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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화물차량 과적 예방 홍보캠페인 진행
부산시, 화물차량 과적 예방 홍보캠페인 진행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화물차량 과적 예방 홍보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건설안전시험사업소가 주관하고 부산시설공단과 유료도로 관리업체 등이 참여하는 이번 캠페인은 화물차량이 많이 다니는 신항삼거리, 감만부두 및 신선대부두 입구, 유료도로 요금소 6곳에서 플래카드 설치, 홍보전광판 문안표출, 홍보 전단지 배부 등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과적 차량은 도로 노면의 변형과 파손을 일으키고 교량의 구조 안전을 위협하거나 수명을 단축하는 등 아주 위험한 행위임에도 일부 운전자들은 이를 인식하지 못하고 단속을 피해 과적운행 일삼고 있다.
부산시의 지속적인 단속과 홍보 활동으로 위반 건수는 2017년 이후 매년 줄고 있으나 아직도 많은 과적 차량이 운행되고 있다.
백이현 부산시 건설안전시험사업소장은 “과적 단속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운전자, 화물운송업체, 화주 등이 차량 과적 행위의 위험성을 스스로 인지하고 이를 위반하지 않겠다는 의식을 가지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철저한 단속 활동과 더불어 홍보 활동도 활발히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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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청동초 놀이공간 개장… ‘맛있는 꿈 놀이터’
영도구 청동초 놀이공간 개장… ‘맛있는 꿈 놀이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부산 아동친화도시 민·관 협력 사업’을 통해 조성한 청동초등학교 놀이공간 ‘맛있는 꿈 놀이터’를 정식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놀이공간에는 놀이의 주체인 아동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됐다.
특히 청동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아동들로 구성된 참여 워크숍을 운영하고 대표 학급·반 아동 인터뷰와 네이버 밴드를 이용해 놀이터 조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최종설계안도 아동, 교직원, 학부모 등과 공유하는 과정을 거쳤다.
개장 이후에는 아동의 놀이 시간을 확대 운영함으로써 아동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학교 내 아동권리 인식 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동들이 또래 친구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지난 5월 부산시와 부산교육청, 롯데제과,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 놀이공간 조성 및 놀이 시간 보장을 위한 ‘학교놀이환경개선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그 일환으로 지난 10월 방곡초등학교 놀이공간을 개장하기도 했다.
한편 오늘 오후 2시에 개최되는 개장식에는 GSK 컨슈머 헬스케어 코리아, GSK 한국법인 등 후원기업과 세이브더칠드런 등 협약기관 청동초등학교 관계자 등이 함께하며 박성훈 부산시 경제부시장과 김석준 부산교육청 교육감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해 영상으로 축사를 전달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참여한다.
박성훈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코로나19로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안전한 환경의 놀이터가 생겨 반가운 마음”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새로 완공된 놀이터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우리 시와 학교 간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교내 안전 방역망 구축 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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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역 우수사례 ‘택시 방역소’ 12월 17일까지 운영 연장
K-방역 우수사례 ‘택시 방역소’ 12월 17일까지 운영 연장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K-방역의 우수사례로 손꼽히는 ‘택시 방역소’ 운영을 다음달 17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코로나19 교차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지난 9월부터 부산의 주요 관문이자 교통중심지인 부산역과 김해공항에서 전국 최초로 택시 방역소를 운영해왔다.
택시 방역소는 수동적 방역에 의존해 상대적으로 사각지대에 놓인 택시 방역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청년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부산시가 ‘희망일자리사업’으로 추진해 온 사업이다.
부산시는 2~30대 청년 18명을 채용해 부산역 북측 택시 승강장 부산역 남측 택시 승강장 김해공항 국내선 택시 승강장 등 3곳에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택시 방역소를 운영한다.
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안전을 위해 방역용 고글과 마스크, AP가운, 보호 장갑 등을 착용하고 택시 승객들이 주로 접촉하는 손잡이나 시트 등에 소독약품을 분무하고 환기하는 역할을 맡는다.
택시 방역소에서 소독하는 택시는 일 평균 630대로 현재까지 총 2만4,074대의 택시가 택시 방역소를 통해 소독을 마쳤다.
