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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규제혁신 역량 강화 연수회 개최… 지역경제 활성화 신호탄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13일과 14일 이틀간 경북 경주시 코모도호텔에서 ‘2026년 규제혁신 역량강화 연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회는 규제혁신 업무 역량을 높이고 실무자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회는 울산시와 구군 규제혁신 업무 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규제혁신 우수사례 공유와 전문가 특강, 산업현장 견학 등으로 진행된다.첫날인 13일에는 좋은규제시민포럼 이기영 지방규제위원장이 강사로 나서 ‘규제혁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제로 특강이 열린다.지방규제 개선 방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규제혁신 전략 등을 소개하며 일선 공무원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이어 안양시 정책기획과 규제혁신전문관 권구현 주무관이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혁신’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권 주무관은 지방규제혁신 국무총리표창, 지방행정의 달인 선정 등 다양한 성과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직접 추진한 규제혁신 경험과 비결을 공유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융합인문학 강연도 진행돼 참석자들에게 재충전과 소통의 시간을 제공한다.둘째 날인 14일에는 월성원자력본부와 경주 문무대왕과학연구소를 방문해 에너지·과학 분야 산업현장을 견학한다.참석자들은 현장 관계자 설명을 통해 산업현장의 운영 사례와 미래 신산업 분야 동향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연수회는 실무 공무원들이 우수사례와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규제혁신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자리”며 “앞으로도 시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규제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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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 폐기물 검사 숙련도 시험 '적합' 판정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국립환경과학원이 실시한 ‘2026년 폐기물 분야 숙련도 시험’에서 기관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숙련도 시험은 측정분석기관의 시험검사 능력 향상과 결과의 정확성 및 신뢰성 확보를 위해 국립환경과학원 주관으로 매년 실시된다.이번 시험에서는 납·구리 등 금속류 4개 항목과 트라이클로로에틸렌 등 유기물질 2개 항목에 대한 검사 능력을 평가했다.보건환경연구원은 평가 결과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결과를 받아 기관 ‘적합’판정을 받았다.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확성과 신뢰성 높은 분석 결과를 제공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법정 검사기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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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부소방서, 신장장애인시설 20명 대상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실시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남부소방서는 5월 13일 오전 9시 남구 소재 울산시신장장애인주간이용시설에서 시설 이용자와 관계인 등 20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애인 이용시설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소화기 사용법 교육 및 체험 △119신고 요령 △생활 속 화재예방 안전수칙 △심폐소생술 교육 등이다.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재난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일수록 반복적인 안전교육과 체험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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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미래이동수단 코팅소재 고도화에 109억 투입... 친환경 전환 '본격화'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미래이동수단 산업 전환과 국제 탄소중립 정책 대응을 위해 첨단코팅소재 산업 고도화에 본격 나선다.울산시는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지역전략기반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6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여기에 울산시는 시비 44억원을 더해 총 109억원으로 ‘미래이동수단 첨단코팅소재 고도화 및 자율 실증 기반구축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기존 자동차·조선 중심의 금속소재 산업구조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과 고분자 기반 경량 복합소재 등 고부가가치 첨단소재 중심으로 전환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미래차, 친환경 지능형선박, 도심항공교통 등 미래이동수단 분야 수요에 대응하는 코팅소재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한다는 방침이다.울산시는 국제 탄소규제 강화와 2050 탄소중립 정책에 대응해 기존 석유계 코팅소재를 대체할 생물에너지원 기반 친환경 코팅소재 개발과 신뢰성 평가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지역 화학산업의 친환경·고부가가치 산업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사업은 울산테크노파크 주관으로 오는 2028년 12월까지 추진된다.