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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취임 3차 연도 공약이행 목표 초과 달성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2021년 상반기에 취임 3년 차로 들어선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의 공약 이행률을 자체 평가한 결과 90%의 달성률을 보이는 등 목표치를 초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인천시교육감 공약추진자문단은 공양 이행 평가회을 열고 도 교육감의 취임 3차 연도 공약 추진실적에 대해 분석했다.
분석 결과 다수의 공약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추진실적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올해 상반기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공약 이행 현황을 살펴보면, 7대 핵심 공약, 55개 실천과제로 55개 실천과제 중 35개 과제가 이행완료 됐으며 나머지 20개 과제도 정상 추진되고 있다.
특히 핵심 공약 중 무상교육은 매년 100%의 추진율로 이행 완료 후 계속 추진 중에 있으며 지능정보화사회에 대비한 미래학교 구축과 안전하고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교육 또한 완료 후 지속 추진되는 등 많은 공약들이 높은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공약은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만큼 최우선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며 “앞으로도 공약사업을 내실 있게 이행해 인천교육이 지향하는 목표를 달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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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준비 돌입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오는 11월 열리는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의 성공 개최를 위한 행사 준비가 시작됐다.
울산시는 8월 24일 오전 11시 10분 시청 7층 상황실에서 송철호 시장 주재로 시 관련부서 외교부, 한국무역협회 등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개최 착수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보고회는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행사 실행계획에 대한 프레젠테이션, 관련 기관 및 부서 의견청취 및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의전 및 영접, 회의진행, 홍보, 코로나19 방역대책 등 주요 추진 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기관간 구체적 협력 방안도 논의한다.
송철호 시장은 “당초 2020년 6월 개최 예정이었던 이번 포럼은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됐다”며 “성공적 회의 개최를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는 이른바 하이브리드 방식의 개최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코로나19 방역에도 유의하면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러 양국 정상간 합의로 출범한 ‘한-러 지방협력포럼’은 지난 2018년 경북 포항 1차, 2019년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2차 등 한국과 러시아 극동지역 도시에서 매년 번갈아 가며 개최되고 있다.
특히 올해 행사는 북극항로 개설을 위한 본격 논의와 함께 양국간 경제협력 사업 논의가 구체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울산시 주최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은 한국 17개 시·도 지자체, 러시아 극동관구·북극지역 18개 지자체 등 총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 등에서 열린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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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독립운동과 박상진 의사’개최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과 박상진 의사’개최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오는 8월 27일 오후 12시 30분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과 박상진 의사’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울산 출신의 독립운동가 광복회 총사령 고헌 박상진 순국 100주년을 맞이해 박상진 의사의 독립투쟁과 울산의 독립운동가들의 활동에 대해 재조명한다.
울산박물관과 우리역사바로세우기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울산대곡박물관이 행사를 주관한다.
김희곤 명예교수의 ‘1910년대 독립운동과 박상진의 선택’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이성우 연구원의 ‘고헌 박상진의 독립운동과 연구과제’, 이현호 교사의 ‘박상진 의사 유적과 그 활용방안’, 강윤정 교수의 ‘한국 근대시기 울산인의 항일투쟁’ 등이 발표된다.
종합토론에서는 김희곤 교수가 좌장을 맡고 조준희 소장, 박경목 관장, 허종 교수가 참여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참석인원을 49명 미만으로 제한해 개최된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1910년대 독립운동의 상징적 인물인 박상진 의사의 활약을 재조명하는 소중한 자리에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시민들을 초대하지 못해 아쉽게 생각한다”며 시민들의 양해를 당부했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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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고층건축물 안전관리 강화한다”
“울산소방본부, 고층건축물 안전관리 강화한다”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가 고층건축물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울산소방본부는 고층건축물 화재에 대비한 성능위주설계, 70m급 고가사다리차 배치와 현장대응매뉴얼 개발 등을 통해 고층건축물에 대한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울산에서 발생한 삼환아르누보 화재와 지난 2017년 6월 발생한 런던 그렌펠타워 화재, 같은 해 8월 발생한 두바이 토치타워 화재 등 고층건축물 화재의 경우 외벽을 타고 연소가 급격하게 확대된다.
에 따라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되고 있다.
특히 삼환아르누보 화재는 심야시간대 강풍의 영향으로 건물 전체가 화염에 휩싸여 인명 대피의 어려움은 물론 화재진압에만 오후 4시간이 소요됐다.
이에 따라 울산소방본부는 최근 고층건축물 화재를 계기로 유사한 화재 방지와 현장경험을 살려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불안감 해소에 중점을 둔 ‘고층건축물 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마련해 추진에 나서기로 했다.
주요 대책으로는 성능위주설계 피난안전구역, 피난층 반영 고층건축물 민·관 합동점검 고층건축물 대상별 맞춤형 화재대응 매뉴얼 발간 고층건축물 화재대비 전술훈련 관계자 간담회 70m급 고가사다리차 배치 시기별 고층건축물 전담소방대 운영 철저 등이다.