특히 이는 행정안전부에서 ‘희망일자리사업 수범사례’로 전국 지자체에 전파하는 등 시행 이후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부산시는 운영 기간을 연장하고 택시 소독을 적극적으로 독려해 시민들이 택시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택시 방역소를 통해 방역 강화와 고용 충격 완화 두 가지 성과를 모두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택시 방역 강화에 총력을 다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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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좋은 부산 화장품, 이틀간 온라인으로 할인 판매
품질 좋은 부산 화장품, 이틀간 온라인으로 할인 판매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2일과 13일 이틀간 지역 화장품·뷰티 제품 홍보·판매를 위한 ‘2020 비-뷰티 데이’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부산테크노파크와 부산화장품산업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화장품기업 제품의 판로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비-뷰티 데이’는 우수한 품질에도 인지도가 낮고 판로에 어려움이 있는 지역의 우수한 화장품 브랜드에 대한 홍보와 판로 확보를 위해 지난해 8월 처음으로 개최해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올해도 지난 1월과 6월에 현장 행사를 진행했지만, 이번에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온라인으로 전환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32개사의 대표제품을 비롯한 화장품을 정가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시민 누구나 행사 기간 참여하는 기업별 홈페이지 또는 자체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고 자체 홈페이지 또는 쇼핑몰이 없는 기업 제품은 주문서를 통해 전자우편과 팩스로도 주문할 수 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들을 돕고 우수한 품질의 부산 화장품을 평소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많은 시민께 선보이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고부가가치 문화산업인 화장품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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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좋은 부산’ 온라인 토론회 개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2일 오전 10시 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지역 고용의 질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해 관계기관, 전문가들과 함께 ‘일하기 좋은 부산 조성 온라인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기업의 근무환경과 임금수준 등 고용의 질이 청년 일자리 선택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며 고용의 질 저하는 지역 청년 유출과 혼인·출생 하락의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이에 청년층의 지역 정착과 유입을 위해서는 지역 기업의 99.9%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이 청년층이 선호하는 일자리로 변화할 수 있도록 고용환경 개선 등 정책 마련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관련 기관,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토론회를 준비했다.
이날 토론회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여성가족개발원과 부산연구원이 주관하며 부산연구원 서옥순 연구위원의 ‘부산 고용여건과 일자리 정책 방향’ 부산여성가족개발원 정현주 연구위원의 ‘부산 일·생활균형 현황과 개선방향’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경성대 김종한 교수를 좌장으로 한 전문가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며 시민 누구나 실시간 채팅창에 고용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올릴 수 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청년이 머무르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청년층이 선호하는 좋은 일자리 창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토론회에서 논의되는 내용은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역기업 고용의 질 개선 정책 마련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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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외유입 선박의 감염병 확산 막는 ‘포트 스루’ 플랫폼 개발
부산시, 해외유입 선박의 감염병 확산 막는 ‘포트 스루’ 플랫폼 개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선박을 통한 감염병의 해외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포트 스루 플랫폼’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포트 스루 플랫폼’은 선박을 통한 항만 해외유입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 검역과 주민 건강 관리 지원을 목표로 한다.
최종 과제로 선정되면 2022년까지 5.14억원을 투입하며 부산시, 부산경제진흥원, 부산대병원, 부산항만공사, 부산항운노조, 주민 등이 함께 참여한다.
주민과 지자체, 연구자가 함께 문제기획 리빙랩을 구성해 데이터 분석 기반 예측 모델을 통한 선박별 위험도 평가 시스템 개발 해상에서 적용 가능한 비대면 선별검사 시스템 및 사용법 개발 감염병 현황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 및 운영 감염병 위험지역, 개인 맞춤형 예방과 안전관리 안내 시스템 개발 및 적용 등을 추진한다.
부산시는 이를 위해 지난 7월 과기부-행안부 협업 과학기술 활용 주민공감 지역문제 해결 사업에 지역현안 수요조사를 제출해 선정됐고 10월에는 부산대 의대 김형회 교수가 문제해결 연구자로 선정되어 내년 1월까지 문제기획 리빙랩을 운영한다.
향후 리빙랩을 통해 주민, 종사자가 중심이 된 스스로해결단을 운영해 문제해결 기획을 마련해 내년 2월 최종 본과제로 선정되면 2022년 5월까지 기술개발과 기술적용·확산 등 후속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부산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1차 대유행에서 초기 진압에는 성공적이었으나 지난 7월 감천항에서 해외 선박을 통해 유입되는 감염병이 지역에 확산한 바 있다.
