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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2026년 상반기 교육 정책 아이디어 공모…'모두의 광주교육' 실현 박차
우수작 교육감 표창 등 수여…행정제도 개선 등도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12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상반기 광주교육 제안 집중 신청기간’을 운영한다.이번 공모는 창의적인 광주교육 아이디어를 발굴해 정책적으로 반영하고 행정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공모 참여는 광주교육에 관심 있는 국민, 공무원 누구나 가능하다.제안 신청은 ‘국민참여 포털인 국민신문고 누리집’에서 h 하면 된다.최종 심사 결과는 오는 6월 시교육청 누리집에서 발표되며 우수 아이디어는 등급에 따라 교육감 표창과 부상금을 수여한다.고인자 정책국장은 “국민제안 제도를 적극 운영해 시민과 학부모, 공무원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겠다”며 “참여와 소통을 바탕으로 광주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모두의 광주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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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 ‘신이 만든 조각품, 이탈리아 알프스 ‘돌로미티’’ 인문학 강연 운영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오는 26일 지역사회의 숨은 전문가를 초빙해 지식을 나누는 인문학 기부 강연 신이 만든 조각품, 이탈리아 알프스 ‘돌로미티’를 운영한다.지역사회 재능기부로 마련된 이번 강연은 박진성 부광고등학교 교장이 강연자로 나서 돌로미티 지역의 독특한 자연환경과 형성 과정을 설명하고 직접 촬영한 풍경 사진을 공유하며 현지의 감동을 전달한다.또한 사진 촬영 과정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여행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자연과 인간, 그리고 여행이 갖는 의미를 인문학적 시선으로 풀어낼 예정이다.부평도서관 관계자는 “지역 인사의 재능과 경험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강연을 마련했다”며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인문학적 통찰이 어우러진 이번 강연이 시민들의 일상에 따뜻한 쉼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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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초등학생 대상 ‘다같이 한판 세계 전래놀이 한마당’ 운영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5월 13일부터 7월 3일까지 남동구 관내 초등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같이 한판 세계 전래놀이 한마당’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남촌초등학교를 비롯한 3개 초등학교와 연계해 다문화 학생과 한국 학생이 어우러져 각국의 전래동화와 놀이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기 위해 마련했다.교육과정은 학생들이 나라별 대표 그림책을 함께 읽고 태국과 미국의 전래놀이인 렌초아·코나네 고누놀이, 짝까짠 돌리기, 달걀 옮기기 등 다양한 활동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며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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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농업 혁신 AI' 주제로 지방영농학생축제 개최
광주시교육청, 지방영농학생축제 광주대회 개최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13일 광주자연과학고등학교에서 광주지역 농업계열 학생과 지도교사,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지방영농학생축제’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농업계 고등학교 학생들의 전공 실무능력과 진로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농생명 산업을 이끌 전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대회는 ‘빛고을에서 시작하는 농업 혁신 AI 와 발명으로 미래를 키우다’를 주제로 운영됐으며 AI·스마트농업 기반의 미래 농업교육 방향을 공유하고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학생들은 제과제빵, 화훼장식, 농식품조리, 조경시공, 애견미용, 스마트팜 운영 등 다양한 실무능력 경진 분야에 참여했다.특히 스마트팜 운영 분야에서는 환경 데이터 분석과 병해충 대응 사례 발표 등을 통해 미래 농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선보였다.또 과제이수 발표, FFK 골든벨 등을 통해 전공 이해도와 진로 탐색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은 오는 9월 대구광역시에서 열리는 ‘제55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에 광주 대표로 참가한다.박철영 교육국장은 “농업은 AI 와 첨단기술이 융합되는 미래 핵심 산업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미래 농생명 산업을 선도하는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직업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FFK 는 전국 74개 농업계 고등학교, 1만4천여명의 학생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전국 규모의 농업교육 조직으로 미래 농업 인재 육성과 농업 가치 확산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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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반려동물과 미술관 나들이…'동반 문화나들이' 6일간 운영
