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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태형의원 , ‘양자펀드 조례안’상임위 통과 .양자클러스터 공모 대응 및 경쟁력 확보 기반 마련
2026-04-21 16: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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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분리·특별자치도 설치의 가장 큰 걸림돌, 정치논리
경기도 분리․특별자치도 설치의 가장 큰 걸림돌, 정치논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평화시대 경기도 발전포럼’은 지난 12일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평화통일특별자치도 설치 논의에 따른 재정 확충 방안’을 주제로 한 중간보고회에 의정부 출신 김민철, 오영환 국회의원실 보좌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질의응답을 통해 참석자들은 “분도에 대한 법안 발의와 지속적인 여론 등이 있었는데도 결국 무산되는 이유는 경기도지사들이 지금까지 한번도 찬성하지 않았다”고 언급하면서 “정치적 결단없는 분도 논의는 무용지물”이라고 문제제기를 했다.
또한 “북부지역에서도 의견이 나뉘고 더욱이 진영논리로 비춰지고 있는 만큼, 지금부터라도 중앙 차원에서 국회의원들이 적극 나서 지역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 “분도는 아주 민감한 사항이라 지역적으로 한계가 있고 북부지역에 국한할 게 아니라 남부지역도 함께 고려되어야 할 사항으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결국 도민들이 중심이 되는 추진협의체 구성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회의원들이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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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보호아동 및 퇴소청소년의 자립을 위한 정책콘서트 지원하기로”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보호아동 및 퇴소청소년의 자립을 위한 정책콘서트 지원하기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은 지난 12일 경기도의회 부의장실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아동옹호센터 관계자와 경기도 내 보호아동 및 퇴소청소년의 자립을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고 전했다.
먼저 김승현 경기아동옹호센터 소장은 “자립에 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도 내 보호아동 및 퇴소청소년들의 실태파악을 위해 진행된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당사자들의 어려움을 직접 이야기 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정책콘서트를 기획했다”며 정책콘서트의 성공적인 진행과 보호아동 및 퇴소청소년의 건강한 자립을 위해 경기도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김원기 부의장은 “정책콘서트를 통해 경기도 내 보호아동 및 청소년들의 자립에 대한 실질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며 자립에 대한 연구 결과보고 내용을 통해 현재 자립의 실태 또한 확인 할 수 있어 정책입안자들이 제도를 개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경기가정위탁지원센터 자조모임 아동들의 정책콘서트 기획 및 진행 참여 소식을 듣고서 “경기도의회에서도 성공적인 정책콘서트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며 앞으로도 경기도 내 아동 및 청소년들의 건강한 자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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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최영옥 문화복지위원장, ‘주민생활안정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
수원시의회 최영옥 문화복지위원장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최영옥 문화복지위원장이 ’수원시 주민생활안정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재난 등으로 인해 시민이 예상치 못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경우 신속한 지원을 통한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조례안에는 시장이 피해주민을 위한 생활안정지원 계획을 수립하도록 명시했다.
감염병 위기관리대책에서 위기경보 수준이 최고 수준이거나 국가·지자체 차원의 대처가 필요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한 경우 피해주민에게 비용·현물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조례의 목적·정의 및 시장의 책무 생활안정지원의 대상·내용 생활안정지원의 중지·환수조치에 관한 사항 등을 규정했다.
최 위원장은 “특정 계층에 한정한 기존 복지제도론 코로나19 사태와 같은 예기치 못한 위기상황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지원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예상치 못한 재난으로 생계유지가 어려운 경우 위기상황 극복에 필요한 지원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설명했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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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한원찬 의원, ‘공중위생영업 활성화 지원 일부개정안’ 대표발의
수원시의회 한원찬 의원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한원찬 의원이 ’수원시 공중위생영업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공중위생영업 활성화 지원 대상을 기존 ’단체·기관‘에서 ’영업자‘까지 확대하는 내용을 담았다.
공중위생영업 활성화를 위해 시책추진·자원봉사활동에 필요한 공중위생물품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했다.
한 의원은 “이번 개정안을 통해 공중위생업소의 위생수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개정안은 오는 17일 도시환경교육위원회 심사를 거쳐 23일 제2차 본회의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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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남북화해·민족번영 시대 여는데 안양시도 함께 할 것”
최대호 안양시장,“남북화해·민족번영 시대 여는데 안양시도 함께 할 것.”
[충청뉴스큐] “남북화해와 민족 공동번영의 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해 안양시도 선도적 역할을 다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이 15일 안양시청 로비에서 열린 6·15남북공동선언 20주년 안양시 평화메시지 선포식에서 이같이 목소리를 높였다.
최 시장은 “강산이 두 번 변하는 동안 남북은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다.
