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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광주교육청, 안전체험 업무협약 체결
광주소방-광주교육청, 안전체험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와 시 교육청은 29일 북구 오치동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에서 ‘학생 안전체험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광주지역 학생을 위한 안전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상호 협의해 추진하는 사업을 원활히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을 위한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중점 운영하고 광주시 소재 학교에 예약 우선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광주지역 교사와 학생들에게 안전교육 7대 영역 중 생활안전 교통안전 폭력예방 및 신변보호 약물·사이버 중독예방 재난안전 응급처치에 대한 맞춤형 안전체험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민자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 개관까지 광주시 교육청의 지속적인 협조가 힘이 됐다”며 “앞으로 시 교육청과 함께 광주지역 학생의 안전교육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0월19일 개관하는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은 8개 체험구역에 23개 체험시설을 갖추고 지하 1층 키즈안전 1층 자연재난 대응관, 산악안전, 호우안전, 지진안전 2층 사회재난 대응관, 화재안전, 생활안전 3층 응급안전, 학생안전 등으로 구성됐다.
체험관 이용은 무료이며 예약은 홈페이지의 ‘예약’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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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전국유일 출생아 수 7개월 연속 증가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의 올해 출생아 수 증가세가 예사롭지 않다.
지난 1월 첫 증가로 돌아선 이래 7월까지 7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 들어 출생아 수 7개월 연속 증가는 전국에서 광주가 유일하다.
29일 통계청이 발표한 7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광주시 7월 출생아 수는 712명으로 전년 동월 607명보다 17.3%인 105명이 늘었다.
이로써 광주의 올 1~7월 출생아 수 누계는 485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372명에 비해 11%인 481명이 증가했다.
7월 전국 출생아 수는 2만2352명으로 지난해 7월보다 2.8% 647명이 줄었고 1~7월 출생아 수 누계도 15만926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6만4857명에 비해 3.4% 5588명이 감소했다.
광주시는 지난 2018년 출생아 수가 9105명으로 처음 1만명 이하로 떨어졌고 합계출산율도 0.97명으로 감소하는 등 초저출산과 급격한 인구감소가 지속되면서 인구절벽 위기에 직면하자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에 나섰다.
지난 2019년 7월부터 저출산 극복을 위해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맘 편한 광주만들기’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민관학 협력체계를 구축해 추진협의회와 정책개발TF를 운영하며 신규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 시행했다.
올해는 신혼부부와 임산부 지원정책을 확대해 첫아이 임신 전 부부의 건강검진을 지원하는 ‘행복플러스 건강지원 사업’은 상반기 모집에 320여 쌍이 신청해 사업이 조기에 마감됐으며 신혼부부 주거안정을 위한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올해 대출연장자까지 대상을 확대해 추진한다.
또 출산가정에 해피아이맘 건강간호사를 파견해 임산부와 신생아의 산후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광주형 산후관리 공공서비스’를 지난 7월부터 시행했다.
하반기에는 임신부 가사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편안한 출산을 돕기 위해 ‘임신부 막달 가사돌봄서비스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등 결혼·임신 단계의 지원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이 같은 광주시의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맘편한 광주’ 정책이 6년 만에 출생아 수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출생아수 7개월 연속 증가는 우리의 미래이자 희망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태어나고 자랄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다”며 “내년에는 임신부 막달 가사돌봄서비스를 시행해 임신부의 가사 어려움을 덜어 주는 등 맘편한 광주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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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형일자리 성공·확산에 공공기관 적극 협력”
“광주형일자리 성공·확산에 공공기관 적극 협력”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9일 오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이용섭 시장 주재로 시 산하 25개 공공기관장이 참여하는 공공기관장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7월 회의에 이어 격월로 개최된 이날 회의에서는 공공기관의 현안 업무 추진과 더불어 광주 발전과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각 공공기관에서 내년 중점적으로 추진할 47개의 신규·역점 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번 회의에서 공유된 기관별 주요 사업으로는 광주도시공사의 광주형 평생주택 본격 추진 광주도시철도공사의 사람중심 GRTC형 ESG경영 가속화 김대중컨벤션센터의 제2전시장 건립 본격화 복지연구원의 빛고을 50+센터 개관 및 운영 광주문화재단의 예술인 보둠·소통 센터 운영 강화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인공지능사관학교 확대 운영 광주비엔날레의 광주만의 건축 예술프로젝트 ‘광주폴리Ⅴ’ 추진 등이 내년을 대비하는 신규 사업들로 꼽혔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공공기관 인사 혁신 지속해 나갈 것 광주글로벌모터스 캐스퍼 성공에 적극 협조해줄 것 등을 강조했다.
