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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메디컬 해커톤’개최
포스터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의료·바이오분야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창업자를 발굴하기 위해 ‘2020 메디컬 ‘끝장 마라톤 토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지난 2017년부터 개최되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다.
특히 올해는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의료·사회문제 해결 아이템을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신청 기간은 오는 10월 25일까지이며 의료 및 바이오 산업 분야의 우수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는 창업자, 창업 7년 이하 기업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예선은 10월 28일 온라인을 통해 12팀 선발될 예정이며 예선에서 선발된 12팀에게는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의료·바이오 분야 전문가의 창업교육과 울산대학교병원 의료진의 전문지도가 제공된다.
결선인 발표 평가는 오는 11월 21일 울산대 아산스포츠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최종 선발된 6팀에게는 시상이 이루어진다.
상금은 최우수상 500만원, 우수상 200만원, 장려상 100만원 등 총 1,200만원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메디컬 이슈에 대한 능동적 대응을 위해 스마트 메디컬, 바이오 융합과 같은 메디컬 분야 창업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육성이 필요하다”며 “이번 끝장 마라톤 토론에서 진행되는 울산대학교병원 의료진의 전문적인 지원을 통해 창업자들의 혁신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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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상시 접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 사업’ 신청을 상시 접수 받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지방경찰청과 공동으로 실시하는 이 사업은 울산시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해 면허가 실효된 경우 1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울산시는 현재 신청 접수 순서에 따라 등기 우편으로 교통카드를 배부하고 있으며 지난 8월부터 9월 말 현재까지 모두 887명이 반납해 올해 지원키로 한 1,100명의 약 81%가 반납했다.
신청은 주소지 가까운 경찰서 및 운전면허시험장에 방문해 운전면허증을 반납하고 교통비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다만 올해 1월 1일부터 3월 2일 사이에 이미 면허를 반납한 어르신은 교통카드 신청기간 내에 경찰서나 운전면허시험장에 방문해 신청서를 추가 제출해야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 사업은 초고령화를 바라보는 상황에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어르신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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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알림이’시민 궁금증 해소 기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공공 발주공사에 대한 시민 궁금증 해소를 위해 지난 1월부터 구축해 시행 중인 ‘건설알리미’ 조회수가 지난 9월까지 507만 여건에 달하는 등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건설알리미는 민선7기 시장 공약 사항인 ‘반부패 비리 청렴 정책 시행’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공공 발주공사에 대한 상세 정보를 시민에게 공개하고 있다.
2,000만원 이상 건설공사에 대해 발주부서 관련자, 공사기간, 공정률 등이 공개 대상이며 시민 누구나 공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건립 등 65개 건설공사 현장의 상세 정보가 공개되어 있으며 진행 상황에 따라 매월 정보를 상향 조정해 최근 현장상황 조회가 가능하도록 운영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건설알리미 시행으로 시민들의 공공 발주공사에 대한 궁금증 해소는 물론 알권리 보장 및 행정의 투명성 확보에도 큰 기여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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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9월 정기분 재산세 징수율 94.2%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0년 9월 정기분 재산세 30만 7,000건, 1,722억원을 징수했다고 밝혔다.
올해 정기분 재산세는 총 34만 1,000건, 1,828억원으로 주택과 토지를 과세대상으로 지난 6월 1일 현재 주택과 토지 소유자에게 부과된 것이다.
지난해 1,666억원 징수에 비해 금액으로는 56억원 증가했으며 징수율은 94.1%에 비해 0.1%포인트 늘었다.
구·군별 징수 현황은 중구 196억원, 남구 584억원, 동구 130억원, 북구 319억원, 울주군이 493억원이다.
징수액 증가 요인은 개별주택가격 0.19%포인트, 개별공시지가 2.36%포인트 상승 등 공시가격 상승으로 분석된다.
