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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 청소년을 위한 사서 진로직업체험단 운영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 청소년을 위한 사서 진로직업체험단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지역 청소년들의 직업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10월부터 ‘청소년 사서 진로진업체험단’을 운영한다.
청사진 프로그램은 다양한 사서 업무와 도서관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는 내용으로 참여자들은 재미와 흥미를 더하기 위해 도서관 구석구석과 홈페이지 등을 탐색해 배운 내용을 직접 미션처럼 수행하며 체험한다.
청사진은 인천시 소재 중·고등학교와 연계해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고려해 소규모로 모집·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청사진이 청소년들의 진로 고민과 선택에 도움이 되고 도서관에 대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인천 청소년들이 긍정적인 청사진을 꿈꿀 수 있도록 계양도서관이 곁에서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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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제17회 방구석 정책토크쇼’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17회 방구석 정책토크쇼’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0일 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에서 ‘제17회 방구석 정책토크쇼’을 실시했다.
방구석 정책토크쇼는 인천교육정책에 대한 생각과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운영하는 것으로 제17회 방구석 정책토크쇼는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이번 정책토크쇼는 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질의 및 제안을 설문조사로 수렴하고 참여자도 공개 모집했다.
정책토크쇼에서는 고교학점제, 꿈두레 교육과정, 진로교육과 관련해 도성훈 교육감과 이야기를 나눴으며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수업 기간이 길어짐에 발생하는 문제점과 이를 보완하는 온라인 튜터, 수학 클리닉, 자기주도학습프로그램 등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도 가졌다.
도성훈 교육감은 “온라인을 통한 체계적인 진로교육을 위해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을 구축하고 있다”며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하는 진로교육이 조화롭게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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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참여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참여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30일 오전 남동구 소재 만수북중학교를 찾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안내 및 등교맞이 캠페인에 참가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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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형 반려동물 관련 산업 플랫폼 조성으로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
부산형 반려동물 관련 산업 플랫폼 조성으로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반려동물 관련 기업, 학계, 단체 등 전문가들이 모인 가운데 반려동물 산업육성 플랫폼 조성을 주제로 제18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제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부산형 반려동물 산업 플랫폼 조성으로 지역경제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와 지·산·학 협력 및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배려와 공존의 문화 조성 등 당면 이슈에 대한 다양한 대응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최근 반려동물을 양육하는 가정이 늘어나고 관련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으나, 대기업 선점 및 수도권 집중 등으로 부산의 관련 산업 기반은 취약하고 산업육성을 위한 인프라 또한 부족한 문제점이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부산시는 지산학 협력을 통한 ‘펫 복합 테마파크’ 조성으로 반려동물 인프라 구축 및 산업육성 컨트롤 타워 역할수행 대학종합동물병원 유치 지원 및 반려동물 의학·행동 교정·식품·돌봄 등 관련 산업 전문인력 양성 수산물 활용 고부가가치 고급사료 연구개발 등 지원 반려동물 용품 디자인 차별화로 트렌드 선도 및 스마트 앱 기반 ICT 융합 기기 및 콘텐츠 개발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배려와 공존의 문화 조성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박형준 시장의 공약사업 중 하나인 ‘펫 복합 테마파크’ 조성사업은 지·산·학 협업을 통해 부산지역 소재 대학 캠퍼스 내 테마파크를 조성해 창업지원센터 등 반려동물 관련 산업 육성 기반을 구축하고 문화·여가 공간을 제공하는 것으로 테마파크가 반려동물 산업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한다.
전문인력과 높은 수준의 의료기반을 갖춘 대학종합동물병원을 유치해 고급 의료서비스 제공과 의료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미용·의학·행동교정·식품·돌봄 등 분야에 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하며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장노년 반려동물 돌보미 양성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반려동물 푸드 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해양수산바이오센터·수산자원연구소 등과 협업으로 수산물 활용 고부가 기능성 고양이 사료 연구개발 관련 산업 플랫폼 센터 내 사료 전문 연구센터 구축 창업에 필요한 식품 안전관리 인증기준 컨설팅 비용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생산시설 현대화·개보수 자금 등을 집중 지원하고 펫푸드 우수기업도 유치한다.
반려동물 관련 문화 및 서비스 산업 육성하기 위해 디자인진흥원, 지역 대학 등과 연계해 펫용품 디자인 개발 지원 관련 산업 플랫폼 센터 내 디자인 개발 공간 및 반려동물용품 상설 전시와 판로 개척 지원 ICT 융합 반려동물 인식 칩 등록 및 소재 인지 센서 등 개발 지원 스마트 앱 기반 반려동물 건강 체크 시스템 등 ICT 콘텐츠 개발 및 보급할 예정이다.
비반려인을 배려하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유년 시설부터의 펫티켓 교육프로그램을 강화하고 민간이 운영하는 유기 동물 보호소에 대한 지원방안을 마련하며 기초지자체 등이 개최하는 축제에 반려동물 동반 입장 구역을 설정하도록 인센티브 유도를 해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갈등 해소하는 방안 마련 등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공존할 수 있는 정책 추진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부산 낙동강 유채꽃 축제와 연계해 반려동물 동반 입장 가능한 구역을 설정해 관광 수요를 창출할 수 있는 행사를 추진하며 반려동물 연계 각종 지역축제 및 박람회를 개최해 반려동물 산업홍보와 관광을 접목한 축제의 장으로 활용한다.
