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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가을 나들이길 방역·식품위생 관리 강화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행락객이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되는 유명 단풍탐방 산과 공원, 공항, 기차역 등의 음식점과 애견·동물 카페, 푸드트럭에 대한 방역관리 및 위생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점검은 위생 점검과 함께 푸드트럭, 패스트푸드점 등에서 조리되는 식품에 대한 수거검사를 병행해 식품안전에 대한 신뢰성을 높일 방침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방역 수칙 이행점검과 유통기한 경과식품 보관 및 조리행위를 비롯한 전반적 위생관리 상태다.
특히 애견·동물카페의 경우 동물관련 시설과 음식점 시설의 분리 등 시설기준 준수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 후 방역수칙 위반업소에 대한 고발, 구상권 청구 등 엄정한 행정조치를 통해 방역수칙 이행력을 확보하고 식품위생법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위반사항에 대한 행정처분은 물론, 3개월 이내에 재점검을 통해 위반사항의 개선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정형섭 시 건강체육국장은 “현재 우리는 계속되는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확진자수가 2~3천명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에서 ‘위드 코로나’로의 안정적 전환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유동인구가 크게 증가할 행락지 인근 음식점 등에 대한 철저한 방역관리와 위생점검을 통해 시민 건강보호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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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년 부산광역도시권 통계’ 결과 공표
부산시, ‘2019년 부산광역도시권 통계’ 결과 공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광역도시권, 전국, 수도권의 인구, 재정, 산업 현황 등을 분석한 ‘2019년 부산광역도시권 통계’ 결과를 공표했다고 밝혔다.
‘부산광역도시권 통계’는 부산, 울산, 부산과 인접한 경남 5개 시, 전국, 수도권의 분야별 통계자료를 수집, 발간하는 부산권의 광역행정 및 정책협력을 위한 기초 통계로 2002년부터 매년 작성해 오고 있다.
통계자료는 부·울·경, 전국, 수도권의 인구, 재정, 산업 등 10개 부문 64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정기적으로 간행물을 발간하고 부산시 홈페이지 통계자료에 게재해 시민들에게 상시 자료 열람이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통계를 살펴보면, 광역도시권의 면적은 4,731.09㎢로 전국의 4.7% 주민등록인구는 6,978천 명으로 전국의 13.1% 지방세 부담총액은 10조 2,535억원 주택은 2,910,667호로 전국의 13.7% 의료기관 병상수는 126,395개로 전국의 18.1% 10인 이상 광업·제조업체 수는 11,183개로 전국의 16.0% 등이다.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부산광역도시권 통계를 토대로 수도권 중심주의에 대응하고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을 마련하며 부울경의 공동문제 해결을 위한 광역거버넌스 기반으로 적극 활용하는 등 시민 모두가 믿을 수 있는 투명한 부산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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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부산유엔위크’ 성공 개최를 위한 실무협의회 열어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이번 달 22일부터 열리는 ‘2021 부산유엔위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유관기관 실무협의회를 어제 개최했다고 밝혔다.
실무협의회에는 부산지방보훈청, 유엔기념공원, 유엔평화기념관, 부산교육청, 남구청, 부산문화회관, 부산국제교류재단, KNN 등이 참석해 올해 행사 개최, 진행 프로그램 등 여러 사항을 논의했다.
참석 기관들은 기관별로 준비 중인 행사 추진 및 협조 사항 등을 논의했고 코로나19 상황을 주시하면서 거리두기 단계 변동 및 참석자 백신접종 여부 등에 따른 행사 진행 방식 등을 협의했다.
또한, 시민참여 확대를 위해 시민참여형 사업을 지속 발굴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한편 ‘2021 부산유엔위크’는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3주간 개최되며 유엔 서포터즈, 리멤버롤콜 등 7개의 사전 행사 유엔의 날 기념식, 세계평화 포럼, 유엔평화축제 등 8개의 감사주간 행사 턴투워드 부산, 세계평화 걷기 대회 등 6개의 추모주간 행사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특히 올해는 유엔가입 30주년과 유엔기념공원 조성 70주년을 맞아 참전용사 사진전과 참전용사 및 가족 메시지 영상 제작, 유엔 관계자 축사, 참전국 대사 감사 오찬 등도 개최한다.
또한, 청소년 유엔 모의 회의, 기후변화대응 세션 등 세계평화 포럼을 통해 청년, 시민단체 등 민⸱관⸱학 참여를 확대할 예정이다.
그리고 유엔 10개국 대사를 초청해 부산의 미래가 담긴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 예정지인 북항 현장 방문을 통해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전략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창호 부산시 산업통상국장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을 비롯한 각국 대사 및 일반 시민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기관별로 빈틈없는 행사 준비를 부탁드린다”며 “국제평화 중심도시 부산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2021 부산유엔위크를 성공적으로 이끌겠다”고 밝혔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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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추진
부산시,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추진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 질병 예방을 위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를 ‘가축질병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방역 활동에 총력을 기울인다.
