양식장은 수온과 용존산소량을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고수온 시 지하수 주입과 수차가동 차광막 설치 및 스트레스 최소화를 위해 불필요한 선별·이동은 줄일 것을 당부했다.
질병 예방을 위해서는 사육도구와 수조 주변 및 양식장 통로의 청소와 소독 실시 질병이 의심되는 어류는 즉시 제거해 병원체 전염 확산을 차단, 사료에 면역증강제 공급 사육밀도 낮추기 등을 실시할 것도 주문했다.
전북도 최재용 농축수산식품국장은 “작년에 피해가 없었다고 방심할 경우 올해는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개별 어가에서도 기상정보 확인과 양식장 관리방안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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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도교육청, 2차 농산물 꾸러미 지원 결정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와 전북교육청이 코로나19로 인해 미사용한 무상급식비를 활용해 지역사회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2차 농산물 현물 꾸러미를 배송하기로 했다.
전라북도와 전북교육청은 22일 14개 시·군 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 무상급식 지원 대상 218천명 학생 가정에 제2차 농산물 현물 꾸러미를 7월말부터 배송한다고 밝혔다.
1차 꾸러미 배송 때 친환경으로 국한되었던 농산물은 최소한의 안전성이 담보된 GAP인증 및 로컬푸드 출하 농산물 등 일반 농산물로 확대 구성해 생산농가 참여의 폭을 넓혔다.
도내산 농축수산물을 활용한 가공품 또한 시·군 여건에 맞게 다양하게 구성하는 등 각 시·군 학교급식협의회를 거쳐 품목구성을 결정해 꾸러미를 받는 학생 및 학부모의 만족도를 한층 더 끌어 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2차 농산물 꾸러미는 배송되는 농식품의 안전성을 고려해 장마가 끝나는 7월 말에 배송을 시작해 학생들의 방학 기간인 8월 중순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와 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해 학부모들의 재정적 부담이 큰 만큼, 장마가 끝나고 학생들의 방학에 맞춰 보내기로 결정했다.
또한, 하절기에 배송되는 점을 감안해 보냉 기능이 가미된 꾸러미 상자를 사용하고 저장성이 떨어지는 엽채류 등은 제외하고 저장성이 높은 품목으로 구성해 부패 및 변질을 방지한다는 복안이다.
전북도는 또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 꾸러미 배송을 위해 신속한 배송체계가 필수적으로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판단 아래 4개 택배사와 협약해 당일 생산 물량은 당일 배송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저장성이 높은 농식품으로 꾸러미를 구성하고 배송체계 또한 강화해 변질을 최소화하겠다는 구상이다.
기존 1차때 배송을 맡았던 2개 사에서 CJ 및 로젠택배를 추가해 4개 사로 확대하고 각 시·군 학교급식지원센터에서 생산된 물량을 당일 배송될 수 있도록 배송체계도 강화한다.
앞선 지난 5월, 전북도와 전북교육청은 무상급식비를 활용해 218천명 중 주소록 제공에 동의한 213천명의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 학생들에게 1차 학생 가정 농산물 꾸러미를 배송 완료했다.
최재용 전북도 농축수산식품국장은 “이번 여름방학에 2차 농산물 꾸러미를 받는 학생 및 학부모님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1차때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해 사전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안전성이 담보된 일반농산물 포함, 가공품을 확대해 지역경제 선순환에 상당부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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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포승읍 주민자치위원회, 평택항 서부두 일대 환경정화 활동 실시
평택시 포승읍 주민자치위원회, 평택항 서부두 일대 환경정화 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포승읍 주민자치위원장 이명헌 외 위원 20여명은 지난 22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화 활동은 쓰레기 상습 무단투기 지역인 평택항 서부두 일대의 적치된 오물들로 인해 주변 미관을 해치는 등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포승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자처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주민자치위원회의 환경정화 활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위원회는 지난 5월 말 코로나19 극복 일제 대청소의 일환으로 이뤄진 포승읍의 각 단체가 참여한 평택항 마린센터 부근의 청소도 함께 했다.
또한, 주민자치위원회의 이명헌 위원장, 김동기 부위원장, 윤형남 사무국장 등을 포함한 대부분의 위원들은 각 포승읍의 다른 단체의 일원으로 6월 한 달 동안 청사출입 민원인 발열체크 봉사에도 참여해 직원들의 부담을 한층 덜어 준 바 있다.
포승읍 관계자가 위원회의 노고에 고마움을 표하자 이명헌 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회로서 당연한 일을 한 것이다”며 “우리 위원회의 이러한 작은 활동이 지역사회가 안정을 되찾는데 도움이 된다면 그걸로 만족한다”고 덧붙였다.
최노철 포승읍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러 방면으로 읍에 도움이 되는 방향을 고민하는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서부두 일대 환경정화활동까지 나서서 처리해 주시니 코로나19 관련 업무로 지쳐있는 우리 읍의 사기 진작에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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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중앙동 환경보존위원회, 사랑의 감자수확 봉사활동 펼쳐
평택시 중앙동 환경보존위원회, 사랑의 감자수확 봉사활동 펼쳐
[충청뉴스큐] 평택시 중앙동 환경보존위원회는 지난 20일 평택시 장안동에 위치한 이병철 중앙동 주민자치위원장 소유의 텃밭에서 사랑의 감자수확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사랑의 감자 수확은 10여년 전부터 매년 실시해 온 봉사활동으로 이 날 중앙동 환경보존위원회 위원 40여명과 이병철 중앙동 위원장이 참여한 가운데 토실토실 자란 감자 120박스를 수확했다.
중앙동 환경보존위원회 위원들이 지난 3월부터 감자심기를 시작으로 잡초를 제거하는 등 정성껏 키우고 구슬땀을 흘려 수확한 감자는 관내 저소득 가정,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환경보존위원회 전재근 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에 참여해 주신 이병철 주민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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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코로나 시대 비대면 온라인 교육의 장 선두에 서다
평택시, 코로나 시대 비대면 온라인 교육의 장 선두에 서다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코로나19로 소속 공무원들의 집합 교육이 어려워지자 자구책으로 온라인 화상 교육을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평택시는 22일 지난 8일부터 19일까지 7급 이하 공무원 120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온라인 화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온라인 화상 교육은, 강사와 교육생이 교육이 가능한 별도의 공간에서 컴퓨터나 노트북을 통해 실시간 쌍방 소통을 하며 진행하는 비대면 교육 방식이다.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아 수강생이 원하는 장소에서 편하게 수업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는 장점이 있다.
한국공공기관연구소 신문주 원장의 강의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공문서 및 보고서 작성 과정이다.
공직자에게 필수적인 공문서 교육, 보고서 작성 수준 진단과 함께 문서 성공의 핵심 점검 포인트를 짚어주는 교육 내용으로 공무원의 필수 역량을 높이는 기회가 됐다.
시는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해 기존 대면 위주의 교육 방식에서 온라인 화상 교육 등 비대면 교육방식으로 전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정장선 시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교육 운영 체제를 구축해, 공직자 모두가 미래 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