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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방역과 지역 경제가 조화를 이루는‘추석 연휴 종합대책’ 발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특별 방역대책을 비롯한 민생·경제에 중점을 둔 명절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추석 연휴 기간 인구이동에 따른 코로나19 재확산에 선제 대응하고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방역, 민생·경제 등 8대 분야, 16개 중점과제를 중심으로 연휴 기간 가용할 수 있는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할 것이라 밝혔다.
특히 시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특별 방역대책을 수립해 확산세를 막는 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공설 및 사설 봉안·묘지시설 전면 폐쇄 및 온라인 추모서비스 제공 집단감염에 취약한 요양병원, 사회복지시설의 안전관리에 대한 사전점검 및 입소자와 종사자의 다중이용시설 방문 자제 조치와 추석 명절 이동자제 권고 등 한층 강화된 방역 수칙을 적용한다.
또한, 관련 의료시설은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한다.
감염병 전담병원, 선별진료소 등 정상 운영 사상역에 임시선별검사소 추가 설치 캠페인, 연휴 기간 이동자제 및 생활방역 수칙 준수를 위한 대시민 홍보도 강화한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내수 소비를 진작시키기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한다.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추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임차료 융자를 확대해 서민층의 생활 안정을 도모한다, 또한, 온누리상품권 특별판매 전통시장 동백전 5% 추가 제공 부산명품수산물 할인행사 농·축산물 추석맞이 특별할인행사 등을 통해 농·어민 지원 및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방침이다.
한편 연휴기간 각종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재난안전관리와 화재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488개소 안전관리 실태점검 전 소방관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해 화재 예방 및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한다.
이번 추석은 코로나19로 예년보다 이동인구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대중교통 이용객의 감염 예방과 귀성객의 편의를 위해 택시, 시내·마을버스 등 운수업체, 도시철도, 버스터미널에 대한 방역관리 및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귀성객의 원활한 수송 지원을 위해 고속버스, 철도·항공 등 운행 횟수를 당초 1일 1,505회에서 1,648회로 143회 증편하는 한편 귀성객 주차장 확보를 위해 학교 운동장 등 주차장 487개소 46,213면을 개방할 예정이다.
예년 명절과 같이 이동자제를 권고하는 이번 추석에는 비대면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확대해 언택트 가족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문화 다봄: ‘한가위 온라인 문화생활’지원 온라인으로 즐기는 박물관·미술관 프로그램 다문화 가족 ‘슬기로운 집콕 추석생활’등 다양한 온라인·비대면 프로그램을 마련해 연휴 동안 집에서 머무는 시민들의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한다.
또한, 중증 장애인, 노숙인 무료급식,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등 복지서비스를 평소와 다름없이 제공해 나눔을 통한 포용과 상생의 가치를 확산한다.
이 밖에도 생활방역 확산을 위한 대시민 홍보를 강화하고 환경정비 및 생활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는 등 분야별로 대책을 수립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코로나19 장기화와 전국적인 재확산 조짐으로 시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추석명절이 재확산의 분수령이 될 것이라는 예측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이에 박형준 시장은 “시민 모두가 코로나19로 긴 시간 고통을 겪고 있는 만큼, 특히 명절 기간, 시민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방역수칙 준수와 이동자제를 당부드린다”며 “조금만 더 힘을 모아주신다면 머지않아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며 시민들의 헌신과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 시에서도 가용 행정력을 총동원해 안전한 명절 나기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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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2022 공립 유·초·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 공고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15일 오전 10시 ‘2022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
14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2022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선발예정 인원은 유치원 5명 초등 6명 특수 5명 특수 8명으로 총 24명이다.
지난 8월12일 사전 예고를 통한 선발예정 인원은 20명이었는데, 특수 및 특수 교사 정원이 각각 3명, 1명 늘어 총 4명을 더 선발할 예정이다.
응시자격은 해당 선발분야 교원자격증 소지자이며 원서접수는 오는 10월4~8일 5일 동안 광주시교육청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채용시스템을 통해 이뤄진다.
임용 1차 시험은 오는 11월13일 교직논술과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2차 시험은 2022년 1월12~14일 3일 동안 교직적성심층면접, 수업실연·수업면접, 영어 수업실연·영어면접으로 실시된다.
