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천동부교육청, 2026년 '피스키 프로젝트' 본격 시동
인천동부교육지원청, 2026 ‘피스키’ 프로젝트 출범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7일 만수중학교에서 2026 동부 피스키 프로젝트 참여 학생 59명을 대상으로 임명장을 수여했다.‘피스키 프로젝트’는 학생이 학교 평화의 문을 여는 주인공이 되어 스스로 평화로운 문화를 설계하고 실천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관내 5개 중학교에서 선발된 학생들이 참여한다.이날 행사는 수여식과 함께 학생들이 주체성을 느낄 수 있는 ‘동부 피스키 메이킹’과 ‘피스키 로그’등 활동으로 진행됐다.‘동부 피스키 메이킹’활동에서는 학생들이 자신의 이름을 적은 스티커를 부착해 대형 황금 열쇠 보드를 완성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피스키 로그’를 통해 프로젝트를 마칠 미래의 자신에게 다짐 엽서를 쓰고 이를 잠금 상자에 보관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또한 학생들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현장을 견학하며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사안 처리 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기획하고 참여하는 이번 프로젝트가 학교 현장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선제적인 예방 활동과 학생 중심의 문화를 확산시켜 학교폭력 없는 평화로운 학교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8
-
인천북부교육청, 급식 영양사 대상 식중독 예방·소통 직무연수 개최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7일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치원 및 학교 영양사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및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식중독 발생 위험에 대비해 위생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급식 현장에서 겪는 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해 효율적인 조직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연수에서는 식중독의 주요 원인균과 증상, 예방 수칙에 대한 안내와 함께 DISC 행동유형 검사를 활용한 소통 강화 교육이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자신의 소통 성향을 이해하고 상대방의 유형에 맞는 소통 방법을 익히며 현장 관리자로서 필요한 역량을 다졌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학교급식의 위생·안전 관리 강화는 물론, 현장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적인 조직문화 조성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급식의 안전성 확보와 질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
인천시교육청, 27개교 찾아가는 다문화 교육으로 학교 문화 확산
인천광역시교육청, 관내 27교 대상 ‘학교로 찾아가는 다문화 교육’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7일 인천남촌초등학교와 연화중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관내 초 중 고등학교 27교를 대상으로 ‘2026 학교로 찾아가는 다문화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맞춤형 지원에 중점을 두고 교원의 다문화 감수성과 학생 이해 역량을 높여 다문화 친화적인 학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강사진은 대학교수, 교원, 인권 및 이주 분야 전문가, 예술가 등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됐다.이들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이주배경학생의 언어, 심리, 진로 학적, 문화 이해 등 학교 현장에서 체감하는 다양한 어려움을 중심으로 지원 방안과 지도 사례를 공유한다.교육 내용은 △디아스포라와 예술 △이주배경학생 심리 정서 지원 △체류 자격 이해 △한국어교육 지원 △진로 진학 지원 △문화 다양성 이해 △이주배경학생 교육 지원 사례 △이주민의 삶과 학교 적응 이야기 등으로 구성됐다.시교육청 관계자는 “다문화교육은 모든 학생이 다양성을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기 위한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소통하며 교원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
대구시, 나노산업 실무 인재 양성 박차… 4개 대학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는 지역 나노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현장 맞춤형 실무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5월 11일부터 ‘2026년 나노융합기술인력 양성사업’ 교육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사업에 참여하는 계명문화대, 대구과학대, 영남이공대, 영진전문대 등 지역 4개 전문대학을 순회하며 진행된다.현장에서는 구체적인 교육과정과 선발 절차를 안내하며 설명회 이후 교육생 모집과 선발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나노융합기술인력 양성사업’은 공학계열 전문대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나노 소재·부품 제조 공정 장비 운용과 분석 역량을 갖춘 실무 인력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기업의 기술 인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교육은 대구테크노파크에서 진행되며 대학 추천과 평가를 거쳐 최종 26명의 교육생을 선발할 계획이다.선발된 교육생은 하계방학 기간인 7~8월 중 5주간 대구테크노파크가 보유한 첨단 나노 인프라와 장비를 활용한 실습 중심의 교육을 받게 된다.전체 커리큘럼의 70%가 나노 소재·부품 및 반도체 소자 제조 공정, 품질관리, 신뢰성 분석 등 현장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다.장비를 직접 다뤄보는 현장 밀착형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의 공정 이해도와 장비 활용 능력을 높이고 산업 현장 적응력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교육 수료 후에는 취업 컨설팅, 기업 탐방, 채용 연계 등 맞춤형 사후 관리도 제공된다.사업 운영 성과도 꾸준히 나타나고 있다.최근 3년간 총 80명의 수료생 가운데 54명이 대기업 및 중견기업에 취업하며 우수한 고용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수료생들은 SK 하이닉스, 포스코 등 국내 대표 반도체 기업은 물론 현대로보틱스, 엘앤에프, 에스엘 등 지역 주요 기업에도 잇따라 채용되며 실무형 전문인력으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이윤정 대구광역시 기계로봇과장은 “대구의 첨단 나노 인프라를 활용한 교육이 지역 청년에게는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우수 인재 확보의 통로가 되고 있다”며 “지역 산업 발전을 뒷받침할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
