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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민생경제 현장 점검 나선다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일부터 17일까지 전통시장, 중소기업, 사회적기업 등을 방문해 서민경제의 주춧돌이 되는 민생경제현장을 세심히 살핀다.
앞서 광주시는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코로나19로 인해 피해가 큰 소상공인 분야를 시작으로 문화예술, 청소년·청년, 여성보육, 보훈, 어르신, 장애인 등 7개 분야의 현장을 살펴보며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특별주간’을 운영해 왔다.
이번에는 ‘코로나19 극복 민생경제 특별주간’으로 정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사업장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특히 그동안 14차에 걸쳐 지원한 민생안정대책이 민생현장에서 얼마나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먼저 9일에는 골목경제회복 지원사업이 시행되고 있는 동구 음식문화거리를 찾아 지역주민, 상인, 임대인, 지역문화인과 함께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또 15일과 16일 17일에는 금남지하상가, 비아5일시장,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 등을 차례로 찾아 현장 목소리를 듣고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
지역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에 협력하고 있는 사회적기업과 외국에서 우리시로 사업장을 이전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는 투자기업도 방문해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투자기업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10일에는 사회적기업으로서 숙박시설을 갖추고 노숙자 등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역할을 하고 있는 ㈜멘퍼스를 방문해 격려한다.
11일에는 생활가전 전자부품 제조업체 대영전자㈜를 방문한다.
대영전자㈜는 올해 1월 중국 현지 생산공장을 광주시로 이전하고 389억원을 투자해 288명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지역 대표 투자유치기업으로 국내 복귀까지 겪은 어려움 등을 듣고 해결방안 등을 모색할 방침이다.
이 시장은 같은 날 오후에는 경력단절 여성 등 여성일자리 지원기관인 광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방문해 여성구직자와 구인기업들을 만나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여성전문인력 경제활동 참여의 현실적인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취업지원사업 성과를 점검한다.
이용섭 시장은 “광주시는 제14차 민생안정대책을 마련해 추석명절 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계층과 경영위기상황을 맞고 있는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생활안정지원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며 “코로나19라는 사회재난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사업자, 중소기업 등 민생현장을 면밀히 살펴보며 다각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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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무임승차 손실 요구 이용범 인천시의원 국회 1인 시위에 나서
지하철 무임승차 손실 요구 이용범 인천시의원 국회 1인 시위에 나서
[충청뉴스큐] “정부는 지하철 무임승차 손실액에 대한 국비 보전 대책을 즉각 마련하라” 인천광역시의회 이용범 의원이 6일 지하철 무임승차 손실에 대해 정부 부담 검토를 요구하며 국회 1인 시위에 나섰다.
인천교통공사에 따르면 인천도시철도 무임승차 인원은 올 8월까지 약 1천140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0만여명이 증가했다.
이에 따른 수송비용 손실액도 올 1월부터 지난달까지 약 154억원에 달하는 등 같은 속도로 추이가 이어진다면 올 하반기 기준으로 연간 약 229억원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현재 이러한 흐름 속에서 늘어나는 무임수송 비용만으로도 손실률이 커지고 있는 데다, 언제 종식될지 알 수 없는 코로나19의 악재에 비상이 걸려 어느 때보다 비용 손실에 대한 정부의 지원 대책 마련이 절실한 때이다.
그동안 인천교통공사 등 전국 6개 지하철 노조에서 지하철 무임승차 손실에 대한 정부 부담 검토 의견을 꾸준히 제출했지만, 이에 대한 국비 보전 대책은 전혀 없었다.
이렇게 정부의 대책이 나오지 않자, 지난해 ‘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로 구성된 ‘전국 지하철 노조’에서는 빠르면 추석 전 연대파업을 예고했다.