특히 코로나19 응시희망자도 사전 신청자에 한해 교육청이 지정하는 별도 장소에서 시험 응시가 가능하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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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형 여성친화도시 Next Level을 논하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제26회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인천형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2021년 여성친화도시 포럼’을 9월 14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럼은‘인천형 여성친화도시:NEXT LEVEL을 논하다’를 주제로 여성친화도시 공간 조성 방향과 여성친화도시를 위한 인천의 과제와 추진방향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인천형 여성친도시 조성은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인천시는 여성친화도시 기반 조성을 위한 군·구별 특화사업 추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
행정적·재정적 지원과 함께 광역협의체를 통한 전문 컨설팅을 실시한 결과 미추홀구·연수구·남동구·부평구 등 4개 구가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 운영되고 있다.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정책 결정 및 추진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정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역을 의미하는 것으로 인천시는 5대 공약 사업 중 하나인‘내 삶이 행복한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군·구별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사업 추진을 장려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택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장미현 ㈜젠더공간연구소 소장과 최유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박사가 여성친화도시 기반조성에 대한 이해와 앞으로 인천시가 나아갈 과제에 대해 주제 발표를 진행했으며 여성친화도시 확대 및 재지정을 위한 중구와 미추홀구의 여성친화도시 추진사례들도 공유됐다.
조진숙 시 여성가족국장은“오늘 포럼을 통해 인천형 여성친화도시의나아갈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앞으로 군·구의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신규지정 및 재지정을 위한 맞춤형 전문 컨설팅 진행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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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행정부시장, 명절음식 소외계층 나눔
김종효 행정부시장, 명절음식 소외계층 나눔
[충청뉴스큐] 김종효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추석 명절 시민생활안정대책 추진 현장 첫 방문지인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RCY를 찾아 ‘추석맞이 송편 및 명절음식 나눔 봉사활동’을 가졌다.
김 행정부시장은 적십자 봉사원들과 함께 송편과 전 등 명절음식을 만들어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 500가구에 명절음식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주관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됐다.
김 행정부시장은 “코로나19의 어려움에도 음식 나누기 행사 등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보여준 봉사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김 행정부시장은 15일에는 광주2호 생활치료센터를 찾아 생활치료센터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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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 추석 연휴 소방안전 종합대책 추진
광주소방, 추석 연휴 소방안전 종합대책 추진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오는 23일까지 시민들의 안전한 추석연휴를 위해 소방안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우선 17일부터 23일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주요 내용은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 긴급상황 대비 소방력 100% 대응태세 유지 전통시장 등 화재취약시설 예방순찰 강화 등이다.
벌초·성묘 중 벌 쏘임 사고 환자를 대비한 특별구급대도 운영 중이며 연휴기간 중 광주종합버스터미널과 송정역에 응급환자 발생 시 초기 대응을 위해 구급차와 구급대원을 배치한다.
특히 추석 연휴 기간 귀성객 중 코로나19 의심환자가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강화하고 신속한 이송 등 대응체계도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19신고에 대한 신속·정확한 상황관리를 위해 119종합상황실에서는 18일부터 22일까지 전문 의료상담 인력을 3명에서 5명으로 보강하고 신고접수대를 기존 12대에서 14대로 확대 운영한다.
또한, 외국인 신고 편의를 위해 14개국 56명의 통역 도우미 운영과 함께 연휴기간 운영 중인 병원·약국에 대한 정보를 24시간 시민에게 제공한다.
고민자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코로나19 힘든 시간을 보내는 시민들이 추석 명절만큼은 안전하고 평온하게 보낼 수 있도록 소방안전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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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유통중인 먹는샘물 수질 안전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난달 관내 대형마트, 편의점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먹는샘물을 수거해 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검사를 의뢰한 결과, 모두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14일 밝혔다.
유통 중인 먹는샘물 수거검사는 매년 분기별로 4회 실시하고 있다.
점검반이 유통매장을 방문해 수원지, 제조원 등 표시기준 적합 여부를 확인한 후 유상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검사를 의뢰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총대장균군, 살모넬라, 쉬겔라 등 50가지 항목의 수질기준 적합 여부를 검사하고 검사 결과 수질기준에 부적합하거나 관련법에 위반한 사항이 적발될 경우 사업을 허가해준 해당 시·도에 통보해 유통제품을 회수 및 폐기처분을 하게 된다.
이번 3분기에 실시한 검사 결과, 12개 제품 모두 ‘적합’으로 나왔으며 올해 1·2분기에 실시한 31개 제품도 모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다.
송용수 시 물순환정책과장은 “먹는샘물은 시민의 건강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관내 유통되는 먹는샘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수거검사를 해 부적합 제품 유통을 철저히 방지하고 안전한 먹는샘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먹는 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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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여성 고용안정 적극 지원”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14일 광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여성일자리 분야 현장간담회를 개최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광주시가 운영하고 있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민생경제 특별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기를 맞고있는 여성일자리 분야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인과 구직여성들이 필요로 하는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광산새일센터 관계관, 구인기업 대표, 새일센터를 통해 직업교육훈련 등을 수료한 구직여성들이 참석했다.