주요 사업 내용은 인공지능 기반 소재 성능예측 및 공정 최적화 기반을 비롯해 △자율배합 장비 △분사코팅 및 건조장비 △배합·코팅 데이터베이스 해석 프로그램 △물성 및 신뢰성 평가 체계 등 첨단장비를 구축한다.아울러 첨단코팅소재 시험·평가·인증지원, 기술지도, 연계협력 지원, 인력양성 등을 수행해 지역기업의 기술 애로 해소와 상용화를 지원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코팅소재 원료·가공기업뿐 아니라 복합소재, 플라스틱, 금속부품 기업과 미래차·지능형선박·도심항공교통 관련 기업까지 포함된다.울산시는 인공지능 기반 자율 실증 체계를 통해 소재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품질 신뢰성을 높여 친환경 경량 복합소재 코팅기술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미래이동수단 산업 변화와 국제 탄소중립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첨단코팅소재 산업 경쟁력 확보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인공지능 기반 자율 실증과 신뢰성 평가체계를 통해 지역기업의 기술고도화와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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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6 울산형 음악 축제' 보조사업자 공모... 3.4억 규모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민이 누릴 수 있는 ‘2026 울산형 음악 축제’를 추진할 창의적인 기획력과 전문적인 운영 역량을 갖춘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태화강의 생태적 가치와 울산의 매력을 배경으로 국내외 다양한 분야의 음악가를 초청해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축제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총사업비는 3억 4000만원 규모다.신청자격은 공연·축제 기획 및 문화예술 관련 사업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민간단체, 법인 또는 법인사업자로 지역 제한 없이 참여 가능하다.다만, 전문성 확보를 위해 최근 3년 이내 단일 건으로 3억원 이상의 공연·축제 수행 실적을 보유해야 한다.선정된 보조사업자는 축제의 명칭 및 방향 설정부터 출연진 섭외, 홍보, 무대 운영 등 축제 전반을 총괄해 수행하게 된다.신청을 희망하는 단체는 6월 1일 오후 6시까지 울산시청 문화예술과로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신청서와 관련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울산시는 접수된 사업자를 대상으로 서류 및 대면 심사, 보조금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중 최종 적격자를 선정할 예정이다.울산시 관계자는 “시민과 지역 예술가의 참여를 높이고 세대와 분야를 아우르는 열린 문화의 장을 만들 역량 있는 단체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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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공무원 대상 인공지능 역량 강화 교육 운영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간부공무원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실무형 교육에 나선다.울산시는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종하이노베이션센터 3층 울산정보산업진흥원 강의실에서 ‘공직핵심지도자 간부공무원 인공지능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정책 결정의 핵심인 4급 이상 간부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정책 기획과 의사결정 과정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김형수 에이아이수도추진본부장의 ‘울산형 인공지능 이상’특강을 통해 울산시의 인공지능 추진 방향과 미래 전략을 공유한다.특히 의회 대응과 감사, 언론 대응 등 실제 행정 상황을 가정해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훈련이 포함되는 등 이론 중심에서 벗어난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울산시는 올해 ‘인공지능 수도 울산’ 구현을 목표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확대하고 약 3500명 규모의 인공지능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울산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간부공무원의 인공지능 활용 능력을 끌어올려 정책 결정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인공지능 기반 행정 혁신을 선도한다는 구상이다.울산시 관계자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간부공무원의 업무 활용도를 높이고 전 직원 대상 교육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며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행정 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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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북, 공무원 교류로 지역 매력 맞교환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경북 공무원들이 울산을 방문해 지역 산업·생태·역사 관련 주요 명소를 탐방하는 등 고래도시 울산의 매력을 체험하는 교육이 추진된다.울산시는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경상북도 소속 공무원 30여명을 대상으로 ‘고래도시 울산 탐방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울산과 경북 공무원 간 교류를 통해 상호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울산이 보유한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의 가치를 널리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탐방은 울산의 주요 산업·생태·역사 자원을 체험하는 현장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주요 프로그램은 △반구천의 암각화,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등 역사 탐방 △태화강 국가정원, 대왕암공원 등 생태 자원 체험 △현대자동차 공장 견학 및 산업 특강 등이다.