이용범 의원은 "우리나라는 오는 2025년 초고령 사회에 진입할 것이 전망되는 만큼 현재 상황 등을 고려한 정부 차원의 시급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하철 노조들이 버틸 대로 버텼지만 현재 궁지에 몰린 실정에서 부득이한 파업을 예고한 것으로 안다”며 “지하철 무임승차 손실에 대해 정부 부담 검토를 거듭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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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권익위, 시민제안 5건 정책권고
광주시민권익위, 시민제안 5건 정책권고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시민권익위원회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27차 전원위원회를 열고 생활 속에서 시민들이 불편을 느끼는 정책들의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위원회는 온라인 민주주의 플랫폼 ‘바로소통광주’를 통해 접수된 8개 시민제안을 집중 논의하고 그 중 버스정류장 에어커튼·온열의자 설치 필요 광주시 수어교육원 설립 공동주택 선진관리를 위한 자치단체 역할 동림동 삼익아파트~푸른마을 버스노선 추가 전남·일신방직 공장부지 개발관련 공론장 필요 등 5건을 광주시에 권고했다.
먼저 ‘버스정류장 폭염 대비 에어커튼 설치’ 제안에 대해서는 버스를 이용하는 학생, 노약자 등 일반 시민들의 편익을 위해 여름철 폭염 대비 에어커튼과 겨울철 추위 대비 온열 의자 설치 등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용량이 많은 승강장부터 점진적으로 확대 설치해줄 것을 권고했다.
‘광주시 수어교육원 설립‘ 제안에 대해서는 시에서 운영하던 수어통역센터가 2019년 폐쇄되고 관련 시설의 프로그램 운영비 지원만 이루어지고 있어 농어인의 복지 개선을 위한 수어교육원 설립 필요성에 공감하고 한국수어교육원 지정을 위한 예산확보 및 심사 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권고했다.
‘공동주택 선진관리를 위한 자치단체 역할’ 제안에 대해서 공동주택관리 체계 개선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주택관리사의 효율적 교육, 공동주택관리 정보망 운영개선,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 개정·보완, 공동주택 업무담당자 전문성 향상 등 개선방안 모색을 권고했다.
‘동림동 삼익아파트~푸른마을 버스노선 추가’ 제안에 대해서는 해당 구간 버스 이용 시민들의 불편에 공감하고 도시철도2호선과 연계한 시내버스 전면 개편 이전에라도 조기 이용자 수요조사, 노선변경 가능 여부, 마을버스 운영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시민 불편 최소화 방안을 신속하게 모색해 줄 것을 권고했다.
‘전남·일신방직 공장부지 개발관련 공론장 필요’ 제안에 대해서는 해당 부지개발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도를 감안할 때 폭넓은 시민 의견수렴이 이뤄져야 한다고 보고 온라인 의견수렴, 전화 여론조사, 설명회 등 시민참여 다각화 방안 검토를 광주시에 권고했다.
정책 개선을 권고 받은 부서는 30일 이내에 개선 내용을 담은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시민권익위원회에 보고하고 추진사항은 바로소통광주를 통해 투명하게 공개된다.
시민권익위원회는 바로소통광주를 통한 시민들의 제안이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지난 2018년 출범이후 34건의 정책권고를 했으며 그 중 난임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한 지원방안, 무장애통합놀이터 조성 등 9건을 완료했고 25건은 추진 중에 있다.
서정훈 위원장은 “시민권익위원회는 시민 정책 제안, 생활 속 불편 사항 개선을 위해 항상 열려 있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통한 지속적인 시민소통으로 시민 권익보호와 편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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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화동농산물도매시장, 우리 배·단감 신품종 선호도 조사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중앙도매시장 각화동농산물도매시장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배연구소가 개발한 신품종 배와 단감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신품종 선호도 조사는 각화동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가 국내에서 개발된 신품종을 적극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8일 1차 조사를 시작으로 29일 10월13일 등 총 3회 진행한다.
이번 선호도 조사에서는 도매시장 경매장 내부에서 과일 경매가 끝난 후 30여 년 동안 과일 경매를 한 베테랑 경매사와 중도매인이 신품종에 대해 맛, 무게, 색깔, 당도, 식감 등을 분석·평가하게 된다.