미술관-나들이-같이가개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광주시립미술관 본관에서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반려동물 동반 문화나들이 특별주간’을 운영한다.이번 특별주간은 반려동물과 문화·여가 활동을 함께 즐기고자 하는 시민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공공문화시설 내 반려동물 동반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행사 기간 시민들은 반려동물과 함께 시립미술관 본관 제1·2전시실에서 열리는 ‘2026 민주인권평화전-강요배 : 시간이 되는 풍경’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동반 관람은 반려동물이 개별 이동장 또는 반려동물 전용 유모차에 탑승해야 가능하며 배변패드 지참은 필수다.광주시는 전용 유모차와 배변패드를 현장에서 지원해 관람객의 편의를 높인다.또 미술관 1층 로비 입구에 명예동물보호관을 배치해 안전한 동반 관람과 펫티켓 준수를 안내할 예정이다.관람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다.안전한 관람을 위해 맹견을 비롯해 공격성 등 문제행동이 있는 반려견의 출입은 제한된다.시립미술관 야외 잔디광장에서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반려견 산책교육 원데이 실전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산책교육은 펫티켓 교육과 문제행동 상담, 산책교육 실습 등 실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하루 4회, 회당 10팀 규모로 진행한다.오영걸 경제창업국장은 “이번 특별주간은 반려동물과 시민이 함께 미술관을 방문해 문화·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며 “앞으로도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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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5·18기념주간 특별교통대책 시행
광주광역시 시청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주간을 맞아 시민과 참배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도심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한 ‘특별 교통대책’을 시행한다.광주시는 주요 행사가 집중되는 금남로 일대와 참배객이 몰리는 국립5·18민주묘지 인근을 중심으로 단계별 교통통제와 맞춤형 수송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먼저 기념행사의 주 무대인 금남로 구간은 행사 준비와 진행을 위해 15일 밤 8시부터 18일 오후 3시까지 전 차선이 통제된다.이에 따라 해당 구간을 경유하는 19개 시내버스 노선은 인근 도로로 우회 운행하며 이용객의 혼란을 막기 위해 승강장에 안내문을 부착하고 사전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16일 오후에는 ‘런 5·18 도청가는 길’과 ‘민주평화대행진’행사로 인해 전남대학교에서 광주역을 거쳐 5·18민주광장에 이르는 구간이 시간대별로 부분 통제된다.이에 따라 좌석02번과 진월07번 노선은 우회 운행하며 통제 구간을 지나는 나머지 43개 노선은 현장 교통경찰의 지시에 따라 정차 후 서행 운행한다.참배객이 가장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18일에는 국립5·18민주묘지행 518번 시내버스를 기존 10대에서 12대로 증차한다.또 운행 횟수를 70회로 늘리고 배차 간격을 20~30분으로 단축해 참배객들의 대기시간을 줄일 방침이다.23일 ‘5·18청소년문화제’ 가 열리는 금남로 구간은 오전 8시부터 밤 9시까지 전면 통제한다.이날이 구간을 경유하는 시내버스는 모두 우회 운행한다.광주시는 행사 기간 동구, 북구, 경찰청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주요 진입로의 불법 주·정차를 집중 관리한다.특히 민주묘지 주변과 금남로 일대에는 안내 인력과 견인차를 배치해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유지할 예정이다.배상영 대중교통과장은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광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현장 안전과 원활한 교통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심 곳곳의 통제가 예정돼 있으니 시민들은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고 우회 노선을 사전에 확인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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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요기조기 데이'로 문화공연 시동... 디아스포라영화제와 협업
‘2026 요기조기 데이’ 디아스포라영화제와 협업 개최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재)인천문화재단은 ‘2026 찾아가는 문화공연 요기조기 음악회’의 시작을 알리는 특별행사로 ‘요기조기 데이’를 오는 5월 23일 인천아트플랫폼 중앙광장에서 개최한다.‘요기조기 데이’는 올해 상·하반기 각 1회 개최될 예정으로 상반기 행사는 요기조기 음악회의 본격적인 출발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다양한 장르의 뮤직 앰배서더 공연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일상 속에서 음악을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요기조기 데이의 무대에는 총 6팀의 뮤직 앰배서더가 참여한다.펜타포트 등 대형 페스티벌 무대를 휩쓸며 인디씬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밴드 ‘디폴트’, 밀도 높은 앙상블을 선보이는 탱고 트리오 ‘라파시온’, 특유의 리듬감과 경쾌함이 느껴지는 발칸 집시재즈 음악과 재미있는 세계여행 에피소드를 들려주는 ‘집시유랑단’ 이 무대에 오른다.이어 색소폰과 마칭드럼으로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브라스 마칭밴드 ‘색소가이즈’, 대중적인 멜로디로 관객과 소통하는 4인조 밴드 ‘오씰’, 아코디언 중심의 월드뮤직 앙상블 ‘아코디언아트’도 함께하며 밴드·대중가요·재즈 등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다양한 장르의 음악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특히 이번 행사는 인천의 대표 영화제인 디아스포라영화제와 협업해 진행한다.