징수율 증가 요인은 시내버스 내부영상광고 재산세 콜센터 운영, 휴대폰 문자발송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과 인터넷 위택스, 가상계좌 이체, 에이아르에스전화 및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를 이용한 모바일 납부 등 다양한 납부 방법을 통한 납세편의 제공 등으로 분석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재산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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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없이 살기’온라인 실시간 강좌 참가자 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쓰레기 없는 생활 같이 시작해볼까요?’라는 주제로 2020년 제3차 스마트 소비자아카데미 강좌를 10월 23일 오후2시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코로나19이후 늘어난 플라스틱 쓰레기의 심각성과 쓰레기를 줄이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제품의 내용물만 판매하는 ‘알맹상점’의 양래교 공동대표가 강사로 나서 교육을 진행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 실시간 방송으로 진행되며 실시간 질의응답 및 퀴즈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강좌는 울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신청은 오늘부터 10월 22일 까지 울산시 소비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당일 문자로 전송되는 유아르엘을 통해서 참석하면 된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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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미하엘 라이펜슈툴 신임 주한독일대사 접견
이용섭 시장, 미하엘 라이펜슈툴 신임 주한독일대사 접견
[충청뉴스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12일 오후 시청 접견실에서 미하엘 라이펜슈툴 신임 주한독일대사를 접견하고 광주와 독일간의 경제·문화·인권 등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주한독일대사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리고 바쁘신 와중에도 슈뢰더 전 독일총리, 아우어 전 독일대사에 이어 광주를 방문해 주셔서 우리 시민들과 함께 환영한다”며 “경제부터 문화, 인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광주와 독일과의 관계가 더욱 증진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 시장은 “‘광주형 일자리’는 독일 폭스바겐의 ‘아우토 5000’ 프로젝트를 벤치마킹 해 새로운 노사 동반상생모델로 성공적으로 추진 중이다”며 “독일로부터 많은 교훈과 경험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국가 인공지능 산업융합 집적단지를 연내에 착공하고 빅데이터센터 구축, 인공지능 인재 양성, 독일기업 SAP코리아 등을 비롯한 40여개 기업과의 업무협약 등 인공지능 4대강국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광주가 앞장서고 있다”며 “독일과의 더 넓고 깊은 교류로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가 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미하엘 라이펜슈툴 주한독일대사는 “한국은 경제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발전했을 뿐 아니라 민주주의, 인권도 세계에서 유례없이 발전했다는 점에서 한국 민주화의 상징인 광주를 취임 후 첫 지방 일정으로 찾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독일과 광주가 공통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인공지능, 수소에너지 등의 기술은 경쟁하기보다 서로 협력해 연구하고 교류하면 더욱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며 “독일과 광주의 교류·협력을 확대하는데 적극 협조하겠다”고 화답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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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 온오프 놀이터로 운영
2020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 온오프 놀이터로 운영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2020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을 온오프 미디어아트 놀이터프로젝트로 추진한다.
광주시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공동으로 시행하는 이번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은 놀이터프로젝트 개념을 도입해 미디어아트에 인공지능과 같은 첨단기술을 융합하고 기존 문화예술행사와 연계해 하나의 프로그램 속에서 시민들과 예술인이 어우러지는 축제로 변화와 혁신을 시도한다.
주제는 ‘광주의 빛 – 빛과 공존의 미학’으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권역과 광주시 일원에서 다양한 연계프로그램 및 문화행사와 함께 진행된다.
먼저 지난 6일부터는 미디어아트 투어전, 루키전, 대학생 공모전 등이 시작됐으며 14일에는 본전시, 국제교류전, 특별전 등이 오픈된다.
또 본 행사에 앞서 14일 오후 7시부터 열리는 페스티벌 서막행사는 ‘광주의 빛’을 주제로 열리는 이용섭 시장의 영상메시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각종 공연 온라인 중계 등이 진행돼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작은 위안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대에서 펼쳐지는 본 전시에는 지역을 포함한 국내 유명 미디어아티스트 13명의 다양한 작품들이 가을밤 도심을 은은하게 밝히며 공존하는 삶을 영위하는 인간의 관계와 삶의 조건에 대해 고찰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아시아문화광장에서 진행되는 국제교류전에는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를 대표하는 13개국 13개 도시의 작가들이 참여해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간의 끈끈한 빛의 벨트를 구현하는 ‘공존의 노래’를 완성한다.