대구시, 공무원 법제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대구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는 법제처와 공동으로 5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지역대학협력센터 강당에서 ‘2026년 상반기 법제업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무원의 자치법규 입안 역량과 법률 기본 소양을 높여 자치입법의 적법성을 확보하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수준 높은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대구시와 시의회, 구·군 담당 공무원 150여명이 참석했다.특히 이번 교육은 △자치법규 입안 실무 및 행정법 사례 중심의 심화교육과 함께 △음주운전 등 생활 속 법률문제 △드라마·영화 등 미디어 콘텐츠를 활용한 헌법 강의를 새롭게 편성해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법률을 보다 친숙하게 풀어낸 점이 특징이다.강사진은 대구시 고준석 법무담당관과 박상희 법제자문관, 법제처 중근 법령정보총괄과장과 전태석 법제조정법제관 등 법제 전문가 4명으로 구성됐다.이틀간 진행된 강의는 실무와 이론을 균형 있게 다루며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1일차에는 △고준석 법무담당관이 음주운전 등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법률 쟁점을 짚는 ‘생활 속 법률상식’을 △박상희 법제자문관이 조례·규칙안 작성 방법을 다루는 ‘자치법규 입안 실무’를 강의했다.2일차에는 △손중근 법령정보총괄과장이 영화·드라마 속 장면을 활용해 헌법 총론부터 기본권, 통치 구조 등을 쉽게 설명하는 ‘미디어로 보는 헌법’을 △전태석 법제조정법제관이 인허가 의제, 공법상 계약 등 행정 현장의 주요 쟁점을 사례 중심으로 다루는 ‘실무 행정법’을 강의했다.오준혁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교육은 단순한 법령 지식 전달을 넘어 자치법규 입안 실무부터 행정법 사례까지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법제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
인천시, 어린이집 급식 위생 점검 강화…식중독 예방 총력
인천시, 집단급식소 위생관리 강화…어린이집 383곳 식중독 예방 점검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기온이 상승하는 여름철을 앞두고 식중독 예방을 위해 5월 11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383개소를 대상으로 군·구와 함께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시는 올해 관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640개소를 전수 점검을 추진할 계획으로 이번 점검에서는 전체의 약 60%를 우선 실시하고 나머지 40%는 하반기에 점검할 예정이다.점검에서는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보존식 보관 △조리실 등 급식시설의 위생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며 조리도구와 조리식품을 수거해 식중독균 오염 여부 검사도 병행한다.집단급식소에서 조리 제공한 식품을 매회 1인분 분량을 섭씨 영하 18도 이하로 144시간 이상 보관하는 것 또한, 50인 이상의 식사를 제공하는 집단급식소의 특성을 고려해 대량 조리 시 주의 사항과 노로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될 경우 구토물 소독·처리 방법 등 실질적인 예방 교육도 진행해 식중독의 발생과 확산을 사전에 방지할 방침이다.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는 시기에는 세균성 및 바이러스성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진다”며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가 이용하는 어린이집 급식소에 대한 철저한 위생관리와 종사자의 예방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점검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급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
인천 검단선사박물관, 가정의 달 맞아 어린이 특별전 연장 운영
인천시, 가정의 달에는 검단선사박물관으로 놀러오세요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검단선사박물관은 어린이 특별체험전 ‘구석구석, 유물이의 세상 나들이’를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31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유물이 땅속에서 발굴돼 박물관에 전시되기까지의 과정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구성한 체험형 특별전이다.관람객 참여형 체험을 통해 박물관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어 가족 및 단체 관람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당초 전시는 5월 초까지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보다 많은 관람객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5월 31일까지로 운영 기간을 연장했다.전시는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검단선사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다.조규명 인천시 검단선사박물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박물관 어린이 특별체험전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검단선사박물관은 오는 7월 한국과 인천의 고인돌을 주제로 한 ‘바윗돌 속에 숨은 비밀, 인천 고인돌 이야기’특별체험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2026-05-08
-
인천 개항장, 만성 주차난 해소 위한 공영주차장 문 열다
