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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소방서, 화재 취약 계층 안전 지킴이 나서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남부소방서는 1월 15일 오후 1시부터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 우려가 큰 관내 노인, 아동복지시설 3곳을 방문해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고령자, 아동 등 화재 취약 계층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복지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초기 화재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화재 발생 시 대처 요령과 119신고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 대상자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된다.주요 교육 내용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방법 △전기·가스 사용 시 주의사항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소화기 사용법 등으로 구성됐다.아울러 호신용경보기, 콘센트용 소화패치, 안전교육교재 배부 등 홍보물품도 배부한다.남부소방서 관계자는 “화재취약계층의 경우 작은 부주의가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예방 중심의 안전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안전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 사각지대를 줄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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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긴급차량 우선 신호체계 전면 시행…재난 현장 골든타임 확보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현장에 보다 신속하고 안전하게 출동하기 위해 ‘긴급차량 우선 신호체계’를 올해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긴급차량 우선 신호체계는 출동 차량의 이동 경로에 있는 교차로 신호를 일시적으로 제어해 우선 통행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울산시 전역 1803개 교차로에 적용되며, 해당되는 긴급차량은 소방펌프차·구조차·구급차 등 94대다.앞서 울산소방본부는 지난해 12월 초 외부 전문 업체와 합동으로 신호체계 시행 관련 효과 분석 조사를 실시했다.그 결과 교차로 통행시간은 평균 2분 57초 단축, 평균 속도는 22.8㎞/h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어 같은 해 12월 17일~31일까지 2주간 시범운영을 마쳤다.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체계 도입으로 재난 현장 도착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함으로써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인명 및 재산 피해 방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긴급차량 출동 시 일시적으로 일반 차량의 신호대기 시간이 늘어날 수 있는 만큼, 성숙한 울산시민 여러분의 너그러운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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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KTX 역세권·자동차 산업단지, 토지거래허가구역 1년 연장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주군 삼남읍 신화리·교동리 일원의 ‘케이티엑스 역세권 복합특화단지’와 동구 서부동, 북구 염포동 일원의 ‘자동차일반산업단지’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된다.울산시는 지난해 12월 24일 개최된 울산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들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이 지역의 대규모 개발 사업에 앞서 부동산 투기를 사전에 차단해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다.이에 따라 지정 기간 동안 해당 지역에서 일정 규모 이상의 토지를 거래할 경우 동구청장, 북구청장, 울주군수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실수요자만 토지를 취득할 수 있다.재지정 대상은 ‘케이티엑스 역세권 복합특화단지’153만 2460㎡와 ‘자동차일반산업단지’52만 6193㎡로, 지정 기간은 올해 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1년간이다.울산시 관계자는 “사업 추진에 따른 지가 상승 기대 심리와 투기적 거래 발생 우려가 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하게 됐다”라고 말했다.한편 케이티엑스 역세권 복합특화단지는 수소·이차전지 등 첨단산업 협력지구를 비롯해 국제학교, 의료시설, 편익시설 등 다양한 도시 기능이 집약된 미래형 자족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또 기존 ‘남목일반산업단지’의 명칭을 변경한 ‘자동차일반산업단지’는 산업단지 최종 구역이 확정돼 울산 주력 산업의 한 축인 친환경 자동차 산업과 연계한 미래 자동차 산업 집적지로 조성된다.