요기조기 데이와 영화제를 찾은 관람객들은 자유롭게 음악 공연과 영화 관람, 플리마켓, 체험 등을 함께하며 봄날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종합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행사 관련 정보 및 공연 일정은 요기조기 음악회 공식 인스타그램 및 인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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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라호수도서관,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선정…어린이 예술 프로그램 본격화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인천도서관 분관 청라호수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최‘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에 선정되어 심곡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5월부터 16차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의 주제는 ‘책으로 만나는 예술’로 책과 연계한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아동들의 창의력과 독서 흥미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책과 그림, 음악을 함께 다루는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소연정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아동들이 직접 작가와 소통하며 책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이어 소연정 작가의 작품 조금만, 조금만 더 를 활용한 연극 창작 활동도 진행해 아동들이 이야기를 직접 표현하며 상상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지난 5월 6일 첫 수업에서는 아동들이 청라호수도서관을 방문해 도서관 견학과 청구기호 보물찾기를 체험하며 도서관과 책에 대한 흥미를 높였다.이은정 청라호수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책을 단순히 읽는 것을 넘어,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즐겁게 경험하며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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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장애인 학대 예방 교육 130회 실시… 2600명 대상 인권 강화
인천시장애인권익옹호기관, 장애인학대예방·인권교육 활발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올해 130개 기관, 시민 2600명에게 장애인학대예방·인권교육을 한다고 13일 밝혔다.지난 2월부터 지난달까지 지역 내 초·중·고교 7곳, 복지관·장애인 시설 34곳 등 모두 41곳에서 교육을 진행했다.강의는 지난 2024년 양성한 장애인학대예방 교육 강사 등 16명이 맡아 기관별 맞춤 교육으로 운영한다.특히 올해는 지난해 말 옹호기관이 직접 개발한 장애인 학대 예방 교육 교재를 활용한다.교재를 현장 중심 실효성 있는 내용으로 구성한 덕분에 장애인시설 종사자 교육 신청이 증가했다.지난해는 장애인시설 26곳 중 종사자 교육이 7곳에 그친 반면 올해는 34곳 중 24곳에서 신청했다.교재 내용을 보면, 가족·보호자용, 시설종사자용으로 구분해 대상별 세부 내용에 차이를 뒀다.장애 유형별 학대 징후와 학대 대처·지원 방법과 예방법, 장애인 학대 신고 방법, 예방 5단계, 학대 사례 지원 절차, 학대 유형별 체크리스트 등을 담고 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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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737억 투입… 정수장 간 비상연계 관로공사 '본격화'
인천광역시 시청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정수장 사고나 관로 파손 등 비상 상황 발생 시에도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정수장 간 비상연계 관로공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특정 정수장의 운영이 중단되더라도 다른 정수장을 통해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일종의 ‘비상 우회로’를 만드는 것으로 상수도 공급망의 안정성을 높이고 비상 상황에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상수도사업본부는 총사업비 약 737억원을 투입해 총길이 4.9 규모의 수도관을 신설할 계획이며 사업은 남동수산정수장 구간과 공촌부평정수장 구간으로 나누어 추진된다.먼저 남동~수산정수장 구간은 총길이 2.1, 관 지름 2000 규모로 조성되며 기존 관로와 신규 관로를 단수 없이 연결할 수 있는 ‘라인스토핑’ 공법을 적용해 공사를 진행한다.해당 구간은 2028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인스토핑 공법 : 부단수 차단으로도 불리며 관 내부에 차단장비를 삽입해 특정 구간만 일시 차단하는 방식의 시공 공법 공촌~부평정수장 구간은 총길이 2.8, 관 지름 1500 규모로 조성되며 도로 굴착을 최소화하는 비굴착 추진 공법을 적극 도입해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소음과 분진을 줄이고 시민 교통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며 2029년 10월 준공 예정이다.비굴착 추진 공법 : 도로 굴착을 최소화하고 지하에서 배관을 밀어 넣는 방식의 시공 공법 공사 기간 중 일부 구간에서는 차로 축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나, 상수도사업본부는 교통통제시설 설치, 신호수 배치, 관할 경찰서 협의 등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장병현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비상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이 가능하도록 하는 핵심 기반시설 사업”이라며 “철저한 공정 및 안전 관리를 통해 계획된 기간 내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