인천시, 개항장 공영주차장 개장…주차 걱정 줄인다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중구 신포동과 차이나타운 일원의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조성한 개항장 공영주차장을 5월부터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중구 항동4가 2-1번지에 위치한 개항장 공영주차장은 신포동 핵심 상권과 인천의 대표 관광지인 차이나타운과 인접해 있어 관광객과 시민들의 주차 수요가 높은 지역에 조성됐다.시는 이번 주차장 개장으로 개항장 일대 방문객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고질적인 불법 주·정차 문제와 안전사고 위험을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해당 주차장은 총사업비 약 56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2174.1㎡, 연면적 2937.91㎡ 규모의 지상 2층 건축물식으로 건립됐으며 총 126면의 주차 공간을 갖췄다.이용객 편의를 위해 2026년 6월 30일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2026년 7월 1일부터는 유료로 전환될 예정이다.유료 운영 시 주차요금은 인천시 공영주차장 요금체계에 따라 △최초 30분 600원 △이후 15분당 300원 △전일 주차 6000원이 적용된다.인천시는 이번 개항장 공영주차장 조성을 비롯해 △재정투자를 통한 공영주차장 확충 △학교복합시설 주차장 조성 △주차공유 플랫폼 활성화 △스마트 주차시스템 구축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차난 해소 대책을 다방면으로 추진하고 있다.전윤희 시 교통안전과장은 “개항장과 차이나타운 일대에 공영주차장이 조성됨에 따라 시민과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원도심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와 시민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 현장 중심의 주차난 해소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
인천시 생활개선회, ‘사랑의 고구마’ 심어 이웃사랑 실천
인천시 생활개선회, ‘사랑의 고구마’심으며 이웃사랑 실천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사)한국생활개선인천광역시연합회 주관으로 지난 5월 6일 인천 서구 대곡동 일원에서 생활개선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고구마 공동학습포 정식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함께 농사 기술을 배우고 실천하는 공동학습의 하나로 마련됐다.회원들은 직접 고구마 모종을 심으며 재배 기술을 익히고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회원들이 직접 고구마 정식부터 관리, 수확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며 도농 상생과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의 가치를 되새겼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이날 심은 고구마는 올가을 수확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나눔 문화를 실천할 계획이다.생활개선회는 매년 공동학습포 운영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지난해에는 회원들이 직접 수확한 고구마 800 을 8개 구의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한 바 있다.김용옥 (사)한국생활개선인천광역시연합회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모인 회원들의 정성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심은 고구마가 잘 자라 올가을 우리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큰 기쁨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희중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직접 땀 흘려 가꾼 결실을 이웃과 나누는 생활개선회원들의 활동은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된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들의 역량 강화는 물론,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기술적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5-08
-
인천신용보증재단, 미추홀구 위생교육서 소상공인 지원사업 홍보 '성공'
인천신용보증재단, 미추홀구 위생교육 현장 찾아가 소상공인 지원사업 홍보 나서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신용보증재단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는 지난 5월 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미추홀구청에서 열린 기존영업자 위생교육 현장에 직접 찾아가 소상공인 지원사업 홍보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250명 소상공인과의 현장 만남 이날 위생교육에는 미추홀구 지역 소상공인 약 250명이 참석했으며 센터는 이들을 대상으로 인천시가 올해 추진 중인 소상공인 지원사업 전반을 체계적으로 안내했다.홍보 내용에는 생애주기지원, 상권활성화지원, 금융복지지원사업 등을 포함해 총 28개 지원사업이 망라됐다.또한 교육 참여자들의 편의를 위해 별도 상담 부스를 운영, 지원 필요성이 높은 소상공인들에게 1:1 맞춤 개별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4대 분야 종합지원 소상공인 생애 전반을 아우르다 센터는 인천 소상공인과 금융소외계층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전문 인력이 맞춤형 정책을 개발·수행하는 종합지원 전담기관이다.현재 운영 중인 4대 지원 분야는 다음과 같다.지원분야 내용 주요 내용 생애주기지원 소상공인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 창업 성장 폐업 재기까지 단계별 종합 컨설팅 및 경영개선,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 디지털마케팅 교육 등 포함. 상권활성화 지역 상권 경쟁력 강화 지원 골목상권·상점가 상인회 활성화 지원, 강소 소공인 육성을 위한 수요 맞춤형 지원사업 운영. 금융복지지원 금융소외계층 경제적 자립 지원 채무상담·채무조정 지원, 재정머니코칭, 희망터치재기교육, 금융사기 예방교육 등 포용금융 서비스 제공. 공정거래지원 불공정 피해구제 및 분쟁 해결 불공정거래 피해 상담·법률구제 지원, 상가임대차 분쟁 해결, 실태조사 및 예방 교육 실시. 찾아가는 현장홍보, 지속적으로 확대 센터는 이번 미추홀구 행사 외에도 소상공인이 밀집한 교육·행사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현장홍보’를 연중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지원사업에 대한 접근성이 낮은 소규모 영업자들도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정보 사각지대 해소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유지원 센터장은 “이번 현장홍보를 통해 많은 소상공인분들이 본인에게 맞는 지원사업을 처음 알게 됐다는 반응을 주셨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인천시민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