새일센터는 육아·가사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등에게 취업상담부터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구인구직 연계, 취업 후 사후관리 등을 종합 지원하는 원스톱 취업지원 기관이다.
이날 구인기업 대표와 구직여성들은 하남산단 통근버스 확대 운영 새일여성 인턴사업 강화 경력단절 여성과 기업을 연결하는 지원책 마련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내 보육시설 운영 등을 건의했다.
이에 광주시는 향후 하남산단 통근버스 노선 조정·확대, 새일센터 내 놀이방 등 보육시설 설치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년 대비 135% 규모로 확대 운영 중인 새일여성인턴 지원사업에 대해서도 향후 지원금 상향 등을 소관 부처인 여성가족부에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관내 5개 새일센터를 통해 새일여성 인턴사업 및 직업교육훈련, 집단상담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경력단절 여성의 자신감과 현장 적응력을 높여 취업 후 직장 적응 및 고용유지를 위한 다각적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용섭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여전히 고용 여건이 어렵다”며 “고용 불안이 더 크게 나타나고 있는 여성 일자리 분야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민·관이 더욱 긴밀하게 협력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광주시는 변화하는 고용환경 속에서 여성의 사회진출을 돕고 고용안정을 위해 다양한 시책과 취업 지원사업을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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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교육지원청, ‘제2차 역사와 함께 하는 학생 봉사활동’ 실시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제2차 역사와 함께 하는 학생 봉사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이 지난 11일 관내 중·고등학생 60명과 함께 ‘제2차 역사와 함께 하는 학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14일 광주동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광주학생봉사활동교육연구회가 주관했다.
봉사활동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소규모 그룹으로 나눠 양림동 역사문화마을, 광주역사민족박물관, 국립광주박물관 등 세 곳에서 진행됐다.
봉사활동은 양림동 전통가옥 및 근대 골목길 답사 등의 건축투어와 선교사 사택 및 기념각 답사 등의 선교투어로 이뤄졌다.
학생들은 양림동 역사문화마을, 광주역사민족박물관, 국립광주박물관 주변을 돌며 환경정화 활동 ‘쓰담 캠페인’을 펼쳤다.
한편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7월24일 광주봉사관 및 고려인마을에서 ‘제1차 역사와 함께 하는 학생 봉사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고등학생은 “양림동 역사문화마을에서의 봉사활동을 통해 광주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볼 수 있었고 그 속에 광주의 정신과 문화 예술도 느낄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김철호 교육장은 “지역사회 역사문화를 통한 의향 예향 정신이 학생 봉사활동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하고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내실 있는 봉사활동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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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기록물평가 심의회 개최
인천서부교육지원청, 기록물평가 심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학교 5만여권의 기록물을 평가하는 기록물평가심의회를 14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내·외부위원들이 폐기로 확정된 기록물이 34,000여권, 보존기간재책정이 1,000여권, 보류로 심의한 기록물이 14,000여권에 대해 심의했다.
보존기간이 만료되고 업무적으로 더 이상 보관할 필요성이 없는 기록물은 폐기에 분류하고 보존기간을 현재의 기록관리기준표에 맞게 재책정 할 것은 보존기간재책정으로 분류했다.
민원참고나 업무참고에 필요해 내년 기록물평가심의회까지 보존하기 위한 기록물은 보류로 분류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인천시민과 공익업무에 필요한 기록물을 3개월에 걸쳐 기록물전문요원이 평가하고 보존기간재책정이나 보류로 평가된 기록물들은 효과적으로 보존한다.
심의회에서 폐기로 확정된 기록물은 5일에 걸쳐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의 지도하에 개인정보 및 비공개 업무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파쇄할 예정이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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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Wee센터, 생명존중교육 프로그램 실시
인천북부교육지원청 Wee센터, 생명존중교육 프로그램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 Wee센터는 관내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생명존중교육 프로그램 ‘온우하나’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온우하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심리적 블루를 겪는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생명을 소중하게 대하는 것에 교육해 생명의 소중함을 함양하도록 기획됐다.
이번 교육은 관내 18개교, 116학급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교육 내용은 생명 탄생의 기쁨에 관한 영상 시청, 장점 찾기를 통한 자아존중감 업데이트하기, 서로 듣고 싶은 말 해주기 등 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우리 교육지원청 학생들의 건강한 몸과 반짝반짝 빛나는 정신적 행복을 위해 상담과 생명존중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본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생명을 아끼고 보살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