또한, 구포가축시장 철거부지에 반려동물복지센터를 건립하고 구포시장, 낙동강 변을 연결하는 반려동물 산책길을 조성해 반려동물 행복길을 만든다.
그리고 반려동물 미용, 용품 판매 등 도소매 상가도 유치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반려동물은 이제 사람의 생을 공유하는 반려자와 같이 인식되는 문화로 발전해나가고 있다.
그러면서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배려를 통한 공존의 문화 또한 조성해 나가야 하는 과제도 있다”고 강조하며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미래먹거리인 반려동물 관련 산업을 기업·대학·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추진하고 반려산업 육성과 동물복지를 양축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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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와 국회 입법조사처, 자치입법 역량 및 전문성 강화에 맞손
인천시의회와 국회 입법조사처, 자치입법 역량 및 전문성 강화에 맞손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와 국회 입법조사처가 지방의회의 역량 및 전문성 강화를 통해 진정한 지방자치시대를 여는데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인천시의회는 30일 자치입법기구로서의 위상 정립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국회 입법조사처와 상호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은호 의장, 강원모 제1부의장, 백종빈 제2부의장, 조성혜 운영위원장 등 인천시의회 의장단과 김만흠 처장, 권태현 경제산업조사실장, 정승환 기획관리관, 정진철 기획법무 담당관, 고정철 기획담당 서기관 등 국회 입법조사처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방의회의 역할이 증대되는 시점에서 입법부의 싱크탱크이자, 핵심적인 입법정책 지원기관인 국회 입법조사처와 대표적인 지역의회인 인천시의회 간에 맺어진 상호협력 및 교류라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갖는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3년간 주요 사안에 관한 공동연구 및 세미나 개최 발간물 및 정책자료 등 정보의 교환 전문성 강화와 이해 증진을 위한 인적 교류 그 밖에 상호 교류·협력 증진 프로그램 운영 등을 서로 협력하며 추진키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지속적 교류 확대와 미래지향적 상호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해 자치입법 분야의 역량 증진과 의정 전문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만흠 입법조사처장은 “지방자치단체와 시·도의회에서 국회 입법조사처로 다양한 요구들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며 “이런 요구들 역시 진정한 지방자치시대를 열고자 하는 열망에서 나오는 만큼 오늘 인천시의회와의 협약으로 인해 활발한 교류와 제도화로 양 기관이 추구하는 바를 이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은호 의장은“입법조사처와의 협약으로 자치분권을 내실화하기 위한 법과 정책을 개발해 의회의 입법 역량 및 전문성 함양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공동 세미나와 간담회 개최 등 실질적인 교류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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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반려견 광견병 예방접종하세요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가을철을 맞아 10월11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지정 동물 병원 93개소에서 반려견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대상은 관내 생후 3개월 이상의 동물등록제에 등록된 반려견이며 접종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이 기간에는 집에서 가까운 지정 동물병원을 방문해 기존 2만원 내외의 접종비 대신 5000원만 지불하고 예방 접종을 하면 된다.
광주시는 올해 봄철에 반려견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데 이어 가을철에도 4200두 분량의 광견병 예방백신을 지정 동물 병원에 공급했다.
접종 가능 동물병원 현황은 광주시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120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견병은 사람과 동물이 모두 걸릴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치사율이 높은 만큼, 반려견은 광견병 예방을 위해 1년에 한 번씩 보강 접종을 받아야 한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예방접종 기간에 동물등록제 홍보활동도 실시한다.
현재 동물보호법에 따라 반려를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는 동물등록제 의무등록 대상이다.
대상동물에 대해 동물등록을 하지 않을 경우 최고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현중 시 생명농업과장은 “광견병은 치사율이 높은 전염병으로 반드시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며 “소중한 반려동물의 건강과 시민 안전을 위해 광견병 예방접종과 동물등록제에 적극 참여해달라”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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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하반기 음식물자원화시설 정기보수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음식물류폐기물 배출량이 증가하는 김장철을 대비해 오는 10월12일부터 공공 음식물자원화시설 하반기 정기보수를 시행한다.
제1음식물자원화시설은 10월12일부터 21일까지, 제2음식물자원화시설은 11월2일부터 6일까지 실시한다.
공공 음식물자원화시설은 부패도가 높은 음식물류폐기물 처리 특성상 설비가 빨리 노후돼 주기적으로 보수를 하고 있다.
이번 정기보수 기간에는 소모성 부품과 노후 설비를 교체하고 사전예방 점검과 법정검사 등을 할 예정이다.
정기보수 기간에 발생하는 음식물류폐기물은 보수를 하지 않는 공공시설에서 평상시 용량의 20% 늘려 처리하고 민간시설 2곳에 분산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일일 최대 300t을 처리하는 제2음식물자원화시설은 광주지역 가정 발생량의 59%를 처리해 분산 처리하는데 한계가 있어, 보수기간 필요한 만큼 장보기 먹을 만큼 조리하기 물기 제거 등 시민들의 생활 속 음식물류폐기물 줄이기 실천이 필요하다.