옛 전남도청 정면부 외벽에 투사되는 특별전-미디어파사드는 ‘광주의 빛’을 주제로 마련됐다.
옛 전남도청은 5·18광주민주화운동의 살아있는 현장이며 광주를 대표하는 상징적 공간으로 미디어아트페스티벌 특별전에서는 광주와 국내를 대표하는 미디어아티스트들의 작품이 건물의 외벽에 투사돼 특별한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6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아시아, 미국 등 11개국 작가가 참여하는 미디어아트 투어전 등은 9개의 미술관과 7개 대안공간, 예술의 거리, 대인예술시장, 아트광주, 아트피크닉, GSAF광주소셜아트페스티벌과 연계해 운영된다.
또 전국 공모로 진행되는 청년작가 루키전과 차세대 미디어아티스트를 발굴하는 대학생 공모전이 이번 페스티벌에서 처음으로 선보여진다.
이번 프로젝트는 당초 빛고을 광주를 문화관광형 체류 도시로 선도하는 새로운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메인 광장축제와 어린이 놀이터, 퍼레이드 등을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축소 운영하기로 했다.
행사 내용은 유트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장 관람은 마스크 착용, 거리유지 등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가능하다.
광주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함께하는 협력형 문화사업으로 광주지역 23곳 문화예술공간이 참여하는 국제적 행사이자 광주의 미래적 문화정책을 상징하는 인공지능, 실감콘텐츠 등 첨단기술을 연결한 미디어아트 가능성을 시민과 공감하는 계기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시민들이 국내외 미디어아트의 작품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해 전시를 마련했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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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첨복재단 의약생산센터, ‘2020년 GMP 정책설명회 및 의약품 설계기반 품질고도화시스템 워크숍’개최
대구첨복재단 의약생산센터, ‘2020년 GMP 정책설명회 및 의약품 설계기반 품질고도화시스템(QbD) 워크숍’개최
[충청뉴스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제약업계를 대상으로 의약품 QbD 제도에 대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재단 의약생산센터는 오는 10월 16일 식약처와 공동 주최로 ‘GMP 정책설명회 및 의약품 설계기반 품질고도화시스템 워크숍’을 연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참가 사전등록은 오는 10월 14일까지 대구첨복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담당자 이메일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이번 행사의 주요내용은 GMP 주요 정책 및 제도개선 방향 코로나19 관련 사전 GMP 평가 개선방안 의약품 QbD 제도 추진현황 QbD 기반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 QbD 기초기술·예시모델 개발 결과 등이며 의약생산센터는 2019년에 수행한 ‘K 복합정제’ QbD 예시모델 개발사례 등의 성과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의약생산센터는 합성의약품을 수탁 개발, 생산하는 국내 유일의 GMP 적격 공공기관으로서 원료의약품의 공정개발, 완제의약품의 제형개발, 기준 및 시험방법 개발, 원료 및 완제의 생산, 품질관리 및 인허가 지원까지 One-stop service의 제공이 가능하다.
생산 가능 제품으로는 고형제·세포독성항암주사제·원료의약품이 있으며 관련 분석 서비스도 지원한다.
재단 의약생산센터 김훈주 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의약품 QbD 제도의 추진 현황과 2019년에 진행한 ‘K 복합정제’ 및 ‘K 동결건조주사제’의 개발 결과를 공유함으로써 국내 제약업계에 QbD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 제약사의 해외 진출 및 국민에게 고품질의 의약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QbD 제도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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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공공기관과 손잡고 다양한 도시재생사업 추진
대구시 공공기관과 손잡고 다양한 도시재생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2019년 도시재생 신사업 제도가 시행된 후 도시재생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도시재생지원기구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력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전국 최초로 LH 소유인 달서구 월성주공2단지 유휴부지를 무상으로 사용해 지상 5층 규모로 건강복지센터, 실버케어센터, 인생이모작센터 및 실내놀이터, 평생교육실 등 주민편의시설이 포함된 생활 SOC 복합시설을 건립하는 도시재생 인정사업이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돼 국비를 확보하고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도시재생이 필요한 쇠퇴한 원도심을 대상으로 국가공모사업과 별도로 LH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을 연계하는 ‘LH 행복나눔 공공임대주택사업’을 대구시 자체 도시재생 인정사업으로 선정하고 20년부터 23년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내용으로는 중구 동인동과 남구 대명1동의 낙후된 공동주택을 재건축하는 가로주택정비사업, 남구 대명9동 LH 소유 유휴부지 행복주택 건립사업, 남구 대명4동·북구 관음동·수성구 지산1동 등 저층 주거지의 노후 다가구주택 등을 매입해 공공리모델링 하는 사업이다.