조사 대상은 배연구소가 외국 농산물 수입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한 신품종 배 ‘설원’과 ‘슈퍼골드’, 단감 ‘감풍’과 ‘조완’, ‘원미’, ‘연수’이며 이번 선호도 조사를 통해 신품종 홍보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강삼석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배연구소장은 “신품종이 소비자들에게 일반화되기까지는 신품종 개발에 16년, 농가 보급에 10년 등 25년 가량이 소요된다”며 “이번에 개발된 배와 단감 신품종은 변화하는 소비자의 입맛과 기호에 맞는 맛있는 과실로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내년부터 농가 보급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김성현 각화동농산물도매시장 관리사무소장은 “이번 선호도 조사를 계기로 시민들에게 최고 품질의 명품 과일을 공급하는데 적극 나서겠다”며 “국내에서 개발한 신품종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는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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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2021년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발표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2021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6일 발표했다.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은 학교폭력 실태조사를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스마트폰, 태블릿 등 스마트 기기를 통해 조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 방법을 확대해 87.1%의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는 학교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학교별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교육청 2021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분석에 따르면 전체 학교폭력 피해율은 1.0%로 전년 대비 0.1%p 증가했고 전국 평균 1.1%보다 0.1% 낮게 나타났다.
또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 1차 조사와 비교하면 0.6%p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참여 학생 중 학교폭력 피해를 당한 적이 있다고 응답한 학생은 1,148명으로 전년 대비 초등학생 피해응답률이 2.5%로 0.6%p 증가했고 중학교는 0.4%로 0.1%p 감소, 고등학교는 0.1%로 동일한 비율을 보였다.
유형별 피해 비중은 ‘언어폭력’ 43.2% ‘집단따돌림 및 괴롭힘’ 14.0%, ‘신체폭행’ 13.1%, ‘사이버괴롭힘’ 8.8% 순으로 나타났다.
분석 결과 전년 대비 ‘언어폭력’ 8%p, ‘신체폭력’ 6.1%p 증가했고 ‘집단따돌림’은 12.2%p, ‘사이버괴롭힘’ 2.7%p 감소했다.
가해자 유형은 ‘같은 반 학생’ 49.8%, ‘같은 학년 다른 반 학생’ 43.5%로 나타났다.
피해 장소의 경우 ‘교실 안’ 21.5%, ‘복도’ 15.4%, ‘학교 밖’ 13.6% 순으로 나타났다.
피해 시간은 ‘쉬는 시간’ 24.3%, ‘하교 일과가 끝난 후’ 23.7%, ‘하교시간’ 16.8% 순으로 나타났다.
시교육청은 지난 8월 발표한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 대책’과 학교폭력 실태조사 분석 결과를 토대로 존중과 배려가 넘치는 학교 문화 형성, 학교폭력 조기 감지와 선제적 대응, 지역사회와의 협력 방안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존중과 배려가 넘치는 학교 문화 형성과 학교폭력 예방교육 내실화를 위해 교육과정과 어울림 프로그램을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감, 자기존중감, 의사소통, 갈등해결, 감정조절, 학교폭력 인식 및 대처 등 6가지 역량을 강화하고 문화예술과 연계한 예방 프로그램을 학교 현장에 보급키로 했다.
또 언어문화 개선과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활동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학교폭력 감수성을 높일 예정이다.
현재 운영되는 학교폭력 실태조사는 1학기 전수 조사와 2학기 표본 조사로 실시되고 있어 학교폭력의 조기 감지에는 한계가 있다.
학교폭력 예방 및 즉각적인 대응을 위해 단위학교에서 운영되고 있는 감지·신고체제를 점검할 방침이다.