특히 울산시 기업현장 지원 우수사례 특강이 포함돼 울산 산업현장의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아울러 오는 10월에는 울산시 공무원 30명이 경상북도를 방문해 유사한 홍보 교육과정을 이수할 계획이다.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고래도시 울산 탐방 교육과정을 통해 경북 공무원들이 고래도시 울산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오는 10월 예정된 경북 방문 교육을 통해 양 시도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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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소방서, 봄철 산악사고 대비 인명구조훈련 '실전 강화'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이번 훈련은 본격적인 등산철을 맞아 산악사고 증가에 대비해 추진된다.산악사고 대응 장비 사용 숙달과 구조대원의 안전한 임무 수행 능력 향상에 초점을 둔다.훈련은 △구조대원 안전사고 방지 교육 △산악사고 유형별 구조기법 숙달 △산악용 들것을 이용한 환자 이송 등 구조훈련 △소방드론을 활용한 수색 △실전형 각본 기반 종합훈련 등으로 진행된다.특히 실제 산악사고 상황을 가정한 각본 적용훈련을 통해 구조대원 간 역할 분담과 협업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동부소방서 관계자는 “봄철은 등산객 증가로 산악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반복적이고 실전적인 훈련을 통해 구조대원의 대응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빈틈없는 구조 대응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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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부소방서, 태화강역서 '안전하기 좋은 날' 캠페인 전개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남부소방서 의용소방대는 13일 오후 2시 남구 태화강역에서 ‘안전하기 좋은 날’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는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 수칙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남부소방서 직원 및 의용소방대 등 40여명이 참여해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시민들에게 자율점검표를 배부하고 자율 개선 의지를 위한 생활안전교육 및 안전사고 발생 시 행동 요령 등을 안내한다.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돌발상황 발생 시 시민들 스스로 자율안전 의식을 확고히 하며 자율점검표를 이용한 생활 속 안전을 다시 한번 점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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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현대미술 산책 15일 개막…중견 작가 8인 90여 점 선보여
울산광역시 시청 (울산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5월 15일부터 24일까지 열흘간 제1~4전시장에서 기획전시 ‘현대미술의 산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분야간의 경계가 무너지고 매체가 무한히 확장되는 현대예술의 역동성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시에는 국내외에서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해 온 중견 작가인 박철호, 박보정, 김서울, 김민수, 강이, 김미련, 손귤, 김재경 등 8인이 참여한다.이들 작가의 회화, 판화, 설치, 영상 등 90여 점을 전시해 현대미술의 다채로운 흐름을 소개한다.전시는 단순히 작품을 나열하는 방식을 넘어, ‘시간과 존재’를 주제로 구성된 작품들이 문예회관의 전시장 전관에 설치돼, 관람객들에게 사유의 여정을 제안한다.제1전시장에서는 박철호, 박보정 작가가 자연의 순환과 비움의 철학을 주제로 시간의 흔적을 담은 평면 및 설치 작업을 선보인다.제2전시장은 김민수, 김서울 작가가 현대인의 욕망과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휩쓸던 시기의 고립 속에서 발견한 희망의 이미지들을 각기 다른 시각적 언어로 풀어낸다.제3전시장에서는 강이, 김미련 작가가 디지털 매체를 활용해 기억의 복원과 운동의 본질을 탐구하며 제4전시장은 개인과 세계가 연결되는 연대와 공존의 메시지를 전하는 김재경, 손귤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특히 이번 전시에는 현대미술에 대한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고 작품과 더욱 깊이 소통할 수 있도록 전시 기간 중 전시 해설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전문 해설사의 설명을 통해 작가들이 던지는 철학적 질문과 현대미술의 다양한 매체적 특성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매일 5회씩 진행되는 체험 프로그램은 유치원생과 어린이를 비롯해 단체나 개인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예술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체험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회관 누리집이나 팩스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자연의 결에서 시작해 인간의 욕망과 기억의 심연을 지나 연대의 풍경에 도달하는 여덟 갈래의 산책길과 같다”며 “싱그러운 5월을 맞아 전시장 가득 피어난 현대예술의 향기가 시민들의 삶에 잔잔하게 스며드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이나 예술사업과 전시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전시개요 전 시 명 : 초청기획전시 현대미술의 산책 전시기간 : 2026년 5월 15일~5. 24, 10일간 휴관일 없음 전시장소 : 1·2·3·4전시장 전시내용 :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중견작가 8인의 회화, 판화, 설치, 미디어 작품 90여점이 자료에 대해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문화예술회관 이정란에게 연락주시기 바란다.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