최근에 다시 한반도가 긴장국면으로 이어져 마음이 무겁다”며 이런 때일수록 먼저 소통하고 지혜와 역량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시장은 또 남북화해를 위해 노고가 많은 민주평통 안양시협의회에 대한 감사의 뜻도 잊지 않았다.
6·15공동선언 20주년을 기념하는 이날 안양시 평화메시지 선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양시협의회가 주관해 최대호 안양시장, 김선화 안양시의회 의장, 안대종 민주평통안양시협의회 의장, 송재영 6·15공동선언실천경기중부본부 상임대표 등 관계관 10명이 참석했다.
선포식에 이어서는 6·15남북공동선언 전문의 5가지 사항을 참석한 관계관 각 한명씩 낭독하고 마지막 5번째 항목을 모두 같이 큰 소리로 낭독하는 것으로 행사를 마무리 지었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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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웨이발 집단감염 계속…신규 확진자 3명 포함 총 48명
경기도
[충청뉴스큐] 리치웨이에서 시작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하나님의교회 등 종교단체로 이어지며 수도권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다.
이희영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책단 공동단장은 15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15일 0시 기준 도내 신규 확진자는 총 7명으로 리치웨이 관련이 3명, 양천구 운동시설 관련 1명, 해외유입 2명, 지역사회 감염 1명”이라고 밝혔다.
지역사회 발생 신규 확진자 1명은 기 확진된 용인 거주자의 접촉자이며 감염경로에 대해서는 역학조사중이다.
서울시 관악구 소재 다단계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체 리치웨이와 관련한 도내 확진자는 전일 0시 대비 3명 증가한 총 48명이다.
추가 확진자 중 2명은 서울 소재 명성하우징 관련 기 확진된 해당 업체 직원의 접촉자들로 6월 8일부터 자가격리 중 확진됐으며 또 다른 한명은 기 확진된 성남 하나님의 교회 교인과 접촉한 같은 교회의 교인으로 6월 11일부터 자가격리 중 증상발현 후 확진됐다.
이 확진자는 성남시 분당구의 파인디지털에 근무하는 것으로 확인돼 해당 회사 직원 130명에 대해 자가격리 및 능동감시 중이다.
아울러 확진자가 지속 발생하고 있는 성남권역 하나님의 교회 12곳은 자체적으로 6월 13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예배를 폐회한 상태다.
양천구 목동 운동시설과 관련한 도내 확진자는 15일 0시 기준 1명이 증가한 총 25명이다.
추가 확진자는 양천구 운동시설 관련 추가 전파사례인 광명 어르신주간보호센터 관련 확진자로 기 확진된 해당 센터 확진자의 배우자이며 지난 6월 9일부터 자가격리 중 증상 발현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단장은 “지난달 5일 시작된 생활 속 거리두기 이후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급증하고 통제 또한 어려운 상황”이라며 “2차 대유행을 막기 위해서는 생활 속 방역실천 준수가 습관화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15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수는 전일 0시 대비 7명 증가한 1,044명이다.
경기도 확진자 중 715명은 퇴원했고 현재 307명이 병원 및 생활치료센터에서 격리중이다.
경기도는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 운영병원 3곳, 공공의료기관 6곳 및 도내 종합병원 8곳의 협력으로 총 17개 병원에 586개의 확진자 치료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사용 중인 병상은 52.7%인 309병상이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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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화산동, ‘소외 이웃 돕는 촘촘한 연대’
화성시 화산동, ‘소외 이웃 돕는 촘촘한 연대’
[충청뉴스큐]화성시 화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고자 화성로얄로타리클럽, 크린토피아 화성지사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5일 화산동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병주 화산동장을 비롯해 한옥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손남덕 화성로얄로타리클럽회장, 홍주형 크린토피아 화성지사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화성로얄로타리클럽은 2021년 6월 30일까지 1년간 관내 저소득층 어린이 장학금과 집수리 봉사, 도배·장판 등을 후원하기로 했다.
크린토피아 화성지사는 협약기한을 별도로 정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홀몸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이웃들의 대형 빨랫감 세탁 및 건조 비용을 할인해주기로 했다.