반, 학년 단위, 학생회를 중심으로 한 학교폭력 예방 및 감지 시스템 구축하고 조기 감지 및 초기 대응에 대한 교원연수, 학교 자체 설문조사 등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시교육청은 ‘학생생활 자가진단 앱’을 개발해 학생들의 학교생활 속 어려움과 학교폭력 피해 여부 등을 상시 파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주시교육청 심리방역망’을 통해 학교생활과 코로나19 등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의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부르미’ 제도를 강화해 선제적 대응 및 사안 처리 역량을 강화하고 관계회복 지원단 운영을 통해 관계회복 및 화해, 조정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양한 언론매체를 활용해 학교폭력 예방과 해결을 위해 학교, 가정, 지역사회와의 관심과 협력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 캠페인을 추진키로 했다.
학교-지역사회-유관기관이 함께 하는 평화로운 학교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토론의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다.
광주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김형태 과장은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심층 분석해 학교폭력 예방에 헐거운 고리가 없는지 다시 한 번 점검·보완해 학교폭력으로 힘들어 하는 학생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드는 데 가정과 지역사회에서도 많은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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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2022학년도 수능 원서접수 결과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광주 지역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지원자는 1만7,034명으로 작년 대비 656명이 증가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발표에 따르면 올해 전국 수능 지원자는 50만9,821명으로 작년 49만3,434명보다 1만6,387명 증가했다.
전국 지원자 현황은 재학생이 36만0,710명으로 작년 대비 1만4,037명 증가하고 졸업생은 134,834명으로 작년 대비 1,764명 증가했다.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1만4,277명으로 작년 대비 586명 증가했다.
성별로는 남학생이 26만1,350명으로 작년 대비 7,322명 증가하고 여학생은 24만8,471명로 작년 대비 9,065명 증가했다.
올해 수능 지원자의 증가는 서울 16개 대학 정시 확대, 약대 학부생 모집, 수도권 지역균형선발 교과전형 실시에 따른 수능최저등급 필요성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
광주지역 지원자 현황의 경우 재학생은 작년 대비 544명 증가한 1만2,977명, 졸업생은 135명 증가한 3,593명,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23명 감소한 464명으로 집계됐다.
성별 분포는 남자 8,436명, 여자 7,942명으로 남자가 494명 많았다.
선택 영역별 지원 현황은 ‘국어’의 경우 ‘화법과작문’ 1만2,563명, ‘언어와매체’ 4,436명, 미선택 35명이다.
‘수학’의 경우 ‘확률과통계’ 8,510명, ‘미적분’ 6,548명, ‘기하’ 1,554명, 미선택 422명이다.
‘영어’의 경우 1만6,921명, 미선택 113명으로 집계됐다.
수능 필수 응시 과목인 ‘한국사’의 경우 전체 지원자인 1만7,034명이 선택했다.
올해부터 ‘사회/과학탐구’는 계열 구분 없이 17개 과목 중 최대 2개까지 선택할 수 있다.
‘직업탐구’는 ‘성공적인 직업생활’을 포함해 2개까지 선택가능하다.
탐구 선택 과목 수는 82명을 제외하고 모두 2개 과목을 선택했다.
탐구 영역 선택 세부 현황의 경우 ‘사회탐구’ 선택과목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생활과윤리’ 4,797명, ‘사회문화’ 4,462명, ‘한국지리’ 1,707명, 정치와법, 윤리와사상, 세계지리, 동아시아사, 세계사, 경제 순으로 선택했다.
‘과학탐구’ 선택과목은 ‘생명과학Ⅰ’ 5,648명, ‘지구과학Ⅰ’ 4,903명, ‘화학Ⅰ’ 3,224명, ‘물리학Ⅰ’ 2,491명, ‘생명과학Ⅱ’, ‘물리학Ⅱ’, ‘화학Ⅱ’, ‘지구과학Ⅱ’ 순으로 선택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과학Ⅱ’는 선택자가 적었다.
‘직업탐구’ 선택과목은 ‘농업기초기술’ 143명, ‘수산·해운산업기초’ 50명, ‘성공적인직업생활’ 48명, ‘상업경제’ 41명, 공업일반 17명 순이었고 ‘인간발달’은 선택자가 없었다.
‘제2외국어/한문’은 올해부터 절대평가로 실시된다.