국내에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올해 4월 이후 발생하지 않고 있으나, 최근 유럽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전년 동기 대비 40배 이상 발생하고 있으며 중국 등 아시아지역에서도 발생률이 3배 증가하는 등 올겨울 철새를 통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국내로 유입될 가능성이 큰 실정이다.
최근 8월 충남 홍성의 사육 한우에서 구제역 야외항체가 검출됐고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항원이 지속해서 검출되는 등 축산농가에서 구제역 및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할 가능성도 큰 상황이다.
이에 시는 특별방역대책 기간에 시를 비롯한 구·군, 동물위생시험소에 가축질병 방역 대책상황실을 설치해 24시간 비상 연락체계를 가동한다.
먼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을숙도 일원 등 철새도래지는 축산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철새도래지 인근 도로는 소독 차량을 활용해 주기적으로 소독한다.
가금농장을 대상으로 조류인플루엔자 검사를 강화하고 가금농장과 전통시장에는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서 방역 지도와 점검을 병행할 방침이다.
특히 가금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입식 전 신고제 운용 등 차단방역을 통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구제역 예방을 위해 지역 내 소 1천745두와 염소 1천167두 등 2천912두에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을 시행하고 1개월 후부터 접종 여부 확인을 위한 검사도 시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11월부터는 소·돼지 분뇨에 대해서 부산·경남·울산을 제외한 타 시도로 이동을 제한한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을 위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차단 방역시설 설치를 독려하고 야생멧돼지 폐사체 수색 및 포획, 아프리카돼지열병 항원 검사 등도 빈틈없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현재 부산시 해양농수산국장은 “우리 시에는 대표적인 철새도래지가 있는 만큼, 야생조류에서 가금농가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전파될 가능성이 특히 크다”며 “야생조류 접근을 차단하고 축산관계시설과 차량을 철저히 소독하며 축산인들 간 모임은 자제하는 등 기본 방역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니, 농가에서는 적극적으로 방역에 동참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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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접종 완료자 안내 스티커로 안전한 식사문화 조성 나선다
부산시, 접종 완료자 안내 스티커로 안전한 식사문화 조성 나선다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백신 접종 완료자 동반 여부 확인을 위해 관내 안심식당과 위생등급제 지정 음식점 3천600여 곳에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 포함 좌석 안내 표지’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현행 부산지역 거리두기 단계는 3단계로 백신 접종 완료 후 14일이 지난 완료자에 대한 인센티브 적용으로 최대 8명까지 사적모임이 가능하다.
그러나 일반 이용객들이 접종 완료자 포함 여부를 확인할 수 없고 자칫 바쁜 음식점에서도 확인을 누락할 수 있는 만큼, 시는 이를 방지하기 위해 안내 표지를 제작·배부한다.
접종 완료자 포함 좌석 안내 표지는 스티커 형식으로 제작됐다.
이를 좌석 또는 테이블에 부착해 백신 접종 완료자 테이블로 운용하거나 아크릴판 등에 부착해 접종 완료자가 포함된 테이블에 올려두는 등 업소 여건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활용하면 된다.
음식점에서는 매장 내 5인 이상 단체가 방문하는 경우, 백신 접종 완료 여부를 확인한 후 접종 완료자 테이블로 안내하거나 접종 완료자 포함이라는 안내 표지를 테이블에 놓아둠으로써 접종 완료자가 포함됐다을 알릴 수 있다.
부산시는 접종 완료자 안내 표지가 음식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코로나19 시대에 발맞춰 안전한 식사문화를 조성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조봉수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백신 접종자에 대한 인센티브가 확대되면서 접종 완료자를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안내 표지가 시민들이 안심하고 지역 내 음식점을 이용하는 마중물이 되어 코로나19 장기화로 고통을 감내하는 자영업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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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에코델타시티, 이제 챗봇으로 만나요”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 에코델타시티 분양·건설 관련 문의가 늘어남에 따라 실시간 소통창구인 ‘챗봇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자체 개발한 챗봇 서비스는 부산 에코델타시티와 관련한 주요 정보를 시민들에게 쉽고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콘텐츠는 ‘부산에코델타시티’, ‘스마트빌리지’, ‘직원 및 주요 사항 안내’ 3가지로 구성돼 있으며 원하는 콘텐츠를 선택하면 콘텐츠별 상세 정보가 제공된다.
서비스는 누구나 QR코드 스캔 부산 에코델타시티 모바일 홈페이지 카카오톡 부산에코델타시티사업단 채널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챗봇 서비스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부산 에코델타시티에 대한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고 관련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재구성함으로써 대시민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광회 부산시 도시균형발전실장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미래지향적 수변도시 부산 에코델타시티 조성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챗봇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원하는 정보를 편리하게 전달받고 도움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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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안전성 확보를 위한 시내버스 일제점검 실시
대중교통 안전성 확보를 위한 시내버스 일제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한국교통안전공단, 부산시내버스운송사업조합과 함께 오는 10월 26일부터 12월 3일까지 부산지역 시내버스 운행업체를 대상으로 대중교통 안전성 확보를 위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점검은 시내버스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여객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자동차 구조 및 장치 안전기준 적합여부 및 작동상태, 승객 편의시설 관리상태, 차량 내·외부 위생·청결상태 등을 확인한다.