이곳에는 전기차 제조·물류 기업과 수소연료전지 관련 제조업체 등이 입주할 계획이다.토지거래계약 시 허가를 받아야 하는 면적 용 도 지 역 거 래 면 적 도시지역 주거지역 60제곱미터 초과시 상업지역 150제곱미터 초과시 공업지역 150제곱미터 초과시 녹지지역 200제곱미터 초과시 미지정지역 60제곱미터 초과시 도시지역외의 지역 농 지 500제곱미터 초과시 임 야 1000제곱미터 초과시 기 타 250제곱미터 초과시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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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부소방서, 시티병원과 합동 화재 대피 훈련…환자 안전 최우선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북부소방서는 1월 15일 오전 11시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관내 의료시설의 피난 안전 확보를 위해 울산시티병원을 대상으로 피난 안전 대피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와 전기적 요인에 따른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화재 발생 시 다수의 환자와 거동이 불편한 재실자가 밀집해 있는 의료시설의 초기 대응능력과 피난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선제적 예방 조치로 추진됐다.훈련은 북부소방서, 시티병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주요 훈련 내용은 △입원·진료환자 피난 방법 등 행동요령 교육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점검 △경보설비·소화설비 정상 작동 여부 점검 등이다.북부소방서 관계자는 “병원 화재는 초기 대응이 늦어질 경우 다수의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의료진과 종사자들이 평소 피난 절차와 전기·난방기기 안전관리를 숙지하고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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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1월 등록면허세 42억 부과…태양광 발전소·무선국 증설 영향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총 15만 1906건, 42억 5900만 원을 부과하고 시민들에게 기간 내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현재 과세대상 면허 소지자에게 부과되며, 면허종별로 구분해 4500원부터 6만 7500원까지 차등 부과되고 있다.올해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지난해 42억 2700만 원에 비해 약 3200만 원이 증가했다.관내 태양광발전소 건립 및 통신사 무선국 증설이 세액 증가 원인으로 분석된다.구군별 부과 현황을 보면, △중구 2만 262건, 약 6억 6900만 원 △남구 4만 7840건, 약 16억 9800만 원 △동구 1만 4718건, 약 4억 9800만 원 △북구 2만 4389건, 약 8억 5800만 원 △울주군 4만 4697건, 약 5억 3600만 원이다.납부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에 직접 방문해 납부하거나 현금자동입출금기 또는 가상계좌를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또한 위택스, 인터넷지로에 접속해 온라인 납부가 가능하다.스마트폰에 ‘스마트위택스’앱을 내려받아 지방세 납부 서비스를 이용하면 계좌이체, 카드 납부 및 모바일페이 서비스 등으로 편리하게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다.은행 방문이 불편하고 인터넷 활용이 어려운 납세자는 자동 응답 체계 무료전화를 이용하면 고지서 없이도 365일 편리하게 신용카드로 납부가 가능하다.울산시 관계자는 “성실 납세를 통해 지방재정 확충에 협조해 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다양한 간편 납부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납기 내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군 세무과에 문의하면 된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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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나눔, 큰 울림… 부산시, 나눔이 일상이 되는 빅 나눔캠페인 추진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나눔문화 확산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나눔명문도시 부산'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빅 나눔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작은 나눔, 큰 울림'을 주제로 하며, 시민이 일상에서 쉽고 즐겁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전략으로는 '일상이 되는 나눔 챌린지'와 '시청사 연계 나눔캠페인'이 있다.먼저, 시는 '일상이 되는 나눔 챌린지'로 '기부자 명예의 전당'과 연계한 △천원의 기적 △함께하는 온기공감 △더 특별한 기부를 추진한다.