‘아랍어Ⅰ’ 526명, ‘일본어Ⅰ’ 427명, ‘한문Ⅰ’ 406명, ‘중국어Ⅰ’ 251 순으로 선택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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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네이처링 생태지도 제작 운영
인천남부교육지원청, 네이처링 생태지도 제작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10월 2일까지 네이처링을 이용한 생태지도 제작 활동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온라인 기반 자연 활동 공유 플랫폼 ‘네이처링’을 이용해 도심 속 공원의 자연 생태를 직접 관찰, 기록, 공유하는 탐구 활동을 목적으로 한다.
남부 생태환경 지킴이를 대상으로 네이처링 사용법 및 도감 활용법 자유공원 생물 다양성 조사 및 생태지도 제작 월미공원 생물 다양성 조사 및 생태지도 제작 활동 등이 운영된다.
참여 학생 이는 “자연을 책을 통해 배우는 것을 벗어나 직접 식물을 분류하고 네이처링이라는 앱에 기록·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은 결코 머리로 알아내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정영선 중등교육과장은 “지구라는 공동의 집에 함께 사는 다양한 생물들을 알고 사랑하기 위한 체험·탐구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이 매우 중요하다”며 “마을과 연계한 물적·인적 자원을 활용하는 다양한 기후생태환경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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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육중완밴드’콘서트 개최
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육중완밴드’콘서트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기획공연 육중완밴드 ‘락스타와 팬텀싱어의 뉴트로/퓨전 콘서트’ 를 10월 2일 오후 5시 싸리재홀 무대에 올린다.
육중완밴드는 유쾌한 입담과 라이브로 많은 사랑을 받는 2인조 밴드 듀오로 국내의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 및 해외 공연 등에 출연해 특유의 감성과 공감 가는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이번 무대에서는 밴드 음악뿐 아니라 정통 성악과의 콜라보를 통해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색다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이만복 관장은 “이번 육중완밴드의 공연을 통해 인천 시민들이 고단한 일상을 잠시 벗어나 유쾌하고 색다른 경험의 기회를 마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고 관람료는 학생 무료, 일반인은 1만원이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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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동부 학부모회 네트워크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7일부터 동부 학부모회 네트워크 회원간 소통 및 역량강화를 위한 ‘21 동부 학부모회 네트워크 ‘하다’ 연수’를 운영한다.
동부 학부모회 네트워크 ‘하다’는 참여실천 ‘하다’, 에코실천 ‘하다’, 행복실천‘하다’의 3가지 주제로 운영되며 8월 네트워크 회원을 대상으로 9월과 10월에 운영된다.
참여실천 ‘하다’는 모든 학부모회 네트워크 회원을 대상으로 11일까지 4일간 지구별 신청일에 운영되며 학부모회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도록 학부모회 운영에 관한 매뉴얼과 실제 운영 사례 등 학부모회 운영에 대한 고민과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에코실천 ‘하다’와 행복실천 ‘하다’는 각 지구별 의견수렴을 통해 선정된 ‘우리 아이와 함께하는 환경교육’ 등이 진행된다.
이번 연수는 비대면으로 운영되며 학부모회의 교육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적정인원으로 운영된다.
동부교육지원청 안영화 과장은 “이번 연수가 학부모의 학교참여 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학부모회 네트워크 지원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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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마감 결과, 26,197명이 지원해 전년도 대비 1,480명이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지원자 중 남자는 13,182명, 여자는 13,015명이고 재학생은 19,503명, 졸업생은 5,950명, 검정고시자는 744명으로 집계됐다.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남자는 648명, 여자는 832명이 증가했으며 재학생은 1,242명, 졸업생은 182명, 검정고시자는 56명이 각각 증가했다.
영역별 응시 현황은 국어 영역은 26,090명, 수학 영역은 24,989명, 영어 영역은 25,924명이고 탐구 영역은 사회탐구 13,793명, 과학탐구 11,160명, 사회·과학탐구 439명, 직업탐구 333이며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2,231명으로 집계됐다.
2021-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