비용은 극세사 이불은 1개당 5천원, 기타 이불은 1개당 3천원이며 동에서 추천한 취약가정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방문해 수거부터 세탁 후 배달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최병주 화산동장은 “앞으로도 다각적인 복지인프라를 구축해 관내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라며 “후원에 참여해주신 화성로얄로타리클럽과 크린토피아 화성지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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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내가 시장이라면’제안 정책에 투표해주세요
평택시,‘내가 시장이라면!’제안 정책에 투표해주세요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15일 ‘2020년 내가 시장이라면’에서 나온 정책 제안에 대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비대면 발표대회와 시민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발표대회는 평택시가 시민 중심 정책개발을 위해 선정한 5개 팀의 정책서비스 디자인과 결과를 15일부터 16일까지는 평택역, 17일부터 19일까지는 평택시청에 전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에 참가한 팀은 5개 팀으로 혼밥 아이들을 위한 마을식당 우리동네 건강지킴이 자유와 배움이 있는 청소년 드림 아지트 사랑愛 아침밥을 아이들에게 독거노인 119, 공유케어팜 이라는 주제로 시민들의 평가를 받는다.
시민들은 전시된 정책 게시물을 보고 공감되는 내용에 대해 19일까지 해당 장소에서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으로 참여하거나, 22일까지 온라인에 접속해 투표로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 두 달 간의 정책서비스 디자인 과정이 실제 수요자들의 욕구인지를 알아내고 공감하는 과정이었다면, 이번 발표대회는 더 많은 시민과 공무원들이 시민의 삶이 나아지는 정책에 공감하는 과정”이라며 “비대면 시민 투표 방식의 사전심사와 발표를 통한 심사위원 심사를 함께 진행한다”고 말했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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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15일 원격수업 전환 학교 1개로 줄어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 개학준비지원단이 15일 기준 도내 유·초·중·고 4,609교 가운데 원격수업 전환 학교는 지난 11일 확진자가 발생한 중학교 한 곳이라고 밝혔다.
등교수업을 처음 시작한 5월 20일 이후 코로나19 감염병의 지역사회 감염이나 확산 우려가 여전히 존재하지만 의심증상이나 유사환자가 발생했을 때 즉각 대응하고 강력한 방역과 예방 활동을 펼쳐 각 학교 등교수업이 점차 안정을 찾고 있다.
지역 확진자 발생으로 등교수업을 일시 중단하고 원격수업을 진행한 학교는 5월 20일 안성 지역 9개 고등학교에서 5월 27일에는 부천과 구리 지역을 포함해 278개 학교로 늘었다가 6월 12일에는 5개로 줄었다.
수도권 지역에 학교안 밀집도 최소화 조치가 6월 30일까지 연장돼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을 병행해야 하는 어려움이 크지만 도내 유·초·중·고 모든 교직원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방역을 철저히 하고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을 연계하며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감염병 확산 예방과 안전한 학교교육활동 운영을 위해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지역사회와 학교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또,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의사환자와 확진자 발생 상황에 대비해 학교, 교육지원청 상황실과 도교육청 지역사고수습본부가 긴밀한 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유관기관과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
도교육청 조도연 개학준비지원단 부단장은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을 병행하면서 학교 방역을 위해 각 학교에서 애쓰시는 교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등교개학을 지속하고 학교를 통해 감염병의 지역확산이 일어나지 않으려면 학생과 학부모님의 세심한 자기 위생·건강 관리가 필요하다”고 재차 당부했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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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군소음보상법 주변지역 피해보상 대책 마련 촉구 결의안 채택
수원시의회, 군소음보상법 주변지역 피해보상 대책 마련 촉구 결의안 채택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가 15일 개회한 제352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방부가 추진하고 있는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 하위법령 제정에 있어 군소음 피해에 대한 정당한 보상과 지원이 이루어지길 강력히 촉구했다.
그동안 피해지역 주민들은 소음으로 인한 피해를 소송에 의해서만 배상 받아왔지만, 지난해 11월 ‘군소음보상법’ 제정으로 소송 없이 보상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그러나 국방부가 제시한 하위법령안은 보상기준이 엄격하고 소음대책 피해지역 경계가 모호해 보상금 지급과 관련해 갈등이 예상되고 있는 상황이다.
김호진 의원은 제안 설명에서 “소음보상 기준이 민간항공 소음보상기준과 형평성이 맞지 않고 소음 피해지역의 경계도 피해 현실과 부합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어서 “하위법령에 포함된 소음대책지역 시설물 설치제한에 있어서도 과도한 규제를 완화해 주민 재산권 침해를 최소화하고 주민지원사업 및 소음방지대책사업도 포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시의회는 결의문을 통해 소음대책 지역에 대해 보상기준을 민간비행장과 동일한 75웨클로 할 것 시설물 설치 제한 완화로 사유재산권을 보장할 것 주민지원사업의 법적근거 마련 소음영향도 90웨클 이상 지역 내 토지 소유자가 국방부 장관에 토지매수 청구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할 것 보상금 감액조항 삭제 및 소음대책지역 경계구분을 지형·지물 기준으로 해 보상범위를 확대해줄 것을 촉구했다.
2020-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