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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초등 교원 과정중심평가 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관내 초등 교원 2,482여명을 대상으로 ‘2021 초등 교원 과정중심평가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온라인 쌍방향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초등 과정중심평가 이해를 위한 연수를 시작으로 각 교육지원청별로 5개의 선택주제에 대한 연수도 운영됐다.
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위해 32명의 교사와 함께 원격·등교수업 상황에서 초등 교원의 수업과 평가 실천 역량을 지원하는 5개 선택주제 연수 과정을 직접 개발했다.
선택주제는 ‘학년평가기본계획 수립 및 운영, 관찰과 피드백, 에듀테크를 활용한 평가, 학생 참여형 수업과 평가,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진단활동’ 등 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코로나19로 발생한 학생들의 학습결손을 면밀히 진단하고 평가해, 모든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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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떠나는 고고학 여행 ‘검단신도시 발굴이야기’
함께 떠나는 고고학 여행 ‘검단신도시 발굴이야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검단선사박물관에서 10월 4일부터 11월 8일까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고고학 아카데미 강좌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올해 6회를 맞이하는 검단선사박물관의 고고학 아카데미는 그동안 김포를 포함한 인천지역의 고고학적 발굴성과를 통해 한강 유역 및 서해안 지역의 고고학적 역사와 문화를 조망해 왔다.
올해는‘검단신도시 발굴이야기’이라는 주제로 검단신도시 택지개발 중 발견된 문화재 발굴 성과와 그 의미를 소개할 예정이다.
검단선사박물관에서는 이번 강좌 수강생의 이해를 돕기 위해 우리나라 및 인천의 고고학 개설 강좌인‘랜선 고고학 여행’을 사전에 수강한 후 본교육에 참여하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또한 강의의 현장감을 높이기 위해 검단신도시 문화재 발굴에 직접 참여했던 연구진으로 강사진을 구성했으며 이 지역에서 발굴된 고려시대 청자 등 대표 유물도 소개할 예정이다.
이승우 인천시 검단선사박물관장은 “코로나19 상황에도 양질의 고고학 강의를 제공하기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며 “검단신도시에서 발견된 문화재를 살펴봄으로써 유물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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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로 흙길을 걸으며 힐링의 시간을
맨발로 흙길을 걸으며 힐링의 시간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걸으며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월미공원 전통정원 주요 산책로에 친환경 흙길 0.7㎞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최근 “흙길 맨발걷기”는 땅과의 접촉을 통해 인체에 흡수된 자유전자 유입이 활성산소를 중화해 급성 및 만성 염증성 증상을 진정시켜 코로나19 예방·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국제학술논문이 발표되면서 각광받고 있다.
월미공원은 지난해에도 둘레길 2.3㎞에 흙길을 조성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편안하게 보행이 가능해 이용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김천기 인천시 월미공원사업소장은 “흙길 걷기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심신이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여가활용과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시민편의를 위해 지속적인 시설물 관리로 쾌적한 휴식공간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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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추석 전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는 수산물 먹거리 안전성 확보 총력
인천시, 추석 전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는 수산물 먹거리 안전성 확보 총력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는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이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는 수산물 먹거리 안전성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생산단계 수산물 안전성 조사는 양식장이나 연근해에서 어획된 수산물을 출하하는 위·공판장에서 무작위로 수거해 실시하며 수거된 시료는 품종에 따라 방사능, 중금속, 항생물질, 금지물질 등 최대 42개 항목을 분석한다.
특히 추석 전에는 흰다리새우, 꽃게, 바지락 참조기 등의 수산물이 다량으로 출하돼 수산물 먹거리 안전성 확보가 중요하며 조사결과에 따라 유해물질 잔류 허용기준을 초과한 수산물에 대해서는 폐기, 용도전환, 출하 연기 등의 조치를 취해 부적합 수산물의 시중유통을 사전 차단한다.
올해 센터에서는 참조기 등 34개 품종, 125건에 대한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모두 ‘적합’으로 확인됐으며 여름철에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는 패류독소 시료 분석 결과 또한 ‘적합’으로 나타났다.
