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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1년 식품진흥기금 융자사업 시행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영업장 시설개선과 육성자금 융자로 식품위생과 시민 영양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2021년 광주시 식품진흥기금 융자사업’을 시행한다.
식품진흥기금은 식품위생과 시민 영양수준 향상을 위한 사업에 필요한 재원 충당을 위해 1987년 설립됐다.
기금은 시설개선 업소와 모범업소 등에 대한 융자, 음식문화 개선사업, 식중독 예방사업, 식품산업진흥사업 등에 활용된다.
이번 융자사업은 관내 신고·등록된 식품 제조·가공업,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시설 개선자금 모범업소 등 육성자금 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 개선자금 등으로 구분해 시행된다.
융자 규모는 총 3억원으로 한도액은 식품안전관리 인증기준 적용 업소 최대 3억원, 식품제조·가공업소 7000만원, 식품접객업소 5000만원 등으로 예산 소진 시에는 마감될 수 있다.
기금의 융자기간은 융자금 5000만원 미만일 경우 1년 거치 3년 균등 분할상환, 5000만원 이상일 경우 1년 거치 5년 균등 분할상환이며 융자이율은 위생시설 개선자금 연 2% 모범업소 등 육성자금, 화장실 개선 및 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 개선자금 연 1.0%다.
융자를 희망하는 사업자는 연말까지 관할 자치구 식품진흥기금 담당 부서에서 신청서 등을 받아 융자받을 광주은행, 국민은행에서 가능 여부를 확인한 후 접수하면 된다.
박향 시 복지건강국장은 “식품진흥기금 융자사업은 식품위생업소의 시설을 개선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위생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며 “연말까지 사업을 시행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사업자가 많아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므로 서둘러 신청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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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여성 귀갓길 더 안전하게.LED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설치
인천시, 여성 귀갓길 더 안전하게.LED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설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2020년도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선도사업’ 공모에 ‘주소 안내시설을 활용한 셉테드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0년도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선도사업’은 행정안전부에서 사업의 효과성이 높은 재난안전 사업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발굴해 지자체 확산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우리 시는 작년 12월말 최종 선정되어 3억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는다.
‘주소 안내시설을 활용한 셉테드사업’은 인천시와 인천경찰청이 협업해 여성안심 귀갓길에 LED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인천경찰청의 ‘여성안심 귀갓길’사업과 연계 추진으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으며 범죄취약 계층의 안전 욕구 충족 및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창의적인 셉테드사업 임이 선정 사유로 보고 있다.
‘여성안심 귀갓길’은 원룸 및 빌라 등 대학생 거주 지역, 여성1인가구 밀집지역, 여성 유동인구 밀집지역으로 범죄로부터 가장 취약한 지역으로 이곳에 특교세 3억원으로 LED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야간에 보다 밝은 거리 조성과 조명형 주소안내시설의 탁월한 위치 식별 및 시인성으로 범죄를 예방할 수 있으며 더불어 아름다운 도시미관 조성 및 원도심지역 설치로 주민의 호응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정종후 인천시 토지정보과장은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두 기관이 협업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추진에 최선을 다해 ‘시민은 안전한다’라는 부제에 맞게 실제 시민이 안전을 체감할 수 있는 사업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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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안전보험 보장금액 1500만원으로 상향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지난 2019년 광역시 최초로 시행한 시민안전보험의 최대 보험금이 1,500만원으로 상향되고 보장항목도 확대된다.
인천광역시는 새해부터 시민안전보험의 후유장해 보장금액을 지속적인 치료비를 고려해 최대 1,000만원에서 1,500만원으로 상향하고 보장항목에 전세버스 이용 중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항목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시가 직접 보험사와 계약하고 비용을 부담해 각종 자연재해 사망, 폭발·화재·붕괴, 사고 대중교통 사고 강도피해, 스쿨존 교통사고 등으로 후유장해를 입거나 사망한 시민에게 보험사를 통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보장항목은 기존에는 자연재해 사망 폭발, 화재, 붕괴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강도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등의 8개 항목이었으나 2021년에는 전세버스 이용 중 상해 사망 및 후유장애 등 2개 항목을 추가해 10개 항목으로 확대했다.