특히 시내버스 안전과 직결되는 엔진룸 누유, 타이어마모, 등화장치, 하차문 안전장치, 소화기 및 비상 망치 비치 상태 등 차량 관리상태와 노선안내도, 안내방송장치, 첫·막차 시간표 등 승객 편의 시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에 따른 차량내 감염예방을 위한 방역물품 비치, 차량 소독, 청결 상태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시는 적발된 위반사항 중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요청하고. 법규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등 행정처분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점검일정 등을 미리 고지해 점검 대상인 시내버스 업체의 자율적인 사전점검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진옥 부산시 교통국장은 “대중교통 안전성 확보를 위해 체계적인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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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역이 선도하는 부산형 아동복지 지원체계 구축 추진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8일 오후 2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부산형 아동복지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 특성에 맞는 아동복지 특화 정책을 개발하고 아동복지기관 간 거점 기능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등 부산시 아동복지 지원체계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에는 좌장을 맡은 정규석 경성대학교 교수와 토론자로 김혜린 부산시의회 의원, 김윤희 신라대학교 교수, 이진숙 부산여성가족개발원 연구위원, 권정은 부산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장, 이윤희 부산시아동보호종합센터장 등 아동복지 분야별 전문가들과 송숙희 부산시 여성특별보좌관이 참석한다.
참가자들은 토론회에서 박형준 부산시장의 공약사업인 아동학대 근절 기반조성과 아동복지전달체계 거점 역할을 수행할 부산시아동종합케어센터 설치 방안에 대해 중점 논의할 예정이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해 토론회는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며 부산시 인터넷 방송 바다TV를 통해 누구나 방청 및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부산시는 이날 논의된 내용과 제안된 의견을 바탕으로 부산에 특화된 아동복지 거점 지원체계 설치 비전과 로드맵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혜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부산시는 아동복지 전 분야에서 공공의 역할을 강화하고 부산 특화 정책과 우수 모델을 개발해 아동복지체계 구축을 선도해 나가겠다”며 “부산이 ‘아이들이 행복하게 클 수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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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어려움 속 해수욕장 방역 노력 다해… 방역과 안전에 계속 집중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어제 오후 시청에서 ‘2021년 해수욕장 운영 평가보고회’를 개최하고 올해 해수욕장 운영사항을 되돌아보고 내년도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2021년 해수욕장 운영 결과를 관계기관과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함께 마련하기 위한 자리로 부산시와 해수욕장 관리 구·군 및 소방, 해경, 경찰 등이 참석했다.
올해, 부산시와 해수욕장 관리 구·군은 코로나 일상에서도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바다를 즐길 수 있도록 각종 방역대책을 마련해 해수욕장을 개장했고 전국 최초로 해수욕장 개장 기간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시행해 마스크 의무착용과 야간 음주·취식을 제한하는 등 방역을 최우선으로 코로나19 확산을 막고자 노력했다.
코로나19 전국적 확산으로 부산시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4단계로 격상된 8월 10일부터 해수욕장 7곳을 선제적으로 폐장 조치했으나, 폐장 전까지 관광객과 주민 상인, 민간단체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방역수칙 동참과 협조로 감염병 확산사례 없이 해수욕장 운영을 마무리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내년도 해수욕장 운영 개선방안으로 사계절 해수욕장 이용 가능에 따른 주·야간 안전관리인력 확대 배치 사고지점 재발 방지를 위한 위험안내판 및 현수막 등 추가 설치 지능형 CCTV 확산 도입 폐장기간 야간 입수자 안전을 위한 조례개정 추진 등이 논의됐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올해 여름 높은 시민 의식으로 방역수칙 준수에 협조해주신 피서객과 생업에 많은 지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의 정책에 잘 따라주신 해수욕장 주변 상인, 그리고 구·군 및 관계기관의 땀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아직 방역단계에 고삐를 늦추어서는 안 되는 시기인 만큼 해수욕장을 찾는 시민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방역수칙 동참을 거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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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도서관, 10월 문화의 달 행사 운영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은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먼저, 무등도서관에서는 초등학생 대상 ‘별낚시 그리고 따뜻함에 대한 이야기’ 직장인 대상 ‘직장 내 빌런 대응법 코칭’을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음악이 흐르는 시 클래식 공연을 대면으로 운영한다.
사직도서관에서는 6~7세 유아 대상 ‘어서오세요 ㄱㄴㄷ’ 전 연령 대상 ‘펫로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시노래 콘서트-시를 원한 노래’를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산수도서관에서는 6~7세 유아와 양육자 대상 ‘책과 함께하는 어린이 미술활동’ ‘2021년 공공도서관 최다 대출 도서 목록 전시’ 등을 마련했다.
참가자는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의 문화행사-문화강좌신청에서 모집한다.
2021-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