시는 지난해 10월 기부자를 예우하고 생활 속 기부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광역지자체 최초로 시청사 1층 로비에 '기부자 명예의 전당'과 기부 무인 안내기를 조성했다.이를 활용해 일상과 접목한 개인, 기관, 리더 단위의 나눔 챌린지를 운영한다.[천원의 기적] 개인 단위로 진행되는 '천원의 기적'에는 시민 누구나 기부 무인 안내기를 통해 1천 원 이상을 기부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분기별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함께하는 온기공감] 기관·단체 단위의 '함께하는 온기공감'에는 기업, 공공기관 및 단체가 기관 명의로 기부 무인 안내기를 통해 1회 5만 원 이상을 기부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기관에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감사카드를 발송한다.[더 특별한 기부] 지역 리더 단위의 '더 특별한'기부는 시, 복지시설, 시의회, 기업 등 소속 리더들이 솔선수범해 기부 무인 안내기를 통해 기부하고 인증 사진을 촬영하는 나눔 챌린지다.이와 함께, '시청사 연계 나눔캠페인'으로 △나눔커피데이 △나눔동행 △들락날락과 연계한 홍보도 진행한다.시청을 단순한 민원 처리 공간이 아닌, 나눔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청사 내 이용 시설과 연계한 다양한 나눔캠페인도 운영한다.[나눔커피데이] 매월 특정일을 나눔커피데이로 지정해, 해당일에 무인 안내기 기부자가 시청 내 '카페 가온비'를 이용하면 기념품을 증정한다.[나눔동행] 기존 운영되고 있는 청사 견학 프로그램에 '기부자 명예의 전당'을 견학 코스로 추가해 어린이와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나눔을 체험할 수 있는 나눔동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들락날락 연계 홍보] 시청 들락날락 시설 내 기부자 명예의 전당 홍보물을 비치해 들락날락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학부모 및 아동을 대상으로 기부에 관해 안내한다.시는 이번 캠페인을 추진하기 위해 복지정책과를 중심으로 관계 부서 및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아울러, 시 공식 캐릭터 '부기'를 활용해 기부금 사용처와 캠페인 참여 방법이 담긴 유행하는 영상을 제작하고, 영상을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통해 확산해 캠페인의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은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청사 내에 조성한 '기부자 명예의 전당'을 기반으로 다채로운 나눔캠페인을 추진하고, 나눔이 일상이 되는 따뜻한 공동체 부산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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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행정통합 '새 역사'…교육자치 보장 합의
광주시교육청·전남도교육청·광주시·전남도 "광주·전남 대부흥 새 역사 연다"대통합 합의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 광주시, 전남도가 광주·전남 행정 대통합에 함께 하기로 했다.이정선 광주시교육감과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4일 국회에서 '4자 협의체 간담회'를 갖고 '광주‧전남 대통합을 위한 공동 합의문'을 발표했다.4개 행정기관은 광주‧전남 통합 광역지방정부와 광역지방교육청 출범은 역사적 사명이라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최적의 통합안을 마련하기로 하고, 6가지 항목에 대해 합의했다.먼저 '4자 협의체'는 '광주전남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오는 2월 내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상호 긴밀히 협력하고, 시‧도의회와 함께 공감대 확산을 위한 설명회, 토론회, 간담회 등 공청회를 시·군·구별로 개최한다.행정‧교육행정 통합 이후에도 광주 5개 자치구와 전남 22개 시‧군이 스스로의 정체성을 지켜 나가도록 공동 협력한다.특히 교육이 지역발전의 초석임을 인식하며 광주‧전남 행정‧교육행정 통합 과정에서 교육자치를 보장하기로 명시했다.또 통합 특별시와 통합 특별시교육청 설치 이전에 임용된 공무원은 종전의 광주시와 전남도 관할구역에서 근무하기로 했다.4자 협의체는 행정‧교육행정 통합 이후 행정체계, 재정구조, 조직 개편, 권역별 균형발전 전략, 교육자치 등 광주전남특별시의 미래 전략을 공동으로 마련하는데도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도 교육자치의 가치를 굳건히 수호하고, 인사 등에서 교육 구성원의 불이익이 없도록 현장의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삼겠다"며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호남의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에 흔들림 없이 매진하겠다"고 밝혔다.【참고】 광주‧전남 대통합 공동 합의문 광주·전남 대통합 공동 합의문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광주광역시교육청과 전라남도교육청은 광주·전남 행정·교육행정 통합을 통한 광역지방정부와 광역지방교육행정기관 출범이 역사적 사명임을 깊이 공감하며, 최적의 통합안을 마련하기 위해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이 합의한다.1. 