보험금 보장항목에 해당하는 사고가 발생하면 사고일부터 3년 이내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청구하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또는 안전정책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상범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시민안전보험은 재난이나 사고 발생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최소한의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제도”며 “올해도 시민을 위한 최상의 복지, 안전한 인천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광역시 시민안전보험은 민선7기 들어 추진된 시민 안전을 위한 사업 중 하나로 시행 첫 해인 2019년에 화재 사망자 유족에게 1,000만원이 지급되는 등 2020년까지 총 54건에 걸쳐 3억3,800만원의 보험금이 시민들에게 지급됐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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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 시범사업에 전력”
“인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 시범사업에 전력”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에서 대상별 맞춤형 도시농업 기술을 보급하고 도시민이 도시농업 활동을 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자 “도시농업 분야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도시농업 분야 시범사업은 총 1억 9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학교, 오피스, 치유농장 운영 희망농가, 도시농업인 단체 등을 대상으로 4개 사업 12개소를 모집할 예정이다.
지난 해 1월에는‘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텃밭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고 3월에는‘치유농업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는 등 도심 속 농업활동의 교육적·치유적 가치의 요구가 절실해지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식물을 활용한 그린스쿨·오피스 조성 시범사업을 통해 실내 공기질 개선과 도시농업활동을 생활 밀착화 시키고 초중학교 텃밭활동 활성화 시범사업을 통해 미래세대 대상으로 도시농업과 교과활동을 접목해 농업의 가치를 심어주는 한편 치유농업 육성 시범사업으로 도시농업 활동의 치유적 효과를 대중화 시키고 원예활동 전문가 활용 도시농업 시범사업을 통해 센터에서 육성한 도시농업전문가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시민들에게 도시농업의 공익적 기능을 환원하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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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경매 전 농산물 1.2% 부적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지난해 농수산물도매시장 경매 전 잔류농약 검사 결과 총 7건이 농약잔류 허용기준을 초과해 부적합 처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경매 전 농산물 570건을 대상으로 프로사이미돈 등 195종의 잔류농약을 검사한 결과 고추, 부추, 시금치, 깻잎 각 1건, 상추 3건 등 총 7건이 잔류농약 허용기준을 초과했다고 밝혔다.
허용기준을 초과한 농약성분은 살균제 3종과 살충제 2종 이었다.
특히 시금치에서는 보통독성 살충제인 뷰프로페진이 잔류허용기준 보다 19배 초과 검출됐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기준을 초과한 농산물은 전량 압류 폐기했으며 전국 시, 도 행정기관 및 생산지역 해당기관에 즉시 통보해 출하·유통 금지 조치를 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앞으로도 잔류농약 검사항목을 확대하고 농산물 검사품목을 다양화하는 한편 부적합률이 높은 농산물을 집중 검사하는 등 잔류농약 검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농산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농산물 안전성 검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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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토층 전사물 보존처리’진행
‘제방토층 전사물 보존처리’진행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 산하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약사동제방 토층 전사에 대한 보존 처리를 위해 4일간 임시 휴관한다고 밝혔다.
임시 휴관은 1월 19일부터 22일까지 총 4일간이며 1월 23일부터 관람이 가능하다.
제방전시실에 전시 중인 토층 전사물의 보존처리는 제방단면에 쌓인 먼지 클리닝, 균열부 보수 및 경화처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우리 전시관의 토층 전사물은 약사동제방 축조방법을 여실히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며 매년 보존처리를 실시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며 “이번 보존처리가 완료되면 관람객들이 약사동제방의 우수성을 보다 생생히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시관은 작년 12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의거해 제2종 박물관으로 등록됐으며 그 위상에 걸맞게 소장품 수집·전시·연구·교육·체험을 위해 역량을 강화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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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복지증진사업 민간보조금 공모 접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복지증진 관련 사업이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2021년 복지증진사업’ 민간보조금을 공모 접수한다.
올해 지원규모는 4억3,000만원이며 복지, 노인, 장애인, 여성 등 단위사업별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은 법령 또는 시 조례상에 지원 규정이 있는 단체 또는 공익활동을 주목적으로 하는 법인이나 단체면 가능하다.
단, 최근 1년 이상 공익 활동 실적이 있어야 하며 법인이 아닌 단체일 경우 대표자나 관리인이 있어야 한다.
또한, 동일사업으로 국·시비를 지원받거나 기업체 또는 정당지원, 특정 종교의 교리전파를 주목적으로 하는 단체는 제외된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단체는 오는 25일까지 신청서 사업계획서 보조사업자 소개서 등을 첨부해 신청하고자 하는 사업의 담당 부서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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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겨울철 낚시어선 사고 예방 나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겨울철 낚시어선 사고예방을 위해 낚시어선 운항 고시개정 등 안전관리 대책 강화에 나선다.