한편 센터는 지난 4월 일본 정부 원전오염수 방류결정에 따라 수산물 안전성 조사건수를 기존 계획대비 40% 확대 시행한 바 있다.
김율민 인천광역시 수산기술지원센터 소장은 “돌아오는 추석 전 인천에서 생산되는 모든 수산물에 대한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내년부터는 전문 인력 및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시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수산물 먹거리 생산·공급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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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경쟁력 있는 디지털농업, 잘 사는 농업인 위한 지원 첫걸음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4일 인천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인천 농업의 ‘경쟁력 있는 디지털농업, 잘 사는 농업인 구현’을 위해 인천농업기술센터와 농협중앙회인천지역본부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과 이강영 농엽인천본부 본부장 등 업무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업무협약은 경쟁력 있는 디지털 농업 등의 촉진을 통해 지역농가 소득을 증대시키고 관련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체결됐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지능화·데이터 기반의 디지털농업 촉진, 연구개발 결과와 기술정보 공유로 농업의 6차산업화 촉진, 지역단위 협업체계 구축으로 신기술 보급 및 현장 확산, 도시농업 확산 및 실천인력 육성 협력, 농업·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활성화, 기술·정보·경영 자원을 통한 청년농업인 육성 등으로 농업에 관한 기술 및 정보 공유 등 협약 목적 달성을 위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속적인 농업발전과 농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한 양 기관의 뜻을 모은 의미 있는 협약을 맺게돼 기쁘고 나아가 도시농업, 치유농업을 통해 인천시민에게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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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역사관 ‘2021 도시를 보는 작가’ 김민지 작가 ‘나 더하기 나’展 개최
인천도시역사관 ‘2021 도시를 보는 작가’ 김민지 작가 ‘나 더하기 나’展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9월 14일부터 인천도시역사관에서 ‘2021 도시를 보는 작가’전의 두 번째 전시인 김민지 작가의 ‘나 더하기 나’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립박물관 도시역사관에서는 도시 인천의 역사와 함께 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콘텐츠를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한 프로그램인 ‘도시를 보는 작가’전을 매년 개최하고 있다.
2021년에는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일상에 잠시나마 휴식을 주기 위해 도시풍경을 한국화에 담아낸 5인의 작가들의 전시회를 순차적 개최한다.
‘나 더하기 나’는 김민지 작가가 활동 초기부터 그려왔던 풍경과 나무에 나를 담는 작업의 연속선상에 있는 전시이다.
타지 생활을 하며 작업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는 도시와 고향을 오가는 버스 안에서 본 풍경, 특히 비 오는 날의 버스 창밖 나무 등을 주제로 작업하고 있다.
잦은 이동은 정착하는 삶에 대한 동경으로 이어지고 이 동경은 나무에 대한 관심으로 연결된다.
전통적 매체인 수묵을 이용한 풍경은 당시 그의 심리적 상태나 심정을 잘 담아낸다.
이희인 인천시 도시역사관장은 “이번 전시회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일상에 잠시나마 쉴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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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고위공직자가 솔선수범.‘청렴 인천’만들기 앞장
‘청렴’고위공직자가 솔선수범.‘청렴 인천’만들기 앞장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에서는 13일‘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시행을 앞두고 시 소속 4급 이상 고위공직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이해충돌방지법 시행준비 TF’ 박형준 부단장이 강의했다.
이날 박남춘 시장은 청렴교육에 앞서 “청렴은 공직자에게 영혼과도 같다”고 말하며 “고위공직자 모두가 청렴한 인천을 만드는데 앞장서자”고 강조했다.