이후 감천항의 경우 국립부산검역소에서 해외유입선박의 철저한 검역을 위해 승선 검역을 통한 전수조사를 하고 있지만, 대면 검역에 대한 위험성과 인력·업무 과부하 등 문제가 발생하고 항만 관련 종사자, 지역 주민들의 안전 확보와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선박 정박 前 비대면 선별검사를 시행하고 감염 위험자는 즉시 의료기관에 보낼 수 있는 기술개발과 시스템 적용이 필요한 상황이므로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지역 현안에 대해 수요자인 주민을 중심으로 시와 부산대병원, 부산항만공사 등 관계기관이 협업하는 좋은 사례”며 “완벽한 시스템을 개발해 감염병에 선제 대응하고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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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위험물질 사고대응 전문인증제 도입 시연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11일 오후 3시 30분 특수화학구조대에서 위험물질 사고대응 전문인증제 도입 시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시연회는 위험물질 사고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훈련 매뉴얼과 전문인증제가 소개를 위해 마련됐다.
전문인증제는 1급과 2급으로 구분되며 화학보호복 착용 및 인명구조 위험물질 누출 시 탐지 차단장비를 활용한 누출통제 등의 과정으로 구성됐다.
엄준욱 울산소방본부장은 “각종 위험물질 사고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훈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울산 시민의 안전 버팀목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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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농업인의 날‘가래떡 데이’행사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식생활교육울산네트워크는 11월 11일 오전 11시 20분 농업인 회관에서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고 지역농산물의 소비 촉진을 위한 ‘가래떡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가래떡 데이’ 행사는 11월 11일인 농업인의 날을 알리기 위해 가래떡을 주고 받으며 정을 나누고 가래떡을 이용한 요리를 함께 나눠먹으면서 농업이 국민경제의 근간임을 알리기 위해 시작됐다.
코로나19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올해 행사는 온라인 시민참여단을 모집해 가래떡 및 지역농산물을 재료로 한 요리 시연을 유튜브를 통한 실시간 방송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울산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11월 11일을 가래떡 데이로 인식하고 우리 쌀로 만든 요리를 해 봄으로써 지역농산물의 중요성이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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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우리 가족 행복한 토요일’운영
‘제19회 우리 가족 행복한 토요일’운영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오는 11월 21일 오전 10시, 오후 2시 두 차례 ‘제19회 우리 가족 행복한 토요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말 프로그램은 현재 진행 중인 울산박물관 특별전 ‘기技와 예藝를 잇다, 울산의 무형문화재’와 연계해 ‘선비의 벗, 문방사우’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울산의 여섯 무형문화재 가운데 붓, 벼루를 포함해 종이, 먹을 일컬어 문방사우라고 한다.
문방사우는 선비들과 늘 함께해 선비들의 벗이라고도 불리며 문방사우를 이용해 그린 그림과 글에서는 선비들의 정신을 엿볼 수 있다.
체험은 문방사우를 활용해 책가도를 직접 그려보며 선비 정신을 이해하고 문방사우의 우수성도 직접 깨달을 수 있다.
대상은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이며 회당 6가족씩 총 12가족이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은 울산광역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주말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세대가 함께 즐기며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많이 참여해 주시고 앞으로 박물관을 자주 찾아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울산의 지정 문화재 가운데 무형문화재를 조명하는 ‘기와 예를 잇다, 울산의 무형문화재’ 기획특별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120쪽 분량의 전시도록을 발간해 관내 도서관과 전국의 주요 기관에 배포했다.
전시실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자기 주도학습 활동지를 제작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전시 관람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울산박물관 우리 가족 행복한 토요일’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진행된다.
매월 둘째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울산박물관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와 비슷한 주제이지만, 대상을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으로 해, 가족 간의 화합과 체험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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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농업기술센터, 실증시험포 생산 밥맛 좋은 쌀 기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날을 기념해 농업기술센터 벼 실증시험포에서 생산된 밥맛 좋은 쌀 600kg를 울주푸드뱅크마켓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기부된 쌀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등 불우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센터 내 벼 실증시험포에서 생산된 쌀은 외관이 균일하며 병해충에도 강하고 쌀 품위와 밥맛이 아주 우수해 농가에서 선호하는 최고품질 쌀로서 앞으로 지속적으로 나눔행사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0-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