4자 협의체는 「광주전남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2026년 2월 내에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상호 긴밀히 협력한다.2. 4자 협의체는 시·도의회와 함께 시·도민 통합 공감대 확산을 위해 설명회, 토론회, 간담회 등 공청회를 시·군·구별로 개최한다.3. 4자 협의체는 행정·교육행정 통합 이후에도 광주광역시 5개 자치구와 전라남도 22개 시·군이 스스로의 정체성을 지켜 나가도록 공동 협력한다.4. 4자 협의체는 교육이 지역발전의 초석임을 인식하며 광주·전남 행정·교육행정 통합 과정에서 교육자치를 보장한다.5. 통합 특별시와 통합 특별시교육청 설치 이전에 임용된 공무원은 종전의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관할구역 안에서 근무하기로 한다.6. 4자 협의체는 행정·교육행정 통합 이후 행정 체계, 재정구조, 조직개편, 권역별 균형발전 전략, 교육자치 등 광주·전남특별시의 미래전략을 공동으로 마련한다.광주·전남 양 시·도와 양 시·도교육청은 320만 시·도민의 염원을 받들어 대통합의 힘으로 광주·전남 대부흥의 새 역사를 당당히 열어 갈 것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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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금융정책협력관에 이수인 금감원 국장 위촉
금융정책협력관 위촉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14일 금융정책협력관으로 이수인 금융감독원 국장을 위촉했다.이수인 신임 금융협력관은 2003년 금융감독원에 입사해 전자금융감독팀장, 디지털금융총괄팀장을 역임한 디지털금융 전문가다.이 금융협력관은 앞으로 1년간 금리·자금 운영, 금융기관 협력사업, 경제정책 자문을 담당하며, 광주시와 금융감독원 간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한다.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은 "금융 전문가인 이수인 협력관은 앞으로 광주시가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금융정책을 펴는 데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특히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금융정책으로 '부강한 광주'의 기틀을 닦아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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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창 인천시의원, 북부교육문화센터 안전 및 인력 점검
인천시의회 이용창 교육위원장, 교육문화센터 시설 안전 및 인력 점검 (인천광역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용창 위원장은 14일 인천광역시교육청북부교육문화센터를 방문해 시설의 안전과 인력 상태 등 현장을 직접 살피고, 담당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부평구 산곡동에 위치한 '인천북부교육문화센터'는 수영장, 다목적강당, 소공연장, 단체운동 프로그램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장애인 학생들도 다수 이용하고 있다.이 위원장은 센터 측과의 협의로 수영장 사용 협조를 이끌어 장애 학생과 학부모들이 오랫동안 바라왔던 사업인 '장애인 재활치료 수영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추진한 바 있다.그 결과, 참여 장애 학생들 중 일부는 인천시 장애인 수영 대표로 선발돼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프로그램의 성과를 내고 있다.이용창 위원장은 "장애인 학생들이 수영장은 물론 다른 시설들도 차별없이 이용할 수 있게 해야 한다"면서 "이번 방학 기간에도 장애 학생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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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협치진흥원, 초·중·고 학부모 대상 '새 학기 준비 교육' 실시
광주 시민협치진흥원, 학부모 대상 '새 학기 준비'교육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시민협치진흥원은 오는 2월 4~6일 본원 대강당에서 초·중·고등학교 신입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새내기 학부모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학부모들에게 학교급별 교육과정과 교육정책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초등 △중등 △고등 등 초·중·고별로 진행된다.4일에는 초등 신입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광주수창초등학교 이화신 교사가 '초등학교 1학년 길라잡이'를 주제로 입학 준비사항과 학교생활 적응 정보를 제공한다.5일에는 시교육청 정지영 장학사가 '자유학기제와 고교학점제 이해'를 주제로 중학교 교육과정을 안내하며, 6일에는 시교육청 정훈탁 장학관이 '대입전형 이해와 진학 준비'방안을 설명한다.각 교육에는 학교급별 학부모 100명씩, 총 300명이 참여할 수 있다.참여 신청은 오는 30일 오후 1시까지 광주시교육청 학부모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