정병도 울산소방본부장은 “이번 고층건축물 안전관리 강화 대책 추진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화재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 관내 30층 이상 고층건축물은 중구 태화강 이안엑소디움 등 33개소가 있다.
고층건축물 화재 시 피난 요령은 119 신고 및 “불이야”를 외치고 화재경보기 버튼을 누른다.
이웃집 현관문을 두드려 화재 발생 사실을 알린다.
화재가 초기일 때 소화기와 소화전을 사용한다.
화재가 연소 확대되어 진압이 곤란한 경우 젖은 수건으로 코와 입을 막고 자세를 낮추어 신속히 피난한다.
출입구 및 계단의 방화문은 항상 닫힌 상태로 유지한다.
피난계단으로 대피하고 승강기를 절대로 이용하지 않는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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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복지시설 인권실태 전수조사 구·군 부서장 회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4일 오후 2시 제1별관 3층 회의실에서 복지여성국장주재로 구·군 장애인부서 과장 및 담당 주무관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복지시설 인권실태 전수조사를 위한 구군 부서장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장애인 인권침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장애인 복지시설 등에 대한 실태조사와 울산시와 구·군간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에 따르면 그 동안 복지부 주관으로 장애인복지시설 인권실태조사가 거주시설에 한정돼 추진되어 왔다.
하지만 장애인 인권침해 사건이 거주시설 뿐 아니라 이용시설 및 관련기관에서도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장애인 복지시설 등에 대해서도 실태조사에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사는 장애인 복지시설 및 기타시설 총 94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9월~12월까지 4개월간 진행된다.
울산시와 5개 구·군 및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조사팀이 시설현황을 사전 파악한 후 본 조사에 들어간다.
특히 울산시는 이번 인권실태조사를 통해 장애인 인권침해 사전예방, 조기발견 및 사후조치까지 수행해 장애인 인권을 보호하고 효과적인 조사 진행방안 등 구·군의 의견을 수렴해 세부계획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용락 복지여성국장은 “인권침해 등의 근본적인 예방을 위해서는 장애인 한명 한명을 우리 가족처럼 받아들이고 그들의 의사를 존중하는 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민·관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애인 권리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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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정부합동평가 4년 연속 ‘1등 달성’총력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정부합동평가 4년 연속 1등 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울산시는 8월 24일 오후 2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장수완 행정부시장 주재로 실·국장, 구·군 부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보고회는 총 105개 평가지표에 대해 지금까지의 추진상황을 중간 점검하고 하반기 목표 달성을 위한 대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28개 중앙부처와 민간전문가 100여명이 공동 참여해 17개 시·도에서 수행한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정부시책 등의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정부 차원의 유일한 지방자치단체 종합평가 제도다.
울산시는 지난 2월 2022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자체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지표별 목표를 집중 관리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월에는 21개 정성지표에 대해 정성평가 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시와 5개 구·군이의 공동대응이 필요한 지표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협업을 추진하고 일부 변경된 지표는 평가 기준 등을 꼼꼼히 확인해 정확한 추진 목표와 방향을 설정해 추진하고 있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실적 점검과 추진상황 보고회 등을 통해 정부합동평가 실적 제고를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정부합동평가 지표는 지역발전은 물론,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코로나19로 엄중한 상황이지만 시민이 공감하고 만족하는 시민 중심의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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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스지 글로벌 스타시티 울산으로 도약한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이에스지 글로벌 스타시티’로 도약한다.
울산시는 8월 24일 오전 10시 20분 경제부시장실에서 ‘울산시 국제도시화 중장기 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구 용역은 울산연구원이 맡아 지난 1월 착수했다.
보고회 자료에 따르면, ‘울산시 국제도시화 중장기 계획’은 ‘이에스지 글로벌 스타시티 울산’을 비전으로 지속 성장하는 그린 경제, 세계와 나누는 울산, 참여하는 울산시민 등을 ‘목표’로 제시하고 있다.
추진 방향은 탄소 중립시대 그린스마트 스타시티 도약, 생태문화 자원 기반 울산형 교류모델 특화, 세계 시민과 함께 사는 코스모폴리탄 시티 구현,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기반 구축이다.
이를 위해 경제산업, 문화사회, 지역사회기반, 정책추진기반 등 4개 분야와 추진전략에 총 50개 사업이 제시됐다.
분야별 주요 사업을 보면, 경제산업 분야는 글로벌 그린 에너지 허브 확장, 산업지식 기반 강화 등의 사업이, 문화사회 분야는 세계유산 활용교류 지평 확대, 시민체감형 웰니스 도시 구현 등이 추진된다.
지역사회기반 분야는 도시간 연결성 강화, 외국인 정주·경제 활동 지원 등의 사업이, 정책추진기반 분야는 국제 교류 플랫폼 구축, 전문기관 확충 등이 사업이 추진된다.
이에스지는 환경, 사회, 거버넌스의 약칭으로 경제적 이익 추구와 사회적 책임을 함께 하기 위한 전략이다.