주요 대책은 낚시어선 운항 고시개정, 민관합동 점검, 낚시종사자 간담회 개최 등이다.
울산시는 먼저 낚시어선의 안전운항고시 내용 중 영업시간과 운항속도를 제한한다.
낚시어선 현행 영업시간은 하절기 오전 4시~오후 10시, 동절기 오전 5시~오후 8시에서 일부 조정할 예정이며 운항속도 제한은 교량, 협수로 양식장 주변 등 위험구간 이동시 안전운항 할 수 있도록 신설할 예정이다.
고시개정에 앞서 울산시는 내년 1월 중 구·군, 관계기관 협의회를 실시해 지역실정에 맞게 표준안을 제시하고 구·군에서는 낚시어업인, 해경 등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반영한 표준안을 내년 2월 중 고시하기로 했다.
또한 울산시에서는 낚시어선과 종사자, 승객 등에 대해서도 민관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비어업인이 어획한 수산물의 판매금지와 금지체장에 대한 홍보물을 제작배부할 예정이다.
이밖에 내년 1월 중 낚시업종사자 간담회를 실시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화재예방 교육과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대해 교육을 실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관내 낚시어선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을 강화해 건전하고 안전한 낚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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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신공항 부울경 추진단’발족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월 12일 오전 10시 30분 본관 4층 영상회의실에서 조원경 경제부시장과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경남 경제부단체장과 영상으로 ‘가덕신공항 부울경 추진단’ 발족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울산시청에서 부·울·경 단체장의 가덕도 신공항 지지 공동 기자회견 이후 실무적인 지원을 위해 발족된 추진단은 부·울·경 경제부단체장을 공동단장으로 해 각 지자체의 공항 담당부서를 실무진으로 구성한 언택트 전략회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이번 추진단 회의에서 울산시 조원경 경제부시장, 경남도 박종원 경제부지사, 부산시 김윤일 일자리경제실장의 인사말에 이어 국회 특별법 제정 추진 전략과 홍보전략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각 지자체는 가덕도신공항의 조속 건설을 위해서는 우선 특별법 제정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2월에 있을 국회 임시회에 대비해 특별법 통과를 목표로 한 입법전략과 특별법의 당위성에 대한 다각적인 홍보 전략을 수립해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발족식을 계기로 가덕도신공항이 울·부·경 시민들이 24시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관문공항으로 건설될 수 있도록 부산, 경남과 긴밀히 협력을 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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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120억원 융자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구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자금난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총 1,120억원 규모의 ‘2021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융자지원계획’을 마련, 지원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와 구·군별 금액은울산시 550억원 중구 50억원 남구 200억원 동구 40억원 북구 80억원 울주군 200억원이다.
일정은 지난해 상·하반기 지원에서 올해는 분기별, 월별 분산해 지원한다.
이에 따라 울산시의 경우 1월과 6월, 10월, 중구·동구·북구는 3월, 남구는 3월과 7월, 울주군 2월과 8월 등으로 구분해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은 편의를 위해 ‘울산신용보증재단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한편 울산시는 2021년 1차 융자지원금 200억원을 책정해 오는 1월 26일 오전 9시부터 울산신용보증재단 누리집을 통해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울산소재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다.
지원 금액은 업체당 5,000만원 한도로 1.2% ~ 2.5% 이내 대출이자 일부를 지원한다.
특히 울산시는 코로나19 피해가 장기화됨에 따라 지난해 코로나19로 보증을 받았더라도 합산해 7,000만원 이내까지 보증지원을 확대한다.
또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이용 기업 중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정부 거리두기 2.0 ~ 2.5단계의 ‘집합금지·영업제한업종’에 대해서는 보증 수수료 30% 감면을 시행한다.
음식점업, 주점 및 비알코올 음료점업, 노래연습장 운영업, 공연시설 운영업, 방문판매업, 기타 스포츠시설 운영업 등 단, 유흥주점업 등 융자지원제한업종은 제외된다.
이와함께 올해는 지난해 울산시와 동구가 시행한 소상공인자금 ‘금리상한제도’를 전 구·군으로 확대 시행한다.
소상공인자금 ‘금리상한제도’는 소상공인이 담보력이 부족해 신용보증재단의 담보 전액 보증으로 금융기관 대출시 상한율 3.45% 이내로 적용 받도록 해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을 완화하고자 하는 정책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정책자금을 최대한 공급하고 다양한 시책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이 위기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