사업을 추진하는 지역은 공통적으로 인구가 감소하고 노후한 건축물 비율이 높아 도시재생사업이 필요한 지역이며 주거복지 실현 및 도시경쟁력 회복, 주민참여를 통한 상생유도 등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목표와도 부합된다.
대구시는 도시재생사업 참여 다각화, 낙후된 지역의 정주여건개선, 원주민 재정착 및 청년층 유입을 위한 소규모 주택정비사업과 도심 공공임대주택 공급 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이번 도시재생 연계형 ‘LH 행복나눔 공공임대주택사업’이 낙후된 대상지 주변 지역의 활력 제고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택공급 : 공공임대 423호, 분양주택 459호 총사업비 : 1,508.6억원서남진 LH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 “현재 추진 중인 LH 참여형 도시재생 인정사업에서 나아가 대구시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시와 공공기관이 협력해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을 함께 추진하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면서 대구시 재정도 절감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 LH 참여형 도시재생 인정사업은 원도심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유휴공간을 거점으로 복합개발하는 도시재생 혁신지구 사업, 문화·산업 등 경제를 활성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 등 시민들의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사업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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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슬기로운 생활‘대구시민대학’과 함께해요
코로나 시대 슬기로운 생활‘대구시민대학’과 함께해요!
[충청뉴스큐] 대구시민대학은 시민 누구나 나이제한 없이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지난해의 경우 인문학, 취·창업, 일상의 학습 등 연간 70여개 강좌를 운영해 3만5천명의 시민이 수강했다.
이번에 모집하는 ‘대구시민대학’은 코로나19로 지친 대구시민을 위로하고 응원하기 위해 6인의 명사초청 강의를 비롯해 18개 강좌를 개설했으며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쉽게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대구시 전역을 아우를 수 있는 6곳의 학습장을 마련했다.
개설강좌로는 명사초청 인생백년아카데미 스마트한 디지털 교실 도시농업 실생활 응급처치법 말문이 트이는 영어 인상경영 인문학 슬기로운 금융생활 등이 있다.
특히 명사초청 인생백년아카데미 과정은 강좌 첫날인 오는 20일 배우 임동진을 시작으로 방송인 김보화, 이용식, 의사 표진인, 소설가 김홍신, 국악인 오정해 등 명사 6인의 힐링 강연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대구시민들에게 따스한 메시지로 위로와 용기를 전해 줄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대구평생학습포털 ‘학습통’을 통한 온라인 접수와 대구시 교육협력정책관실 전화접수로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강좌에 따라 다르며 선착순 마감한다.
또한, 대구시는 경북대 평생교육원 등 5개 학습장에 행복한 긍정리더십을 비롯한 10개의 강좌를 개설해 시민의 인문교양 함양 및 다양한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시민 스스로 배우고 가르치는 수평적 교육을 실천하며 생애주기별 실용적 소프트 스킬을 함께 배우고 탐구하는 참여형 커뮤니티 학습의 장인 ‘뭐하노학교’에 자신이 갖고 있는 지식을 시민과 함께 나눌 10명의 셀러를 15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강명숙 대구시 여성청소년교육국장은 “코로나19 유행의 장기화로 지친 대구시민들이 학습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찾고 코로나 이후 마주할 내 삶이 더 나아지는 행복과 풍요로운 일상의 가치를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0-12