현재 탄소중립이 새로운 일상이 된 국제사회에서 ’에에스지’는 기업과 도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울산시는 이날 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정책 제안들을 시정에 반영해 시민들의 국제도시 인식변화에 따른 울산의 국제화 수준을 진단하고 울산이 경제, 문화, 사회 전 분야에 걸친 세계적 국제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원경 경제부시장은 “울산은 경제산업을 중심으로 도시위상은 강화된 반면 문화, 예술, 관광 등 분야의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은 미미한 상황이다”며 “울산이 시민과 함께 국제사회 협력과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국제도시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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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2호 태풍 ‘오마이스’ 북상에 총력대응
부산시, 제12호 태풍 ‘오마이스’ 북상에 총력대응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 지역에 태풍예비특보가 발표되자 즉각 비상 대응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박형준 부산시장은 오전 11시부터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 대책회의와 연계해 ‘제12호 태풍 대비 상황판단 및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부산시 전 실·국·본부장을 비롯해 16개 구·군 부단체장, 유관 기관장 등이 참석하며 부산지역 기상 상황 설명 실·국·본부 중점 대처사항 보고 기관별 협조사항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앞서 6월 10일 박형준 부산시장은 여름철 풍수해 피해 예방을 위해 온천천 빗물펌프장 신설 현장 등 상습침수지, 대형공사장 등을 현장 방문해 여름철 풍수해 대비 상황을 점검한 바 있으며 오늘 오후에도 상습 범람 지역인 동천을 방문해 대처사항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부산시 전 실·국·본부장과 구·군 부단체장, 유관 기관장에게 “기상예보에 따르면 제12호 태풍 오마이스는 강수량이 많은 곳은 400㎜까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만조시간에는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기관 간 경계 없는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호우로 인한 침수 및 산사태, 강풍으로 인한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또한, 빈틈없는 비상 근무체계 유지하고 피해 발생 시 인명구조를 최우선으로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부산은 8월 23일 오후부터 태풍의 직접영향권에 들어 100~300mm의 비와 강한 바람, 해수면 상승 등의 영향으로 저지대 침수와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박형준 부산시장은 장마 기간이 길어져 지반이 약해진 상태로 피해가 있었던 산사태지와 급경사지도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 구·군과 관계기관에 각별히 주의하도록 지시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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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태풍 인명피해 제로화” 당부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3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제12호 태풍 오마이스 대비 상황판단회의에 참석해 분야별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인명피해 제로화와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는 광주시 12개 부서장과 5개 자치구 부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 태풍 대비 대처상황 점검회의에 이어 태풍 북상에 따른 기상상황 분석, 분야별 대처방안, 현장에서의 대비상황 등을 논의했다.
특히 시는 이번 태풍에 대비해 예비특보 발표 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하고 인명피해 예방조치 강화 위험지역 및 시설물 특별관리 긴급상황 시 신속한 대응조치 마을앰프·재난예경보시스템·TV·라디오 등을 활용한 신속한 재난상황 전파 유사 시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체계 구축 등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번 태풍이 강풍과 호우를 동반할 것으로 예측하고 재해취약시설 책임공무원 배치 저지대 등 상습침수지역의 배수펌프 가동 여부 확인 급경사지·축대 등 시설물 사전 안전 점검 지하차도 등 차량통제 도로측구 빗물받이 잔재물 사전 제거 등 세부 대처 방안을 마련해 자치구 등에 미리 통보했다.
이용섭 시장은 “국가와 지자체가 존재하는 가장 큰 이유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이다”며 “우리의 목표인 인명피해 제로화와 재산피해 최소화를 달성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강화하는 등 철저하게 대비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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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학교상담지원 조례 필요성 공감
인천 학교상담지원 조례 필요성 공감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는 23일 위원회 세나실에서 ‘학교상담 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Wee프로젝트 토론회’를 진행했다.
이날 토론회는 코로나19 4단계 상황을 고려해 회의 장소에는 4명 이하 최소한으로 운영했고 그 밖의 토론자 등은 비대면 줌 방식으로 참석했다.
손민호 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한국교육개발원 전인식 석좌연구위원이 ‘인천학교상담 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Wee프로젝트의 현재와 과제’라는 주제로 발표가 있었으며 이어 토론에서는 인천시의회 전창규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인천서부위센터 이승수 실장, 이명애 전문상담사 등이 나서 열띤 의견을 주고받았다.
전인식 석좌연구위원은 3단계 안전망으로 구성된 ‘Wee프로젝트’의 추진 체계, 기관별 주요기능, 조직과 담당자별 직무 내용, 성과와 과제 등을 집중적으로 설명한 후 “법적·제도적인 뒷받침을 위해 조례 제정의 필요성과 조례를 제정함에 현장에서 담당하는 실무자의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민호 위원장은“이번 토론회로 인천 학교상담지원 조례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이해하는 기회가 됐다”며 “전문상담교사, 전문상담사 등 현장의 실무자 의견을 반영, 학교상담이 활성화되는 조례가 제정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