공공기관 인사 혁신과 관련해 이 시장은 “2019년부터 공공기관 통합채용을 실시해 산하기관 채용관련 잡음이 근절됐고 능력있는 인재들이 채용되고 있다”며 “각 기관에서는 업무 전문성과 성과를 갖춘 직원이 승진 등의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뒷받침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이 시장은 “광주글로벌모터스 생산라인이 본격 가동하면서 첫 생산 차량인 캐스퍼가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고비용 저효율과 일자리 부족 문제를 해소해줄 수 있는 해법인 ‘광주형일자리’의 성공과 확산에 전 산하기관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홍보에 협조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앞으로도 공공기관장 회의를 지속 개최해 산하 기관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공공기관들이 기관 간 협업을 통해 효율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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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렴사회민관협의회, 청렴캠페인 전개
광주시청렴사회민관협의회, 청렴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청렴사회민관협의회는 29일 지역사회의 청렴문화 확산과 공직자의 반부패 의지를 다지기 위한 청렴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공직자 부패행위에 대한 적극적인 신고를 안내하고 부정 청탁 예방 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광주시 청렴사회협의회 소속 25개 기관·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석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광주종합버스터미널, 광주송정역, 북구청 인근 등 3곳에서 동시에 진행했다.
캠페인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나눠주는 등 홍보활동을 펼쳤다.
오주 청렴사회민관협의회 공동의장은 “이번 캠페인은 부패 없는 광주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공공기관과 민간단체가 함께 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지역사회에 청렴문화가 정착되도록 민·관이 함께 노력하다”고 말했다.
한편 부패 없는 청렴한 광주를 만들기 위해 출범한 광주시 청렴사회민관협의회는 민간기관과 공공부문의 협의체로 구성됐으며 이용섭 시장과 오주 광주시민단체총연합 총회장이 공동의장을 맡고 있다.
협의회는 지난 7월1일 열린 정기회의에서 ‘반부패 청렴광주를 위한 청렴사회 협약’을 체결한 후 기관별 실천과제와 공동실천과제를 선정해 추진하고 있으며 9월 초에는 합동 워크숍을 개최해 우수사례 공유, 청렴 특강, 토론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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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농번기 휴일에도 농기계 빌려드려요”
“가을 농번기 휴일에도 농기계 빌려드려요”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농기계 수요가 늘어나는 가을 농번기를 맞아 10월 한달간 휴일에도 농기계임대사업소 용곡분소를 운영한다.
용곡분소에서는 관리기, 트랙터 등 67종 252대의 농기계를 임대할 수 있다.
임대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김시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그동안 농업인 영농 지원을 위해 임대농기계 운송비 지원, 임대료 카드 납부 등을 시행해왔다”며 “이번 농기계 휴일 임대를 통해 보다 많은 농업인들이 농기계 임대서비스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 농업기술센터는 그동안 농업인들의 고가 농기계 구입 부담을 줄이고 농작업 기계화 촉진을 위해 북구 용강동과 광산구 평동에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운영한데 이어 올해 광산구 평동에서 용곡으로 농기계임대사업소와 농기계교육훈련장을 확장 이전하고 남구 석정동에 1곳을 추가해 총 3곳을 운영하고 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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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 모색
이용섭 시장, 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 모색
[충청뉴스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9일 광주상인연합회 대회의실에서 광주상인연합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전통시장 및 상점가,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온라인 상거래 등 유통환경 변화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를 둘러보고 상인대표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상인연합회는 지난 2006년 7월31일 발족됐으며 현재 29개 회원시장이 참여하고 있다.
간담회에는 손중호 광주상인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상인연합회 임원들이 참여해 광주시 전통시장 활성화사업에 대한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현장의견과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손중호 광주상인연합회장은 “소비자의 구매패턴 등 다변화하는 유통환경에 상인들이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시설인 상인교육관을 조성해달라”고 건의했다.
또 상인대표들은 침체된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통시장 내 키즈카페 설치 상인연합회 간담회 정례화 등을 제안했다.
이용섭 시장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은 물건을 사고파는 경제활동의 공간을 넘어 시민과 함께 하는 삶의 현장이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인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들이 찾아오고 싶고 즐기고 싶은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2002년부터 올해까지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주차환경개선사업 특성화사업 등 전통시장 노후시설 개선 및 경영현대화를 위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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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채용 필기시험 실시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올해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채용을 실시한다.
하반기 통합채용 규모는 14개 공공기관의 직원 73명으로 통합필기시험은 11월13일 진행된다.