한편 인천시에서는 시청 중앙홀 등에서 9월 13일부터 9월 17일까지 청렴문화콘텐츠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김인수 시 감사관은“올해 코로나라는 특수한 상황에 따라 이번 ‘청렴문화 콘텐츠 전시회’를 비대면으로 준비했으니 많은 분들의 관람을 바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청렴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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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폐수 무단방류 원천차단.지하 비밀배출관 조사
인천시, 폐수 무단방류 원천차단.지하 비밀배출관 조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9월부터 11월까지 고농도 폐수배출 취약업체에 대해 지하 비밀배출관 조사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지난 2월 박남춘 시장이 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 현장점검 중 고농도 폐수유입을 확인하고 특단의 대책을 주문함에 따라‘가좌·승기하수처리구역 폐수배출업소 관리계획’의 과학적 환경감시의 일환으로 GPR 장비를 이용해 지하 비밀배출관을 색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GPR은 전자기파를 방사해 반사돼 돌아오는 방출에너지를 영상으로 해석해 지하 금속·비금속 관로의 위치, 크기, 심도를 탐지하는 장비이다.
지하매설물탐지 전문 업체를 통해 고농도 폐수배출 취약업체의 사업장 및 부지경계 부분을 탐사·분석해 지하 비밀 배출관을 찾아낸다.
인천시는 그동안 고농도 하수유입저감을 위해 환경감시 과학적 감시시스템 구축 하수처리구역 수질조사 교육홍보를 시행해 올해 3월 이후 고농도 T-N유입이 감소추세에 있다.
하지만, 여전히 폐수 무단방류행위가 지속되고 있어 지하 비밀배출관 조사용역을 통해 불법배출관이 발견되면 철거하고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또한, 10월중에는 이동식 수질감시시스템 4대를 추가구입 운영해 전방위적으로 고농도 하수유입 저감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민경석 시 수질환경과장은“폐수배출업체의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감시를 강화 하겠지만, 업체의 수질환경개선을 위한 자구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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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최정상 K-POP 스타 동원 인천매력 발산
인천시, 최정상 K-POP 스타 동원 인천매력 발산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최정상 K-POP 스타들과 XR 기술을 동원해 인천관광 홍보에 나선다.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구석구석 인천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제12회 INK콘서트’를 오는 9월25일 온라인·무관중 생중계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콘서트는 지헌, 제노가 MC를 맡고 NCT 127·에스파·더보이즈·프로미스나인·에버글로우·스테이씨· 온앤오프·WOODZ·CIX·크래비티 등 10개 팀이 출현한다.
특히 이번 INK콘서트는 XR 기술을 통해 인천의 주요 관광지를 실감나게 소개할 예정이다.
스타들이 직접 인천의 주요관광지를 방문해 무대를 꾸미고 인천의 관광지를 소개하는 인터뷰를 생중계 하는 등 콘서트 관람자에게 마치 인천을 여행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선사한다.
이 외에도 출연진의 포토타임을 비롯한 다양한 사전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출연진 라인업과 온라인 이벤트 등‘제12회 INK콘서트’관련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09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12회째를 맞는 INK콘서트는 매년 국내 최정상급 K-POP 스타의 출연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관람이 어려워짐에 따라, 국내·외 K-POP 팬들을 위해 9월 25일 저녁 7시부터 INK콘서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로 진행된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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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안전교육도 빈틈없이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각종 재난사고에 취약한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취약계층 안전교육’을 실시해 안전교육의 빈틈을 없앤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이달부터 12월까지 안전사고에 노출 빈도가 높은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을 대상으로 교통·생활·재난·범죄·보건안전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집중력과 이해도가 낮은 이론식 교육을 최소화하고 실제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실습과 체험위주의 프로그램을 편성·운영하는 등 교육대상의 특성을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화재마스크와 소화기, 심장충격기 등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고 안전사고 발생 시 대피자세와 방법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의 안전수칙 실천과 위기대처 능력을 높인다.
또한, 생애주기별 안전교육과 7대 안전교육 위주로 각 수요기관의 요청에 맞게 맞춤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설계·제공한다.
최기건 시 안전정책과장은 “체험과 참여 위주의 교육이 시민 개개인이 안전매뉴얼을 체감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는 곧 안전문화 도시 인천을 만드는 지름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은 코로나19의 단계별 방역수칙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교육 전후 철저한 소독을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2021-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