또한, 최근 쇠붙이, 철판 등 이물질이 유입되고 비닐봉투에 묶어 배출한 음식물류폐기물로 인해 시설 고장률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물질과 봉투를 제거해 배출하는 등 배출 방법도 준수해야 한다.
송진남 시 자원순환과장은 “시민들의 참여로 광주지역 음식물류폐기물 발생량이 전년도 대비 2058t이 감소했다”며 “음식물자원화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실시하는 정기보수 기간에도 감량에 적극 협조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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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장록습지 생물다양성 탐사캠프 개최
광주시, 장록습지 생물다양성 탐사캠프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난해 도심 속 첫 국가습지로 지정된 장록습지에서 ‘제1회 2021 장록국가습지 생물다양성 대탐사’를 다음달 9일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생물다양성탐사는 일반인 참가자들이 생태전문가와 함께 일정한 지역을 관찰하고 탐사해 생물분류군별 서식목록을 작성하는 과학 참여활동이다.
장록습지에 깃든 생명을 관찰하고 기록하며 지키기 위해 전문가군 40명과 학생참가자 100명을 모집해 5개 분류군별로 팀을 구성했다.
이번 탐사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전문가들이 5개 분야 생물종분류군별로 장록습지 일대를 현장조사하고 온라인공간에서 참가자들과 질의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오는 10월8일까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를 활용한 탐방사진을 첨부하거나 궁금한 점을 올리는 방식으로 참여 가능하다.
행사당일인 10월9일에는 전문가가 2차에 걸쳐 탐사활동을 하고 이후 온라인에서 5개 분류군별로 전문가와 참가자들이 함께하는 이야기마당과 생물종목록을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다.
조사된 생물종 목록은 장록습지 보존과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자료로 활용하며 지속적인 시민참여형 모니터링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록습지는 영산강과 생태적 통로를 형성하며 주변경관이 우수하고 습지원형이 잘 보존된 하천습지로 사회적 합의를 통해 도심 내 첫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다.
박재우 시 기후환경정책과장은 “습지는 보존만으로도 탄소흡수와 기후조절, 생물다양성 보전이라는 동시 기여가 가능하다”며 “이번 탐사캠프를 통해 미래세대가 습지의 가치를 체감하고 지역에 서식하는 생물종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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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문화예술회관장 등 전보인사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10월1일 자로 4급 과장급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과장급 전보인사는 문화예술회관 대규모 리모델링과 코로나19 유행 시기에 대중교통의 안정적인 운영 등 현안 해결의 시급성을 감안해 발령했다.
특히 문화예술회관장은 개관 3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시설 보수, 예술단 운영 경쟁력 강화 등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문화예술회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젊고 유능한 간부 공무원을 내부 공모를 통해 선발했다고 밝혔다.
하경완 신임 문화예술회관장은 재산관리팀장, 재원조정팀장, 기획재정부 파견 등 예산과 공유재산 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재정 전문가로 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재정구조 합리화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할 적임자로 기대하고 있다.
또,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 파견근무 경험이 있어 지역 문화예술계의 현황을 이해하고 문화예술인들과의 소통도 원활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인채 대중교통과장은 총무·대외협력 분야에서 역량을 쌓아왔으며 추진력이 강하고 협상 능력을 갖추고 있어 시내버스 준공영제 및 공영차고지 이전, 교통약자 이용차량 서비스 개선 등 산적한 현안 해결에 적임자로 기대된다.
김종화 시 인사정책관은 “이번 전보인사로 하반기 수시인사가 마무리된다” 면서 “새롭게 진용을 갖춘 만큼 하반기 역점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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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상생카드 일제점검 실시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10월1일부터 20일까지 지역사랑상품권인 ‘광주상생카드’ 일제점검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 3월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 실시하는 것으로 최근 코로나상생 국민지원금을 광주상생카드로 지급해 상품권 발행이 확대된 데 따른 지역사랑상품권 건전유통과 이용 정착을 위해 추진된다.
광주시는 운영대행사인 광주은행과 협업해 합동단속반과 주민신고센터를 운영하고 가맹점별 판매현황을 분석해 특정가맹점에서 고액결제가 다수 이뤄지는 등 부정유통 의심 가맹점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제점검 대상은 상품권 가맹점이 등록제한 업종을 영위하는 행위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상품권 결제 거부 또는 상품권 소비자를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가맹점주가 타인 명의로 지속적으로 상품권 구매 후 환전하는 행위 등이다.
광주시는 부정유통 행위가 발견될 경우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가맹점 등록 취소, 최대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시정·권고 수사의뢰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정영화 시 민생경제과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행하고 있는 광주상생카드가 시민들의 큰 관심으로 발행액이 매월 증가하고 있다”며 “상생카드 이용이 늘어나는 만큼 건전유통환경 정착을 위해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상생카드 부정유통행위를 발견하는 경우 부정유통신고센터로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2021-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