기관별 선발예정 인원은 광주도시공사 12명 광주도시철도공사 18명 김대중컨벤션센터 4명 광주여성가족재단 1명 광주평생교육진흥원 1명 한국학호남진흥원 2명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12명 광주테크노파크 8명 광주과학기술진흥원 1명 광주그린카진흥원 3명 광주문화재단 2명 광주시체육회 3명 광주교통문화연수원 2명 광주장애인종합지원센터 4명 등이다.
응시 희망자는 18일부터 22일까지 광주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홈페이지의 기관별 채용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만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필기시험 장소는 통합채용 홈페이지 및 광주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별도 공고한다.
기관별 응시자격, 시험과목 등 시험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30일 오전 10시부터 광주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홈페이지, 광주시 홈페이지 또는 해당 공공기관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필기시험 합격자, 서류전형, 면접 및 최종 합격자 선발은 공공기관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한다.
광주시는 공공기관 채용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그동안 공공기관에서 개별적으로 실시하던 시험을 2019년부터 광주시 주관으로 상·하반기로 나눠 연 2회 통합필기시험을 실시하고 있다.
김종화 시 인사정책관은 “3년째를 맞이한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이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자리가 줄어든 상황에서 우수한 인재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공공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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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운영 사례집’ 발간
광주시교육청,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운영 사례집’ 발간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29일 ‘광주광역시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운영 사례집’을 개발해 관내 전체 중·고등학교에 배포했다.
고교학점제 대비 지역 단위 공동교육과정 사례집으로는 전국 최초다.
사례집은 지난해 코로나19 상황 속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및 오프라인 공동교육과정으로 운영한 강좌 중 운영 우수사례를 소개했다.
고등학교 학생 진로에 맞춰 실제로 운영한 교육학, 철학, 환경, 중국어 회화, 기하, 과학사, 고급 물리학, 건축일반, 전기회로 컴퓨터 구조 등 18개 강좌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은 광주시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각 학교에서 개설·운영하고 있다.
수강 희망 학생이 소수이거나 교과 지도 교사가 없어 개설하기 어려운 선택과목을 여러 학교가 협력해 공동으로 개설·운영하는 정규교육과정이다.
주로 방과 후 시간, 주말, 공휴일에 수업이 이뤄지고 있다.
2020년도에는 107개 강좌에 56개교 1,533명이 참여했고 2021년도에는 149개 강좌에 57개교 1,923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시교육청은 고교학점제 도입에 맞춰 학생 선택권 및 학습권 보장을 위해 2개 고등학교를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거점센터로 지정해 2021년 간호의 기초, 빅테이터 분석, 관광 서비스, 공중 보건 등 11개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광주시교육청 중등교육과 백기상 과장은 “지난 8월 교육부의 고교학점제 단계적 이행 방안 발표에 맞춰 광주시교육청도 관내 고등학교에 다양한 교과 개설·운영에 필요한 지원을 하며 고교학점제 도입 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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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공공부문 비대면 통일교육 실시
인천동부교육지원청, 공공부문 비대면 통일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평화·통일문제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전직원 대상 공공부문 비대면 통일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의 ‘찾아가는 공공 통일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실시됐으며 평화교육연구소 윤큰별 소장이 ‘북한의 학교와 교육, 그리고 우리의 과제’를 주제로 강의했다.
북한과 정책이념은 다르지만 토론식 교수방법, 사고위주의 교육, 교육현장의 원격교육 확대 등 미래를 준비하는 북한의 교육은 우리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인지하는 시간이었다.
송영호 행정지원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북한에 대한 편견의 벽을 허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통일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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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2021년 동아시아문화체험 교실 운영
인천북부교육지원청, 2021년 동아시아문화체험 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28일부터 12월 23일까지 ‘2021년 찾아가는 동아시아 문화체험 교실’을 운영한다.
동아시아의 풍부한 문화에 대한 체험과 동아시아 시민으로서의 정체성을 기르기 위한 이번 사업은 북부교육지원청과 ‘어울림 이끌림’ 사회적 협동조합이 공동주관한다.
북부 관내 16개 초·중학교로 동아시아 문화체험 전문 강사가 찾아가는 이번 프로그램은 ‘들리는 대로 보이는 대로 믿어도 될까?’, ‘두근두근 동아시아’, ‘다양한 세상 속 너와 나’ 등의 주제로 진행된다.
전병식 교육장은 “지역기관, 학교, 교육지원청의 협업을 통해 단위학교 동아시아시민교육을 지원하고자 하며 이를 통해 다양성에 대한 존중, 동아시아에 대한 연대 및 공감 능력을 갖춘 동아시아시민 육성을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1-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